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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6 업데이트: ANA마일차감] 일본 국적 항공사의 미-일노선의 프리미엄 좌석 마일발권에 대한 정리글 (열리는 날짜 / 서부중심의 마일차감표)
, 2026.02.02 0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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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026 업데이트: 항고매님이 ANA J 마일차감이 틀렸다고 알려주셔서 업뎃했습니다. 업뎃하면서 ANA기재 찾는 방법에 대해서 약간 첨부하였습니다.
관련 글들:
1. 마일 검색 엔진 Roame.travel과 Seats.aero의 상세 비교 분석
2. 한일 노선 (SEL-TYO) 마일발권에 관한 정리글
3. 일본 국적 항공사 (ANA/JAL)의 비행편 예약정보를 일본국적 항공사에 직접 로긴해서 한꺼번에 보는 방법
Disclamer: 아래에 서술한 모든 부분은 언제나 틀릴 수도 있고, 어느 순간에 개악으로 발권이 안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AYOR하시길..
지금까지 마일검색엔진과 한일노선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이제는 이제 미일노선도 공부를 좀 해볼까요?! ㅎㅎ
먼저 링크를 공유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e/2PACX-1vSaAiEYylnfC-JyZqxPO939_eBexVxs30x9k9Ya2eWQCM7giElkzV04HELF0vhtvUzTjzb_OfeWIH9T/pubhtml
링크가 필요한게 마일좌석 열리는 시기를 자동으로 계산해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걸 Embedded html로 넣어보고 싶은데.. 이게 좀 잘 안되네요;; 죄송합니다.
여튼 아래 스샷은 2/3/2026기준이니 열리는 시기는 나중에 이 스샷을 참고하시지 마시고 위의 링크를 참조하십쇼.. 마일차감표는 개악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은 크게 바뀌지 않으니 참고가 되긴 할겁니다. 마일차감은 일단 SFO-TYO기준이지만 서부는 SEA (약간 다를 수 있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비슷할 겁니다. 중부와 동부출발은 보통 비슷하거나 (JMB/AMC/AA/AC/AS의 경우) 좀 더 마일차감 (그이외의 항공사들)이 더 나갈 수 있습니다.
2/3/2026 업데이트: @항상고점매수 님이 ANA마일차감이 틀렸다고 알려주셔서 정정합니다.

컬럼간단설명: Alliance는 항공사 연맹체이고요, Airlines/Program는 실제 마일발권이 이뤄지는 항공사입니다. Days in Advance는 항공사별 열리는 시기를 말하고요. Date from today는 그래서 그 열리는 시기 기준으로 언제 날짜까지 마일좌석이 그 항공사에서 보이는지 알려주는 컬럼입니다. Route는 비행노선이고요. Carrier는 실제 운항항공사를 말하며, Transfer Partners는 전환파트너사를 말합니다.
1. 약어정리
NH: 전일본공수, ANA (All Nippon Airways)
JL: 일본항공, Japanese Airlines
UR: Chase Ultimate Rewards
MR: Amex Membership Rewards
C1: Capital One (1) Miles
TYP: Citi Thankyou Points
MB: Marriott Bonvoy Points
F: First Class
J: Business Class
AMC: ANA Mileage Club
JMB: JAL Mileage Bank
2. 마일차감 랭킹
NH J: 버진항공 (VS) 52.5k = AMC 52.5k (비수기) > Etihad (EY) 63k > 에어캐나다 (AC) 75k > 루프트한자 (LH) 85k > 아비앙카 (AV) 100k > UA 110k > 터키항공 (TK) 130k
NH F: VS 72.5k > AMC 75k (비수기) > AC 110k > LH 130k > EY 133k > AV 160k > UA 220k
JL J: JMB 55k > AA 60k > AS 75k > 영국항공 (BA) 77.25k > Jetblue (B6) 79.9k > Cathay (CX) 89k > Finnair (AY) 94.25k > Qantas (QF) 108k > 에어프랑스 (AF) 118k
JL F: AA 80k > BA 103k > JMB/AS 110k > CX 135k > AY 144.25k > QF 155.2k > B6 160k
진한색으로 하이라이트한 정도는 마일차감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중요한 포인트는 AMC와 JMB의 경우 비수기/평수기/성수기에 따라 마일차감이 좀 다릅니다. 따라서 평수기나 성수기에는 또 마일차감이 사악해질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단 JMB J의 saver awards의 경우에는 55k도 성수기/평수기/비수기가 모두 동일합니다.
3. 열리는 시기
물론 VS와 AA가 굉장한 좋은 마일차감을 보이지만 열리는 시기가 331일전이라서 이 두군데서 마일발권하기가 만만치 않습니;;
그래서 제가 봤을 때 현재 가장 좋은 루트는 NH의 경우 AC와 AMC가 좋다고 보고요, JL의 경우에는 JMB와 BA가 좋다고 봅니다. AC의 경우 ANA의 355일과 동일한 날에 마일좌석이 열려서 괜찮고요. BA는 355일이라 6일정도 뒤늦게 발견되지만 그래도 괜찮은 마일차감이라서 두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여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Avios로는 다양한 카드사에서 전환보너스도 꽤나 자주 있고요. 그리고 최초 AMC/JMB에서 마일좌석이 열리는 시각은 일본시간으로 361일전 오전 9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4. 나름의 발권 노하우
1) Roame.travel이나 Seats.aero이 유료구독후 알람설정: 이 두개의 검색엔진의 도움 특히 알람기능의 도움으로 일등석 발권을 여러장 해봤습니다 (물론 취소도 여러번). 정말 강추합니다! 둘다 쓰면 최고지만 적어도 하나 정도는 사용하심 프리미엄좌석 마일발권이 훨씬 쉬워질겁니다.
2) VS로 NH 프리미엄좌석 구하기: 제가 3번의 ANA일등석 마일발권 중에 2번을 썼던 방법인데요.. UA 337일과 VS 331일 달력을 활용하여서 UA 337일 부근에 발견된 NH 마일좌석이 VS에서 볼 수 있는 시간에 딱 VS로 전화해서 마일발권하는 방법입니다. VS의 경우 서부시간 밤 9시에 마일좌석이 열립니다. 다만, 이 방법은 AC에서 NH F를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많이 어려워지긴 한 것 같습니;;
3) AA에서 JL프리미엄좌석 구하기: 이것도 항상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JAL일등석 신기재 마일발권했을 때 발견한 것인데, 서부시간 밤 10시정도에 출발 331일전 부근에서 신기하게 JL J/F가 나오더라고요.
4) AA의 캘린더뷰 활용하기: 스케쥴에 유동성이 많은 분이라면 이것도 괜챃은 방법인게 AA에서 보이는 JL의 J와 F는 고정 60k/80k이고 자사비행편은 가변마일차감이라 달력에서 보이는 최저 마일차감 좌석은 십중팔구 JL 프리미엄좌석이 됩니다. 물론 연결편일 가능성도 있으니 그부분은 일일이 체크를 해보셔야 됩니다.
5. 가족동반 프리미엄 좌석 마일발권
자 그러면 4인가족이 다같이 비즈좌석을 발권하고 싶다면 가능한가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는데요. 네 가능합니다. 일단 현재 제가 아는 가장 좋은 방법은 JMB입니다. JMB도 댄공처럼 자사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우대하고 있어서 같은 비행편에 최대 6장까지 비즈좌석을 마일좌석으로 푸는 것 같습니다. 다만 Saver awards (55k)가 팔리고 나면 가변마일차감이 적용되어 마일차감이 조금 안좋아질 수는 있어요. 그래도 가족이 다같이 비즈니스를 타고 여행을 가는게 어딘가요?! 이런 분들에게는 빌트와 캡원마일을 모으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캡원마일은 4:3의 전환율이라 살짝 안좋을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벌써 전환파트너로 채택된지 4개월만에 2번의 전환보너스를 제공했습니다. 그에 반해서, ANA의 경우는 이렇게 많은 마일좌석을 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 MR에서의 유입이 상당해서 진작부터 좀 차단한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빌트와 캡원으로 마일이 막 밀려들어오면 JMB에서도 프리미엄좌석 푸는 것을 좀 제한을 가할지도 모르겠습니;; 그러니 새로운 창구가 열렸을 때 잘 이용해 먹을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여튼 ANA의 경우 기껏해야 비즈2장과 일등석2장 정도 푸는게 다라서 만약 한 비행편에서 4인가족이 여행을 하고 싶다면 2명은 일등석, 2명은 비즈를 타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 같지만 이것도 난이도가 너무너무 높아서 쉽지 않을 거 같습니..
6. 신기재노선
제가 ANA 일등석 신기재와 구기재 탑승을 해보니 와..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물론 음식과 서비스는 똑같지만 하드웨어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어서 왜 사람들이 신기재만 고집하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대한항공도 정신차리고 이런 발전을 했으면..!) ANA의 경우 똑같은 B777의 비행기를 개조해서 신기재를 사용하고 있고, JAL의 경우 구기재인 B777대신에 A350-1000 (a.k.a. A35k, A350, A351)를 신기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끔씩 기재변경이 발생하고 있으니 이점은 유의하시고요. ANA의 신기재의 경우 비즈는 The Room, 일등석은 The Suite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NH 신기재 노선: JFK (100%), ORD/SFO (요일별로)
JL 신기재 노선: JFK/DFW/LAX (100%)
나머지 노선: 위에서 언급안된 노선은 다 구기재입니;;
NH의 ORD와 SFO노선은 요일별로 신기재와 구기재가 날라다니기 때문에 trackmyseat.com 에서 요일별로 신기재인지 구기재인지를 확인해서 발권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NH7인 SFO-NRT 노선을 살펴보면, 아래 스샷처럼 일요일과 목요일을 피하면 대체적으로 신기재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2/3/206 업데이트: 참고로 출발 4개월보다 먼 미래 비행편의 경우 ANA는 일단 구기재로 디폴트로 표시한 다음에 차후에 기재변경에 대한 사과 이메일을 뿌리면서 기재변경 소식을 알려줍니다. 따라서 먼미래 비행편에 대해서는 위에 언급한 사이트나 아니면 출발임박한 날들의 비행기재를 확인하셔야 됩니다. 현금발권하는 것처럼 검색을 하시면 되는데요. 예를 들어 NRT-SFO의 월요일 비행편은 아래 스샷처럼 google flight에서 "Individual Suite"으로 나오면 이것은 신기재입니다.

ANA 웹사이트에서 일등석은 The Suite이라는 마크가 찍히고요.

비즈니스의 경우에는 "The Room"이라는 마크가 찍혀 나옵니다.

구기재의 경우에는 Google Flight에서는 요렇게 그냥 "Lie flat seat"으로 나옵니다.

ANA웹사이트 상에서는 요렇게 아무 표시가 안나오면 구기재 날으는 날이 되겠습니다. 일등석도 이렇게 아무 표시가 없고요.

비즈니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암튼 이런 형태로 구기재와 신기재를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

7. 다양한 제한 규정
1) T-14 (Take off minus 14 days): 버진항공에서 ANA 비즈좌석 마일발권을 할 때 T-14의 경우에는 발권이 불가능한 규정입니다. 물론 일등석은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이 제한은 미국대륙에만 적용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러니까 하와이출발이나 다른 유럽출발등은 문제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딱 2번의 예외 DP를 보긴 했습니..T-14에 ANA 비즈좌석을 발권하시겠다면, UA나 AMC를 활용하시는 게 맞겠습니다.
2) T-4: AMC의 경우 모든 마일좌석이 출발 3일이후에는 발권이 안되는 제한이 있습니다. 그러니 T-3의 경우, ANA J의 경우는 거의 UA로 발권하는게 유일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3) JMB 마일발권제한: 계정 개설후 60일동안은 마일검색 및 발권이 안됩니다. 다만 빌트나 캡원 마일 전환하면 7일이나 24시간으로 제한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뭐가 되었든 계정은 왠만하면 미리미리 파놓으시길!
8. 기타 특이 사항들
1) 스카이팀인 에어프랑스와 JAL의 파트너쉽이 좀 신기하긴데요. AF의 경우 가변마일차감이고 심지어 JL F도 안보여주더라고요. 여러번 뒤져서 괜찮은 마일차감을 그나마 발견한게 118k 였습니;; (이렇게 후진 파트너쉽을 왜 하는지 참..ㅎㅎ 아 물론 반대로 JMB에서 AF마일발권이 가능하지 싶은데 그 마일차감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네요;;)
2) 루프트한자는 사실 카드사에 전환이 안됩니다. 독일정부가 그걸 막은 걸루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최근에 로브마일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전환파트너가 생겨서 일단 넣어봤습니다. 로브마일이 전환사로 가능했던 것도 신용카드를 포트폴리오로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가능하고요. 로브마일은 라쿠텐과 익스피디아의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마일적립사이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3) AS에서 JL F는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일전에 ORD-NRT노선이 신설되면서 대거 마일좌석이 풀릴 때 잠깐 보이고 나서는 거의 안보이는 것 같아서 AS로 JL F마일발권 하시겠다고 한다면 그래서, AS마일을 모으겠다면 비추드립니;;
4) Etihad는 무소속으로 NH마일발권이 가능한 것으로 나옵니다.. 마일차감이 그리 썩 나쁘진 않는데 저는 잘 안써봐서 잘 모르겠습니;; 잘 아시는 분들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5) Jetblue에서 JAL마일좌석은 올 3월까지만 발권 가능합니다.
9. 유령표
유령표 (Phantom Awards)란 항공사의 전산오류로 없는 마일좌석을 보여주거나 아니면 이미 팔리고 없는 마일좌석을 전산오류로 여전히 있다고 보여주는 표를 말합니다. 대표적인 경우를 살펴보면
1) AS에서 보이는 JAL J/F 6 awards: 알라스카에서 JAL 비즈/일등석 좌석이 6장씩 보이는 것은 유명한 유령표 중에 하나인데요. 기본적으로 JAL이나 ANA의 경우 마일좌석을 그렇게 많이 풀지 않기 때문에 십중팔구 유령표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2) UA에서 보이는 ANA F 9 awards: 요거 한번씩 알람이 날라와서 가끔 짜증날 때가 있는데요.. 일등석자리는 8좌석밖에 없는데 9좌석까지 나온다는게 말이 안되거든요;;
10. 기타 유용한 링크들
1) https://seats.aero/anaf: seats.aero에서 제공하는 아나 일등석 모임 링크입니다. 현재 보이는 모든 일등석좌석을 다 보여주는데요. 물론 거기도 Cache results이므로 Just Now라고 뜨는 마일좌석이 그나마 실제 존재할 확률이 높습니다. 잠깐 현재의 스샷을 살펴보면, Velocity에서 발견된 표가 보입니다. Velocity는 Virgin Australia 마일리지 프로그램이름이고요. 이름에서 풍기는 이미지에서 느끼겠지만 버진항공과 자매항공사이지만 저희가 이 마일리지 프로그램에 직접 전환을 할 순 없으나 여기 마일좌석이 보이면 십중팔구 버진항공에서 전화해서 발권하거나 UA에서 마일좌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요렇게 UA 220k 마일차감의 ANA일등석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버진항공에서 전화하면 이 좌석의 경우 85k마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2) https://seats.aero/jalf: 싯츠에서는 JAL 일등석 좌석만 모아놓은 링크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요것도 아주 편하게 한번에 다 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다만 미국대륙 노선의 AA 마일발권의 경우는 잘안보이고요;; QF등의 마일차감 사악한 경우에만 보입니;; 다만 QF에서 보이는 마일좌석은 CX도 보입니다. BA에서는 보일 때도 있고 안보일 때도 있어요.. BA에서 보이면 BA로 발권하는게 가장 좋고요. 아니면 CX로 하시는게 좋을거에요.
3) https://trackmyseat.com/: 신기재인지 아닌지를 알아보는 사이트인데 아까 언급했던 부분이라 생략하겠습니.
4) https://blog.awardfares.com/ultimate-guide-to-award-release-dates/: 항공사 좌석 열리는 시기를 연맹체별로 잘 정리해놓은 사이트입니다. 가끔씩 살펴보곤 합니다.
5) https://frequentmiler.com/current-point-transfer-bonuses/: 카드사 전환보너스가 잘 정리되어 있는 FM의 링크입니다. 전환보너스의 역사를 살펴보기도 좋고요. 현재 어떤 보너스들이 있는지 보기 좋더라고요.
6) https://roame.travel/guides/ana-award-redemptions: 롬에서 버진항공을 통해서 ANA마일좌석발권하는 방법을 정리해놓은 사이트입니다.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아요.
7) https://www.uscreditcardguide.com/wings-points-points-miles-transfer-chart-amex-chase-citi-spg-marriott/: 항공사 전환 파트너를 시각적으로 한눈에 잘 보이게끔 해놓은 사이트입니다.
8) https://www.flightconnections.com/: 어떤 공항에 어떤 항공사의 비행편이 있는지를 검색해볼 수 있는 좋은 사이트입니다.
이상 미일노선의 일본 국적 항공사 마일발권에 대한 정리글을 한번 작성해보았습니다. 더 궁금한 것이나 틀린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알려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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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댓글
Comment Page Navigation
쌤킴
2026.05.02 11:19:25
페북그룹에서 버진으로 일등석 2장 구한 DP는 제가 종종 봤었거든요.. 왕복을 다 2인 좌석 일등석으로 발권하시면 더 대박이긴 하죠. ㅎㅎ 알람을 일단 걸어넣고 잘 도전하시면 어느 정도 승산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이미 ORD출발이 백업을 갖고 계신거 아니에요?
마음먹은대로된다
2026.05.02 12:19:41
오 그렇군요.. ORD도 몇 일 전에 355일에 발권한거라 취소했습니다.. 모니터링 하다가 혹시 다른 날에 풀리거나 하면 예약하거나 UA마일로 직항 노려봐야 할 것 같아요. 근데 벚꽃시즌이라 자리가 날 지 모르겠어요 ㅎㅎ
블루초코
2026.04.30 14:54:16
잘 정리해주신 이글을 몇번을 읽어보고 JAL 들어가서 마일조회도 해보고했는데 비즈니스 마일 발권 이건 어나덜 레벨같네요 ^^;; 10월 엄마와 둘이 일본이나 한국을 여행을 다녀올라고 하는데요. 캡원 마일도 꽤 있고해서 JAL로 옮겨서 오고 가는길중 한번이라도 비즈니스한번 태워드릴라고 했는데 늦었나봐요.. 유알로해서 사프로 1.25x해서 alaska operated by JAL로 89000 포인트 2명 이콘 원웨이 가능한데 LAX-KIX 이렇게요. 괜찮은 차감인지 궁금해서요..이렇게 하는게 최선일까요? 호텔은 따라할만 한거같았는데 비행기 발권은 많이 아직 어렵네요 공부를 더해야하나봐요 ㅜㅜ
쌤킴
2026.04.30 16:17:37
네 많이 늦어셨어요.. 한 6개월정도 늦으셨습니;; 홈공항이 어디냐에 따라 신기재 노선이면 더더욱 빡세긴 하지만 뭐가 되었든 최초에 열리는 좌석을 구하지 않는 이상은 세이버좌석 구하는 것은 어렵다고 봐요. 태평양을 건너는 이콘 마일차감은 편도에 5만정도 선이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AA에서 JAL 이콘을 구하면 35k이에요. 연결편까지 포함해서요. 에캐에서 ANA 이콘을 구하면 50k정도됩니다. 그게 마성비 평가하는 약간의 잣대가 될 수도 있을 듯요.
1.25x로 귀한 UR를 사용한다는 것은 조금 아까울 것 같긴 합니다. 제 입장에서 UR사용의 마지노선은 1.5cpp입니다. 물론 제 생각인거지 사람마다 이건 다 다릅니다만.. 여튼, 최선은 아니지만 현금을 아낀다는 입장에서 본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긴해요..
그래도 제 생각에는 이번에는 늦었으니 이번엔 레비뉴로 발권하고 다음엔 꼭 마일발권해보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블루초코
2026.04.30 16:23:24
아 자세한 댓글 감사드려요~ 알려주신걸로 잣대라 생각하고 그럼 다시 머리를 굴려봐야겠어요. aa 마일도 있는데 몰랐네요.. 저도 유알은 하얏트로쓰거나 버진 보너스때 옮겨서 한국갈때 많이썻는데 네명이라 그것도힘드네요 ㅠㅠ 에케도 오늘까지 보너스전환이던데 하려면 빨리해야하는군요. 엄마모시고 효도여행한번 할려는데 날짜를 갑자기 잡아서 마일로좀 최대한 해볼려는데 아직초보라 힘드네요 ㅎㅎ 이 글을 정말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쌤킴님 뜨레드도 잘팔로우하며 보고있어요 늘감사드려요~
도리카무
2026.05.05 10:55:41
항상 귀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내년 4월말 도쿄 일요일 출발 NRT-ORD 를 발권했는데 대략 몇달전에 더룸인지 확인할수 있을까요? 그라고 혹시 더룸FX가 시카고 노선에 투입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항상고점매수
2026.05.05 11:05:07
여름 스케줄이 확정되는 시기에 알수 있으니까... 대략 연말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더룸fx는 787에만 들어가지 않나요? 시카고는 777만 다녀서요....
쌤킴
2026.05.05 11:20:48
맞아요, 항고매님. 밑에 댓글에 썼지만.. 787이 날으는 IAH/LAX/SEA/IAD 노선에 투입될 가능성이 많다고 저는 알고 있어요.
쌤킴
2026.05.05 11:18:55
신기재/구기재인지 여부는 trackmyseat.com에서 요일별 패턴을 확인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Google Flight이나 ANA에서 한달이나 두달이내의 비행편의 요일별 패턴을 분석해보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제가 받은 이메일을 보니까 출발 5개월전에 The Suite으로 변경되었다는 Apology Email과 Text를 받았어요. 그러니까 7월말 비행편인데 2월말에 기재변경 이멜이 왔어요. 다르게 말하면 내년 4월말이면 아마.. 5개월전쯤인 11월쯤에 사과이멜이 날라오겠죠?
ORD에 FX가 투입된다는 것은 어디서 들은 정보인가요?? 저는 그런 소식을 들은 적이 없습니;; OMAAT 링크를 참조하세요..
787이 날으는 IAH/LAX/SEA/IAD 노선에 투입될 가능성이 많다고 저는 알고 있어요. 이 노선들은 일등석도 없는 비행기이거든요.. 요기부터 먼저 FX로 업그레이드되는게 논리상 맞아보여요. ORD/SFO는 구기재를 퇴역시키고 JFK처럼 100%신기재로 언젠가 바뀌는게 맞는 논리 같습니다.
여튼 ORD에 FX가 투입될 수 있다라는 뉴스 링크부터 공유시켜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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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erms of the rest of the United States route network, Houston (IAH), Los Angeles (LAX), Seattle (SEA), and Washington (IAD), are scheduled to be served by 787s.
https://onemileatatime.com/guides/all-nippon-airways-new-777-routes/
도리카무
2026.05.05 12:01:37
크롭 처음 띄우면 아래쪽에 나오는 항공 관련 뉴스중 하나였는데 뉴욕/시카고/엘에이가 핵심 노선인데 이미 뉴욕은 100% 더룸이 들어가니 더룸FX는 3대의 초도물량이 엘에이/프랑크푸르트가 우선 들어가고 시카고는 뉴욕 다음의 비즈니스 핵심 노선이니 FX 후속 물량을 투입 가능할것이다 이런 내용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쌤킴님 말씀 들어보니 AI로 짜집기한 기사엿던거 같네요 ㅠㅠ 내년에 한국 가는길은 더룸으로 가니 오는길은 FX로 오길 바랬는데 기대를 접어야 겠네요 ㅠㅠ 쌤킴님의 항상 빠르고 정확한 답변 항상 감사드립니다!
도리카무
2026.05.05 15:26:03
근데 더스윗으로 변경되었는데 사과메일이 왜 오죠? 좋은거 아닌가요? 이해가 안되어서 ㅠㅠ
쌤킴
2026.05.05 15:37:57
뭐가 되었든 기재변경이 된거니까요. ㅎㅎ 그냥 변경되었기 때문에 사과의 이멜을 뿌리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 사과이멜을 다들 받고 싶어하죠. 디폴트로는 구기재로 다 넣은 후에 신기재 비행편만 사과이멜로 기재변경 노티스가 가는 거거든요.
물론, 대부분 일반적인 다른 항공사의 경우 기재변경은 나쁜 방향이긴 해요. 아래 이멜 전문 스샷으로 참고하시라고 넣어드려요~!
7/27/26 비행편인데 2/23/26에 노티스가 날라왔어요.
도리카무
2026.05.05 17:15:38
아 그래서 사과메일이라 하셨군요. 저도 빨리 사과메일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moondiva
2026.05.09 19:22:27
저는 지금 한국이라 시간맞춰 9시에 들어가봤는데요, NH F 자리는 있는데 요구마일이 150K예요. J는 85K이구요. 유할은 여기서본대로 많이 올랐어요.:(
공유해주신 Google doc 너무 유용하네요. 항상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고점매수
2026.05.09 19:31:27
성수기적용하면 그렇더라구요 ㅠㅜ
moondiva
2026.05.09 19:36:27
이런... 그렇찮아도 성수기라 그런가보다 불안했는데 역시... 4월 30일이 왜 성수기인거죠... Golden week라 그런가요. :(
빠른 댓글 감사합니다. 항고님.
쌤킴
2026.05.09 20:48:50
성수기 마일차감은 제가 아예 빼고 평수기까지만 R(=Regular)로 표시해놨을거에요. ANA랑 JAL는 비/평/성수기 마일차감이 아쉽게도 있습니..
moondiva
2026.05.10 01:49:23
그러게요.. 아무리 성수기라도 마일요구가 너무 많네요. 구글닥 너무 유용해요. 늘 감사합니다.
1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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