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어제 남편이 한국 출입국 사무소 가서 거소증을 신청하고 왔는데
원래 월요일에 미국에 오려고 했는데 거소증 신청하고 출국하면 취소가 된다고 해서 못올거 같다네요.
그동안 받으신 분들 후기엔 일단 오고 가족분들이 받았다는 얘기도 있던거로 기억하는데요.
알아보니 출국 못하는거 맞고 번호는 좀 빨리 나오니 번호만 받으면 실물 카드는 못 받아도
그때는 나올수 있다고 하는데 맞나요? 경험 좀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네 번호 나올때까지만 기다리시면 되요. 동사무소에서 번호 나왔는지 확인하실수 있고요, 다른 글보니까 전화로도 가능한거 같던데 경험 있는 분들이 답변해주실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알고 계신게 맞는걸로 알고 있어요. 거소증 신청/갱신 관련 일들은 입국 상태일때만 가능할겁니다.
그래서 실물카드는 나중에 받아도 되지만, 승인이 되어서 번호가 나와있어야 할거에요.
저는 오래전에 한국 살 때 발급받은 거소증이지만, 갱신할 때도 항상 입국 후 신청, 출국 전 승인 완료상태여야 한다고 안내 받았어요.
신청 후 출국하면 출국 기록 때문에 신청 자체가 취소되고 재입국 해서 다시 해야한다고 하고요.
거소증 자체가 한국에서 거주한다는 전제로 발급되는거라 입국 상태라는 일종의 확인 조치를 해 놓은 듯한 느낌이에요.
하이코리아 사이트에서 체류만료일 조회라는 것을 클릭해서 여권번호 넣어보세요.
staus가 b2에서 f4로 바뀌어있으면 진행이 된 거구요. 작년에 목동사무소에서 신청하고 한 3-4일만에 변경되어있던것을 확인했구요.
주민센터 가셔서 거소사실증명서를 신청해보면 거기 번호가 보인다고 하네요.
(급하지 않아서 거소사실증명서는 신청해 보진 않았습니다.)
3-4 일만에 저희도 나오면 좋겠네요 ㅠㅠ
거소증 신청하고 출국이 불가능한게 아니라 신청 후 출국하면 신청이 취소된다가 맞지 않을까요. 제목을 바르게 고쳐주심이...
네 고쳤습니다
답 주시는 분들 다 감사드립니다. 급히 들어와야 하는데 설날 연휴가 껴서 번호가 빨리 나올지 모르겠네요ㅠㅠ
일부 출입국사무소는(담당자의 재량?) 신청접수와 동시에 컴퓨터로 거소증번호가 발급되기도 합니다. 카드는 나중에 등기우편으로 배달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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