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여름에 같은 카드 열고 사인업 보너스 받은 후 2025년 12월까지 쓰고, 12월 말에 닫았습니다.
2026년 2월 5일 마모 링크타고 신청했는데, 오늘 Too many requests for credit or opened accounts with us 를 이유로 거절 당했습니다.
현재 체이스 카드는 2011년부터 쓴 아마존 카드와, 2026년 01월 3주차 정도에 신청해서 새로 받은 IHG 카드가 있습니다.
지난달에 체이스 체킹 어카운트를 새로 열었는데 혹시 그것도 이번 리젝에 영향이 있을까요?
여행 계획이 있어서 본보이 바운드리스는 꼭 열고 싶은데 언제쯤 다시 신청해보는게 좋을까요?
덧. 마모에 풀어주신 정보 덕분에 좋은 여행 잘 하고 있습니다. 뒤늦은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1월 3주차에 신청하시고 한달도 안 되어서 다른 체이스 카드 신청한게 문제 아닐까요
1. 체이스 체킹 어카운트를 여신거는 credit report hard inquiry가 들어간거도 아니고 deposit customer가 되신 걸로 오히려 좋은겁니다.
2. 마일모아님 제휴링크로 신청하셨으면 아마 5만점 숙박권 다섯장 오퍼겠네요. 발급후 일년안에 잘 쓰실 자신과 계획이 있으시면 나쁘지 않은 오퍼입니다. 대개는 숙박권 오퍼는 이 일년 만료 제한때문에 12만5천점 본보이포인트 오퍼가 선호되긴 합니다.
3. 카드질문 하실때는 항상 (특히 체이스카드는) 5/24 상황과 최대한 상세한 카드 히스토리를 적어주셔야 도움을 잘 받을 수 있어요.
4. IHG 카드로 5/24가 되셨거나 최근 일이년에 많은 개인카드를 여신게 아니면 한달이내 이전에 IHG카드를 여셨다고 바운드리스 카드가 확실히 리젝되는건 아닙니다. 여기 해당하는 체이스의 antichuring 규정은 2/30 rule이에요. 즉 30일안에 신청하는 세번째 체이스 개인카드는 인리에요. Soft rule이라 세장 열리는 사람들도 간혹 있어요. 저라면 꼭 여시고 싶으시면 리컨콜을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해볼 것 같아요. 기존 보유하고 계시는 카드에서 신용한도를 떼어다가 열어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제휴사 개인카드라 쉽게 열리는 카드에요.
5. 위에 댓글 적어주신 분들 얘기도 일리가 있긴 해요 대개 체이스카드 사이 서너달 간격 띄우는게 무난한 가이드라인이긴 합니다.
굿럭입니다.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합니다! ^^ 5/24는 확실히 카운트 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구글 써칭해본 바로는 2~3/24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1~2월 사이에 카드를 많이 열기는 했어요. 벤처x, 씨티 AA, 체이스IHG, 연회비 없는 아멕스 힐튼 이렇게 4개요. 1월에 사프 신청했다가 보너스 못 받는다고 해서 포기했었고요. 알려주신대로 기존 신용카드 한도 나눠서 본보이 카드 열어줄 수 있늨지 한 번 물어봐야 겠네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돠세요~
지난 2년간 한장도 안여셨어도 적어주신 네장으로 바로 4/24이신데요 ㅡ.ㅡa
아...그런거였군요;;;; 얌전히 기다리다가 본보이 받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억에는 한계가 있어요. 어떤 카드를 언제 열었고 언제닫았는지 엑셀로 작성해 놓고 업데이트 하세요. 게시판에 어떤 분이 폼 올린거 찾아보면 있을거에요
닉넴 따라간다고 기억이 가물가물하신 건가요? 데헤이! 닉넴을 바꾸셔야 겠습니다. (또렷또렷 어떠신가여? ㅇㅊㅊ)
마적질하려면 5/24 카운트하는 거 필수에요!
언제 보너스받은지도 써놔야 처닝도 할 수 있고요.
Credit Karma나 신용정보 3사에서도 카드 언제오픈한지 상세히 나오니 이참에 잘 정리해놓으시길!
이름이 참 중요하지요 ㅎㅎㅎ 이미 기억력은 가물가물이니 기록을 잘 해두는 습관을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