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후기 7499
- 후기-카드 1923
- 후기-발권-예약 1382
- 후기-백신 79
- 후기-격리면제 28
- 질문 64102
- 질문-기타 23534
- 질문-카드 13029
- 질문-항공 11287
- 질문-호텔 5822
- 질문-여행 4558
- 질문-DIY 268
- 질문-자가격리 20
- 질문-은퇴 554
- 정보 26981
- 정보-친구추천 2
- 정보-자가격리 132
- 정보-카드 5709
- 정보-기타 8771
- 정보-항공 4275
- 정보-호텔 3576
- 정보-여행 1260
- 정보-DIY 256
- 정보-맛집 246
- 정보-부동산 104
- 정보-은퇴 343
- 여행기 3779
- 여행기-하와이 418
- 잡담 16531
- 필독 63
- 자료 68
- 자랑 745
- 금요스페셜 108
- 강퇴로 가는 길 11
- 자기소개 662
- 구라 2
- 요리-레시피 73
- 오프모임 201
- 나눔 2826
- 홍보 14
- 운영자공지 36
- 친구추천 9
연초에 했던 발권 후기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한국을 다녀오려고 연초부터 발권 준비를 했습니다.
1월에 올 12월 마일 발권을 보니 당연히 쉽지 않은데 JAL 이 좀 가능성이 있어보이더라구요. (비즈 좌석)
일단 Bilt와 Capital One 마일을 transfer 해서 JAL에 마일리지를 옮겨두었습니다. 바로 옮겨지는 덕분에 고민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
(JAL 회원가입은 무슨 바람인지 작년에 해두었더라구요.)
한 3일쯤 서치하던 중에 크리스마스 직전 주말, JAL A-350 에어버스 신기재로 엘에이-도쿄가 55,000마일에 발권이 가능하더라구요.
바로 발권하고 도쿄-김포를 발권을 해야해서 마찬가지로 12,000마일 사용하여 JAL 이콘 티켓 발권 하였습니다.
도쿄-김포는 비즈 좌석이 없어서 대기를 요하기도 했고 굳이 필요할 것 같지 않아서 이콘으로 발권했어요.
어차피 가는 항공편은 짐도 많이 없고 (선물정도 ㅎㅎ) JAL은 도쿄-김포 노선도 두개까지 위탁이 가능해서요.
그리고 돌아오는 편은 MR 트랜스퍼 해서 54,000 마일로 김포-하네다-엘에이 구간 ANA로 비즈 발권했습니다.
제가 돌아오려는 시기가 CES시기라서 그런지, 연초라서 그런지 하여튼 매일매일 지켜보는데 순식간에 없어지는걸 보다가 제가 원하는 날짜가 됐을때 운좋게 발권했습니다.
예전 같이 ANA 에서 아시아나 발권이 되지 않는게 정말 아쉬울 지점이지만 (잘 타고 다녔는데 말예요 ㅜㅜ)
저는 비행기 타보는 것 좋아하고, 도쿄 들리는 것도 좋고 해서 반쯤 포기했던 극성수기에 여러모로 맘에 드는 비즈 발권이었습니다. ㅎㅎ
- 전체
- 후기 7499
- 후기-카드 1923
- 후기-발권-예약 1382
- 후기-백신 79
- 후기-격리면제 28
- 질문 64102
- 질문-기타 23534
- 질문-카드 13029
- 질문-항공 11287
- 질문-호텔 5822
- 질문-여행 4558
- 질문-DIY 268
- 질문-자가격리 20
- 질문-은퇴 554
- 정보 26981
- 정보-친구추천 2
- 정보-자가격리 132
- 정보-카드 5709
- 정보-기타 8771
- 정보-항공 4275
- 정보-호텔 3576
- 정보-여행 1260
- 정보-DIY 256
- 정보-맛집 246
- 정보-부동산 104
- 정보-은퇴 343
- 여행기 3779
- 여행기-하와이 418
- 잡담 16531
- 필독 63
- 자료 68
- 자랑 745
- 금요스페셜 108
- 강퇴로 가는 길 11
- 자기소개 662
- 구라 2
- 요리-레시피 73
- 오프모임 201
- 나눔 2826
- 홍보 14
- 운영자공지 36
- 친구추천 9


2 댓글
쌤킴
2026.02.26 17:38:46
와우 축하드립니다!! 혼자신거죠?
반딧불
2026.02.26 17:49:10
네, 1인 발권이어서 가능성이 더 높았던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