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없어진다 없앤다 하더니 죽지도 않고 또 왔네요. ㅎㅎ
Daylight Saving Time이 3월8일 일요일, 새벽 2시에 시작됩니다.
3/8/2026 일요일 (새벽 2시 -> 새벽 3시)
밤에 주무시기 전에 벽시계 한시간 앞으로 돌려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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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리 알립니다 ㅎㅎ
Daylight Saving Time이 11월1일 일요일, 새벽 2시에 해제됩니다.
11/1/2026 일요일 (새벽 2시 -> 새벽 1시)
한 시간 잃어버리는군요 ㅜㅜ
정말 죽지도 않고 또 오네요... 아오!
한시간 당기는 대신 30분 당기는 안도 논의 중이었다고 들어서 은근 기대하고 있었는데 결국 한시간이네요 ㅠㅠ
동부에 삽니다. 저에겐 Daylight Saving Time이 봄이 온다는 뜻이라서 기분 좋은 소식이네요 ^^
"23시간"으로 잠깐 변신하시겠군요
오.. 벌써.. 시간이 정말 빠릅니다...
아~~ 너무 싫어요. 또 아날로그 시계들 다 바꿔줘야하구... 이거 없애는게 글케 힘든가요??
지금 상황을 보면 여론이 거의 반반 무많이 이라 정치적 생명을 걸고 밀어붙일 정치인이 없는 상태로 보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방향으로 질질 끄는 구조가 형성된 것 같네요.
연방법상으로는 각 주가 영구 Standard Time 고정은 이미 선택 가능한데도, 실행 부담이 더 큰 영구 DST를 계속 “추진 중”인 그림만 반복되는 겁니다.
30분 offset 고정 같은 타협안까지 등장하는 걸 보면, 실질적 해결보다는 “뭔가 논의 중인 척” 하는 인상도 지우기 어렵습니다.
매년 한시간 더자는것이냐 한시간 일찍일어나는것이냐 헷갈려했는데 감사합니다. 왜 때문인지 매년 그럽니다.. ㅋ
한시간 일찍 일어나야 되네요.. ㅠㅠ
반대로 하면 2시간 차이가 나버리니 치명적이긴 하네요..
해가 점점 일찍 뜰때는 일찍 늦게 뜰때는 늦게 일어나면 되는데, 시계바늘을 어느방향으로 돌리고 자러가는가는 또 다른문제긴 해요...
이번 캐나다 비씨주는 8일에 바꾸고 안바꾼다고 하네요
안바꿔서 좋은데 이제 보더 넘어가면 엄청 헷갈리겠어요 비행기 환승같은것들이랑
올해는 23시간님을 못만나나나 했더니 아니군요.
없는 주에 가서 살고싶네요.ㅠㅠ 한시간 일찍 일어나는건데도 너무 힘드네요.
오늘부터 벌써 피곤합니다. ㅠㅠ
덕분에 24시간님 글을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시간 바뀌는 건 안 반갑네요.) 리마인드 감사합니다.
벌써 인가요.. 감사합니다..!!
흐어 다음주 월욜 생각하니 벌써 피곤하네요. 리마인드 감사합니다!
싫다 싫어....ㅠㅠ
시계 맞추는 것도 매번 참 번거롭네요. 그래도 수동 시계 중에 지난 가을에 안 고치고 버텼던 녀석은 이제 손 안 대도 되겠어요. 강제 존버 성공입니다!
저는 오늘인줄 알고 어젯밤부터 억울해하면서 잤는데.... 24시간님 글보고 "아니 이번주말이라고!?!?" 하고 깨달았답니다....
오늘 아침에 특히나 더 피곤하다 느낀 것은 아무래도 심리적인 이유였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
평소보다 딱히 덜 자지도 않았지만 그냥 엄청 많이 피곤한 사람이 되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찬성(?)하는 p2입장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리모트가 안되는 직종은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싶어도 퇴근하고 밥먹고 산책갔다올라치면 이미 해가 져서 있는게 너무 허무하고 집에서만 움츠러 있게 되는게 싫다고 합니다. 저녁먹고도 해가 좀 떠있었으면 하더라구요.
가끔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그냥 daylight saving time 을 고정하면 안되나 싶습니다.
출퇴근 시간을 한시간 빠르게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물론 그게 안되니까 쓰신 글이지 싶긴 했습니다만.
저도 daylight saving 싫어요. 정확히는 시간 바뀌는 게 싫어요.
24시간님 감사합니다. 막연히 몇 주 후려니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게 가능하면 참 좋겠습니다만 p2가 해떠있을때 저녁 산책 원한다고 일찍가자고 건의하면 department of defense 가 눈하나 꿈쩍하지 않을것 같습니다만... ^^ 지금도 많이 일찍 새벽같이 출근하고 있어서 여기서 더 일찍은 무리같구요. 생각보다 주변에 둘러보면 Exempt 도 안되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정시에 출퇴근 해야하는 분들 꽤있더라구요.
그럼 dst on 상태로 쭉 진행하는 건 안될려나요? 겨울엔 해가 너무 일찍 지네요.
완전 공감합니다ㅜㅜ 일찍 퇴근하고 싶어도 미팅 시간은 해가 일찍 뜨고 지는거랑은 상관 없이 잡히더라구요. 겨울에도 해 길게 보고싶어요~~
전 이거 daylight saving time으로 바꾸고 고정했으면 하긴 해요. 윗분 p2분과 생각이 같네요. 외국이랑 일하는 것도 힘들고 해도 너무 일찍 지고 해서...
앗..... 24시간님이 오셨다......ㅎㅎㅎㅎ
자주 좀 오이사....ㅎ
매번 없앤다고 했던거 같은데 이번에도 역시 한시간 잃어버리는게 되네요. 더 자야되는데.
리마인더 감사합니다... 으어어어
리마인더 감사합니다. 해가 길어진게 느껴지는 요즘인데 시간이 바뀌면 더 크게 느껴지겠어요.
많은 분들이 싫어하시지만, 저에게는 골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알람 같은 날이라 오히려 반갑게 느껴집니다. 예전에 골프 업계가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을 유지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기사를 본 적도 있습니다.
고3 시절 처음 방문했던 미국은 그야말로 '와' 소리가 절로 나오는 나라였습니다. 거대한 쇼핑몰과 어마어마한 체육 시설, 무엇보다 저와 또래인 미국 고등학생들이 직접 차를 운전해 오는 모습은 어린 마음에 큰 충격이자 부러움이었죠. '도대체 이 집들은 얼마나 부자인 걸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습니다.
그때의 강렬한 기억을 품고 40대에 이민을 와서 어느덧 십수 년을 이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접 몸담고 살아보니, 이제 미국은 예전의 역동성을 잃고 어딘가 고착되어 버린 듯한 느낌입니다.
특히 시민들의 진실한 목소리보다 거대 정치 자금의 흐름이 정책을 좌지우지하는 현실을 보면 답답함을 넘어 화가 나기까지 합니다. 국민 상당수가 불편을 느끼는 일광 절약 시간제(Daylight Saving Time) 문제만 해도 그렇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해가 긴 여름 시간을 선호하지만, 어느 쪽이든 일관되게 고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일년에 두번씩 귀찮음..왜 안없애지;;;
미국 온 지 얼마되지 않았을땐 신기했었어요 한시간이 생겼다가 없어져버렸다가...ㅋㅋ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하게 되네요ㅋㅋ
벌써 그 시기가 왔군요... 잊고있었는데, 감사합니다
골프의 계절이 오는군요... 감사합니다. ㅎㅎ
24시간님 이렇게라도 다시 뵈서 좋은데, 제발 이제 DST 은 없앴으면 좋겠어요. 트럼프대통령 이런것좀 화끈하게 밀어줬으면.
이거 없앤다고 하지 않았나요? 아직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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