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
Search
×

Hilton Mar Caribe 올인클 투숙 후기: 5점 만점에 3점 드립니다.

루쉘로, 2026.03.05 09:56:15

조회 수
2799
추천 수
0

*제 주저리주저리를 제미나이 도움을 얻어 조금 에디팅 했습니다

사진 첨부 후기는 처음이라 조금 쑥스럽지만, 용기 내어 기록을 남겨봅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 주시면 제 경험 안에서 정성껏 답해드릴게요! (인물 사진을 제외하다 보니 사진이 적은 점 양해 부탁드려요. ^^)

 

1. 예약 및 인원 구성

  • 인원: 성인 5명 + 5세 미만 아이 3명

  • 예약: 숙박권 1장 + 59만 포인트 (방 2개, 3박)

  • 일정: 5th night free를 사용한 5박이 목표였으나 가족들이 5박은 지겨울거 같다는 원성에 ㅋㅋ 3박만 다녀왔고 3박만 다녀오길 잘했다 생각했어요.

    • 3박 후 얼마전 새로 개장한 Alila Mayakoba에서 2박 더 있다 왔는데 이곳 후기는 또 따로 나중에 올려보겠습니다. 

  • 체크인 시 아이 추가 요금 걱정을 했는데, 처음부터 인원수에 맞춰 예약해서인지 별다른 추가 비용은 없었습니다. 치안 걱정도 리조트 안에만 머물러서인지 전혀 문제없었어요.

 

2. 공항 및 라운지 이용 (IAD & CUN)

  • IAD 캡원(Capital One) 라운지: 시설과 음식은 여전히 훌륭하지만, 2월부터 바뀐 규정 때문에 카드 홀더 본인만 입장 가능했습니다. 유모차에 탄 2세 미만 막내만 데리고 들어가 투고(To-go) 음식과 커피만 챙겨 나왔네요. 부부가 둘다 카드가 있다 하더라도 아이 동반이 안 되니 앞으로는 이용이 좀 까다로울 것 같습니다.

  • CUN 공항 및 이동: USA Transfer 앱이 아주 유용했습니다. 짐 찾는 데 시간이 걸려도 챗으로 미리 상황을 알릴 수 있어 듬직하더라고요. 올 때는 Van.Travel을 이용했는데 차량 크기는 이쪽이 좀 더 컸습니다.

 

IMG_2663.jpeg

미국에 잘 없는 예쁜 수유실

 

IMG_2664.jpeg.jpg

카페 메뉴입니다. 드래프트 라떼가 맛있어여.. 

 

IMG_2665.jpeg

IMG_2666.jpeg

핫푸드, 콜드푸드 골고루 참 예쁘게 담아놨는데.. 하나도 못먹고 구경만 하고 투고음식들 가져나왔습니다. 투고 음식도 사진은 없지만 실속있고 깔끔하게 잘해놨어요. 캔음료도 몇개 집어 옵니다.

 

IMG_2677.jpeg.jpg

듬직한 USA Transfer 아저씨

 

3. 체크인 및 객실 후기

  • 체크인: P1, P2 계정으로 나누어 예약했더니 팔찌(룸키 겸용) 발급 과정에서 직원의 실수로 여러 번 데스크를 오가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친절하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서비스 응대가 조금 어설픈 느낌이었어요.

  • 객실: 다이아몬드 멤버 혜택으로 기본방에서 오션뷰 업그레이드를 받았습니다. 방 크기는 침대 두개에 작은 식탁, 벤치 들어가면 꽉차게 작았지만, 큰 욕조와 별도 샤워실이 있어 아이들 씻기기 좋았고 테라스 햇볕이 좋아 수영복 말리기에도 최고였습니다.

  • 소음: 방 건너편 Enclave건물에서 저녁마다 show/party가 열리는데 쿵쿵쿵 음악소리가.. 잠을 못잘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계속 들려요. 백색소음 사운드머신을 가져가서 어느 정도 상쇄는 되었고 아이들도 잘 잤지만요. 오전에도 수영장에서 액티비티 할때 계속 신나는 음악이 들려서 둠칫둠칫 합니다. 사람도 많고 over-stimulate되기 딱좋은 환경이긴 해요.. 이다음 마야코바에 가니 너무 릴렉스한 곳이라 힐튼이랑 비교가 많이 되었습니다. 

 

IMG_2680.jpeg.jpg

 

IMG_2686.jpeg

에서 보이는 바다뷰.

 

4. 눈치 싸움 필수! 식당 예약 팁

가장 당황스러웠던 부분입니다. 뷔페를 제외한 식당들은 사전 예약제인데, 시스템이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 예약 전쟁: 방 배정 후 앱에 접속해도 밤 9~10시 예약뿐이더군요. 컨시어지에서는 **$300를 추가 결제(유료 주류/스테이크 포함)**하면 자리를 만들어주겠다는 '업셀'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몇시에 예약이 열리는지는 지금도 잘 모르겠어요. 제가 여기 다시 갈거같진 않지만 간다면 담번에는 체크인을 하자마자 바로 1층에 레스토랑 컨시어지에게 가서 여행 일정 모든 저녁예약을 여기서 하는게 제일 좋을거 같습니다.

  • 해결책: 결국 온라인 예약을 포기하고 **오픈 15분 전(5:45 PM)**에 식당 앞에 가서 직접 매니저와 협상했습니다. 다행히 뷰가 좋은 야외 자리를 안내받았지만, 서버들이 계속 유료 메뉴 권유를 하고 서빙 속도가 느려 서비스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히바치(Hibachi): 뷰는 좋았으나 메뉴 선택권 없이 정해진 코스대로만 제공되었습니다.

  • 아침,점심에는 갈수있는 옵션이 몇개 없어요. 

    • 아침은 부페 (7시 오픈) 또는 룸서비스 (24 시간, 원하는 시간에 먹으려면 전날 미리 예약해야함)

      점심은 부페 (12:30 오픈) 또는 수영장 앞 식당 (11:30 오픈) 또는 룸서비스
  • Enclave 숙박객의 경우 다른 식당 옵션지가 하나 더있는데 저희는 굳이 필요없을거같아서 안했고 실제로 가서도 별로 필요성을 못느꼈어요 
  • 이전 하얏트 질라라를 가본 저희 가족들은 마카리베의 부페식당이 아주 괜찮은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녁에만 브라질리언 스테이스하우스 컨셉으로 돌아다니면서 고기를 썰어주었고, 점심 메뉴는 하루는 세비체가 다양한 종류로 나오고 그다음날은 다른 메뉴로 바뀌어서 나왔어요. 2,3일정도는 질리지 않고 먹을만 합니다.

 

IMG_2770.jpeg

이탈리안 식당의 너무 예뻤던 풍경

IMG_2830.jpeg.jpg

가장 목이 좋은 가운데 자리에는 저렇게 생일 배너까지 설치해놨더라구요. 도대체 누구일까 한참 기다렸는데 나중에 보니 어떤 여성분이 혼자와서 샴페인까고 식사를 하더라구요..? 사연이 너무나 궁금했어요..

 

IMG_2971.jpeg

히바치 식당에서 보이는 뷰도 참 좋았습니다. 

 

IMG_2945.jpeg.jpg

숙소에서 걸어가다 보이는 뷰 한장 더.

 

5. 부대시설 및 비치

  • 키즈클럽: 시설은 깔끔하지만 진행하는 액티비티와 상관없이 TV가 여러 스크린에서 다양하게 틀어주는 분위기라 저희 아이들은 액티비티보다 티비에 더 정신이 팔리는 ㅠㅠ 4살 이상부터 단독 입장이 가능합니다.

  • 수영장: 미끄럼틀 있는 어린이 풀은 물이 차갑고, 일반 풀은 미지근한 물이라 일반 풀에서 주로 놀았습니다.

  • 바다: 물색이 정말 예뻐서 사진이 잘 나옵니다. 다만, 소문대로 **미역(해초)**이 다리를 휘감는 느낌이 강해 오래 수영하기엔 조금 불편했습니다.

  • 스파 (추천!!): 한사람당 약 $150불대의 50분 마사지는 그냥 무난했는데 예약시간보다 미리 가면 스파 안의 pool/sauna를 사용할수 있는데 여기가 아주아주아주 좋았어요. 수영복과 끝나고 갈아입을 옷을 꼭 챙겨가세요! 샤워, 드라이 사우나, 스팀 사우나, 냉탕, 온탕, 하이드로마사지 순서대로 직원이 예약된 마사지 시간에 늦지 않게 따라다니면서 순서순서마다 안내를 해줘요. 분위기도 좋고 깨끗하고 향도 좋고요. 무엇보다 스팀사우나에서 페퍼민트 향이 촥 나오는데 이번 힐튼 마카리베의 하이라이트라고 느껴질정도로 기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heart

 

6. 총평: 5점만점 별 3개 드립니다.yes

장점: 공항에서 가까움, 바닷물 예쁨, 스파 아주 좋음. 욕실 널찍함,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함

단점: 방이 작음, 친절한듯 친절하지 않은 애매한 서비스 (직원마다 계속 말이 바뀜 ㅠㅠ), 식당 예약/이용에서 오는 눈치싸움으로 인한 스트레스ㅠ 

힐튼 포인트 덕분에 돈 많이 안들이고 가긴했지만 또 가게된다면 힐튼 칸쿤으로 한번만 더 가보거나 아님 아예 다른 지역의 올인클로 가볼거 같아요. 

 

첨부 (12) 펼치기 ▼

17 댓글

알파카랑

2026.03.05 10:02:29

힐튼 칸쿤도 식당 예약이 힘들었어요 ㅜㅜ 아침 7시에 식당 예약 오픈이라 일찍 일어나 한시간 반 줄서서 예약했는데 4일 중 하루만 원하는 6시경이고 나머지는 9시.. 그래서 업셀 오케이하고 이른 시간에 먹은 날도 있고 그랬습니다... (크리스마스 주이긴 했습니다) 2022년에 하얏 지바 갔을 때는 이런 불편함 없었는데 지금은 하얏지바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기억에는 하얏 지바가 가장 수월하고 모든 면에서 편했던 기억입니다 힐튼칸쿤은 음식 맛은 괜찮습니다! 

루쉘로

2026.03.05 10:07:03

힐튼 칸쿤도 비슷한 상황이군요 ㅠ  심지어 줄서서 예약하셔야 했다니 ㅠㅠ 저는 혹시나 해줄까 해서 식당에도 직접 찾아가봤는데 자기네는 권한이 없다고 1층 레스토랑 컨시어지로 가라하더라구요. 체크인때 바로 갔음 어땠을까 조금 아쉬웠습니다. 당연히 체크인 직원은 그런말 안해줬구요 ^^ 맛은 무난했는데 customer experience는 아쉬움이 남는 곳이었습니다. 지바도 가보고싶은데 포인트가 너무 올라버렸죠 ㅠㅠ

알파카랑

2026.03.05 10:22:13

맞아요 지바 비싸죠 ㅠㅠ 칸쿤 3번 갔는데 누군가 묻는다면 좀 더 주고라도 지바를 추천할 것 같긴 합니다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힐튼 칸쿤과 마카리브 중에 고민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김미동생

2026.03.05 11:21:26

지바랑 힐튼은 클래스가 달라요. 5성이랑 4성의 차이보다 커요.

알파카랑

2026.03.05 13:14:42

네 클래스 다른 값을 하더라구요

love1510

2026.03.05 11:15:27

제가 궁금했던것에 대해서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해요~ 혹시 언제 예약하고, 언제 투숙했는지 대략이라도 알려 주실수 있나요?? 

루쉘로

2026.03.05 11:30:50

12월에 예약하고 2월에 다녀왔습니다~

야근인생

2026.03.05 12:31:32

자세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저는 1월에예약했는데 아이들 엑스트라 차지있다고 연락왔네요 ㅠㅠ 혹시 엉불크래딧 쓰셨으면 어떻게 쓰셨나요? 

루쉘로

2026.03.05 13:45:20

아쉽게도 엉불크레딧은 여기서 안(못)썼습니다 ㅠㅠ 단순히 제가 깜빡한 바람에요.. 현장에서 방 업그레이드 하면 엉불,서패스 크레딧으로 커버하려 했는데 방 업그레이드를 못했고.. 스파도 이미 가족이 저에게 말도 없이 선결제해버리는 바람에 못쓰고왔습니다 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1박정도는 레버뉴로 할것을.. 예약할때 아이들 포함해서 이미 예약하신거라면 엑스트라 없이 해주면 좋을텐데요 ㅠㅠ 혹시 현장에서 기프트카드 구매 안되냐고 햇더니 그런거 없답니다ㅠㅋ 숙박비나 아이들 엑스트라차지, 스파 등에 쓰심 좋을거 같아요

야근인생

2026.03.05 19:55:59

답글 감사합니다. 저는 6월말 채크인 7월 채크아웃이라 엉불 두장 총 800불 크래딧 터는게 목표입니다..ㅎㅎ 이론상 채크인할때 아이들 엑스트라 차지로 400불 털고 룸업글신청을 룸차지로 달고 체크아웃할때 400불 터는계획인데 혹시 가능해 보이나요!?

루쉘로

2026.03.05 21:12:34

타이밍이 기가막히네요 ㅎㅎ 아이들 차지를 체크인할때 바로 해주면 좋겠네요. 스파 차지는 체크인 하는날 프로모션 유도하면서 바로 해주더라구요. 제가 뒤늦게 이미 가족이 계산했다는걸 알고 카드를 다른 카드로 바꿔달라니까 이미 차지가 됬고 리펀드하고 다른 카드로 바꿔줄수는 있지만 리펀드 금액이 실제로 들어로려면 2-3달 걸려~ 이런 듣도보도 못한 리펀드 폴리시에 기가 막혀 그냥 나왔습니다.. 

칸쵸

2026.03.06 04:17:40

올인클에서 엉불크레딧 쓸만한 일이 있는지 항상 궁금했었는데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업글이나 추가 차지 없을 예정이면 1박은 레비뉴 결제 고려해봐야겠어요..

NowOrNever

2026.03.05 16:22:30

Hilton Mar Caribe에는 Heated 풀이 없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니였나요? 

루쉘로

2026.03.05 17:11:56

바뀐건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있을때는 아이들풀은 앗차거 싶게 시원하고 중간에 메인풀은 바깥에 있다 들어가는 미지근/따듯 그 어딘가였어요. 저희는 안써봤지만 어르신들은 젤끝에 바닷가가보이는곳에서 따듯한 자쿠지를 쓰셨다하더라구요~! 26년도 2월 평균기온 70도 정도일때 방문입니다. 

루쉘로

2026.03.05 17:26:08

페북 그룹에 누군가가 애플워치로 수영장 온도를 재서 올렸네요 ㅋㅋ 말씀하신대로 heated가 아닐수도 있으니 미지근한 물이라 정정합니다~ 

"@noon, outside temp is 71* with a wind chill making it feel like 65* according to the weather app.) South pool is 83*, it’s warmer in the water than outside. Kids pool is 72*. And both the other main pools/bar pool are 80*."

보바

2026.03.05 17:51:49

제가 작년 6월에 갔을 때는 스테이크집 업셀을 유료와인 하나 먹으면 해주겠다 -> 제일 싼게 얼마냐? 해서 50불 부르던데 (4인가족) 많이 올랐군요 ㄷㄷㄷ 

루쉘로

2026.03.05 18:42:09

ㅠㅠ 50불이었으면 엉불크레딧 생각하고덥석 물었을거에요 ㅠ 와인메뉴를 보여줬는데 다른건 잘 기억안나고 가족 다같이 있는 즐거운 자리니 샴페인이라도 싼거 하나 하자 했는데 그마저도 200불선이라 아유 됬다 됬어 ㅋㅋㅋ 로 마무리ㅋ 이미 올인클에 포함된 하우스와인도 있는데 굳이! 충분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목록

Page 1 / 4210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적단의 기초 | 검색 먼저하기 + 질문 제목을 자세하게 내용도 구체적으로 작성하기

| 정보 34
  • file
ReitnorF 2023.07.16 489363
  공지

게시판의 암묵적인 규칙들 (신규 회원 필독 요망)

| 필독 213
bn 2022.10.30 698037
  공지

** 모든 글 (본문/댓글)에 리퍼럴 링크 언급/추가는 운영자 사전동의 필수 **

| 운영자공지 20
마일모아 2021.02.14 564779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2024-01-01)

| 정보 181
ReitnorF 2020.06.25 856039
new 126275

마일리지 항공권 availability 문의 LIS to ICN

| 질문-항공 1
John 2026.04.13 192
new 126274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인상

| 정보-기타 3
  • file
해바라기 2026.04.13 264
new 126273

3만정도 카드로 쓰고 패이오프 할려면 어떤카드가 좋을까요??

| 질문-카드 2
수시사랑 2026.04.13 350
updated 126272

로빈후드 리퍼 십불

| 정보-기타 326
태양계여행 2017.04.05 31543
new 126271

이제 H1B 받기가 한층 더 어려워지겠네요.

| 잡담 2
  • file
스타 2026.04.13 726
updated 126270

한국 귀국에 앞서 카드놀이를 한번 더 할까 하는데요 ㅎㅎ

| 질문-카드 19
삶은계란 2026.02.09 6701
updated 126269

주미(한)국대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 정보-기타 89
마일모아 2024.12.24 26374
updated 126268

[DP를 모아봅시다] 힐튼 서패스/엉불/비즈 크레딧 투숙없이 식당/스파/렌탈/기타 서비스에 사용하신 후기를 남겨주세요. (아쉬운대로 근처 호텔에서 $50 터는 방법 업데이트(3/24/2025)

| 정보-호텔 453
음악축제 2025.02.02 86880
updated 126267

아맥스 북방한계선 모음집 (추가되는대로 계속 업뎃 예정 - 브릴20만 새링크/붸비 17.5만/비플 30만 타겟)

| 정보-카드 269
가고일 2025.06.16 66167
updated 126266

자녀 첫 신용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 질문-카드 16
Angus 2026.04.12 1472
updated 126265

[4/15일 종료] 힐튼 (Hilton) 카드 오퍼 갱신 -- 개인, 비지니스 카드 모두 숙박권 추가

| 정보-카드 162
마일모아 2022.02.04 40947
new 126264

최고의 호텔 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 아멕스 플랫 175k vs 80k

| 질문-카드 4
LEOMODE 2026.04.13 381
updated 126263

렌트집 스마트홈 설정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 질문-기타 8
happysunny 2026.04.13 910
new 126262

혹시 새로나온 테슬라 모델 y juniper 타시는 분 만족하시나요?

| 질문-기타 18
노말한사람 2026.04.13 1882
updated 126261

제가 찍은 오로라 사진입니다.. 다들 여기로 오세요

| 정보-여행 51
  • file
newyork0781 2026.04.12 3552
updated 126260

아멕스 NLL 2번째 브릴 카드 인어 리뷰 & 질문

| 후기-카드 3
마부가꿈 2026.04.11 933
new 126259

Chase Freedom Student - Keep or Product Change?

| 질문-카드
흰수염고래 2026.04.13 149
updated 126258

저렴한 아이폰 딜 모으는 포스트 [iPhone 17e 딜 업데이트 (3/21/2026)

| 정보-기타 91
  • file
음악축제 2025.03.27 20415
updated 126257

라쿠텐에 Bill (벤더 페이 플랫폼): 45달러 내고 125달러 리베이트 받았습니다

| 정보-기타 50
  • file
지지복숭아 2026.02.19 6873
updated 126256

최근 영주권 받으신분들 얼마나 걸리셨나요?

| 질문-기타 76
종암동이안 2026.03.24 16419
updated 126255

GOH 먹인 하얏 리젠시 와이키키를 포함한 오아후 하와이 3박 5일 여행기 (스압주의)

| 여행기-하와이 41
  • file
쌤킴 2026.04.11 1559
updated 126254

Delta stay credit 질문이요: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면 다시 100불 크레딧 받을 수 있는건가요

| 질문-카드 17
어린이 2026.03.22 1919
updated 126253

알래스카 오로라 여행기 - 1

| 여행기 55
  • file
ehdtkqorl123 2021.11.08 4799
new 126252

Fidelity Brokerage 계좌에서 세금 납부 할수 있나요?

| 질문-기타 5
어쩌라궁 2026.04.13 502
updated 126251

Chase $900 뱅보

| 정보-기타 106
sepin 2024.01.23 36379
new 126250

거소증: 신청하신 후 번호를 언제 받으셨나요? 최근 사례?

| 질문-기타
이팔청춘 2026.04.13 286
updated 126249

한국 병역의무 면제 45세로 올리는 법안 진행중

| 정보-기타 22
bn 2026.04.10 6207
updated 126248

Fidelity, Schwab 계좌 기능 비교

| 정보-은퇴 13
duk72 2026.04.12 1242
updated 126247

CA Real ID DL Cancellation 이메일이 왔는데 Scam 일까요?

| 질문-기타 23
  • file
GGMU 2026.03.04 4733
updated 126246

[YMMV] 체이스 비즈 체킹 $250 빌 페이 프로모션!

| 정보-기타 8
  • file
보멘 2026.04.09 3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