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여름에 택사스로 이주하는데, 내년 여름에 한국을 가기 위해 AA 마일을 모아보려고 합니다. 씨티 AAdvantage platinum select 는 P1과 P2는 지난달에 열었는데, 바클레이 AA가 더이상 신청이 불가하네요. 혹시 빌드업하는데 어떤 조언이라도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UR은 400K. MR은 220K정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제목 수정했습니다.
묵혀둘 돈 있으시면 Bask Bank의 AA 마일리지 계정이 괜찮은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쓰는 글이라 아직 미숙했습니다. 조언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리서치하도록 하겠습니다.
Citi Strata Premier Card 체크해보세요.
좋은 방법이 되겠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프리미어 받고 Elite도 가입시더! Citi Strata Elite카드가 연회비도 좀 쎄지만 오퍼랑 혜택이 더 괜찮을 거에요. TYP는 AA로 전환됩니..
프리미어도 열고, 엘리트도 바로 열수 있나요? 아니면, 프리미어에서 엘리트로 업그레이를 하라는 말씀이신지요? 귀한 조언 감사해요.
프리미어 또는 엘리트 한번만 사인업 보너스 받는줄 알았는데 따로따로 받는군요.
(질문 1) 다만 첫번째 카드 신청 보너스 받은후 48개월 지나고 두번째 다른 카드 신청해야 보너스 받는건가요, 아니면 첫번째 카드 신청 보너스 받고, 바로 두번째 카드 신청해도 보너스 받을 수 있는건가요?
(질문 2) 추천해주신 엘리트는 현재 사인업 보너스가 75,000 포인트 인데 괜찮은 오퍼일까요?
1. 48개월 룰은 각 카드별로 존재하기 때문에 첫 카드 신청후 두번째 카드 그러니까 프리미어 신청후 엘리트카드 신청가능해요. 다만 다른 씨티카드 신청룰은 한번 확인을 해보시길.
2. 조금 약한 것 같습니.. 십만오퍼가 최고였어요. 급한게 아님 쪼매 기둘려보시는 것도..
정성스런 답변 감사합니다. 스펜딩 할 새로운 카드도 없고, UR/AA 포인트/마일이 귀한데, 사파이어와 잉크는 lifetime 보너스로 바뀌어서 신청을 못하니 시티 스트라타(?) 카드 포인트가 AA 마일로 전환됨을 알게되어 신청 고민중인데 역대급 오퍼가 아니라니 쪼매 기다릴지 바로 신청할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항상 게시판에서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한 마음 댓들을 통해 전해 드립니다 ^^
달라스이시면 영국항공 마일리지 추가로 줄때 MR UR을 넘기셔서 아아 직항을 타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좋은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오스틴에서 출국해도 말씀하신 방법도 가능한지요?
항고매님이 말씀하셨듯이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직항을 마일발권하실 수 있으니 굳이 AA마일에 얽매일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AA보다는 댄공을 타시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가족수가 몇 명인지에 따라 파트너마일발권이 가능할지 안할지 판가름이 나겠지만.
일반적으로 UR/MR->버진 or 에어프랑스해서 댄공마일발권도 이콘 2명에 비즈 1좌석은 나옵니다. 물론 버진에서 비즈좌석 마일발권은 불가능이라 보심 되겠지만요.
Alaska항공 Atmos카드도 고려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알라스카항공 마일로 aa북킹가능합니다
이 방법도 고려해 봐야겠네요. 역시.. 여러분의 의견을 들으니... 막막하던게 가닥이 잡혀가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미 아시는 정보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카드 사인업 이외로는 아무 카드나 연동시켜 쓰는 AAdining, Rakuten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SimplyMiles + AAshopping Portal, 호텔 스태터스나 베네핏이 딱히 필요 없는 부킹으론 AAdvantage Hotels (호텔 측으론 agoda 쪽에서 부킹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도로 AA miles + LP를 받습니다. 카드 사인업 보너스만큼 나오진 않겠지만 가끔 에러인지 큰 딜이 나올 때도 있어서 레귤러 스펜딩 하실 때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남깁니다~ 비즈니스 타실 경우 알라스카 Atmos 쪽에서 100% 보너스로 포인트를 살 수 있는 딜도 가끔 나와서 계산해 보시고 레비뉴 + 약간의 디스카운트의 개념으로 포인트를 사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자세하고 정성이 담긴 답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꼭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스틴이시라면 AUS 공항이 델타 포커스 시티라 델타/스카이팀 마일리지 모으시는것도 생각해보세요.
달라스까지 운전하셔서 직항으로 가시는게 아니라면 오스틴 공항에서 출발은 무조건 환승을 해야하니 윗분들 말씀대로 aa국한할 필요는 없어보이구요
[단독]삼성 美 반도체 공장 가동 앞두고 대한항공·델타 ‘인천-오스틴’ 직항 추진
오스틴 직항을 추진한다고는 하나 확실하진 않고 추진한다해도 오래 걸릴 수 있긴합니다만 델타가 오스틴을 키우려고 하는건 맞는것 같고 오스틴에서 한국 직항(ATL,MSP,SLC,SEA,DTW)가는 델타 허브공항으로 연결이 많으니 한국가시기에 델타도 괜찮아 보이네요.
그러게요. 위처럼 결정만 된다면 꼭 고려해 봐야할 옵션이네요. 아직 텍사스를 잘 몰라서, 여러가지로 고려하고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정보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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