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계획은 올 11월예정이고 4인가족 오아후 5박6일 생각하고있습니다.
현재 카드 카운트는 2/24
힐튼아너스
체이스 메리엇 바운드리스
보유카드는
- 아멕스 블루 캐쉬 / 사프 / 프리덤 언니 입니다.
사프는 올해가 4년째라 처닝계획하고 있으나 여행 이후에 할 예정이라 여행에 영향은 주지않을거 같습니다.
메리엇 이제 막 열어서 메리엇으로 스펜딩채우면서 숙박권 받을 예정이구요
힐튼아너스는 엉불을 염두해두고 연것은 아니고 당장 카드는 열고싶은데 연회비걱정없어 부담없고 숙박권한장정도는 어딘가 쓸데가 있지않을까 싶어 열었는데 괜히 카드카운트만 차지한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저는 뉴저지 거주중이고 가족들은 한국거주중이라 뉴욕출발 하와이에서 헤어지는 여행이구요. jfk - 호놀룰루가 하와이안에서 직항편도 인당 35k가 보이는데요 그래서 다음카드 계획은 세번째 카드로 atmos ascent 70k + companion으로 3명발권하고 1명 레비뉴 발권 계획중입니다.
여행때 스펜딩이 예정되어있어 네번째로 하얏트 다섯번째로 사리 125k 오퍼 받아서 UR을 모아 아싸리 고급호텔을 갈까도 생각해봤는데 사회초년생이라 연회비 부담도 있고 가족모두 하와이가 처음이라 언제든 또가면된다는 생각으로 욕심부리지않으려 합니다. 다른옵션으로는 벤쳐 x를 생각했으나 pp카드가 개악이 된 지금 왕복티켓이 필요하지않은데 굳이? 라는 생각에 후보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아멕스는 관계 유지 명목으로 2년이상 연회비 내는게 부담스러워 아골도 동일한 이유에서 제외하였는데 뭔가 남은 카드 카운트를 보면서 UR을 더 모을수있는 체이스 카드를 여는게 더 나은지 델골같은 부담스럽지 않은 연회비로 1명 레비뉴를 MR로 하와이안 발권을 하는게 나은지 어떤것이 기회비용을 따져봤을때 마성비 좋은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ㅜ. 마모님들 조언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 비즈는 아직 신청불가합니다
11월 여행 예정이면 지금 카드 열어도 스펜딩 채우고 보너스 받으면 이미 5-6월인데, 그 때까지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가격의 표가 있을 거라고 장담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또 마일 게임은 가늘고 길게가 원칙인데 지금 말씀하시는 걸 보면 3/4/5번째 카드를 2-3달 안에 여시려는 것 같습니다. 스펜딩 부담도 있을 뿐더러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가장 필요한 카드 하나만 열고 3달 정도는 텀을 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정말 필요할 경우 두방치기까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열까 생각중이었는데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번주에 메리엇 열었으니 3달텀 두고 여는게 나을거같네요
- 11월 여행이면 엄청 성수기는 아니지만, 아직 카드도 안 만들고 스펜딩 설렁설렁 채우다보면 싼 비행기표는 다 나가고 없을 수 있습니다.
- 메리엇 숙박권은 차감제한이 있어서 어디다 쓰실지 잘 정하셔야 하겠습니다. top off 해서 차감이 더 높은 데 쓸 메리엇 포인트가 있는지도 보시고요.
일단 top off 까지 생각해서 4인 오션뷰가 가능한데가 메리엇 와이키키 비치 메리엇 이라서 와이키키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면 최대 32.5k 방 예약가능하다는 전제하에 나머지 7.5k 포인트를 어디서 끌어와야하는지가 의문이긴합니다. MR은 아예없고 UR도 17k 뿐이라..
사프는 이제 (운이 좋지 않으면) 처닝이 안됩니다.
처음알았네요... 사리 처닝 + 사리로 두방치기 생각하고있었거든요ㅜ
하와이 여행에는 JCB카드죠 ㅎㅎ 호놀룰루에서 핑크 트롤리를 무료로 탈수있답니다
사프는 올해가 4년째라 처닝계획 --> 샤프 처닝은 이제 평생 한번 입니다. 체이스가 말하는 평생의 정의가 아직 명확하지 않으나 DP를 보면 10년정도 되는 듯 합니다.
추수감사절 부근에 하와이 오아후를 가시려고 하는거죠? AS도 가변마일차감이라 35k를 찾은 거 같은데.. 쌀 때는 22.5k로도 나오는 것 같은데요. 똑같은 비행편을 AA에서도 똑같이 22.5k로 차감하고 있고요.
알라스카가 가변마일차감을 자사 마일리지에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마일차감이 올라갈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나 추수감사절과 같은 성수기면요.
빨리 마일발권하시는게 맞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카드 만들어서 스펜딩채워서 만든 보너스로 마일발권하겠다면 좀 비싼 마일차감이 될 확률도 있으니 그부분은 좀 고려하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UA도 EWR-HNL 직항이 있고 25k가 가능한 듯 합니다. 뉴저지 거주하시면 당연히 EWR공항이 접근성이 높아서 좋을 듯 합니다. UR은 얼마나 모으셨나요? 모은 UR을 UA넘겨서 마일발권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그리고 이 UA 직항노선을 Air Canada (AC)에서 발권해도 똑같이 25k로 나옵니다. UA는 UR/Bilt만 전환이 되기 때문에 다른 Fleible Point 이를테면 MR/C1등이 있다면 AC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물론 원하는 왕편과 복편은 직접 roame.travel이나 seats.aero에서 검색을 해보시길.
사리카드 만들어서 받는 125k보너스 UR을 하얏으로 넘겨서 Hyatt Place Wakikia 같은 호텔의 포숙도 가능하기 때문에 꼭 사리카드를 만들어서 럭셔리 호텔 숙박을 해야된다는 고정관념은 안가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dit 혜택으로는 오아후 호텔 숙박에 가성비가 너무 안나와요;;
와 쌤킴님 댓글 영광입니다! 단순히 UR이나 항공사 마일만생각했어서 항공사 마일발권만 생각했지 seats로 좌석볼 생각은 까먹고 있었네요! 근데 지금 모아놓은 UR이 17k뿐이라 UR로 파트너 전환이 다소 힘들거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오아후에 포숙이 가성비 안나오는것도 이제알았습니다. citi는 생각안하고 있었는데 AA가 마일차감이 괜찮아보여 잘하면 레비뉴안써도 될거같아 citi 카드도 고려해봐야할것같습니다. 정성스러운 댓글 정말감사합니다!
오아후에 포숙이 가성비 안나오는것도 이제알았습니다. -> 사리카드 Edit 혜택으로 예약하는게 가성비가 안나온다는 얘기였어요. 하얏 포숙은 박당 딱 정해진 포인트차감이라 가성비가 그렇게 안좋지는 않을거에요. 뭐가 되었든 보유한 포인트가 너무 적어서 이번엔 왠만하면 레비뉴로 가는게 맞을 지도 모르겠네여..
생각하시는대로 안될가능성이 높은 계획인것 같아요. 변수가 너무 많네요.
한국에서 오시는분들 표는 발권이 된상태인가요? 그분들이 NY도 방문하시는거구요? 아직발권전이라면 제생각에는 가족들 ICN-NYC-HNL-ICN 를 revenue 로 찾아보고 (NYC-HNL 을 분리 발권하는게 더 유리한지 확인필요) 그 일정에 맞는 본인 왕복 항공권과 호탤정도를 포인트로 해결하겠다 정도로 계획하시면 현실적일것 같습니다.
가족들 ICN - NYC HNL -ICN 은 발권완료한 상태인데 HNL-NYC 발권만 마일발권시도해보려했는데 지금 4인가족준비가 좀 빠듯할수도있겠네요 조언감사합니다!
매리엇카드 여신지 얼마 안된 관계로, 바로 새카드열기엔 빠른감이 있습니다. 사인업보너스 5장 숙박권 나오면 호텔부터 먼저 예약하세요. 모자르면 가능한 UR포인트넘겨 Top off하시고요. 미국 호텔들은 인원수에 민감하지 않아 3명 숙박으로 알아보셔도 됩니다.(Two queens)
스펜딩 끝나는 시점에 하나 더 여신다면 체이스계열보다는 힐튼서패스나 아멕스 Bevy(175K예정?)열어, 호텔 숙박쪽을 먼저 해결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열고 빠르게 스펜딩 채울 카드를 찾으신다면 Atmos로 렌트를 내거나(?) Citi 8만/1천불 inflight 오퍼도 고려해보세요.
저도 이글 봤습니다! 3번째 카드로 바로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숙소 욕심 크게 없으시면 ur로 와이키키에 있는 하얏트 리젠시나 센트릭 가셔도 무난할것 같습니다. 아니면 메리엇 숙박권으로 코트야드나 포인트 탑오프해서 모아나같은데 가시거나요
댓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