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려주시는 글들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2024년말부터 카드 사인업 포인트에 알게 되어 열심히 사인업 포인트 모으고 사용중에 있는 초보입니다.
아직 배움에 있는 중이라 질문이 어설퍼도 이해 부탁 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순서로 신용카드를 오픈했고, 주로 사용하는 카드는 Chase sapphire preferred 와 그때그때 사인업 포인트 때문에 오픈한 카드입니다.
현재 신용점수는 750점입니다.
현재 5/24 에 걸려있는데, 5/24가 풀리기전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다른 카드를 그냥 오픈해도 괜찮을까요?
내년에 LA 에서 이탈리아 여행을 계획 중이라 고민이 됩니다.
1. Discover 2022.09
2. Apple card 2023.03
3. Chase Sapphire Preferred 2024.12
4. IHG 2025.05
5. Citi AA Advantage 2025.07 (연회비 납부 후 다운그레이드 예정에 있습니다)
6. BOA Atmos 2025.08 (연회비 납부 후 다운그레이드 예정에 있습니다)
7. Amex Delta Gold 2025.10
이건 정답이 없는 문제라....
체이스에서 열고 싶은 카드가 있으면 기다리고 아니면 그냥 여는 거지요.
저는 샤프 처닝, 잉크 오픈 때문에 5/24 관리중입니다
네 그렇군요. 체이스 호텔카드 숙박권이 좋아보여서 기다릴까 생각했는데 여간 고민되는게 아니네요. 의견 공유해주셔셔 감사드립니다.
Chase 에서 특별히 더 열고 싶은 카드가 있으신가요?
아니면 다른카드 열어도 생각합니다.
2025 년에 많이 달렸으니 올해 2개, 내년 2개 정도 여는걸로 생각하고 2027년 말에 5/25 밑으로 내려가는걸로 계획하면 어떨까 싶네요.
맞아요 작년에 많이 달려서 올해는 오픈하지말고 기다릴까 생각했는데, 기다리다보니 또 가만히 사인업 안받고 있는게 낭비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의견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천해주실만한 카드 있으시다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24 풀리려면 2027년 1월까지 기다리셔야 하는데 고민이 된다고 하시는 걸 보니 새 카드 사인업 보너스를 활용해서 이탈리아 여행을 가시고 싶어하시는 것 같네요. 문제는 2027년 1월부터 어떤 딜이 나올 지는 아무도 모르고 거의 10개월을 기다리셔야 하는데.. 이때까지 기다리셔도 마일 운영에 차질이 없고 열만한 체이스카드가 있으시다면 기다리시고 아니면 5/24 깨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비즈카드 여실 수 있으면 비즈로 돌아가시는 것도 한 방법이고요
네, 맞아요 사인업 보너스로 이탈리아 여행을 가면 좋지않을까 계속 생각이 되더라고요. 비즈카드는 스펜딩이 너무 커서 부담이 되서 웬만하면 오픈 안하려고 하다보니 이 고민을 계속 반복중에 있습니다. 소중한 의견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떤 이태리 여행을 계획중이신지 모르겠지만, budget 호텔이나 남들 잘 안가는 소도시 위주로 가면 모르겠는데, 로마, 피렌체, 베네스 좀 번듯한 호텔은 5만포 숙박권+15000포인트로 가기 쉽지 않습니다. 후자를 원한다면 저같으면 그냥 체이스 접고 아멕스나 왕창열어서 mr 쌓겠습니다.
그렇군요 말씀하신 내용 이해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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