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항공권 발권때문에 문의 드립니다.
제가 UR이랑 MR 활용해서 대한항공,아시아나(ANA) 발권으로 한국 갔었는데 이제 UR은 다 써버리고 MR밖에 안남았는데요. 약 24만 포인트정도 있어요.
올해는 아니고 내년 여름방학(6월말 ~ 7월초) 기간에 JFK에서 인천 4인가족 발권 생각중인데요 아시아나 합병 때문에 내년 초인가 그쯤부터는 완전 합병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ANA는 이제 사용불가 한거 같은데 맞나요?
그렇다면 MR로 다른 항공사 JFK출발 기준으로 할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24만 포인트정도로 몇명까지 발권 가능한가요? 3명까지 되나요? 그냥 레비뉴로 발권하기엔 좀 부담스러워서 최대한 활용하고 싶어서요. 그리고 내년 여름이면 올해 6월 정도 부터 발권 가능한건가요?
마일 사용해서 한국행 발권한지도 4-5년 되버려서 질문 사항이 많네요..
올해 12월초까지만 아시아나가 마일좌석을 파트너항공사에 풀고 있어요. 내년에는 파트너항공사에서는 전혀 안보입니;; 네 MR뿐만 아니라 모든 파트너항공사에서 아시아나 마일발권은 12월초이후에는 불가합니;;
비플 보유하고 있으시면 델타를 지정항공사로 정한다음에 아멕스트레블에서 대한항공비행편 (Delta operated by Delta Korean Air라고 뜨는)을 발권하시면 35%리베이트를 받아서 1.5cpp~2cpp까지 만들어 낼 수 있어서 나쁘지 않은 MR사용방법이 될 수도 있어요.
MR--> AF 전환후 댄공 이콘마일 좌석 2장은 구할 수 있으나 4장은 불가능해요. 2장은 마일발권후 2장은 아멕스트레블을 활용하셔도 됩니다. AF는 가변마일차감이라 3만~5만 후반대까지 예상되니. 2장 왕복은 거뜬히 나올 수 있는 MR인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연결편의 경우에는
MR--> AMC (ANA Mileage Bank): JFK-HND-GMP on ANA로 예약하시는게 나은 선택일 겁니다. 거기서 이콘좌석이 몇 장이 풀리는지는 저두 잘 모르겠지만 알아보세요.
그게 아니면 MR --> BA: JFK-HND-GMP on JAL 비행편도 가능하나 이것도 이콘좌석이 몇 장이나 나오는지 알아보셔야할 듯 합니다.
6월말 미국출발이 비수기의 시작이지만 전부다 그걸 노리고 댄공마일발권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F에서 359일에 딱 열릴 때 발권하셔야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
operated by Delta Korean Air 이건 비즈만 35프로 돌려 받는거라고 해주셔야 오해의 소지가..

이콘 끊으면 35프로 백이 없어요.
비지니스 좌석만..
전에는 아무 비지니스 좌석은 35프로 백이었는데 이제는 지정 항공사만 되죠.
그래서 델타로 지정하고 델타 항공편이지만 operated by korea air를 찾으면 댄공 타게 되는거죠.
발권은 델타지만..
아.. 제가 알기로 이콘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항상고점매수 님이 코멘트를 해주시길
지금 찾아보니 비지니스란 말이 없네요.
제가 잘못 알았나 봐요..
감히 발권부 샘킴님께 반기를..ㅋㅋ
Use Membership Rewards® Pay with Points for all or part of an eligible flight booked through American Express Travel with your selected qualifying airline and get 35% of those points back, up to 1,000,000 points back per calendar year. ‡
근데 대한 항공은 리스트에 없어서 지정이 안되고 델타 지정하고 operated by KE (댄공/델타 코드쉐어)는 맞을걸요?
요건 댄공 타게 되는거고

이건 델타 타는거죠

이건 댄공으로 발권을 하게 되는거라 35프로 적용이 안될겁니다.

6월에 JFK에서 가는건 아무래도 Lifemiles가 최선일 것 같네요. 24만이면 편도 5장까지 (45000 x 5) 나올테구요.
불가능합니다. 아시아나가 파트너항공사에 올해 12월초 이후로는 마일좌석을 안풀어요. 합병으로 인한 결과이겠지만요.
음, 저는 지금 검색해도 좌석이 보이는데 (4월 거의 모든 날짜) ... Aeroplan에서도 5만으로 보이구요. Atmos로 대한항공 막힌 건 아는데 라이프마일즈/에어캐나다로 아시아나는 늘 보였거든요.
헐 ㅠㅠ 내년에도 한국갈일이있어서 에어캐나다 아시아나 비즈 노려볼라했는데... 에캐 마일좌석 안나오는 상황이면 2인 비즈는 거의 불가능 하다봐야겠지요?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air france로 대한항공 발권이랑 버진아틀란틱으로 대한항공 발권이랑 같은거라고 보면 되나요? 그리고 lifemiles같은경우는 검색해보니 아시아나 발권인건지 아니면 lifemiles로 다른 항공사 발권이 가능한건가요?
air france로 대한항공 발권이랑 버진아틀란틱으로 대한항공 발권이랑 같은거라고 보면 되나요? --> 네 같습니다. 다만 버진은 331일 달력이고 에어프랑스는 359일 달력이라 댄공마일좌석 접근이 한달정도 빠르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AF로 마일발권하시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버진항공에서 댄공마일좌석이 보일 때쯤이면 성수기같은 비수기에는 거의 마일좌석이 없다고 보심 됩니다.
AV Lifemiles은 아시아나와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이라서 아시아나에서 마일좌석을 파트너항공사에 풀면 보입니다. 다만, 내년 아시아나 항공 마일좌석이 안보입니.. 그부분은 이미 언급드렸지만요.. 위에 댓글 다신 분이 올해 여름 출발로 착각하신거에요.
아 그렇군요 제가 방금 Air france로 검색 좀 해봤는데 직항은 검색이 안되는데 이건 그냥 이미 직항표는 다 나가서 그런걸까요? 359일전에 검색하게되면 직항표도 보이나요?
그리고 2장 이상은 발권이 불가능한건가요?
내년 6월은 359일 이상 남았기 때문에 아직 안열린겁니다.
원하시는 날짜로부터 정확히 359일 전에 들어가서 보셔야 표가 보일겁니다.
시스템에 풀리는 표가 2장밖에 없습니다.
정확한 시간에 기다렸다가 땡하고 풀리면 바로 발권해도 2장이 최고입니다.
이마저도 발권 고수가 아니시면 쉽지 않습니다.
미리 MR을 2장 살 수 있을만한 분량의 마일리지로 에어프랑스나 버진에 전환시켜 놓고 기다렸는데 1장밖에 못 구했다던가 하면 애매해지죠.
가지고 계신 MR 24만으로 4인 모두 JFK-ICN 직항 왕복 티켓을 구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레비뉴로 티켓을 사는 걸 염두에 두고
최대한 유연한 생각을 가지고 1명, 또는 2명 왕복이라도 하겠다.
같은 날 4명이 모두 움직이는 걸 포기하겠다. 등등의 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발권 바이블과 같은 아래 게시글 부터 정독하시고 다시 고민해보세요.
https://www.milemoa.com/bbs/board/10633955
대한항공에서 파트너 항공사에게는 비즈 1장, 이콘 2장만 푸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항공에서는 361일전 발권 가능, AF는 359일전, VS는 331일전 이라서 성수기 같은 비수기면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다 나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지금 쓸모가 마땅치 않은 capital one 마일이 15만정도 있는데 쌤킴님 말씀 듣고보니 AF 로 옮겨서 댄공 발권을 노려보는게 제일 괜찮아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캡원은 JAL Mileage Bank로 넘겨서 JAL 마일좌석 발권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캡원/빌트/로브 이 3개만 JMB로 마일 전환이 됩니다. 그럼 비즈좌석 4장이상 마일발권도 가능해요. 일반석은 제가 안살펴봤지만 거기도 여러장 마일발권 가능할 거에요. 그럼 태평양 건너서 동경도착후 한국으로 가는 것은 LCC를 포함해서 마일발권 방법들이 많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것 같고요. 전환율이 다만 4:3이라 안좋아요.. 전환보너스가 물론 전환파트너사로 채택된 후 이미 2번이나 있었기 때문에 일년에 한두번씩은 전환보너스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
저도 JAL 한번 타보고 싶습니다.
근데 제가 사는 동네에 JAL이 운영하는 도쿄 직항 노선이 없네요.
아무래도 저희가 아이들도 어리고 해서 인천 갈 때 2 stop 은 너무 고생이다 이렇게 생각이 좀 들고요 ㅜㅜ
공항에 따라 다르겠지만 앞에 분들 말씀처럼 6월말 - 7월초는 아시아나가 없어진 상황에서는 AF가 그나마 댄공 직항 마일리지 발권 가능성이 높지만 재작년부터 대한항공이 파트너사에 편당 이콘2, 비즈1 푸는 규정을 빡세게 준수하고 있어서 4인 가족 동시 발권은 현재로서는 불가능 합니다. 그리고 운좋게 표를 몇장 구하셔도 성수기 기간이 있어서 돌아오시는 표를 마일리지로 발권하시는 것도 쉽지 않으실 겁니다. 그러니 마일 발권을 원하시면 가족들이 나눠서 가신다고 생각하시고 AF 통해서 최대한 마일표 구해보시고 레비뉴 구매도 염두에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LAX 기준 작년에 올해표를 구할 때 6월말 에서 7월초 표는 VS로 넘어 오는 것 자체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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