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시놔쓰입니다.
이번에 5월에 서울에서 2.5살 아기와 저희 부부가 4박동안 여행하려고합니다.
호텔 잘 골라서 아기랑 편안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오려고하는데요.
고민하는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4박을 연속으로 한 호텔에서 하고 싶어서 더 고민이 되긴하네요.
현재 저희 부부의 status는 아래와 같이습니다.
보고 있는 호텔은 아래와 같습니다.
혹시 3세 이하의 아기랑 가기 좋은곳 호텔 추천이나, 더 멋진 마일 사용하는 방법이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Marriott은 남으면 하반기에 The Ritz-Carlton Maui, Kapalua에 써도 괜찮을꺼 같긴하구요 ㅠ
먼저 웨스틴조선은 안가봐서 모르겠구요.
이번에 웨스틴파르나스에서 7박했는데 매리엇 플랫으로 라운지에서 제대로 사육당하고왔습니다. 다만 라운지가 노키즈라 한명씩 이용하셔야될것같아요. 가장 최근에 리노베이션 된만큼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모두 최상급입니다. 수영장은 110cm미만은 입장불가니 아이랑 이용은 어려우시겠네요.
인터컨 파르나스도 코엑스와 현대백화점 근접성이 좋지만 두군데중에선 전 웨스틴에 한표드립니다.
신라호텔의 f&b는 우리나라 최고라고 생각되니 여기도 너무 좋죠. 수영장 제한이 있는지 기억은 잘안나지만 키즈클럽이 있어서 두살반이면 잘 놀것같네요. 호텔산책로도 잘되있어서 여기도 넘 좋을것같은데 이동동선과 선호도에 따라 강남이냐 강북이냐 정하시면 될것같아요
리뷰 감사합니다. 라운지 이용은 아기 덕분에 항상 제외하는 옵션이예요 ㅋㅋ 대신에 조식에서 아기가 잘 먹기만하면 감사하죠 ㅋㅋㅋ.
신라호텔에 키즈클럽이 있는 확인해봐야겠네요. 신라 호텔의 조식이 개인적으로 정말 땡기긴해요 ㅋㅋㅋ 역시 조식과 여유?로 생각하고 있어요 ㅋ
수영장도 제한도 있고, 수모에 등등 귀찮게해서 안가려고요 ㅠ
매리엇 포인트 차감은 포인트를 보여주셔야지 금액이랑 같이 놀질 않는데요. 5월에 랜덤으로 찍어보니 둘다 1박에 5만포 왔다갔다 수준인거같은데... 본보이 1포가 0.7센트 정도 가치니 포인트 쓰긴 아까운 것 같고요. 두 호텔중에 1박 3만5천 수준인데가 있으면 거기로, 아니면 The edit을 딴데 털데가 없으면 신라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코엑스에 있는 호텔 2곳은 어린아이랑 뭐하고 놀지 전 그림이 잘 안그려지긴 하네요...
Ccp로 계산하면 조금더 합리적이게 되겠네요. 신라가 떠오르는 호텔이 될줄은 몰랐네요 ㅎㅎ 코엑스에 왠만한건 다 있어서 아가 구경 쇼핑 다 해결 할것 같았는데 아닌가 보군요 ㅠ
리스트에는 없지만 애기들이 좋아할만한 오성급에는 소공동 롯데호텔, 롯데월드호텔, 워커힐, 포시즌즈..도 고려해 보세요. 캐릭터띰 룸이나 베이비 전용 라운지, 수영장.. 패밀리 프렌들리에 특화되어 있어요.
다음에는 그런데도 고려해봐야겠네요 ㅎ 감사합니다. 이번엔 포인트 털려고하는 이유도 있어서 다음에 도전해볼께요 ㅋ
아기 있으시면 명동 르메르디앙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메리엇 계열인데 라운지, 조식 F&B가 P2 평가로는 맛기준 최상급이고 저녁 라운지 해피아워 때 아이 동반이 가능해서 아이 있는 가족한테 무척 인기가 좋습니다.
수영장도 아이 동반 가능하고 사람이 많이 없어서 저는 엄청 편하게 매일 한 번씩 갔었어요.
4-5일 같은 호텔에 있으면 중간에 외출을 해야하는데 명동, 청계천, 광화문, 서촌, 북촌 등등 웬만한 곳은 다 걸어서 이동가능하니 위치도 참 좋죠.
좋은점이 많군요?! 거기랑 웨스틴조선이랑 보다가 웨스틴조선을 리스트에 올렸는데 고민거리가 하나더 늘었네요 ㅋ 댓글 감사합니다 고려해볼께요
저두 아주아주아주 비슷한 카드와 혜택과 포인트들로 위 두가지 옵션중에 고민중인데 어떻게 결정하셨나요?
마음은 웨스틴인데 사리 edit 옵션을 쓰기엔 인터컨이 아무래도 마음이 너무 쓰여서 인터컨으로 가지 싶긴 합니다;
결정하신 호텔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InterContinental Grand Seoul Parnas를 선택해서 이번에 다녀왔는데요. 비즈니스 호텔이라서 99%의 투숙율을 보였어요. ㅠ
아침조식도 좋고 $200 크레딧도 좋았는데, 생각보다 좁은 방과, 바쁜 코엑스 한중간이라서, 다음에는 안갈예정입니다.
저도 완전 비슷한 상황에서 에딧이랑 호텔크레딧 털고자 인터컨으로 갑니다. Ihg 숙박권도 써야해서ㅜㅜ! 마모에서 인터컨 조식도 좋다던데요! 그리고 코엑스 도심공항이용까지 하려구요!
도심공항은 바로 옆이라서 사용하기 좋지만, 아기가 있어서 그냥 콜밴 85,000원짜리 사용했습니다.
에딧혜택을 받으면서 호캉스하기에는 신라가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에딧호텔 파크하얏트와 인터콘파르나스 다녀왔는데 호텔은 파크 하얏트 룸이 좋았어요, 인터콘파르나스는 룸이 좀 작은편이에요. 수영장은 아마 인터콘은 애 데리고 가기는 힘들것 같고, 파크하얏트는 어린이 이용은 잘 모르겠네요. 호텔 크레딧 쓰고 하기에는 신라가 좋을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저는 애가 초등 고학년이라 코엑스가 좋았는데 3살이면 코엑스의 감흥은 오로지 수족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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