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갖고있는 마일이 빠듯한데 조건이 달라서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결정이 안되요.
one way ticket을 사려고 하는데,
1. 델타 102K for 2
델타카드가 없으면 delta 6만 포인트에 limited seat 이고요, 델타 카드가 있으면 15프로 오프해서 51000포인트에 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3개월전에 다운그레이드한 델타카드를 다시 골드로 업글해야됩니다. 아멕스 플랫있어서 센트리온 갈수 있지만 P2는 카드가 없어서 같이 갈수가 없고, 코너마다 있는 델타 라운지도 basic 티켓은 안받아주니 priority 라운지를 찾아가야 합니다. free bag 1
현재 보유 마일 290K
2. AA 70K for 2
AA는 35000이고, 그냥 main prefered seat 이고, 디스카운트는 없습니다. 골드스테이터스라서 업글 해줄지도 모르지만 개런티가 되는것은 아니고요. 라운지 상황도 비슷합니다. 공항 라운지 이용은 1번과 비슷합니다. free bag 1
현재 보유 마일 80K
3. 델타 119K for 2
델타카드 업글하고 main seat으로 바꾸면 그냥 사면 각 7만이고, 15프로 디스카운트 하면 59500 x2.
free bag 2
일단 1. 2 는 표를 확보해놓은 상태고요, 24시간 안에 캔슬할수 있습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저같은 경우는 AA는 JAL타고 일본 경유할때 쓰는 것 선호하구요.
델타는 경유지가 다양하니 선택이 많아 좋긴한데요
대한항공 타는것 좋아하시고 비수기 등 자리나올때 여행이 가능하시면 그렇게 써야겠죠.
저는 델타 7만이 AA 3만5천과 비슷하다 생각하고 씁니다. 델타는 많은 양을 모으기 어렵고 헤프게 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AA 마일은 Strata 덕분에 모으기가 좀 쉬워졌구요.
그리고, 도착지가 어디다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 다른 조언도 가능할 것 같아요.
저의 결론: JAL 타고 싶으면 AA 아끼고 댄공 타고 싶으면 델타 아낀다
저도 델타 7만이랑 AA 35000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른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JAL이랑 댄공까지는 염두해두고있지 않았는데, 리마인드 해주셔서 도움이 됬습니다!
둘 다 출발 직전 까지 무료 취소 가능합니다
저라면 아메리칸 항공으로 가겠습니다. 출발 24 시간 전부터 메인캐빈 엑스트라 좌석 무료로 지정 가능합니다.
아 이콘 사도 프이콘 무료 업그레이드가 24시간 안에 된다는건가요?
델타도 출발직전까지 무료취소가 되는군요. 그럼 일단 둘다 표를 유지해놓고 있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항고매님~~~
인천 출발인데 Main basic도 탑승 전날 취소하면 무료 취소가 될까요??? 제미나이에 물어봤는데 인당 취소 수수료가 40만원 정도 있다고 나와서 바로 취소했어요. 원래는 안되는 건데 무료 취소가 되는 거죠?
8,500 마일리지를 더 내고 Main Classic으로 하면 확실히 무료 취소가 되는지 궁금해요.
저라면 2번 택하고, 델타를 남겨두겠습니다.
델타 마일 가치가 떨어지기는 해도, 또 유용한 구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은 마일리지로 볼때, 거의 맞추어 쓸 수 있는 AA를 사용하고, 많이 남은 것을 남겨 놓는 것이 가족합산이 안되는 미국항공사 마일리지 특성상, 다음 예약에 유용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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