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일리지 좌석 미리 대기 해놓고
4월에는 기다리면 일 이주일전에는 자리가 나오길래 (거의 매주 체크해보았습니다;;)
당연히 5월도 나올줄알았는데 이번 돌아오는 수요일 말고는 프레스티지 좌석이 전멸이네요..
일단 수요일까지는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아~주 늦었지만 이제 차선책도 마련하려 합니다.
나올것이라 예상하고 차선책 마련해두지 않은 제탓이 아주 크네요.
날짜는 5/13 아니면 5/14 보고 있구요 (5/15 저녁에 꼭 가야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일단 가는 편도라도 확보해두려고 합니다.
현재 있는 것은 UR포인트, BILT 포인트, 델타 마일입니다.
일단 좀 찾아보니...
델타는 편도 440K 마일 (with layover) <- 거의 제외한다 생각하는 중입니다
에어캐나다 편도 체이스포인트로 220-240K 정도 (with layover, 리펀가능. 에어케나다는 마일리지 트랜스퍼쪽으로 자리 있나 보니 자리가 없더라구요)
에어프리미아 프리미엄 이콘 $2200 정도 (기억이 안납니다...)
또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일단은 체이스 UR통해서 에어케나다를 예약하고, 대한항공이 나오면 캔슬하는 방법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긴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좀 더 돌아서 가시는거 괜찮으시면 뉴욕에서 미네아폴리스로 가셔서 타면 델타로 15만이면 타요
4월은 비수기고 5월은 방학때문에 성수기에 속하는 기간이죠. 지금이라도 표 구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네 일단 델타로 차선책 마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주 그냥 생짜로 댄공사이트에서 마일비즈좌석 체크"만" 하시는거에요?? 대기를 안걸고요?? 음.. 그게 맞는 방법인지 갸우뚱합니;;
그리고 몇 명이 가는지를 밝혀주셔야 됩니다. 일단 혼자가는 걸로 간주할께요.
UR포인트, BILT 포인트, 델타 마일 얼마나 있는지도 밝혀주셔야 하고요.
Roame.travel, seats.aero, pointyeah.com등으로 마일 검색은 해보셨나요?
일단 현재는 아래와 같은 마일좌석 정도가 1stop으로 나오는 거 같네요.. 마성비는 그리 훌륭해보이진 않습니;;

제가 헷갈리게 썼네요. 마일자리 비즈, 퍼스트를 대기예약 해놓았고 (5개월 전) 아직도 기다리는 중입니다. 최소 한자리는 나올 줄 알았네요.

미네아폴리스로가신다면 LGA 에서 출발하는 원스탑도 있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는 금지어 입니다.
https://www.milemoa.com/bbs/board/9604148
이제 임박해서는 프이콘+ 은 정말 자리가 없다고 봐야하는군요....... 그래도 한자리씩은 잘찾으면 구할수 있었는데... ㅠㅠㅠㅠㅠ 그립습니다 그때가 그때 더 열심히 탈걸 ㅠㅠ 버진은 털고싶어도 유할때문에 못털겠어요 이콘도 파리거쳐 가는건 유할이 500불이네요 이게머선일ㅠㅠ
5월초까지는 임박 하니까 대기 다 풀리더라구요. 곧 성수기라 성수기 부근으로 가니까 딱 지난주부터 잘 안 풀리더라구요. 아마도 성수기 일주일 전부터믄 자리 나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어제 날짜까지만해도 낮/밤 뱅기 다 풀렸습니다. 보통 낮 뱅기가 더 잘 풀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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