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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쿡이 얼마 전에 언급했던 제품 가격 인상이 오늘부터 시작된 것 같습니다ㅜㅜ
맥북 neo 시작가도 $599에서 $699로 올랐네요....
메모리 가격이 많이 오른 건 알고 있었지만 또 이렇게 완제품에서도 타격을 받게 되니 체감이 더 오네요.
다행히 아마존에서는 아직 가격 인상이 적용되지 않은 것 같아요!
혹시 구매를 고려 중이시라면 서둘러 구매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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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댓글
파노
2026.06.25 14:42:13
오래된 맥북프로,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다 트레이드인 하고 맥북 에어와 신형 아이패드로 바꿀라 했는데, 이렇게 기습적으로 오르네요.
playoff
2026.06.25 14:51:38
왜 ㅠㅠㅠㅠㅠㅠㅠ
리버웍
2026.06.25 14:51:08
예전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폭락했을때는 때는 자기네 마진을 왕창 늘리면서 가격은 인하하지 않았으면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올랐다고 가격을 10% 씩 올리는 경우도 있나요?
초보눈팅
2026.06.25 15:05:10
완제품이든 부품이든 싯가에 사고 팔진 않으니까요.
폭락, 폭등해도 기존 계약에서 어느 정도 조절해서 사고팔테니 아직까지 기존 소비자 가격에 팔았던거죠.
다른 회사들은 이미 올렸고, MS도 금방 가격 또 올린다고 발표한거 보면 다들 눈치만 보고 있었던거 같네요.
리버웍
2026.06.25 15:32:43
메모리는 싯가에 팔고 샀던
품목 입니다
그래서 메모리
가격이 실시간으로 적용돼서 메모리 업체들이
부족해 지자마자 엄청난 이익을
몇분기째 내고 있는
것 이고요
지금 메모리
회사들이 갑의
위치에 있을때 롱텀 강제 계약으로
선금으로 현금을받고 수주를 하는거죠
그전에 메모리
혹한기에는 계약했던
물량 까지도 받지 않고
원가 이하로 물량을 받아
갔었던 젂도 있었습니다
boilermakers
2026.06.25 16:19:05
삼성전자 주식 7만원 6만원 시절 때 디렘 가격이 참 착했는데요 ㅋ 지금은 AI 시대로 인해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두 HBM 양산하느라 바쁘고, 마이크론도 HBM 생산을 위한 기반 설계, 연구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보니 아무래도 d램 생산이 줄고, 가격도 덩달아 오르고 있죠... DDR5기준 32GB 컴퓨터 맞추려면 디램가격만 400-500불에 달하죠...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SSD 드라이브 자체도 AI 데이터센터의 증가로 올랐습니다. 스토리지 가격이 이제 어마무시해요. 메모리랑 스토리지 즉 저장 공간만 피씨 가격에 50-60%에 달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HDD는 싸요. 4TB 같은건 장난감 처럼 살 수 있고요. 그리고 서버급, 나스용 용량 HDD 하나 24-32TB까지 발전했어요...ㅋㅋㅋ 요즘 구글 드라이브 이런데서 한 달에 몇 만원으로 잼마나이 무료에 저장 공간도 5TB... 아카이빙 하기 좋은 시대입니다. 유투브 같은 서비스가 가능한 이유죠.
애플 입장에서는 인텔의 독주를 피하기 위해서 자체 CPU설계를 했는데, "바보야 문제는 프로세스가 아니야 램값"이야... 라는 시대가 올 줄 알았으려나요. 그래도 메모리 값 상승이 아니였다면 지금 대한민국은 굉장히 힘들었을 겁니다. 다행이라면 다행이죠.
지금 조립컴 가격도 상승 한 걸 보면 애플 제품 가격 상승도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오히려 덜 올랐어요. 이 시대에 살아남는 방법은 무거운 작업은 클라우드나 구독형 AI를 사용하고 내가 쓰는 단말 컴퓨터는 저가형으로 가는 방법인지 싶습니다. 분야가 어디든지 지금 토큰 많이 쓰세요 정말... 질문을 계속 던져가며.. 전 이 토큰 값이 정말 싸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좋은 질문과 피드백이 결과값의 영향을 많이 미치지만. 잘 쓰면 사람 쓰는 효과를 토큰값으로 퉁치는데.. 이런 시대도 얼마나 갈지 알 수 없죠.
MCI-C
2026.06.25 15:27:40
그때는 마진이 올라서 주가가 왕창 올랐었죠.
메모리 가격인상이 일반 인플레이션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궁금해지네요.
이번에 나온 스팀박스가 가격 비싸다고 했었는데 어쩌면 가성비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JoshuaR
2026.06.25 15:28:38
작년 말 올해 초에 다른 컴퓨터 회사들 가격 다 인상할 때 애플은 가격인상 없이 6개월가량 버티고 있었죠. 게다가 다른 회사들은 10% 수준이 아니라 작년 말 대비 최소 30-50% 가량 인상되었습니다. 제가 작년 아이 생일 때 사준 게이밍 랩탑은 같은사양 같은모델이 지금 1년전에 사준 가격의 거의 두배 가까이 하더라고요..
저는 기습적으로 가격 인상을 한거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미 팀쿡이 이대로는 sustainable 하지 않아서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 라는 언급을 했었고요.. 그리고 작년 말부터 일어난 "RAMpocalypse" 로 인해서 거의 모든 회사의 컴퓨터 가격이 폭등한지 이미 6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예측 가능한 인상이라고 봅니다..
이성의목소리
2026.06.25 15:33:12
100달러짜리가 50% 폭락하면 50달러 차이지만, 지금처럼 2~4배 오르면 100~300달러가 오르는건데, 제아무리 애플이어도 이걸 버틸 순 없었겠죠.
얼라이쿵
2026.06.25 15:03:36
안사면 되지롱~
boilermakers
2026.06.25 18:14:04
생업으로 컴퓨터가 필요한 사람도 있는데 굳이 이렇게 댓글 달 필요가 있을까요?
얼라이쿵
2026.06.25 19:16:36
웃자고 쓴글인데 죽자고 달려들면 제가 할말이 없네요.
아무튼 오해를 불러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참고로 저도 생업상 컴터 꼭 필요합니다.
boilermakers
2026.06.25 21:22:41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컴퓨터는 이제 기름값, 전기값 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생필품이 되어버려서 누군가에겐 댓글이 상처가 될까봐, 짚고 넘어갔어요~ 죽자고 달려든건 아니고요 오해 않으셨으면!
컴터가 생업이면 더 이해하실 수 있겠네요. 저도 컴터가 생업인 cs 박사과정이라... 더 느껴지더라고요ㅠㅠ
베이킹쏘우다
2026.06.25 21:25:34
그냥 조크로 받아주셨어도 됐을 것 같습니다. ㅠㅠ
boilermakers
2026.06.25 21:29:04
죄송합니다ㅠㅠ
Prodigy
2026.07.18 16:45:16
불매운동 가즈아?
이성의목소리
2026.06.25 15:30:24
코스트코도 아직 그대로입니다. 구매 망설이던 맥북에어 얼른 구매했습니다. 인상된 애플 가격이랑 무려 $350달러 차이입니다.
추가적으로 코스트코가 좋은건 애플케어+도 가격이 더 싸네요.
kaidou
2026.06.25 15:48:23
이거보자마자 아직 가격 반영 안된 피엑스에서 후다닥 샀습니다. 너무 심하네요.
JoshuaR
2026.06.25 16:00:39
메모리반도체 ETF 인 DRAM 종목 투자해서 얻은 이익으로 컴퓨터 바꿔야 하는 시기가 왔나봅니다.. 다만 volatility 가 너무 심해서 컴퓨터 살 돈 통째로 날릴 리스크도 ㅠㅠ
영원한봄
2026.06.25 16:17:00
Open AI의 은총이죠...
kaidou
2026.06.25 16:22:09
된장찌개
2026.06.25 16:24:44
이거 너무 심한데요? 다음 제품 기다리다 오히려 손해보게 생겼어요.
Skywalk
2026.06.25 18:20:16
Apple TV 현 모델이 2022 년에 나와서 이제 신형이 나올꺼라 해서 현 모델 인벤토리 정리 세일할꺼라 생각했는데... 지금 하나 더 살까하다가 신형 기다릴라고 했지만, 이렇게 가격이 2 배로 뛸지는 예상 못해네요.
돈쓰는선비
2026.06.26 08:29:12
심지어 비싼 메모리와 상관없는 리퍼 가격도 전격 인상입니다. ㅠㅠ
마음먹은대로된다
2026.06.25 16:30:24
AI말로는 2029년은 되어야 메모리 이슈가 안정적이게 될 거라고 하는데..글쎄요 그 때 가면 또 달라질 거 같은데요.. M6 나 M7 나오면 하나 구매하려고 했는데.. 특히 맥스튜디오는 가격이 후덜덜 하네요..
shine
2026.06.25 16:43:39
급히 하나 주문했네요 정보 감사드립니다.
Kailua-Kona
2026.06.26 09:01:42
저도 원래 Back-to-School 프로모션 시작할 때 저희 아이 학교용 iPad를 구입해 주려고 했는데 우선 서둘러 코스트코에서 주문했네요.
- iPad Air 11-inch, 128GB Wi-Fi (M4 chip): $519 (Apple Education Store: $699, 아마존: $749)
코스트코 가격은 오늘(6/26)까지만 적용된다고 하네요.
보통 7월쯤 행사가 시작되는데, 지금처럼 가격을 올리고 나서 하는 행사 가격보다 지금 사는 게 나을 것 같다는 판단이었습니다.
그래도 뜯지 않고 우선 프로모션을 지켜보려 합니다.
우미
2026.06.25 17:05:45
메모리 뿐만 아니라 반도체 관련된 모든것들이 비싸지고 있어요. 월급이 가장 적게 오르고 있어요. ㅠ.ㅠ
MCI-C
2026.06.25 18:23:40
그러게요. 내 봉급빼고는 다 오르네요.
NAS 살까 했는데, 기기도 비싸겼지만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라서 SSD 는 커녕 HDD도 못사게 생겼어요 ㅠㅠ
boilermakers
2026.06.25 18:27:25
paze 로 뉴에그 기프트카드 10불 일 때 바로 질렀어야 했어요... 전 50불 기프트카드에 10불 씩 돌려받을 수 있는 지금이라도 조립컴 하나 맞추려고 해요. 램이 너무 비싸서 슬프네요. 16기가만 쓰다가 윈도우 12 넘어갈 때 업글 할까봐요.
그에게주어지는합격목걸이
2026.06.25 18:27:38
감사합니다.
신형 출시 때문에 살까말까하던 애플티비 방금 하나 픽업해왔네요.
whatif
2026.06.25 18:55:37
올해 살건 아니라서 그냥 지켜보고 있었는데, 인상폭이 어마어마하네요...
킵샤프
2026.06.25 20:05:06
DRAM과 스토리지 인상폭을 보면 애플 인상폭에 감사해야할 지경이죠. 대부분의 해당분야 업체들은 진작에 큰폭의 인상이 있었고 애플은 늦게까지 버텼는데도 인상폭이 제한적.
whatif
2026.06.25 21:36:03
지켜보고 있던게 맥 스튜디오여서 체감이 좀 큰거 같습니다 ㅎㅎ 뭐 그만큼 램이 많이 들어가긴 하지만요
kaidou
2026.06.26 06:54:24
솔직히 인상폭이 너무 체감상 크게 올랐어요. 엔트리 모델이라도 미니멈하게 했어야 했는데 ㅠㅠ
킵샤프
2026.06.26 08:24:57
메모리는 보통 PC나 태블릿 BOM의 10-30%를 차지하는데, 다른 기업들의 지속적인 가격 인상에도 애플이 버틸 수 있었던 건 강력한 네고시에이션 파워 덕분이었습니다. 하지만 AI 데이터 센터의 메모리 수요 폭증으로 결국 애플조차 메모리 가격 상승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일이 벌어졌네요. 당장 아이폰과 애플워치 가격 인상은 아직 언급되지 않았지만, 매년 폰을 교체하는 입장에서 5-10% 이하의 가격 인상을 기대해봅니다ㅠ
Dobby
2026.06.26 17:04:25
선입견일 수도 있지만 애플이 애초에 고마진이라서 더 오래 버티다가 다시 마진율 회복하려고 인상 발표를 한 거 아닐까요
킵샤프
2026.06.26 18:01:33
서비스(소프트웨어) 마진이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어서 애플의 마진은 내려간적이 없으니 회복할 필요는 없죠. 현재의 마진율을 유지하기 위한 가격인상일수는 있겠죠?
애플의 value-based pricing전략이 먹히는한 가격이 내려갈것 같지는 않습니다. 비슷한 하드웨어&서비스 퀄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체제가 없는것이 현실이라 계속 비슷한 전략을 유지하겠지요.
얼마전 초저가 맥북네오를 깜짝 발표하며 대중들을 놀라게 했지만, 결국 오래 버티지 못하네요. 디램수요 폭증에는 장사없는듯요.
memories
2026.06.26 07:29:20
맥북 울드라를 기다리고 있는데 안좋은 소식이네요. ㅠㅠ
돈쓰는선비
2026.06.26 08:30:37
당장 필요한 분들은 리테일러 가격확인해보세요. 코스코처럼 세일 들어간 리테일러들 가격은 아직 동결인데 언제 오를지 모르니까요. ㅠㅠ
2n2y
2026.06.26 12:15:01
From the WSJ:
https://www.wsj.com/tech/apple-raises-prices-on-macs-ipads-by-200-or-more-on-some-models-a7463f99
In an interview Wednesday night, Micron Chief Business Officer Sumit Sadana said the company couldn’t make investments during the memory market’s last downturn, when Micron’s gross profits went negative, in part because certain customers took advantage to pay rock-bottom prices.
“We told a couple of the customers who were being very aggressive with pricing at that time that this is not constructive,” he said, without naming Apple, adding that low prices discouraged capital investments. “A lot of the industry investments got shut down in 2023 because of really poor pricing and really poor margins.”
이번에 메모리 회사들 돈 많이 벌어서 사업 확장들 하시고 3년후에는 좀 싸졌으면 좋겠네요.
삼성이랑 하이닉스 화이팅. 이번 기회로 한국 앞으로 10년 20년 경제 대박나면 좋겠네요
https://youtu.be/XuxlVdLrjW4
미니밴조아
2026.06.26 15:05:24
근처 코스코에서 맥북에어 베이스모델로 $949에 구입했어요. 사고 몇시간 후에 봤더니 그 코스코에는 out of stock이 떴네요.
Bhalral
2026.06.26 20:40:56
그냥 다른 회사들처럼 조용히 올릴것이지 왜 내 주식에 재를...
김미동생
2026.06.27 12:57:07
ㅠㅠ 금요일날 슬펐죠.
이성의목소리
2026.06.27 13:30:04
올린건 조용히 올렸을걸요? 애플이라 언급이 많이 되는듯
뭣이중헌디
2026.06.27 12:33:34
이런, P2 랩탑 업그레이드 해야할 시기가 왔었는데, education price $499로 살 기회를 날려버렸네요 ㅠㅜ 이젠 아마존, 베스트바이도 다 가격이 올라서 코스코에서 울며겨자먹기로 $589에 구매했습니다. 좀 올라갈꺼라고 정확한 시기를 예고해줬으면 하는 건 너무 큰 기대였겠죠?ㅠ
whatif
2026.06.27 13:14:12
10일 전쯤에 이미 팀쿡이 우리 더는 이 가격 유지 못한다고 예고를 했었습니다. 생각보다 인상폭이 커서 놀랐을뿐...
리버웍
2026.06.27 13:47:50
5불에 납품하던 메모리 가격을
50불로 올렸으니 제품 가격인상은 당연한데
기존 가격에서 45불 인상 됐는데
제품 가격을 250불 인상한 이유는 뭘까요?
단순 계산하면 45불만 올리면 되는데...
마이크론 관계자의 따르면 그동안
우리가 애플 제품을 살때 메모리 업그레이드
99불에 할수 있었던 이유가 개당 7불은 받아야
설비 증설을 할수 있다는
메모리 업계의 요구를 잘라버린
덕분이라네요
킵샤프
2026.06.27 16:06:28
삼전하닉 주주의 나라 대한민국에서는 시끄럽죠.
하지만 미국 여론 보시면 just Apple? 이라는 분위기에요. Dell, HP, Google, etc 다 마찬가지거든요. 이미 그들은 가격 대폭 올린지 한참 되었구요.
한국은 주가 나락갔다고 애플 불매운동 문턱 근처 입니다ㅎㅎ
블루베어
2026.06.27 14:09:19
저도 오늘 아침에 코스트코 가서 맥북 에어 사왔어요. 웹사이트에 이 가격이 오늘까지라고 해서 내일 얼마로 오를지 몰라서요
Dokdo_Korea
2026.06.30 00:05:08
핫딜은 타이밍이라고 배웠것만....
배운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코스트코의 온라인 주문을 믿었던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지난 목요일 949불에 주문한 맥북 에어가
오늘 Out of stock이라 오더 캔슬한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애플케어 가격까지 생각하면 손해가 막심하네요ㅠㅠ
kaidou
2026.07.17 21:54:56
일본 아이폰 가격 인상 되었네요. 미국도 자연스레 할듯 하구요
킵샤프
2026.07.18 13:18:38
드디어 Apple의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즉 Service 까지 가격 인상이 되었네요. Apple One Premier 구독중인데 2불 인상 가지고 구독을 중단할 가능성은 없겠고 take my money. 라멘 한 그릇을 사먹고 택스+팁 하면 25불인 인플레가 일상인 세상이네요.
- Apple Care+ 가격인상: by 0.50불 monthly
- Apple Music 가격인상: 10.99 to 11.99불 monthly
- Apple One Premier 가격인상: 37.95 to 39.95불 monthly
ncrown
2026.07.18 22:04:39
2021년에 산 M1 MAX 아직 잘 돌아가니 몇 년 더 써야겠네요...헐헐
돈쓰는선비
2026.07.19 19:04:39
M1 맥스는 현역 맞는거 같습니다. M1 Pro도 32기가 메모리면 팔팔한데 16기가는 버벅이네요.
도베르만베이비
2026.07.19 02:15:30
혹시 한국에서 아이폰 애플스토어에서 구매후 미국 US mobile에서 개통해서 쓰려고 하는데 가격적인 면이나 고장 수리하는 면에서 괜찮을까요? 택스프리로 구매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SUP
2026.07.19 03:38:11
제가 이렇개 쓰고 있는데, 딱히 문제는 없지만, 가격적인 메리트가 없어서 딱히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한국 일본 가면 몰카 소리 찰칵찰칵 나는것도 생각보다 짜증납니다.
도베르만베이비
2026.07.19 03:42:27
아 지역에 따라 소리가 나고 안나고 한다고 하던데 그게 불편하겠네요!! 지금 환율이 좋은데도 크게 좋지 않은가보네요. 한국에서 사면 택스 안내서 유리할 줄 알았네영
킵샤프
2026.07.19 10:34:25
찰칵찰칵 드디어 지난주 iOS업데이트에서 사라졌어요ㅎㅎ
dm10tablette50
2026.07.19 11:51:49
셀카일 경우에만 사라졌다고 유튜브에서 보았는데요
킵샤프
2026.07.19 13:30:04
그 부분은 놓쳤습니다. 셀카만 풀렸군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