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데이트)
Alaska airlines에서는 아직 연락이 없지만
돈까스맛집 추천하려고 업데이트합니다.
Tonkatsu Kuro(1000 Auahi St Sute 134, Honolulu, HI 96814) 여기 진짜 다맛있어요. 콤보로 돈까스와 면류도 있는데 (비빔소바,들기름소바, 쯔유소바 등등도 있고) 면류 돈까스도 다 다 맛있어요. 타마후지 못간거 하나도 안아쉬울정도로 홀딱 반했네요.
Shaved ice 는 마일모아후기에도 있었는데 jenny's shrimp트럭 맞은편이 진짜 맛있었네요.(특히 딸기시럽)
아 그리고 지금 north shore 쪽 주민말로는 flood후 물이 탁해졌다고(brown water라 표현하더라구요) 됐다고 거북이있나 보러간 ʻĀweoweo Beach Park 이나 Laniakea Beach 다 뿌연 흙탕물이였고 거북이도 없고 폴리네시안센터 가는길에 보니 동쪽해안 Kaʻaʻawa Beach Park 쪽은 너무 맑고 좋더라구요. North Shore 말고 그쪽에서 수영할걸 아쉬웠어요.
그리고 오아후 햇빛 진짜 강해서 하나우마베이 스노쿨링 후 p2는 큰물집까지 몇개 생기고 나머지일정도 다 날려버리고 얼진케어갔다가 호텔방에만 있었었네요.
가실분들 꼭 선크림 꼼꼼히 다 노출되는 모든곳 바르세요~~
꿈에 그리던 하와이여행 거의 1년전부터 항공, 호텔 다 예약해놓고 드디어 오늘 출발이였어요.
PDX-HNL 직항 10시30분출발인데 10시5분에 밀바우처가 와요. 불안해서 열어보니 4시간30분 지연 ㅜ 포기하고 먹고 2시간넘어가니 sorry 이메일이 또 와요. 캔슬이라고 .
그러더니 그다음날로 1번 경유로 리부킹되어서 내일 오후8시도착이네요. 원래 오늘 1시30분이면 오하우 있었어야 하거늘 ㅜㅜ
오하우에서의 시간 거의 이틀날린거같네요. 내일은 가면 대충먹고 자야될거같고.
공항에서 근처호텔없고 다운타운 호텔로 해줬고 밀바우처 줬구요. 하와이안에어라인에서 $150디스카운트코드 보내준다는데 당장 레비뉴티켓 살 예정도없고 마일리지로 바꿔줄수있냐 메일보내면 해줄까요?
오하우서 호텔 첫 5박은 hilton waikiki beach resort 했는데 업그레이드요청 메일 그전에 보내놔서 메모는 되어있는상태였지만 지금은 솔드아웃이라 기대안했는데 비행기캔슬됐다해서인지 오션뷰로 업그레이드해놓고 노쇼안되게 처리하겠다고 매니저가 확인해준 상태입니다.
근데 힐튼앱에서는 체크인상태로는 안떠서 저 complete check in 파란버튼을 제가 눌러야하는지 냅둬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하루치 날려서 숙박못하게된 포인트 환불 되나 조심스레 물어보면 진상되는걸까요?
솔드아웃상태임에도 오션뷰로 업그레이드해준걸로 만족할까 오늘 너무 지치네요.
내일은 무사히 오하우 땅 밟으면 좋겠어요~~~
ㅜㅜ 억울하시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루 이상 연착된적은 없으나 항공사에 더 요구하는게 맞는거라고 보네요
힐튼앱은 매니저가 따로 챙겨놨으니까 안눌르셔도 될거 같아요
괜히 일반방 그대로 체크인 되고 하면 프론트에서 취소하고 다시 정정하고 한다고 더 힘들거라 생각드네요
덥글감사합니다.
항공사엔 정식으로 요청해보려고합니다.
오늘은 예정대로 출발해서 오아후에서 밤을 맞이했으면 좋겠네요.🙂
즐거워야할 하와이 여행 초반부터 너무 힘드네요 혹시 비행기나 호텔 아멕스로 결제하셨다면 Trip Delay 보상 받으실수 있어요
그리고... 오하우라는 곳은 없고 오아후 입니다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6월에 아이들 방학하자마자 하와이안 에어라인 타고, 포틀랜서에서 오아후로 여행 다녀왔습니다~갈때는 PDX-HNL 노선이었고 올때는 HNL-SEA-PDX였습니다.갈때는 예정된 시간대로 잘 출발했는데 올때는 SEA에서 PDX로 오는 비행기가 보딩 시간이 되어도 조용하더니 캔슬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시간이 이미 밤 11시 반이 넘은 상태였어서, 공항내 커스터머 센터로 가서 호텔이랑 그 다음 비행기를 예약하라고 안내방송이 나오더라구요. 다음날 아침 8시로 다시 예약해줬고, 호텔이랑 밀 바우처도 일인당 24불씩 제공받았습니다. 커스터머 센터에 사람들이 엄청 몰리면서 처리가 지연이 되어서 저희가 호텔에 들어간 시간이 새벽3시였고, 다음날 8시 비행기여서 잠깐 눈 붙이고 다시 공항으로 갔습니다. 저희 앞 사람들이 이미 좋은 비해 시간을 다 예약해 버려서 그나마 아침 8시가 가장 나은 시간이더라구요.
집에와서 https://www.alaskaair.com/content/about-us/feedback에다 불만 사항 접수를 했습니다. 비행기 캔슬이 기상악화등도 아니었고 전적으로 항공사의 문제(crew schedule disruption)로 캔슬된거여서 불만사항과 마일리지 보상에 대한 요구를 했고 며칠뒤에 인당 4천포인트를 주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저도 150불 할인코드를 받았는데 당장쓸일이 없어서, 150불 보내주겠다는 메일에 회신으로 당장 비행기 티켓을 구매할 일이 없을 것 같다. 이걸 포인트로 바꿔줄 수 있냐 메일 보냈더니 할인코드 무효화 하고 6천포인트를 주겠다고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인당 총 1만 포인트를 받게 되었습니다. 안나님도 홈페이지에도 민원접수 해 보시고, 150불 주겠다고 연락온 메일에도 회신을 해서 포인트로 바꿔달라고 요청 해 보세요. 실제 운항기가 하와이안 에이라인 이었어도 알라스카에 민원접수 하시면 처리가 되실겁니다. 저는 그나마 여행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편에서 문제가 있었던 건데, 안나님은 출발편에서 문제가 있었으니 호텔도 하루 날리고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이런 사항에 대해서 강력 문제 제기 해보세요.
날고시퍼님도 저랑 같은 지역 사시는군요. 반갑습니다.
하루뒤엔 무사히 오아후 도착했습니다. 말씀해주신대로 비행기에서 오는동안 이번경험써서 feedback alaska airlines에 보냈구요. $150 discount code 가족모두거 적어서 보내온 이메일에 답장으로 보냈어요. 아직답은 둘다 없지만 며칠더 기다려야될거같아요.
지금은 sunburn과 사투를 벌이고있네요. 하와이햇빛 세다고해도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요.
공감해주고 자세하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고... 고생하셨네요.
하와이 예약해둔 상황에서 걱정되네요.
호텔은 어찌 해결 되셨나요?
근데 $150인데 그걸 6000 마일리지로 매칭은 좀 그렇지 않나요? 저 같으면 1:1로 15000마일리지 (per person)는 달라고 할거 같은데요 ㅠㅠ 날짜도 지연된게 아니라 하루를 홀랑 날린 상태인데 ㅠㅠ
그렇게 해주면 더욱 좋겠지만, HNL에서 PDX로 돌아오는 편이 마일리지로 하면 17,500+택스 6불이고, 좌석을 구매하게 되면 400불이라서 6천포인트 받은걸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저는 이미 인당6천포인트를 받기 전에 인당4포인트를 받아놓은 상태였어서 이만하면 됐다 싶었죠..포인트의 가치가 단순 1:1보다 더 높은 것 같아요.
Alaska 로 불만사항 feedback 보내고 $150디스카운트코드 준다는 이메일에 바로 여행계획없고 마일로 받고싶다 답장보낸지 7-8일 됐는데 아무런 답장은 없네요. 혹시 답장받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셨어요?
다른 지역이지만 힐튼계열이었고 사정얘기하고 환불은안될것같아서 호텔포인트줄수있는지 문의했었는데 일부넣어줬어요 저는 현금예약했었어요..
저는 포인트예약인데 그냥 한번 힐튼에 이메일이나 한번보내보려구요. 비행기취소증명하는 이메일첨부해서요.
저도 하와이 갈때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hyatt regency는 포인트 1박어치 돌려받았었어요. 항공편은 United였는데 일인당 300불 크레딧을 줘서 그 크레딧으로 그해 가을에 로스카보스 여행도 공짜로 다녀올수 있었어서 하루 손해 본것치고는 괜찮았던 기억이 있네요.
어제 저도 힐튼 customer service에 이메일보내고 오늘바로 처리되서 1박 포인트 돌려받았네요. 호텔들이 진행이 빠르네요. 본인들 잘못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반면 hawaiian airlines 은 $150 디스카운트코드 마일로 변경해달라 했는데 일주일째 답도 없네요 ㅜ
그냥 쓰려해도 요즘 항공가격도 다 올라서 $150로는 갈곳도 없네요.
저는 2년전쯤 pdx-aus 노선 알래스카 이용했었는데 갈때는 가다가 중간쯤에 회항해서 다시 pdx로 돌아오고 한두시간 후 다시 출발해서 총 5-6시간정도 날렸었고, 올때는 공항에서 제가 타고 가야 할 비행기가 게이트 진입을 못하고 활주로에서 2시간 정도 대기했더니, 승무원 근무시간 초과로 pdx로 못간다 하더라고요. 그래도 다행인건 lax경유로 바껴서 (승객은 안내리고 승무원만 교체) 집에 오긴 왔네요.
알래스카에서 바우처를 주긴줬는데, 총 8개 바우처가 나왔었고, 그게 쓸때는 개인별로 적용해야해서 매우 불편하더라고요 (원래 비행은 4인 왕복으로 한개의 예약, 저 바우처 다 쓸려면 편도를 개별로 나눠서 8개 예약 필요)
그니깐요. 주는게 오히려 항공사가 더 벌게 될거같아요. 한사람 몰아 쓸수도없고 바로 항공권 레비뉴 티켓 사야했을 상황아니라면 구지 도움도 안되는거같아요. 유효기간도 있구요.
그나저나 갈때도 돌아오실때까지 너무 고생하셨네요 ㅜㅜ
알래스카 너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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