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제 Atmos Rewards Ascent 카드 연지 1년 정도 되어 가는 것 같아요.
원래 계획은 1년 지나서 연회비 나왔을 때 해지할 생각이었는데요.
이번 7월 여행에서 마일리지로 발권한 알라스카 항공에서 세금과 Fee 얼마 되지도 않는 것들 저도 모르게 이 카드로 결제한 것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비용을 알라스카 카드로 결제했다고 위탁수화물을 1인당 1개씩 무료로 할 수 있다고 안내를 받았어요.
이번 여행에 3번을 알라스카 항공을 이용하게 되고 당연히 1개씩 3번은 비용을 내고 위탁수화물을 추가하려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혜택을 받게 되었네요.
마일리지로 항공권을 예매하면 당연히 안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혜택을 받을 줄은 몰랐어요.
그러다보니 이 카드를 연장해야 하나 갑자기 고민이 되었습니다. 95불의 연회비를 내는 것 같은데, 마일리지는 34000 정도 남아 있어서 한번 쯤은 그래도 항공을 이용할 것 같고, 보니까 셀폰 프로텍션도 되는 것 같길래 휴대폰 비용을 이걸로 내면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하고요. 4인 가족이 애플케어도 가입하지 않은 상황에 모두 버라이즌으로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어서 휴대폰 비용을 이걸로 계산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앗!! 보니까 버라이즌의 경우 Auto pay로 회선별 10불씩 할인 받는 것 같은데 이건 체킹 어카운트로 하는 거네요ㅠㅠ 그럼 이 혜택은 안될 것 같아요) 혹시 도움이 될 만한 혜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Atmos Rewards Ascent 카드 가지고 계신 분들 연장하시나요? 해지하시나요?
캔슬요청하니 1년무료연회비연장해줘서 킵했어요 이 1년 무료얀회비끝나면 캔슬하혀구여
해당 카드로 6천불 스팬딩하면 하나 더 주는 99불 companion pass받고 사용하신 후 캔슬하시라는걸 추천 드립니다. 운좋으면 지지복숭아님처럼 리텐션오퍼가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summit은 킵해도 될정도지만 ascent는 저는 연회비 내면서까지 킵할카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것 같아요. 버라이즌이 이 카드를 받기만 해도 해볼만 할 것 같은데 그게 안되니 아쉽네요.
작년 8월 20일 승인 받은 카드인데 현재 사용이 4900불이면 1100불 더 쓰고 6000불 넘기는 게 낫겠네요? 리텐션 오퍼는 받을 수 있는 확률을 높일 좋은 팁이 혹시 있을까요?^^
리텐션은 뭐.. 운이라고 봅니다. 카드 사용량이 많으면 확률은 올라가겠지만요. 현금발권은 마모정신에 위배되지만 저같이 가족인원이 많으면 99불 컴패니언도 감사할때가 많아서요 ㅎㅎ 저라면 1100불 더 쓰고 받고 1년안에 하와이갈때 쓸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얼마든지 현금발권을 해도 되지만 마일모아와 함께 하다보니 발권은 당연히 마일로만 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네요.
이상하게 현금으로 하면 매우 아까운 느낌이 들어요^^ 저희는 4인 가족인데 샌프란에서 하와이 갈 때, 싸웨 마일로 예약하고 틈틈히 확인하면서 마일이 줄어들 때마다 다시 재예약을 하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요. 보통 1인에 1만 마일 정도면 되는 것 같더라고요. 하여튼 말씀하신 컴패니언 패스 고려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해외거주가 예상되어... 킵할려고 합니다. 해외사용 3X는 이거 하나라...ㅎ
저두 다른 분들처럼 Ascent 카드는 킵안할듯요. 컴패년패스도 저처럼 현금발권을 한지가 아주 오래전인 사람은 이용할 가능성도 희박하고요.. 실제로 전 이런거 날려먹거나 나눔했습니;;
서밋카드는 무적권 킵합니. 오늘도 reposition 비행편타고 남가주로 내려가는데 알라스카 라운지에서 칵테일과 저녁 해결하고 가요. 느무느무 좋아요. ㅎㅎㅎ 옆에 SFO 클럽은 대기줄도 긴데 말입니..
쌤킴님도 북가주 사시는 것 같던데 저도 북가주 살고 있는 입장에 괜히 더 반갑게 느껴지네요^^ 서밋카드도 한 번 확인해 봐야겠어요. 생각보다 알라스카 마일 모으는 것이 별로 없어 보이더라고요. 예전 빌트에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것도 없어졌고.. 하와이안은 타 먹었는데 이젠 없을 것 같고.. 서밋 한 번 알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Ascent를 대체하는 방법으로 생각해봐야겠어요. Ascent 있어도 서밋 되나 확인해 보고 고민해 보겠습니다. 5/24 때문에 하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이번에 SFO 클럽 이용해야 하는데 대기줄 길다고 하시니 조금 걱정되네요. 시간대가 사람이 많지 않으면 좋겠어요.
마일 초보기는 하지만 예전에는 연회비 100불 이하들만 하기 시작하다가 점점 비싼 카드들로 넘어가는 제 모습이 기쁘기도 하면서 살짝 걱정도 되네요^^
1. 빌트에서 AS전환 아직 잘 되요. 아마 MR -> AS via HA가 막힌것이랑 혼동하신게 아닌가 싶어요.
2. 하와이언 바클 카드 아직 있어요. 6만오퍼 며칠 전에 떴어요.
3. 뱅오아는 패밀리룰이 없고 어센트랑 서밋카드 둘다 만들어서 사인업 받는데 하등의 문제는 없는 걸루 알아요.
4. The Club SFO가 인제는 QR 코드로 들어가서 대기타는게 가능해서 의외로 시간절약이 좀 되는거 같아요. 이전인 길때 한시간씩 기다린 적이 있었거든요;; 오늘은 대략 20-30분정도 대기 걸렸어요. 그래서 보안검색대 통과하자마자 큐알코드로 대기자명단에 넣고 조금 돌아다니다 보면 입장 가능하지 싶어요..
4. 다만 알라스카 라운지는 대기도 없고 훠얼씬 깨끗하고 조용해요. 음식은 클럽보다는 조금 못할 순 있지만요.
5. 다 마찬가지죠.. ㅎㅎ 저두 처음엔 연회비 100불 이상넘어가면 신청할 때부터 살떨리고 했는데 그에 따른 혜택으로 훨씬 더 돌려받고 사인업도 훨씬 큰 거 생각하면 프리미엄카드들도 꼬옥 도전해보시라고 추천드려요!
우와~~ 역시 마일 게임은 대충대충 알아서는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또 많이 배웁니다^^
1. 정보들이 머리 속에서 뒤죽박죽인 것 같아요.
2. 하와이언 합병 되면서 당연히 사라질 것이라 생각했네요. 저나 P2나 하와이안은 잘 받았는데 또 기간 지나면 해 봐야겠네요. 그나저나 5/24가 문제입니다 ㅎㅎ
3. 둘 다 가능하군요. 그럼 5/24만 고민해 보는걸로^^
4. QR 코드는 지금은 프라이오리티 패스 앱에 안 보이는데, 보안 검색대 통과하면 자동으로 보이는건가요? 아니면 The Club SFO에 가서 큐알코드로 대기자 명단에 넣어야 하는건가요?
5. 알라스카 라운지 이용할 날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6. 쌤킴님 덕분에 리츠칼튼도 열었고 이제 하나씩 도전해 봐야겠어요^^
서밋카드 지금은 8만 마일 주는 것 같네요ㅠㅠ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습니다.
핀트에서 좀 많이 벗어나긴 하지만 Atmos를 연회비가 없는 BoA Customized Cash Rewards 로 다운그레이드 하시고 3% 카테고리를 트래블로 설정해두시면 3개월마다 2500불 가량 렌트를 빌트 수수료 없이 내고 1250빌트 포인트를 모을 수 있습니다. 이미 CCR 들고 계셔도 레딧 보면 CCR만 3장 이상 들고서 돌려쓰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물론 라쿠텐 BoA CCR 사인업 보너스가 없고 첫해 6% 적용도 안되고 이 꼼수가 언제 막힐지는 모르지만 5/24 카운트 없이 빌트 수수료를 면제 받을 수 있죠. 일단 7월 중순까지도 빌트가 트래블 3% 판정 된거 직접 확인했습니다.

우와~~ 이건 저에게는 완전 새로운 정보인데요. 빌트 카드 유지하지 않고 취소해서 지금은 그냥 체이스에서 아무 포인트 받는 것 없이 렌트비 내게 되었는데 이 방법도 자세히 알아봐야겠어요. 일단 AI 도움을 받고 모르면 여쭤봐야겠네요. 급 관심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제 이해로는 분기별로 2500불까지 가능하니, 2700불을 내는 저는 3개월 동안 첫 2500불에 대한 75불과 나머지 200+5400불에 대한 56불(1%)의 캐시백이 발생하겠네요. 빌트에서 CCR로 렌트비를 낼 때 수수료가 붙지 않나요? 하도 이전에 빌트 변경될 때 설명이 많아서 헷갈리는데 3%의 수수료가 붙는 것으로 본 것 같은데(맞는지 모르겠어요) 그럼 월 81불의 수수료가 발생하는 것 맞나요?
그런데 말씀하신 부분이 1250 포인트라고 하셨던 것을 보면 적게 포인트 받고 수수료 덜 내는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ㅠㅠ 너무 헷갈리네요. 빌트 다시 공부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CCR로 빌트 내시면 수수료가 3% 붙는건 맞습니다. 다만 CCR 3% 캐시백 카테고리를 트래블로 해두시면 BoA에서 103%에 대한 3%를 분기당 최대 결제금액 2500불에 한해서 돌려주니 오히려 수수료 보다 더 챙겨가는거죠. 1250포인트는 빌트에서 서드파티 크레딧으로 결제시 2달러당 1포인트만 적립해줘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언제 막힐지 모르는 꼼수 같은거라 빌트에서 한번에 2427불 (수수료 3% 포함하면 딱 2500불 찍히는 금액입니다.) 긁지 마시고 선발대로 100불 긁어서 3불만 리스크 테이킹 하시고 BoA 리워드에 3% 찍히는거 확인하시고 나머지 2327불 긁는걸 추천드립니다.
아 그리고 5월인가 빌트 서드파티 규정이 업데이트 되어서 계좌 연결해서 내시면 수수료 고정 1.95
불에 250포인트씩 적립해준다고 합니다. 30일내 세번까지 페이 가능하니 500/500/나머지 렌트 차액 내시면 수수료 6불에 매달 750빌트 포인트 모을 수 있는거죠. 비루하지만 750포인트씩 10달이면 하얏트 카테고리 1-2 1박 가능하니까요.

이렇게 성실하게, 친절하게 답변주셔서 감동입니다. 마일모아에는 이런 착한 고수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아요. 저도 언젠가 그런 역할 할 날을 기대해 봅니다.
안내해 주신 부분애 대해서는 한 번 읽어서는 제 수준에선 바로 이해되진 않지만 하나씩 하나씩 공부해 보겠습니다. 진짜 감사해요~~
저는 빌트에서 렌트비 AS x3 때문에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월세를 좀 크게 내는데, 이게 1년 하면 포인트 구매 가성비가 무시 못할 수준이기도 하고, 스펜딩 총량에도 잡혀서, 컴페니언도 따라와서 쏠쏠합니다. AS x3 짤리는 즉시 닫을거같습니다
^^ 수수료와 비교하여 더 이득이라면 저도 쉽게 하겠는데 전 그렇지 않아보이네요.
최근에 연회비 청구되서 캔슬할까 고민하다가 BOA에서 175불 크레딧준다길래 바로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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