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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입니다. 이번 주도 어느새 금요일이 오고 말았네요 ㄷㄷㄷ
그러면 이번 주는 과연 어떤 늬우스를 놓칠뻔 했는지 확인해 보실까요?
항공/호텔 프로모션
시티 TYP, 에어프랑스/KLM 전환시 추가 적립
2026년 8월 22일 까지 시티 TYP 포인트를 에어프랑스/KLM으로 전환시 20% 추가 적립을 해준다고 합니다. 나쁘지는 않지만 살짝 애매하네요. (Doctor of Credit)
이시국 항공사 늬우스
에미레이트, 이코노미석용 새로운 헤드레스트 공개
에미레이트에서 이코노미석에 새로운 U-드림 헤드레스트를 공개했습니다. 일반적인 머리받침대는 양옆이 날개를 접듯 안쪽으로 접히는 것이 전부인데, 이 제품은 아래로 내려져서 마치 목배게 처럼 사용 가능한 새로운 컨셉의 제품이네요. 실제 사용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괜찮아 보입니다. 특히 프리미엄석이 아닌 이코노미석을 위한 새로운 변화라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고무적이네요. 다른 항공사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입해줬으면 좋겠지만, 아마도 특허 때문에 안되겠지요??? ㅠㅠ (Loyalty Lobby)
싱가폴 항공, 마일리지 잔액이 없는 멤버의 마일리지 좌석 검색을 막는듯
혹시 싱가폴 항공 마일리지 좌석을 최근에 검색해 보신 분이 계신가요? 최근 싱가폴 항공은 최소 1,000 마일 이상이 있는 계정에서만 마일리지 항공권 검색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일리지 잔액이 0 인 경우에는 "마일리지 잔액이 항공권 검색에 충분하지 않다" 라는 오류 메세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건 최근 늘어난 마일리지 검색 툴을 최대한 막기 위한 조치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특히나 싱가폴 항공 좌석은 파트너 항공에서 예약하는 경우보다, 싱가폴 항공 마일리지로 예약하는 경우가 좌석이 더 많이 나오기도 하니까요. 그래도 검색조차 막는건 좀 아쉽네요. (View from the Wing)
유나이티드, 최근 승무원간 노선 매매로 인한 해고 증가
미국 항공사 승무원들은 보통 근속연수에 따라 월별 비행 일정을 배정받습니다. 이때 고참 승무원일수록 장거리 국제선처럼 비행시간이 길고 선호도가 높은 노선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문제는 일부 고참 승무원들이 실제로 근무할 의사 없이 이런 인기 노선을 먼저 확보한 뒤, 후배 승무원에게 돈을 받고 "판매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 입니다. 후배 승무원은 더 좋은 노선과 많은 비행시간을 얻고, 고참 승무원은 직접 비행하지 않고 돈을 버는 구조인데, 아메리칸/델타/유나이티드 같은 항공사는 현금으로 노선 매매를 금지하고 있지만, 많은 항공사는 이를 금지하는 규정이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나이티드 승무원 노조에서 최근 이런 이유로 해고되는 사례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고, 회사가 충분한 조사와 증거 없이 징계하지 말아야 한다며 해고 사례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근데 옛 속담에도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했는데, 해고가 될 정도로 "많이" 한 경우라면 할 말 없지 않을까요? 물론 핑계 없는 무덤 없다는 말도 있지만요. (One Mile at a Time)
이시국 호텔 늬우스
Yotel, 힐튼 페이지에서 예약 시작
지난 3월 힐튼은 Yotel 브랜드를 새로운 "셀렉트" 브랜드로 추가할 것이라고 했는데, 첫 호텔로 마이애미 요텔 호텔이 8월 8일 부터, 방콕 요텔은 12월 1일 부터 예약 가능해 졌습니다. 아직 다른 요텔 브랜드 호텔은 힐튼에서 보이지 않고 있네요. 참고로 요텔 숙박시 다른 힐튼 브랜드와 달리 1 불당 5 포인트만 적립되며, 미국 외 지역에서 골드 이상 멤버에게 무료 조식이 아닌 음식/음료 크레딧만 제공되니 주의하세요. (Loyalty Lobby)
기타 카드 늬우스
시티 TYP, JAL 을 새로운 파트너로 추가할지도?
시티 TYP 의 파트너 페이지에서 JAL 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아직 전환이 되지는 않는데, 왠지 조만간 전환이 가능해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되면 시티 TYP 의 유용성이 더 커지겠는데요??? (Doctor of Credit)
아멕스, 그린 카드를 자사 카드 목록에서 삭제
아멕스 싸이트에서 그린 카드가 카드 목록에서 삭제 되었습니다. 추가로 지난 6월에 현재 그린 카드가 8월 20일 부터 "클래식 그린 카드" 로 변경될 것이라고 했는데, 해당 페이지를 열면 에러 페이지만 나오고 있고요. 아마도 새로워진 그린 카드를 위해 현재 페이지를 잠시 중단시킨 것 같은데, 아직 자세한 부분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Doctor of Credit)
신규 카드
삼성, 갤럭시 카드 발표
삼성에서 새로운 삼성 갤럭시 카드를 발표했습니다.
- 연회비: 없음
- 싸인업: 90일 이내에 2천불 사용시 200불
- 적립율: 삼성 5%, 삼성 월렛 3%, 스트리밍 서비스 2%, 기타 1%
- 기타: 삼성 VIP 어드밴티지 20% 할인, 삼성 VIP 어드밴티지 멤버십 신규/갱신 5%
기본적으로 갤럭시 사용자들은 삼성 월렛을 주로 이용하니 오프라인 구매시 3% 캐시백 카드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뭐, 일단 저는 열지 않을 것 같네요. (Doctor of Credit)

로빈후드 플래티넘 카드 초대장 발부 시작
로빈후드에서 플래티넘 카드 초대장 발부가 시작되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직접 초대장 신청도 가능하고요. 하지만 뭔가 조금 애매합니다.
- 연회비: 695불
- 싸인업: 음슴
- 가족 카드 신청시 카드당 연간 395불 (Priority Pass, 글로벌 엔트리, 아마존 메디컬 등 혜택 제공)
- 캐시백: 로빈후드 포탈에서 호텔 및 렌트카 예약시 10%, 로빈후드 포탈에서 항공 티켓 예약시 10%, 연간 5만불까지 식당 5%, 나머지 1%
- 무료 멤버십: 로빈후드 골드, Function 헬스 멤버십, 아마존 헬스, 대시패스
- 크레딧
- 매달 도어대시 크레딧 10불. 무료 제공
- 매달 20불 식당 크레딧 (1월은 30불). 현재 약 15,000 개 식당으로 제한
- 로빈후드 포탈에서 호텔 2박이상 예약시 예약시 반기당 250불 크레딧. 숙박시 호텔 서비스 크레딧 100불 (아멕스 FHR 등과 비슷)
- 로빈후드 포탈에서 항공 예약시 150불 크레딧
- 매달 웨이모 크레딧 20불 (12월은 30불)
- 글로벌 엔트리
일단 로빈후드 측에서는 다양한 크레딧으로 연회비를 상쇄하는 혜택을 준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애매해 보입니다. 도어대시는 매달 겨우 10불 뿐이라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리져브 카드 소지자에게는 또다른 귀찮은 크레딧이고, 식당 크레딧도 상당히 제한적이고요. 호텔 크레딧은 괜찮지만 체이스처럼 최소 2박을 요구하고, 웨이모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매우 제한적 입니다.
뭐, 잘 쓴다고 해도 항공+호텔로 제한하면 사실상 800불 가치(?) 라고 볼 수 있겠지만, 실제로 혜택은 꽤나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거기에 이 카드에는 싸인업도 없고, 캐시백 카드라 애매하다라는 점도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아보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혜택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연회비를 내고 이 카드를 만드는 것보다 다른 카드를 만들고 싸인업을 받으라고 하고 싶네요. (Doctor of Credit)
카드 오퍼
바클레이 하와이안 카드, 싸인업 7만으로 인상
바클레이 하와이안 카드 싸인업 보너스가 오래간만에 7만으로 인상 되었습니다.
- 연회비: 99불
- 싸인업: 90일 내 1천불 사용시 6만 마일 + 180일 내 총 2천불 사용시 추가 1만 마일
- 적립율: 알라스카/하와이안 x3, 주유소/식당/그로서리 x2, 기타 x1
BoA 발행 알라스카 카드가 있어도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알라스카 마일을 모으신다면, 이번 기회에 여시는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지니스 카드가 아니라서 좀 아쉽네요 ㅠㅠ (Doctor of Credit)
BoA 에어프랑스/KLM 카드, 싸인업 인상
BoA 에어프랑스/KLM 카드 싸인업이 인상되었습니다.
- 연회비: 89불
- 싸인업: 90일 내 3천불 사용시 7만 마일 + 100 XP & 180일 이내에 총 7,500불 사용시 추가 3만 마일
- 적립율: 에어프랑스/KLM/식당 x3, 나머지 x1.5
그야말로 역대급 오퍼네요. 플라잉 블루 마일리지 필요하신 분?ㅇㅅㅇ??? (Doctor of Credit)
기타 단신
아이슬란드 항공 기장, 자신의 은퇴 비행으로 조종사 면허 정지 당해
지난 2026년 4월 11일 아이슬란드 항공의 한 조종사가 자신만의 특별한 은퇴 비행을 했습니다. 이 특별한 비행을 위해 이 조종사는 착륙지에서 멀지 않은 자신이 자란 마을에서 저공비행 (고도 1,375 피트. 약 420 미터) 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한 소음으로 주민들의 반응도 좋지 않았습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 이 비행이 사전에 항공사/교통국의 동의 없이 자기 임의대로 했다는 점 입니다. 아이슬란드 교통국은 이 비해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조사를 했으며, 이 비행을 한 기장은 2년간, 부기장은 1년간 조종사 면허가 정지 되었습니다. 항공사 역시 자체 조사를 했고 보고서도 제공했지만,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기장이야 자신의 "은퇴" 비행이었으니 면허 정지가 문제가 되지 않지만, 부기장은 아직 한창 비행을 해야할 시기에 1년간 비행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이 "깜짝 이벤트" 를 누가 기획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부기장은 그야말로 봉변당한게 아닌가 싶네요. (One Mile at a Time)
미국 정부, 41년만에 레바논 취항 승인
미국은 1985년 TWA 항공기 납치 이후 40년 넘게 레바논 취항이 금지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미국과 레바논 대통령들간의 회담 후, 미국은 레바논 취항을 허가했습니다. 하지만 취항 허가와 상관 없이 실제 취항 까지는 상당히 멀은 것 같습니다. 특히 레바논은 미국 정부에서 "여행 금지" 경고를 하고 있는 국가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더욱 그렇네요. (One Mile at a Time)
나폴리 공항 11월 한달간 폐쇄
나폴리 공항은 2026년 11월 한달간 활주로 보수 공사로 인해 해당 기간 동안 모든 항공편을 취소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기간에 나폴리 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을 예약한 승객은 원할 경우 환불을 받거나, 항공사에 요청해 가장 가까운 공항으로 재예약을 요청하고 나폴리 까지의 왕복 교통비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항공사에서 거부할 수도 있지만요.) 혹시라도 해당 기간에 나폴리를 가시거나, 나폴리 경유 이신 분들은,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Loyalty Lobby)
& 근황톡
네, 여전히 바쁘네요. 워라벨은 뭔가 싶을 정도에요 ㅋㅋㅋㅋ 심지어 계속 바쁠 예정입... (후우....)
그런가하면 월요일에는 이사를 합니다. 1999년 3월 부터 오레곤에 있었는데, 정말 딱 27년만에 오레곤을 떠난거네요. 온지 넉달이 넘었지만 여전히 적응하려면 멀은 것 같네요 ㅎㅎㅎ 도대체 물건 사고 밥 먹는데 세금을 왜 내는건가요??? 아무튼 이제는 여기서 적응을 해야겠지요. 어찌될련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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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댓글
참토
2026.07.24 08:55:02
저도 일등하는날이~~~~^^
바쁘신데 늘 이렇게 결석없이 정리해주시니 공짜로 정보 떠먹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독안룡
2026.07.24 08:55:20
이순희!!!
우찌모을겨
2026.07.24 08:55:30
삼순아!!!
뉴비
2026.07.24 08:57:16
사순휘!
리스펙
2026.07.24 08:59:37
5!!!
바이올렛
2026.07.24 09:04:07
6!!
brandict
2026.07.24 09:04:31
7!!
쉴트호른
2026.07.24 09:05:02
6등~~
된장찌개
2026.07.24 09:14:43
늦수늬~, 로빈후드 플랫 카드 혜택은 좋은데 사인업 보너스가 없다니. 갤럭시 카드는 사인업 보너스 좀 두둑히 챙겨주지. 어차피 Barclays랑 할거면 항공사나 호텔 사인업 보너스가 있었다면 더 흥할텐데요.
라이트닝
2026.07.24 09:17:28
10순위
한자리는 못했네요.
Skywalk
2026.07.24 09:19:42
27년이면 제 2의 고향 같을텐데. 아무쪼록 이주 잘하시고 직장도 취미 생할도 다 화이팅입니다 ㅎㅎ
ncrown
2026.07.24 09:28:23
그래도 바쁜게 (수입없이) 한가한 것보다 좋지요!
27년만에 떠나신다니 싱숭생숭 하시겠어요. 새로운 곳에서도 화이팅 입니다!
민데레
2026.07.24 10:34:12
오래간만입니다. 실프님....ㅎ
먼 동네 이웃사촌이 되시는건가요???ㅋ
하나하나 정리가 되어가는 느낌이네요....화이팅입니다..ㅎㅎㅎ
요기조기
2026.07.24 11:08:39
출첵하고 읽으러갑니다 감사합니다
뭉지
2026.07.24 11:16:37
이사 잘 하시고, 새로운 곳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
(혹시 뵐수 있을지도??)Utrechtmom
2026.07.24 11:38:51
바쁘신와중에 감사드려요.
새로운곳에서 건강하세요~
지구표류기
2026.07.24 13:57:31
올 5월말에 포틀랜드 들렸는데 음식값에 세금이 안붙으니
얼마나 신나던지 흥분해서 실컷 먹고 마셨네요.
전에 살기했지만 베이에어리어가 날씨빼곤 다 빡빡하지요.
그래도 빛나는 엔디비아에 계시니 가족들과 오손도손 행복하세요.
까마쿤
2026.07.24 14:10:46
오늘도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몇일전 아엑스 플래티넘에서 그린으로 다운그레이드 했는데,
그린 카드가 홈페이지에서 삭제되었군요.
골드샴페인
2026.07.24 15:41:53
오늘도 순위안엔 못들었지만 댓글은 남김니다 흐흐
진짜 바쁘신데 항상 이렇게 좋은글도 남겨주시고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게시판에서 멀어진 동안 shilph님은 엔비디아로 가셨군요 멋지십니다. 후후
저는 취준생 모드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 ㅜㅠ좋은 주말 되세요~
SD파드레스
2026.07.24 16:26:06
이사 잘 마무리 하시고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JAL은 더 포인트부킹이 힘들겠네요... ㅋㅋㅋ
아테나
2026.07.25 07:43:57
와 노선매매 생각도 못했네요! 수익 창조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하구나 싶네요.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Monica
2026.07.25 09:30:46
오레곤 떠나시군요. 또 다른 곳에서의 새로운 시작 응원합니다!
dvsn
2026.07.26 05:05:47
좌석 검색을 막아도 또 누군가는 해답을 찾겠죠...?
음악축제
2026.07.26 05:21:32
이사 축하드려요.
오레건 특산 명물 오징어가 더 따뜻한 북캘리를 향해 떠났..쌤킴
2026.07.26 06:18:16
와 에미레이트 헤드레스트 디자인 멋진데요?!
이사잘 하시고 가족들도 정착 잘 하시길!!
FutureCEO
2026.09.01 17:18:09
이사는 잘 하셨나요 ㅎㅎ
발느린 늬우스가 그립네요 ㅠㅠ 많이 바쁘신가 봐요 (안부가 궁금해서 ㅎㅎ)
시티투투
2026.09.01 20:11:34
발느린 늬우스가 그립네요 ㅠㅠ 많이 바쁘신가 봐요 (안부가 궁금해서 ㅎㅎ)
2
낮은마음
2026.09.01 21:46:52
+3
전설따라
2026.09.02 12:42:04
저도 안부가 궁금하여.. 바쁜 일터에 이사에.. 짬이 안 나시지요?
건강을 꼭 챙기세요. 뉘우스는 언제 틀어주실수 있을까요......
독안룡
2026.09.02 12:47:26
+4
건강은 꼭 잘 챙기시구요.
돌팔매
2026.09.02 13:25:41
요즘 소식이 뜸해서 바쁘신가하고 궁금했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여전히 뉴스 전해 주셔셔 감사함니다. 이사 잘 하시고 가족과 함께 잘 적응 하시길 바랍니다.
날쌩마
2026.09.02 14:22:51
이사 + 적응 화이팅입니다!!
사리추가
2026.09.02 20:20:11
이 꾸준함...뭘해도 잘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