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물건 중 고민 되는 몇가지: 놀이매트, 젖병 소독기, 세탁기

스파르타, 2017-12-29 1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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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물품은 필요를 느끼고 사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해 놓는 것이라 구입이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1. 첫번째는 아이 놀이 매트인데요. 어차피 필요할 것이라면 미리 구입하려 하는데, 전체가 마루인 집에 알집 매트가 필요할까요? 

필요하다면 하나로는 텍도 없을 것 같아 보이는데, 3,4개 정도를 사고 펜스를 둬야 하는건가요?

 

2. 아기 젖병 소독기 (유팡 등) 약 250불 전후반으로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데요. 주변 미국 엄마들에게 물어보면, 거의가 No 인데 한국에서는 거의 사용하는 분위기인 것 같더라구요.

마모 부모님들께서는 어떻게 세척하고 계신가요?

 

3. 지난 번 세탁기를 여쭤봤는데, 현명한 대답이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Happy Wife, Happy Life) 결국 위 아래로 돌아가는 재밌어 보이는 세탁기를 여러 프로모션 적용하고 24개월 무이자로 구입했네요.

 

혹시, 같은 고민을 하시다가 먼저 앞길을 가고 계시는 부모님들께서 작은 조언을 해주시면 저희 부부에게 큰 도움이 되겠네요.

52 댓글

kiss

2017-12-29 10:55:24

2. 저희는 아마존에서 WABI (한국에서 해님베이비)사서 잘쓰고 있어요.

    젖병, 가제수건, 핸드폰 등등 소독이 쉽게 가능해서요.

    가격은 $289.99인데 15% 쿠폰써서 $266.83에 샀어요.

달라스공돌이

2017-12-29 11:21:54

+1 저희도 와비 강력추천합니다.

전 백불초반대에 아마존에서 샀던것같은데 가격이 많이 올랐나보네요?

스파르타

2017-12-29 11:27:12

와비가 종류가 여러가지 있더라구요. 박스형으로 된 것은 200불 후반대이고, 젖병만 되는건 100불 초반대에요~

스마일리

2018-05-22 09:46:09

https://www.amazon.com/Wabi-Baby-Touch-Function-Sterilizer/dp/B07195QKZC/ref=redir_mobile_desktop?_encoding=UTF8&tag=931156-20

지금 159불하네요!!!

latefee

2018-05-22 14:07:12

미씨쿠폰에 올라와있더라고요. 저도 질렀습니다. 

https://www.missycoupons.com/zero/board.php#id=hotdeals&no=169908

physi

2018-05-22 17:50:52

정보 감사합니다. 와이프 재가 없이 일단 질렀습니다. ㅎㅎㅎ

셔니보이

2017-12-29 10:56:44

제 딸이 지금 18개월인데요. 이것저것 많이 샀는데 그중에 후회 안하는것들이 유팡과 놀이 매트 "알집" 입니다. 유팡의ㅜ효능은 눈으로 볼순 없지만 그래도 뭔가 마음이 편하구요. 매트는 하나 사서 펜스를 돌렸습니다.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매트 재질의 펜스입니다. 아직도 잘 쓰구요. 저희는 2층은 카페트라 아래층에만 놓을 매트 1개 (가장큰것) 으로 삿구요. 

 

한가지 더 추천하자면 Baeba라는 음식 steamer입니다. 애기 음식을 전자렌지에 돌리기 좀 꺼려져서 야채를 이 기계로 삶고 또 가는 기능이 있어서 갈아서 이유식만들때 엄청 썻습니다. 이제는 뭐 저희음식 다ㅜ먹으니까 이건 창고로 들어갓그요.

 

화이팅 입니다!

스파르타

2017-12-29 11:28:19

아, 이 것도 리스트에 추가해야겠군요! 감사해요!! :)

얼마예요

2017-12-29 12:04:13

아기 음식을 전자렌지에 돌리면 무슨 문제가 생기나요? 

호섭이

2017-12-29 14:15:42

아주 좋은 질문이에요.

 

전자렌지 돌리면 음식 한쪽 부분에만 열이 집중적으로 올라가는 경우가 발생해서, 이걸 바로 먹이면 데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도.. 먹이기 전에 수저로 몇번 휘저어주기만 해도 열이 분산되어서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도 걱정된다면 영아 안전용 숟가락 (https://www.amazon.com/Munchkin-White-Infant-Safety-Spoons/dp/B00HZO5S4M/ref=sr_1_3_a_it?ie=UTF8&qid=1514607187&sr=8-3&keywords=baby+spoons+hot) 를 쓰시면 됩니다.

뜨거우면 색깔이 하얗게 변합니다.

셔니보이

2017-12-30 00:57:01

몰라요 ㅎㅎ 그냥.. 뭔가 인스턴트 먹이는 느낌이 나서 그런걸까요 ㅎㅎ 전혀 어떠한 근거로 피한건 그런건 아닙니다 

shilph

2017-12-29 10:56:45

어이 놀이 매트가 위에 방난감 달려서 애기가 누워서 손이랑 발이랑 해서 막 치고 만지고 노는거면 괜찮습니다. 밑에집에서 시끄러울까바 하는 놀이 매트라면 바닥이 차가운게 아닌 이상 별 의미 없고요. 다만 넘어졌을때 좀 좋아요

 

젖병 소독은 전자렌지에 넣어서 돌리는게 있습니다. 30불 미만이에요

 

세탁기는 자주 빨아주는게 중요해요. 저희는 어른 옷이랑 같이 빨되 자주 빨고 무향 세제로 썼고요

동네맥도날드

2017-12-29 14:39:13

+1

소독기 전자렌지 돌리는거 저렴하고 편해요. https://www.amazon.com/Philips-AVENT-Microwave-Steam-Sterilizer/dp/B007VBXKG2/

참고로 우유 덥힐때도 전자렌지로 돌리면 편합니다 (4oz 10초 정도).

불루문

2017-12-29 15:34:38

우유를 ..전자렌지에 돌리는건 아닌데요....

호섭이

2017-12-29 15:41:18

왜 그런가요??

불루문

2017-12-29 16:54:46

영양분이 많이 파괴되는 관계로 ..그래서 애들 우유는 bottle warmer따로 팝니다. .

어른도 우유는 전자렌지 돌리는건 우유먹는 이유를 많이 상실합니다...

day care에서는 머...합니다만..

호섭이

2017-12-29 18:30:16

음.. 영양소 파괴 정도를 생각하자면, warmer가 microwave보다 더 낫다고 할 순 없습니다.

어떤 방법이든 열이 발생하면 영양소가 일부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하버드 자료)

열이 가해지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영양소 파괴정도가 심해지는데 bottle warmer가 전자렌지보다 상대적으로 더 오래 가열하더라구요.

 

그래서.. 영양소를 보존하는데에는 (상온의 물+ 분유) 조합이 가장 좋은 듯 합니다?  

가늘고길게

2017-12-30 01:10:50

+1 저도 가열 방법보다 시간을 최소화하는게 중요하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shilph

2017-12-30 02:22:31

그래서 저희는 물만 워머건 전자렌지건 이용해서 데우고 + 그 물에 분유를 넣었지요 ㅎㅎㅎ

호섭이

2017-12-30 06:32:53

아. 그것도 괜찮은 방법이네요.ㅎㅎㅎ

얼마예요

2017-12-30 05:07:14

영양소를 보존하기에 가장 좋으면서 아기들이 먹기 좋은 온도로 딱맞춰주는 마법같은 방법이 하나있지요. . . 

. . .  엄마 젖.

호섭이

2017-12-30 06:32:32

+1 동의합니다.ㅎㅎ

shilph

2017-12-30 06:44:41

심지어 무료 아닌 무료 입니다

 

근데 분유와 젖병 워머가 필요할 때가 있기도 하지만요 ㅎㅎㅎ

얼마예요

2017-12-30 14:07:39

저도 밤에 엄마 잘때 몰래몰래 분유 먹이다가 아기가 달달한 분유에 맛들여서 엄마 젖을 거부하는 사태가 생긴 적도 있습니다. 

하여간 그때 저도 분유병 중탕했어요. 근데 나중에 상온 분유도 잘먹더라구요. 굳이 중탕안해도. . . 

가늘고길게

2017-12-29 16:09:46

저도 이게 궁금합니다. 특별히 안 좋은 이유라도 있을까요? 플라스틱에 넣고 돌리지 않는 한 괜찮을거 같은데요. 

호섭이

2017-12-29 16:46:50

+2

저도 전자렌지에 넣어서 젖병 소독하는 거 (동네맥도날드님 링크 참조) 추천드려요. 다른 것에 비해 훨씬 싸고 간편합니다.

그저 약 6분간 전자렌지 돌리면 끝이거든요. 저희 집에서도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9개월 아이)

 

팁으로 말씀드리자면, 특정 제조사 (MAM) 젖병은, 위의 젖병 소독기 없이, 전자렌지로 소독할 수 있는 방법이 제품 설명서에 나와있네요.

스파르타

2017-12-30 01:34:43

아마, 전자렌지에 돌리는 것은, 전자렌지 자체가 전자파가 많다는 일반적은 생각 때문 아닐까요? 저희는 전자렌지 돌릴 때 그 근처에 가지도 안거든요.

아기 젖병을 그 전자파 속에 넣는 다는게 조금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ㅋㅋㅋ

shilph

2017-12-30 02:21:11

전자파가 좋다 나쁘다는 아직 확인은 안된거지만, 일단 그건 넘기고요.

전자렌지 안에 젖병을 넣기는 하지만, 정확히는 젖병 소독기 통 안에 물을 넣고 전자렌지를 돌려서, 그 증기와 열기로 젖병을 소독하는 것 입니다.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얼마예요

2017-12-30 14:10:59

전자파가 나쁜가 아닌가 확인하시려면 유튜브에 microwave cat  검색해보시면 ㄷㄷㄷ. ( 책임은 못집니다. ) 

젖병 소독은 전자렌지에 끓는물이나 둘다 안전하거나 둘다 위험하거나 하지 둘중에 하나가 우월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shilph

2017-12-30 15:45:17

일단 유튜브 검색은 했지만 영상은 보지 않았네요. 전자렌지에 고양이를 넣으면요? 두부를 오랫동안 전자렌지에 넣어보면 알겁니다

 

근데 여기서 말하자면, 이건 전자파가 아니라, 전자렌지의 특징이지요. 

위키페이지: https://ko.m.wikipedia.org/wiki/%EC%A0%84%EC%9E%90%EB%A0%88%EC%9D%B8%EC%A7%80

 

위의 내용처럼 지속적으로 반사되어 지속적인 영향을 끼치는 고출력 전자파가 물 분자를 흔들어서 이로 인해 수분이 가열되는 것이지요. 근데 실제로 전자파 자체에 대한 부분이 아직 완벽하게 사람들에게 피해가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문인 것이, 의외로 아주 오래전부터 전자파는 자연에 많다는 점이지요. 태양빛 역시 그 중 하나이고요.

물론 근현대사에서는 더 많아졌지요. 라디오 전파부터 무선랜까지 말이지요. 전자파가 위험하다고 하면서 자기는 무선 인터넷 전자파만 쐬면 머리가 아프다는 사람들이, 요리를 데우는 전자렌지 앞에서 몇분간 지켜보고 있고 (실제로 전자렌지에서 누출되는 전자파가 아주 많고, 그 누출되는 양만으로도 무선 라우터보다 더 출력이 셉니다. 이건 제가 직접 잰거니까 이렇게 말할 수 있고요) 혹은 블루투스나 무선 전화기 등도 잘 쓰고요. 드론도 리피터 달고 질 날리더라고요

 

물론 이렇게 말하는 저도 전자렌지를 켜고 1미터 이상 떨어집니다. 하지만 블루투스나 무선랜 등은 잘 쓰고 있지만요.

전자파는 아직 봄 더 임상 연구가 필요하겠지만, 그헣다고 이게 20세기 중반 라듐 처럼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네요 ㅎㅎㅎ (20세기 중반 라듐은 화장품 등에도 들어갈 정도로 건강이나 몸에 좋다고 무분별허게 사용되었는데, 사실 라듐은 방사능을 발생하는 위험한 물질이지요)

 

P.S. 저 전자렌지와 무선 라우터의 세기를 잰거는, 제가 7년 정도를 인텔 무선랜 팀에서 일하면서, 스펙트럼을 놓고 테스트 모니터링을 해서 그렇습니다 ㅎㅎㅎ

레볼

2017-12-30 16:03:13

+1111111

 

 그런데 전자레인지 전자피 누출이라기 보다 상대적인 파장이 짧은 파가 뒤로 나오는거 아닌가요? 거의 센티미터급 파장을 가진 장파인 마이크로 웨이브가 누출된다는 건 좀 이해하기 힘들어서요;;;ㅎㅎ

루스테어

2017-12-29 11:19:41

놀이매트는 있는게 좋습니다. 즤집 딸인데도 하도 뛰댕기다가 꽈당많이 해서요. 층간 소음문제는 적은 편이니 굳이 알집매트보단 살짝 두께감 있는 놀이 매트 아마존에서 한 세개 사서깔아줬습니다. 거실 다이닝룸을 놀이방 전용으로 만들어주니 자기 공간이라눈 인식이 강해서 잘안나오더라구요. 저흰 펜스는 안쓰고 게이트만 부엌입구에만 썼습니다.

 

유팡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별문제 없습니다. 저는 자주 끓는 물에 소독해줬어요. 

 

세탁기는 사셨다니. 좋은 선택이신듯합니다. 저희는 haier portable 사서 애기 전용으로 한 2년넘게 씁니다. 어른거는 따로 빨고요. 

Hoosiers

2017-12-29 11:33:51

1. 저희는 미씨유에스에이 쇼핑서 크림 하우스 매트 두개 사서 잘쓰고 있어요. 뒤집기 할때랑 배미리 걸음마 할때 좋더라구요. 또한 애가 크니, 장난감 던지고 뛸때 소음도 해결 되구요 ㅋㅋㅋ

저흰 게이트 할려다가 애기가 나중에 밀고 부시고 매달리거 해서, 오히려 더 위험해져서 하다 말았어요 ㅋㅋ

 

2. 유팡은 어릴때 우유를 자주 먹으니, 건조 소독 할때 편하고 좋았는데, 이제 좀 크니 먹는 시간 및 양이 정해지고 이유식 하니 안쓰게 되더라구요 ㅎㅎ

아는게재산

2017-12-29 11:38:31

1. 마루면 오히려 매트가 더 필요할 것 같네요. 저희 집은 카펫인데 카펫위로 넘어지고 하니 그냥 자주 베큠하고 클린해줍니다. 

2. 아기가 6개월까지는 아무래도 소독 열심히 하게되는 되요. 남편분이 직접 저녁에 다 삶아주실거 아니면 그냥 소독기 사서 열심히 쓰고 중고로 파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소독기 안사고 참았는데, 그냥 사서 열심히 쓰고 팔걸 하고 후회했습니다.

3. 세탁기는 그냥 아기빨래 따로 델리케잍 모드로 돌렸습니다.

Ottogi

2017-12-29 11:58:45

1. 펜스 필요 없습니다. 이건 애기 성향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저희 애기는 워낙 빨리 섰기 때문에.. 펜스의 용도가 사실 넣어놓고 엄마가 잠깐 일이라도 보겠다는 건데. 아기 성향이 혼자서 꽁냥꽁냥 잘 놀고, 정적인 아이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워낙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정말.. 막 일어서는 스킬 연마했을 땐.. 정말 거짓말 안하고 하루에 백번은 일어선 것 같습니다. 그 경우 펜스 붙잡고.. 일어서서. 날 빨리 꺼내주어라.. 어미야.. 이런 기능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더구나. 무시하고 내 일을 하다가. 펜스안에 있는 아기와 눈이 마주치기라도 하면.. 슈렉같은 눈으로. 어미야.. 나 답답하다.. 빨리 빼줘라. 다시 시전.. 

붙잡고 일어서고, 기는 기술 연마 전엔 거의 누워 있기만 하기 때문에 펜스가 필요없고, 

그 이후는 펜스가 답답해질 수도 있어서. 저는 샀다가.. 한달 정도밖에 안 쓰고 바로 팔았어요. 

2. 저 역시 미씨유에스에이에서 알집매트로 샀는데. 두께감이 있어서. 좋긴 한데. 아기가 서서 걷기 시작하면, 그 두께 때문에 오히려 넘어질 수가 있어요. 하우스에 사시면. 층간소음도 걱정안하실테니. 굳이 알집매트보다는.. 저희는 알집 매트, BBB에서 산 한국 매트 두개 있는데. bbb 매트가 가성비 면에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그림도 다채로워서.. 애기 눈이 호강합니다. 

저 역시 애기 낳아도. 난 절대 알록달록이로.. 누가봐도 애기 있는 집이다.. 이렇게 안하겠다 다짐했지만.. 시터 분 집에 뽀로로 매트를 한번 보고 난 후.. 아기가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그림에 홀리는 것을 보고 바로 비비비에서 주문했습니다. 알파벳 매트가 있는데. 이게 정말 그림도 다양하고, 텍스처도 있어서. 아기가 촉감. 시각 모든 면에서 저는 알집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했습니다. 

3. 소독기는 한국에 있는 동생이 유팡을 쓰고 있는데. 사실.. 적외선 살균 소독 기능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그리고, 블로그를 봐도 (상업성 빼고) 살균 기능에 대한 의구심이 들어서. 저는 그냥 선인들의 지혜를 담아 삶았습니다. 제가 눈으로 보니 더 확실히 믿을만했습니다. 6개월 넘어가면 사실 소독 안해도 된다고도 하고. 그리고, 소독보다 더 중요한게 젖꼭지를 3개월마다, 젖병은 6개월마다(저는 5개월) 교체해주는 게 훨씬 위생상 좋습니다. 

4. 저 역시 아기세탁기의 기능과 효용성에 의심이 들어서. EWG 수치 가장 안전한 찰리솝 넣어서 아기 세탁물만 델리케이트 모드와. 삶는 기능 (가제수건과 내복만)이용해서 세탁했습니다. 

Ottogi

2017-12-29 12:20:36

제가 말한 펜스는 게이트가 아니라, playpen 입니다. 

게이트는 당연히 있어야죠. 계단이랑, 부엌 쪽에 설치했습니다. 

 

원글을 다시 읽어보니, 게이트 혹은 펜스에 대한 질문은 없으셨네요? 

갑자기 제가 펜스는 왜 썼는지... 오늘 하루종일 아이에게 시달려서 ㅠ 헛게 보였나봅니다. 

얼마예요

2017-12-29 12:15:32

1. 마루바닥이면 한 공간 정도는 매트나 러그를 깝니다. 

저는 집에 계단이 많아서 펜스 유용하게 썼습니다 . 

 

2. 젖병 세척이 아기한테는 중요한데, 미국에서 잘 안쓰는 이유는 미국은 대부분 디시워셔에 고온 기능이 있지 않나요? 그걸 쓰면 됩니다. 한국은 다들 디시워셔는 그릇 건조대로만 쓰고 이런걸 따로 돈주고 사는 것 같네요. 

그리고 아기 건강이 걱정 되시면 안전성이 검증 안된 플라스틱 말고 유리 젖병 사셔서 끓여서 소독하시면 되는데요. 엄청 무겁고 번거로워서 시작만 했다가 포기했습니다 . 

 

3. 세탁기 두개는 워낙 물건 사는거 좋아하는 저로서도 너무 오바인 것 같습니다.  차라리 오래된 세탁기라면 이 기회에 스팀 기능있는 새걸로 업그레이드 하겠습니다 . 

스파르타

2017-12-30 01:38:42

역시나, 사람마다 집마다 상황이 다르군요.

1 어떤집은 알집같은 매트를 아주 잘 사용하신 집도 있고, 얇은 매트가 더 좋으신 분도 계시고 또 어떤 분은 필요가 없군요.

2 젖병 소독기도, 어떤 집은 아주 잘 사용하셨고 강추하시고, 전자렌지나 식기 세척기를 추천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3 세탁기는 이미 체인지하고, 기다리는 중이라, 그냥 아기 때문만 아니라 기본 빌트인 되어있는 세탁기가 아~~~~주 심플하게 딱 빨!래! 만 되는 거여서 바꿨네요.

 

아기 물건은 이러한 이유로 참 구입이 어려운 것 같아요. 다른 물건들은 대충 어떤 제품이 필요하고, 또 필요하면 어떤 브랜드의 물건이 좋은지 어느정도 길이 보이는데,

아기 물건은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ㅠㅠ 

 

친절한 답변들을 종합하여 가장 현명한 결정을 해보겠습니다. 아기한테 물어보고 싶네요.

비행기야사랑해

2017-12-30 07:37:47

아!! 세탁기는 바꾸셨군요.

놀이매트는 아이가 서고 걷기시작하면 필요하니까 아직 최소 6개월은 시간이 있어요.

꼭 한국제품 아니라 코스코나 아마존에서 파는 제품 쓰셔도 되요.

매트에 뭐 흘리거나 하면 청소문제때문에 마룻바닥인데도 매트 안까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그리고 그 매트가 쓸리거나해서 오히려 아이가 다치기도 할수도 있으니까 천천히 이야기해보고 결정하세요.

플레이펜은 아이성향봐서 결정하세요.

제 아이같은경우에는 금방 서고 해서 그 다음에는 플레이펜을 올라타더라구요. 그래서 한달도 거의 못썼어요.

엄마가 잠시 뭐하는 정도로 쓰실거면 차라리 팩앤플레이 추천이요.

젖병소독기도 사람마다 다르죠.

미국사람들은 그냥 식기세척기 윗칸에 돌리거나 조금 신경쓰면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소독하는 정도거든요.

한국에서 유팡소독기가져오시면 전압바꿔야하는걸로 알아요. 저는 유팡소독기는 비추요.

좋은날

2017-12-30 14:55:49

이미 좋은 답변들 많이 주셨는데요 몇 가지 추가해볼게요. (집안환경 아이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일단,

 

1. 놀이매트는 저희도 엄청 고민하다가 아기가 금방 자라버리더군요. 카페트라 굳이 필요를 못 느꼈지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wooden floor 라면 더더욱필요할거 같아요. 아 저희는 임시로 타켓에서 숫자/영어 퍼즐식으로 된거 한 2-3개월 깔았는데 아기가 힘이 자라더니 알파벳을 틀에서 빼버리거나 씹어버리더군요;;; 그래서 없앴습니다.

 

펜스는 저희한텐 필수 였습니다. 저흰 한국 갔을 때 머무는 동안 '아이팜쉘'이라는거 사서 쓰다가 미국으로 올때 가져왔어요. (가져오느라 엄청고생;;) 일단 기기 시작하면 가둬놓기(?)가 좋은데 걷기 시작하니 애가 엄청 답답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티비, fire place, 전자기기, 가라지 문 있는 쪽으로 해서 쭉 울타리를 쳤어요. 거실이랑 부엌이 그냥 뻥 뚤리게요. 손님 왔었을 때 잠깐 걷어놓았는데 계속 가면 안가는 곳에 못가게 하느라 힘들었어요. 암튼 펜스는 사서 지금도 잘 쓰고 있습니다.

 

2. 젖병 소독기까진 구입하진 않았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그냥 삶아서 소독한것 같습니다. 물론 매일 몇번씩 씻어서 air dry 했구요. breast feeding을 했었는데 lactation consultant 가 전자렌지 쓰지 말고 bottle warmer 쓰라고 해서 (이유는 몰라요ㅜㅜ 전문가니깐 그냥 말들었어요;;) 그냥 이거 써서 잘 썼습니다. 뭐 아프지 않고 잘 컸으니 괜찮은듯 합니다. ㅎ

 

3. 세탁기는 생각지도 못한 아이템이었네요. 근데 진짜 초반에는 빨래 거의 맨날해요. 조그마한 아기용 세탁기가 있으면 전기/물 절약은 좀 되긴 했을거 같네요.

 

<추가>

 

4. baby wipe warmer. 저희한텐 이건 필수였습니다. 아기가 기저귀 갈 때마다 울어서 이거 쓰니 울음 뚝. 아직까지 잘 쓰고 있어요.

 

5. sleep noise maker. 이건 아이에 따라 다르고 sleeping training 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는 이거 있어야 더 잘 자는거 같더라구요. 자기전에 이거 틀어놓으면 하품하기 시작하더라구요.

 

6. baby monitor. 이건 종류가 정말 많은데 저흰 nest indoor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소리/움직임 alert주고요. 일할 때도 볼 수 있고 해서 좋아요. night vision 당연히되구요. 저장은 처음 한달 free이고 그 이후에는 icloud 같이 storage사면 히스토리 같은거 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진 저흰 그냥 실시간 용으로 쓰고 있구요. 아기모니터로는 별 문제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7. crib guard: 보통 infant일 때 crib bumper 쓰다가 저희는 아기가 크면서 밝고 크립 밖으로 넘어오려해서 빼버렸는데요. 이게 없으니 다리가 중간에 자다가 끼더라구요. 계속 울고 들어가서 빼주고 ㅜㅜ. crib leg guard라는게 있는데 범퍼 같은건데 엄청 얇아요. 밝고 못올라오고 통풍도 잘 되고. 이거 설치하고 다리 낀 적 없어요. 저희가 아는한;; 

 

8. car rear facing mirror: 이거 있어야 아기가 조용하면 자는지 책을 읽는지 알 수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이거 없을 때는 갓길에 세우고 몇번씩 확인했다는;; 종류가 엄청많은데 다 비슷비슷합니다.

 

그냥 생각나는 데로 적어봤어요. 더 생각나면 업데이트 할게요.

육아부모님들 화이팅입니다!

레볼

2017-12-30 15:11:36

그런데요... 그런 자극적인 전자레인지 영상의 문제가 아니라, 그게 사람 죽을 만큼 나쁘고 익혀버린다고 하더라도, 전자파는 전자레인지를 뚫고 나오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게 남아서 음식이나 물건에 영향을 줄 수가 없어요. 그건 근거가 있고 없고가 아니라 그냥 사실과 거짓의 차이입니다. 전자레인지 창에 구멍 보이시죠? 전자파 파장때문에 그것을 통과 할 수가 없어요.... 테니스 채를 테니스 공이 못 지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전자파가 물건 혹은 음식에 남아있을 수 있다!? 만약 그런 사실을 조금이라도 증명하면 노벨상을 바로 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런 이야기가 엄마들의 입을 통하며 불사신처럼 계속 전해지는게 참 안타깝네요... 정말 걱정되신다면 휴대폰부터 놓고 멀리 두시길 바랍니다... 진짜 문제는 휴대폰이 될 수도 있는데 이마저도 아직 불확실합니다... clinical paper는 원래 yes, no, or maybe 가 수년간 번갈아가면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하나만 보고 기다 아니다 예단하는 것은 금물이예요..

아무튼 전자레인지 유해성 가지고 그럴 수 있지 않냐는 생각.... (그냥 안아키같은 소리입니다... 설마 여기에 안아키 회원이 있을지도?? -_-;;)

nmc811

2018-05-23 03:33:05

동감합니다. 마이크로파의 유해성이야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있다 말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떠도는 대부분의 괴담은 사실이 아니죠... 참고문헌(?) 올려드립니다. ㅎㅎ

LLFF

2017-12-30 16:58:01

1 놀이매트 : 알집매트 신생아때부터 사용했어요 사려면 빨리 사시는거 추천합니다. 처음에 아기가 태어났을때 아이와 낮에 어디서 생활하실건지 생각해보세요 

저는 낮에 주로 거실에 함께 있어서 아주 잘 사용했거든요

2.젖병소독기 : 유팡보다는 해님을 추천합니다 아마 한국 해님이 미국 wabi에서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죠? 크기도 더 넉넉하고 건조도 함께 바싹 되어서 좋아요 유팡은 건조가 바싹 안되더라구요

소독의 효과는 모르겠지만 그 안에서 건조가 되는것 만으로도 추천합니다 이유식 할때부터 오히려 더 자주 쓰는것 같아요

 

똥칠이

2018-05-22 14:44:21

딴지는 아니지만 젖병을 꼭 소독해야하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애기 많이 키우신 분들이 흔히 하시는 말씀이, 첫째 때는 매일 소독하고 둘째때는 그래도 전용세제로 설거지 해줬는데 셋째는 그냥 뜨거운물에 헹궈줬다는 류의 스토리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셋째는 식탁밑에서 첫째, 둘째가 흘리는걸 이유식으로 한다는 얘기도;;;; )

댓글을 보니 6개월 이후부턴 안해도 된다는 말이 많은데, 제가 알기론 아기가 6개월까지 엄마한테 받은 면역이 남아있어서 오히려 6개월 이후부턴 애가 감기도 들고 자주 아프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니 그냥 우유 찌꺼기가 남아서 곰팡이 피지 않게 잘 세척만 해줘도 될 것 같은데. 뭔가 아기용품 갯수를 늘리는 상술이 들어간 건 아닐까 의심스럽기도 하고요. 

혹시 의사나 전문가 분들 의견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쟈니

2018-05-23 01:36:37

저희집 첫째딸은 소독, 둘째딸은 뜨거운 물, 셋째딸은 미즈근한 물로 아이전용 세재로 걍 닦아줬습니다. 다들 별 탈 없이 컸네요 ㅎㅎ

간호사

2018-05-22 19:17:18

젖병 소독기는 개인의 선택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는 아이가 없어서 -_-;;;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건조를 바싹 할 수 있으니까 편리할테구요. 모유는 전자렌지에 돌리지 않습니다. 중탕하셔야 합니다. 왜냐면 전자렌지에 돌리면 전체적으로 고르게 데워지지 않아서 어떤부분은 차갑고 어떤부분은 뜨거워서 아이가 화상을 입을수 있습니다. https://www.fda.gov/Food/ResourcesForYou/HealthEducators/ucm089629.htm 여기 참고해 보시구요. 

poooh

2018-05-23 04:54:54

젖병소독기 귀찮습니다.  그나마 마이크로 웨이브에 잔뜩넣고 돌리는게 편했습니다.

 

모유는 마이크로 웨이브에 돌린 다음에 흔들어 섞은후에 아이한테 주기전에 본인 손등에 살짝 떨어 뜨려서

그냥 미지근한 정도 될때 먹이시면 되나 그럴겁니다. 

 

키키앨리

2018-05-23 04:20:52

저 매트는 꼭 추천이요- 저희 첫째가 올해 9살 됐는데 아직도 거기서 짐네스틱 하고 놀아요. 9년내내 거실에 깔려있었죠 (그래서 인테리어는 포기) 저희는 신생아 때부터 그 위에서 눕혀놓고 엎어놓고 기어다니고 침-_- 흘리고 (닦기 쉬우니까요) 아직도 아주 잘 쓰고 있어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라고 보고요. (그리고 가끔 어른들도 그 위에서 윗몸일으키기 같은거 합니다 -_-; 요가매트 대신.. 다용도 ㅋㅋ)

젖병 소독기는 정말 개인취향 같아요. 저희는 애기 두명 다 없이 키웠습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그닥 소독 기능이 없을것 같아서 (절대적으로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저희 아이들을 보건대 특별히 많이 아프거나 하지 않아서 -_-;; 결론적으로 안해도 건강하게 잘 큰거 같습니다. 

poooh

2018-05-23 04:48:49

먼저  이걸 물어 보시는 분이 남편 분이신지 부인 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만....

남편 분이시라면, 그냥 부인께서 하자고 하시는 대로 쫓아 가시면 됩니다.

 

남들이 필요하네 안 필요 하네... 다 필요 없습니다.  댁의 부인께서 필요 하시다 하면  필요 한겁니다.

 

부인 이시라면, 잘 읽어보시고 스스로 판단하세요.

 

제 개인 적인 생각은 무엇이든지 물건이 많으면, 일만 많아 진다 였습니다.

애 물건  그렇게 소독 안해도 됩니다,  그냥 깨끗이 닦으면 됩니다.

 

오히려 매일 일일히  소독 하는게 귀찮고 불편합니다.

결국엔 이런것들이 다 필요하다는 이유가  우리 아이한테 좋고 + 본인들이 편하기 위함입니다.

 

1. 아이는 강합니다.

2. 본인들 편하고자 하는데 이런 것들을 다 사들이면, 오히려 더 불편해집니다.

 

애 물건 일일이  다 소독 못해요.  균이 무서우시다면,  지구 전체를 소독 하셔야 합니다.

 

물론,  이런 얘기는 남편이면,  그냥 넘기시고, 부인이시면  그냥 한번 쯤 생각 해보시고  본인 좋으실대로 하면 됩니다.

 

제 개인적으로  그당시 렌트 살았는데, 집에 세탁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세탁기를 사니  세탁을 하는데, 굳이 빨래방을 갈 필요가 없어서 편리 했었습니다.

 

이유인즉, 제 집사람은  빨래를 자주 하는 편이라 생각 합니다. 특히 아이 옷은  지금도 한번만 입으면 무조건 빨래를 합니다.

하루에 빨래 2-3번 돌릴때도 있습니다. 집사람이 이런 성향이라 세탁기는 편리 했었습니다.

shilph

2018-05-23 05:30:14

치트키, "남편에게 맡기기" 가 있습니다. 물론 저는 제가 자발적으로 한거에요. 정말이에요. 진짜에요. 믿어주세요. 

스파르타

2018-05-23 11:16:35

오, 아기 낳기 전의 글이 토잉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아기는 1월에 건강하게 나와서 잘 자라나고 있답니다. :)

결국, 질문했던 세 항목은 모두 구입했어요. 일단 세탁기는 자주 사용하다보니 작은 빨래가 돌아가는 세탁기가 있으니 좋고, 만족하고 있어요. 소독기는 초반 한달 안사고 물 끓여 소독하다가 ebay 20% 할인 할 때 좋은 가격에 wabi 소독기가 나와 깨끗히 잘 사용하고 나중에 중고로 처분하면 좋을 것 같아 구입했는데 잘 사용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매트는 이 지역 커뮤니티에 아주 저렴하게 중고 물품이 나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첫 아기라 조금 과했던 부분이 있지만 아내가 기뻐하고 조금이라도 일을 줄였으니 그 것으로 값을 한 것 같습니다. Happy Wife, Happy Life!

 

성심껏 답해주신 육아 선배(?)님들께 감사드려요!!

카리스마범

2020-11-27 16:08:25

공부가 많이 됐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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