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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호텔 Marriott on the Falls vs Embassy Suite 선택

Frontier, 2018-04-22 00: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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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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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요. 두 곳의 호텔을 예약하고 어디에서 숙박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던 끝에, 아무래도 경험이 많으신 분들께 여쭈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 의견을 여쭈고자 합니다. 물론 국경을 넘어 캐나다에서 숙박을 할 거에요.

 

예약을 걸어둔 두 호텔은 Niagara Falls Marriott on the Falls 와 Embassy Suites by Hilton입니다.

두 곳 모두 포인트로 쓰기에는 아까워서 레비뉴로 예약만 걸어둔 상태입니다.

지난 글들을 검색해보니 경치는 Embassy Suites by Hilton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만 3박 동안 약 USD 100불을 더 지불해야 합니다. 그래서 계속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예약한 두 호텔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아요.

 

[Embassy Suites by Hilton]

Canadian Fallsview / Floor 20-35 / 2 Queens

Hilton Silver 회원입니다.

 

[Niagara Falls Marriott on the Falls]

Superior Fallsview / Floor 25-31 / 2 Queen

Marriott Silver Elite 회원입니다.

 

 

마일모아 회원님들이라면 어디를 선택하실지 궁금합니다.

33 댓글

blueribbon

2018-04-22 01:09:09

작년에 Embassy Suites by Hilton에 묵었는데요. 위치는 좋았지만 호텔이 많이 낡았구요.  업뎃이 필요하더라구요. 호텔 웹에서 보이는 조식 먹는 레스토랑뷰도 웹에서 선전하는 것과는 달라서 실망 ㅡ경치를 쥼해서 찍었더라구요.ㅠㅠ  코너방 강추천이요.  나이아가라 쪽 호텔들 방은 죄다 큰 걸로 알아요ㅡ. 월풀 욕조 있구요.  메리욧은 안가봐서 패쑤 ㅡ 다른분들이 리뷰 주시겠죠.

 

추가로 맛집들은 강건너 미국쪽이 더 좋더라구요.  

논문제조기

2018-04-22 01:55:38

블루리본님 혹시 미국쪽 맛집을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6월에 부모님을 모시고 방문 계획이 있어서요~~

blueribbon

2018-04-24 19:11:32

미국 국경 근처에 Red Coach Inn 이라는 호텔 안에 메뉴가 좋더라구요.  미국인 관광가이더들은 다 아는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가격도 좋구요.  웨딩 이벤트를 하는 곳이라서 호텔이 아주 예뻐요. 구글로 검색해 보세요.  단, 가실 때는 캐나다로 넘어가시기 전에 가실 것 추천.  캐나다 쪽에서 다리 넘어서 오면 통행료 붙지요~

쉐라톤 호텔 안에 하드락 카페 있는데 생각보다 메인 메뉴가 잘 나왔구요. 엠버시 스윗츠 바이 힐튼 1층 레스토랑은 완존 비추예요.  할인권 체크인 할때 나눠 주거든요

 

한식당은 캐나다 쪽 호텔 뒷편으로 한 곳 있는데 쏘쏘예요.

그리고 가신 김에  Lake Ontario도 꼭 가보세요.  한 30분정도 가면 되시구요.  정말 호수가 바다 만큼 크더라구요.  호수 끝 멀리에 토론토가 보여요.  저는 그 호수가 아주 인상적이였어요ㅡ 강추요.  

논문제조기

2018-04-25 00:38:51

감사합니다ㅎㅎ 미국 나이아가라쪽 맛집 정보는 처음 얻는것 같아요ㅎㅎ 설마 호수 반대편으로 토론토가 보일줄은 몰랐네요. 토론토에서 꽤 멀었던거 같은데~~ 꼭 가봐야겠어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Frontier

2018-04-22 07:26:06

고맙습니다. 역시 홈페이지 뷰가 뭔가 어색하다 했는데 포샵의 힘인가 봅니다. ^^;;

코너방을 따로 프론트에서 요청할 수 있나요?

다어떻게쓰지

2018-04-22 17:58:20

원래는 예약하실때 돈을 더 내셔야 묶을수 있어요. 높은 층/코너방이 더 비싸요. 업글 해주면 좋지만요

blueribbon

2018-04-24 19:21:04

요청은 하실 수 있으실 꺼예요.  줄지 않 줄지는 몰라도.  저도 다이야 달고 갔고 방이 맘에 안든다는 가족의 요청에 따라 다른 방으로 바꿔달라고 했어요.  코너방이 없어서 코너방 바로 옆에서 묵었습니다.

백만을향하여

2018-04-22 07:09:29

뷰는 Embassy Suites이 진리죠.. 굳이 나이아가라에서 3박을 하시지 않으셔도 된다면 토론토 일정도 포함해서 고려 해보세요. 개인적으로는 초행이시면 2박 아니시면 1박이면 충분하다 생각하기에..

또 언제 오실 계획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캐나다쪽 보트는 5월 중순 이후부터 영업을 시작하는것으로 알고 있으니 확인 한번 해보시구요. 자연에 관심이 많으시면 근처에 있는 Botanical Gardens도 한번 가보시고 가신김에 나비온실(?)에서 나비들도 보시는것도 일정에 넣으시고 조식 포함 패키지가 아니시라면 폭포를 끼고 운전하고 가시다가 기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한번 보시고 On the lake로 가셔서 브런치도 생각해보세요. 와인 좋아하시면 와이너리 방문도 계획 하셔도 되구요. 

Frontier

2018-04-22 07:28:57

뷰는 역시 엠버시죠? 호텔 뿐만 아니라 다른 곳 추천도 감사해요. 사실 약 9시간을 운전해서 가는 곳이라 그리고아이를 데리고 가는지라 휴양의 목적이 크긴 합니다. 하지만 말씀해주신 부분도 고려해봐야겠어요. 

백만을향하여

2018-04-22 08:08:12

아 그렇다면 토론토까지는 무리겠네요.. ^^ 

참고로 On the lake에 대해 조금 더 말씀드리면 엘리자베스 여왕이나 찰스황태자 부부가캐나다 방문시에 들렸던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폭포에서는 한 30분 밖에 안 떨어져 있구요.. 혹시 가신다면 꼭 폭포 끼고 가세요.. 고속도록 말고.. 그래야 경치를 제대로 보실수 있어요.. 

Frontier

2018-04-22 13:25:48

여기는 꼭 들려봐야겠네요. 저희가 경치 관광을 좋아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몬첼로

2018-04-22 07:18:21

나이아가라폭포에서 굳이 3박이나 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제가 작년에 Embassy Suites를 다녀온 경험으로는,

1. view는 좋았습니다.  호텔사진은 약간의 과장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엄지척 훌륭했습니다.

2. 주차비가 CAD60불인데, 여기에 또 텍스가 붙어서 70불이상을 냈던 기억이 납니다.  반면, 매리엇은 40불일꺼예요. 만약 3박하신다면 주차비만도?????

3. 저도 매리엇과 고민했었는데, 매리엇은 호텔방이고 엠버시는 스위트라서, 한국인중년여성공통지병인 홧병초기인 가족일행과 이에 상관없이 야생마처럼 나대는 자녀들이 있는 관계로 서로를 위한 더넓은 공간확보를 위해 엠버시로 갔었습니다.

단둘이시라면 좁은데로, 가족이라면 넓은데를 추천합니다.

Frontier

2018-04-22 07:30:54

아, 가족이 있다면 엠버시로 가야하는게 맞는거네요. 주차비도 생각하면 3박에 거의 200불이 차이나겠군요. ㅠㅠ 다시한번 계산을 잘해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마초

2018-04-24 20:14:31

가족외 다른 식구가 끼어 있거나해서 5인 이상인경우 엠버시가 진리입니다. 다른 호텔이면 방 두개 잡아야 하지만 엠버시는 방에 퀸 침대 두개인 경우 거실에 소파베드도 있어서 6-7명 자는데 큰 문제 없어요. 아시다시피 아침도 주는데, 다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많이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부모님이라도 오신 경우 방두개 잡아야 할거 하나만 잡아도 되고 조식에 가장 좋은 뷰 해서 엠버시 스윗이 오히려 저렴한게 될수도 있어요.

행복추구

2018-04-22 11:06:48

주차하신 후에 좀 걸으셔도 되면 카지노 호텔 주차도 생각해 보셔도 될 것 같아요.

https://www.milemoa.com/bbs/board/1537407

Frontier

2018-04-22 13:19:01

아, 이런 옵션도 있군요. 감사합니닷!

자유인원조

2018-04-22 11:58:38

여기서 질문하나

사실 미국 나이아가라 폴스 쪽은 호텔이 별로 없지만 가격은 싸더라구요. 그런데 놀거나 돌아다니거나 하려면 캐나다쪽이 좋아요. 그럼 걸어서 왔다갔다 가능할까요? 나이아가라를 4번이나 갔어도 한번도 rainbow 다리를 걸어서 건너본 적이 없네요

경험있으신 분 계시는지요

미스죵

2018-04-24 22:16:38

저 한 3년전에 걸어서 건너가본적 있어요 한 겨울에 눈이 펑펑 오고 그 밑애강이 다 꽝꽝 얼어 있었어요 슬슬 경치 보고 사진찍고 건너가는데 한 30분 안 걸렸던거 같고요 미국에서 나갈때는 아무도 지키는 사람 없고 그냥 회전문 같은거 통과해서 나갔고 캐나다쪽 도착해서는 바로 입귝심사하는 사무실로 바로 들어가서 사람이 한명이 있더라고요 그분께 입국 심사 받고 들어갔습니다 굉장히 쉬워요! 여권 곡 가져가세염ㅌㅋ

노마데

2018-04-22 12:08:44

매리엇 고층에서 보는 뷰도 꽤 괜찮습니다. 엠버시 뷰랑은 달라요. 딱 한군데 묶으실 거면 엠버시, 호텔 옮기는 게 괜찮으시면 하루는 매리엇 추천합니다. 캐나다쪽 미국쪽 다 관광하시고 카지노도 다녀오시고 하는데 3박이면 차고도 남을 것같네요.

Frontier

2018-04-22 13:23:32

호텔 옮기는 걸 몇 번 해봤는데, 어린아이를 데리고 짐을 옮겨다닌 것이 아내랑 아이에게도 힘든 일인 것 같아서, 이번에는 한 곳에 묵으려고 합니다. 아이가 더 커서 다시 오게되면 두 군데 모두 숙박해보는 것도 해봐야 겠어요. 왔다갔다하는 시간을 빼면 3박 4일이 아닌 3박 2일로 놀고 오게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간큰고등어

2018-04-22 14:40:49

전 6월말에 계획중인데 메리엇 방값이 좀더 비싸고 힐튼 골드라서 엠바시로 했어요.

capsule1

2018-04-22 15:50:23

묻어가는 질문 하나 드립니다 7월 5일 버팔로 갔다가 나이아가라 엠버시 1박하고  la  돌아오는데요 렌트를 꼭 해야할까요 아니면 우버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국경 넘는거라 우버가 될지 궁금합니다 주차비도 글코 우버되면 좋을텐데 말이죠 

다어떻게쓰지

2018-04-22 17:57:01

저도 버팔로에서 랜트해서 출발했어요~ 저는 차 빌리시는걸 추천드려요. 버팔로 공항 렌트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엠버시에서 조아하지 마시고 옆에 카지노 주차하면 저렴해요.

다어떻게쓰지

2018-04-22 17:52:11

작년 겨울에 부모님 모시고 3명이서 embassy 에서 2박 했는데요.

높은 층/폭포 한개 보이는 방으로 예약한후에, 힐튼카드로 골드 달고, ihg로 다이아 매칭 받아서 가니까 윗층 폭포 두개 보이는 방으로 업글 해주더라구요. 

체크인 할때 폭포 두개방으로 업글해줬는데, 생각보다 뷰가 별로더라 라고 내려가서 말하니까 더 높은 층으로 업글해줬어요. 비수기여서 좀 더 잘 업글해줬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침밥도 무난하고. 특히 아버지가 폭포뷰를 너무 마음에 들어하셔서, 처음에 들어가셔서 10분정도 앉아 계시더라구요. 저는 엠버시 추천이요~

 

주차는 걸어서 5분걸이 카지노에 주차하시면 저렴하구요. 거기 주변 다닐때는 거기 버스 패스 페키지로 끊으시면 더 저렴하게 가능하구요~

embassy.jpg

 

hbomb

2018-04-22 17:58:56

embassy 추천합니다. 주차비는 윗분 말씀처럼 카지노에 주차하는 방법도 있구요

대박마

2018-04-24 19:16:43

메리엇 두군데 아닌가요?

on the fall과 fallview?

 

구글 어스에서 보면 fallview가 niaga 에 엠버시 보다 더 가까운데 그래도 엠버시가 더 나는가요?

geol

2018-04-24 20:35:41

저도 올 땡스기빙때 메리엇 fallsview & Spa or 엠버시 둘중하나 딱 1박만 하고 주변 둘러보면서 보스턴쪽으로 내려가려고 계획중입니다. 두호텔이 비슷한 위치에 있어도 폭포볼수 있는 앵글이 엠버시쪽이 더 좋다고들 하시는것으로 저는 이해했습니다. 

저는 골드티어이고 같은날로 차감률 비교해보니 메리엇 45K, 엠버시 43K 로 거의비슷하네요. 둘다 예약해놓고 방 업글해주는것 봐서 결정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미국초보

2018-04-24 21:37:07

메리엇도 높은층 스윗에 가면 좋아요. 뷰가 끝내줬던걸로 기억합니다. ^^

대박마

2018-04-24 22:19:44

어떤 메리엇 이였나요?

Fallsview 아님 on the fall?

TheBostonian

2018-04-26 00:26:42

조금 늦은 댓글입니다만, 추가적으로 드릴 정보가 있어 댓글 달아드립니다.

작년, 거의 딱 1년 쯤 전에 앰버시에서 묵었는데요, 강추합니다.

지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리엇은 각도가 좀 더 폭포 옆쪽으로 있어서 아마 폭포수 떨어지는 부분 뷰는 앰버시보다 약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앰버시는 힐튼 웹사이트나 앱에서 직접 예약하시면

하루 전 새벽 7시(ET)부터인가부터 첵인할 수 있게 해주는데, 그때 방을 선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때 층 및 방향 등 보시고 고르실 수 있구요.

저 같은 경우도 그렇게 하고 갔었는데,

좀 일찍 도착이 되어서 일찍 키를 받으려고 하니까 그 방이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고 하면서

더 높은 층, 더 높은 사양 (월풀 있는 방) 으로 무료 업글 해줬었네요. 당시 아무 티어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구요.

 

그리고 주차는 많은 분들이 카지노 추천해 주셨는데,

저도 그때 TripAdvisor에서 사람들이 하는 얘기를 보고 가봤더니,

주말이라 그런지, 아님 그 사이 정책이 바뀐건지, 돈을 꽤 받더군요 (하루에 CAD 25-30이었나?)

그래서 대안으로 앰버시 근처에 있는 다른 호텔 (Rodeway Inn이었던 것 같아요 -- 카지노보다 더 가까워요) 에 가서 물어봤더니

24시간에 CAD11-12 정도에 그냥 주차할 수 있다고 해서 거기에 세웠네요. 투숙객이 아니어도 되고, In-and-out privilege도 주고요..

 

종합적으로 앰버시 + Rodeway Inn (주차) 조합 강추합니다!

 

 

Frontier

2018-04-26 06:24:24

우와,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로써 엠버시로 확정하고 주차도 그렇게 해야겠어요. 안 그래도 다른 호텔에 주차해도 되나 궁금했거든요.

TheBostonian

2018-04-26 14:17:16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네요^^

 

그런데 다른 댓글들에 쓰신 것 보니, 9시간 운전해서 가시고 거의 3박2일 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밤 늦게 도착하시고 미국쪽은 스킵하고 바로 건너가시는 건가요?

 

다른 분들도 말씀 주셨듯이, 일단 3박이나 할 필요가 있나 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것도 비싼 호텔에서..)

미국쪽 뷰도 사실 볼만하거든요.

캐나다 쪽이 더 좋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지만 미국쪽도 나름 unique한 면이 있어요.

일단 Horseshoe Falls(나이아가라 메인 폭포)의 반대편을 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거기가 좀 언덕이어서 가까운 거리이면서 위쪽에서 폭포를 내려다 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American Falls의 바로 위/옆 등 아주 가까이에서 걸어다니면서 볼 수 있다는 점, 등 미국쪽도 그냥 스킵하기엔 아까운 것 같아요.

차로 Goat Island까지 들어갈 수 있으니 거기에 주차하고 잠깐 보신 다음에 캐나다 들어가시면 코스가 좋을 거예요.

 

문제는 도착 시간인데, 저희가 갔을 때도 첫날은 밤늦게 도착이 예상되어서

저희는 대략 2시간 떨어진 곳 (Syracuse 쯤?) 까지만 가서 거기서 일단 자고

그 다음날 아침에 들어가서 미국쪽 먼저 둘러본 후 국경 건너는 것으로 했었는데, 여러모로 딱 맞았던 것 같아요.

 

계획하시는데 도움되셨음 하네요~ ^^

 

poooh

2018-04-26 07:23:46

저는 저녁으로  embassy suites 내에 있는  Keg 이라는 스테익 하우스 추천 드려요.

캐나다에만 있는 체인인데,  여기 스테익 꽤 괜찮아요. 와인도 괜찮구요.

 

어차피 나이아가라 폴스에 있는  식당들이  대부분  체인 레스토랑 들인데, 여기 스테익 하우스가 가격이나  음식 질이 괜찮더군요.

 

그리고 한국식당도  2군데 정도 있었던거 같던데  (그때그때 달라요...)

그다지 추천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한국음식을 반드시 드셔야 한다면 몰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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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errace 2024-07-21 1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