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업데이트;] 시애틀 인근 호텔 리뷰

jeong, 2018-07-24 15: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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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주간 업데이트로 바꾸겠습니다. 원래 제 글보다 훨씬 정보가 많아졌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

 

## 마모님들의 집단 지성으로 정보가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ㅎㅎ. 코멘트로 정보 추가해주시면 시간나는데로 본문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근에 시애틀/벨레뷰/레드몬드 지역에 호텔들을 다양하게 많이 방문했네요.

 

SPG 위주에 Hilton 조금 Hyatt/Marriott 한 군데씩 묵었습니다.

 

짧게 리뷰 및 제가 생각하는 랭킹을 남겨봅니다.

 


1. W Bellevue (5/5) - SPG

장점: 완전 새 건물. 오픈 플로어플랜. 엣지있는 인테리어 (통유리 샤워부스가 가운데 떡~ 하니 있습니다). 링컨스퀘어 몰과 연결돼서 쇼핑/식사 옵션 많음. 헬스장 짱 넓고 좋음.  Bliss amenity kit. 젊은 커플에게 강추.

단점: 가격이 다른 곳보다 약간 비쌈 (보통 일반룸 기준 200~300. 방 없을 때는 500+). 수영장 없슴. 기본 방에는 Bathtub 없슴.

 

@컨트롤타워 님 코멘트:

"5/5 평점"

 

@애드리 님 코멘트:

"벨뷰에서는 최고의 위치죠"

 

2. W Seattle (5/5) - SPG

장점: W 치고 착한 가격. W Bellevue 만큼은 아니지만 괜춘은 인테리어. 시애틀 다운타운에 좋은 위치. Bathtub. Bliss amenity kit. 젊은 커플에게 추천.

단점: 수영장 없슴. W Bellevue에 비해 오래됨.

 

3. Westin Bellevue (5/5) - SPG

장점: 완전 새 건물. W Bellevue 바로 옆. 링컨스퀘어 쇼핑/식사 옵션. 헬스장 좋음. 실내수영장. 인테리어는 모던/비지니스 분위기. Bathtub.

단점: 가격이 W Bellevue 가격. 

 

@컨트롤타워 님 코멘트:

"5/5 평점. 웨스틴 수영장 완전 마음에 들어요"

 

@애드리 님 코멘트:

"벨뷰에서는 최고의 위치죠"

 


4. Hyatt Olive 8 (4/5) - Hyatt

장점: 깔끔한 새 인테리어. 실내수영장. 시애틀 다운타운에 관광하기 좋은 위치.

단점: 딱히 단점이랄게 없슴.

 

@LegallyNomad 님 코멘트:

"Hyatt Olive 8은 위에 쓰신대로 다 너무 좋구요. 예전에 다이아 시절에 묵었는데 아침 식당에서 시킨 게살 베네딕트는 아직도 기억나네요. 실내 수영장도 아주 좋았구요."

 

@꼼꼼 님 코멘트:

"Grand Hyatt와 Hyatt Olive의 위치는 거의 동일합니다. 한블럭 정도 차이났던거 같네요. Hyatt Olive 8에는 jeong님이 언급하신 편의 시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파&마사지도 이용했었는데, Grand Hyatt에는 없어서 Olive로 가서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차도남 님 코멘트:

"Hyatt Olive 3년전인가 갔는데 방음이 잘 안됐던 것 같아요. 여름에 갔는데 에어콘이 조절이 안되 너무 추워서 2살짜리 아이가 감기에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 

5. Hilton Gardon Inn Bellevue Downtown (4/5) - Hilton

장점: 완전 새 건물/새 인테리어. 실내 수영장. Gold 조식 (선택). 위치 괜춘음.

단점: 낮은 건물 (뷰가 없슴). 딱히 단점이랄 건 없슴.

 

@애드리 님 코멘트:

"Hilton gardon inn bellevue 는 두달전에 오픈했는데 여기도 가보셨군요... 여기 숙박하실분들은 벨뷰스퀘어몰에 걸어서갈만한거리고.. Kobe Bellevue Restaurant 라는 한식당도 걸어서갈수 있습니다."

 


6. Westin Seattle Downtown (3.5/5) - SPG

장점: 시애틀 다운타운에 관광하기 좋은 위치. 실내수영장. 고층에 전망 좋음.

단점: 오래되고 사람 짱 많음.

 

7. Sheraton Seattle Downtown (3.5/5) - SPG

장점: 착한 가격 (최근엔 일찍 Sold-out 되는 경우가 몇 번 있었습니다). 시애틀 다운타운에 좋은 위치. 라운지 (SPG 비즈카드로 입장 가능).

단점: 오래되고 사람 짱 많음.

 

봉구님 코멘트:

"수영장 + 라운지(spg 비즈카드) 

여긴 11월~12월 holiday season에 1층에서 gingerbread 전시회 있어요~ 근처에 큰 쇼핑몰 두 곳이 있어서(westlake center/pacific place) 연말 분위기 느끼기 좋습니다 ^.^ "

"겨울에 추천"

8. Hampton Inn & Suites Bellevue Downtown-Seattle (3.5/5) - Hilton

장점: 착한 가격. 리모델링해서 깨끗한 방. 실내수영장. 조식 제공.

단점: 벨레뷰 다운타운 외곽 쪽 (다운타운 번화가까지 걸어서 15분). 오래된 건물. 낮은 건물 (뷰가 없슴).

 

9. Four Points Seattle (3/5) - SPG

장점: 깔끔함

단점: 시애틀 다운타운 외곽 쪽 (스페이스니들에 가까움). 주변 횡함. 낮은 건물.

 


10. Seattle Marriott Redmond (1/5) - Marriott

장점: 레드몬드 타운홀 몰 안에 있음.

단점: 돗대기 시장. 오래된 건물. 열악한 라운지. 안 쌈.

 

11. Hilton Bellevue (1/5) - Hilton

장점: 골드 조식

단점: 오래된 건물. 외진 위치. 열악한 라운지. 안 쌈.

 

@주급만불 님 코멘트:

"시애틀 주변 호텔 중 야외수영장이 있는 호텔이 별로 없어서 전 가끔 힐튼밸뷰를 갑니다.

말씀대로 오래되고 꾸졌지만, 애들은 모 슝장이 잘 중요하니까요~ ㅎ

글구 다야는 1층 식당에서 아침먹어도 차지 안하구요."

 

@LegallyNomad 님 코멘트:

""저는 힐튼 벨뷰 봄에 포인트로 묵었었는데 꼴랑 20000 포인트 내고 잤어요. 그거 낸것 치고는 괜찮던데요, 호텔이 좀 오래되긴했어도 뭐. 

여긴 좀 재밌던게 체크인 할때 골드 멤버라고 20불짜리 바우처 3장을 주더군요 (그때 부모님 모시고갔어요). 그거 저녁에 애피타이저로 시켜먹을수 있다면서 3장 줘서 애피타이저 먹었는데 애피타이저들이 꽤 괜찮았어요. 스캘롭도있고 램찹도있고.."

 


기타 다른 분들 리뷰:

A1. Marriott Bellevue - Marriott (@shilph 님)

"추가로 메리엇 벨뷰도 괜찮습니다. 바로 앞에 MS 와 프라이스라인도 있고요. 

라운지는 1층 로비에 있는데, 주말에는 조식과 간단한 스낵 (그놀라 바, 트레일 믹스 수준) 음료가 있습니다. 방은 적당한 크기이고, 4인 가족의 경우 퀸 베드 두 개 혹은 소파베드가 있는 방으로 가는데, 소파베드가 상당히 편하더군요. 오히려 일반 침대가 조금 불편했습니다. (베개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호텔도 리모델이 되서 상당히 깨끗했고요."

 

컨트롤타워님 코멘트:

"4/5 평점"

 

A2. Holiday Inn Express & Suites Seattle North, Lynnwood - IHG (@shilph 님)

"린우드에 있는 HIE도 좋습니다. 방도 크고 멀지 않은 곳에 설렁탕집이나 린우드 식당도 있어서 편하고요. 예전에 보니까 아침으로 흰쌀밥 + 된장국 (미소국) 도 있어서, 예전에 저희집 애기들과 머물렀을 때 아주 좋았어요"

 

A3. Sheraton Bellevue - SPG (@LegallyNomad 님)

"셰랴톤 벨뷰는 제 생각에 힐튼보다 더 구렸어요. 방도 오래되고 라운지도 더 후지고, 뭐 매력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A4. Four Points Seatac - SPG (@LegallyNomad님 )

"저는 Seatac에 있는 Four Points에서 2번 묵었는데 이게 나름 최근에 생긴호텔이라 그런지 깔끔하더군요. 호텔이랑 카지노랑 붙어있어서 심심하면 거기 가도 되구요."

 

A5. Hyatt Regency Bellevue - Hyatt (@컨트롤타워 님)

"4/5 평점"

 

@애드리 님 코멘트:

"Hyatt regency bellevue on seattle's eastside 도 위치는 좋구요"

 

A6. Hyatt House Seattle/Bellevue - Hyatt (@네모냥 님)

"하이웨이 바로 옆이긴 하지만 내부는 깔끔했고, 하이웨이 근처라 오히려 다니기도 편했어요. 맘놓고 다같이 조식 먹을수 있고 좋았어요.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회사 근처라 출장으로 많이 오겠지 싶기도 했어요."

 

@차도남 님 코멘트:

Hyatt House Seattle/Bellevue - 벨뷰 가면 묶는 호텔인데요. 포인트싸고 (8,000) 조식도 좋고 하이웨이 가깝고 한인마트랑 빵집이랑 가까워서 좋았던 것 같아요.

A7. Grand Hyatt - Hyatt (@꼼꼼 님)

"Grand Hyatt와 Hyatt Olive의 위치는 거의 동일합니다. 한블럭 정도 차이났던거 같네요."

"Grand Hyatt의 장점은 화장실 입니다. 화장실 크기가 방 크기만 했던거 같습니다. 도쿄 파크하얏트와 리츠칼튼 하프문베이도 숙박해보았지만, 여태까지 grand hyatt 화장실 만큼 크고 좋았던 기억이 없네요. 서비스도 굉장히 친절했었네요. 둘 중 하나라면 저는 Grand Hyatt를 강추드리고 싶습니당."

 

@크레 님 코멘트:

"저도 Grand Hyatt이랑 Hyatt Olive 중 고민하다가 Grand Hyatt 갔었는데 만족스러웠네요.

위치도 좋고"

 

A8. Doubletree by Hilton Seattle Airport - Hilton (@크레 님)

"Doubletree by Hilton Seattle Airport에서 하루 숙박했는데 공항 호텔이라 별 기대 없었는데 생각보다 좋더군요."

 

A9. Executive Hotel Pacific (@크레메오 님)

"저도 예전에 10일을 Executive Hotel Pacific 라는 곳에서 묵었는데 그냥 괜찮았어요. 기본중의 기본 호텔인데 그나마 여기저기 걸어다닐만한 위치여서 막 여기저기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레비뉴로 1000불 가까이 주고 묵은건 안비밀 ㅠㅠ"

 

A10. Hyatt House Seattle Downtown - Hyatt (@sophia 님)

"5월 말에 부모님이랑 셋이 Hyatt House Seattle/Downtown에서 3박 ($815) 했는데요, studio king으로 예약했다가, 체크인 할 때 침대 두 개인 방으로 바꿔서 들어갔구요. 덕분에 소파베드에서 자려고 했다가, 침대에서 제대로 잤어요. 간단한 요기도 가능하게 주방기구들이 있어서 좋았고, 조식이 잘 나와서 부모님들이 좋아하셨어요. 위치도 스페이스 니들 바로 길 건너라 스페이스 니들, 치훌리 가든 걸어가기에 좋았고, 마침 바로 옆 공원에서 하는 folklife featival도 재미있게 봤어요. 걸어서 5분 남짓 거리에 7-11도 있어서 편했구요." 

 

A11. Seattle Marriott Waterfront - Marriott (@봉구 님)

"Seattle Marriott Waterfront 호텔 괜찮아요~ 리츠 칼튼 카드 있으시면 라운지 이용 가능합니다 수영장도 괜츈하고 피어 바로 앞이라 근처에 볼거리가 널렸어요~"

"여름에 추천"

 

A12. Embassy Suite Pioneer Square - Hilton (@봉구 님)

"보통 artic club이나 힐튼 시애틀 가시는데 애들 있으시면 embassy suites pioneer square 가 갑입니다용~ 세 곳 중 유일하게 수영장 있고 international district

맛집 탐방도 가능하지요~ 힐튼 골드로 조식"

"여름에 추천"

 

A13. Hyatt Regency Bellevue - Hyatt (@봉구 님)

"olive 8/grand hyatt 다 필요없어요 애들 데리고는 여기가 최곱니다 hyatt regency bellevue는 근처에 kids quest museum과 벨뷰 스퀘어 있어서 애들 놀거리 + 먹거리 해결 짱입니다 호텔 수영장/라운지도 좋아요 크리스마스 시즌엔 bellevue botanical garden에서 하는 라이팅도 볼만하구요"

"겨울에 추천"

 

A14. Hyatt Regency Lake Washington - Hyatt (@봉구 님)

"제가 봤을 땐 애들 데리고 seattle hidden gem은 hyatt regency lake washington입니다 바로 옆에 gene coulon beach park가 있어서 애들 물놀이/모래놀이/놀이터 최고예요~ 벨뷰 바로 밑 외곽이라 한가하구요~ 새로 지어서 수영장/라운지 시설 훌륭합니다 사람이 너무 없어서 수영장에 있는 이틀동안 저희집 지하 목욕탕인줄 알았어요;;; 근처 feast 부페집 가시면 애들 디저트 골라먹는 재미가 있지요 ^.^"

"여름에 추천"

 

A15. Kimpton Palladian Hotel - IHG (@아는게재산 님)

"이번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7/30/18)."

  • 해변쪽으로 3블럭이면 바로 시애틀 워터프론트라서 돌아다니며 놀기는 편한데 그만큼 주말 밤에 이벤트로 인한 소음이 꽤 컸습니다.
  • 애 없는 커플이라면 강추, 애있고 애가 소음에 예민하다 싶으면 비추. 방끼리의 소음은 적당한 수준.
  • 호텔에 구비된 용품들은 아주 허접은 아닌게 칫솔이 1회용이 아닌 집에 사용하는 칫솔(부드러운모 만세)이었습니다.
  • 컨셉은 빈티지이고, 인테리어도 고급스럽지만, 수영장 or 넓은 라운지 이런건 없습니다.
  • 프로트 데스트 직원들 세명 다 친절. 업그레이드 포인트 더 낼 필요 없으니 원하면 말하라고 합니다.킴튼 팔라디안 호텔이지만 건물에 팔라디안만 써있음.

 

A16. Holiday Inn Express & Suites Seattle South - Tukwila - IHG (@후이잉 님)

"9월 초 3박 했습니다. (포인트 숙박, 20k/박)"

"정말 최근에 생긴 호텔이라서 시설에 대해선 말씀드릴 게 없구요 (새 건물/새 가구 냄새가 훌훌~~)."

"단지 안 좋았었던 점은, 막 생긴 호텔인지라, 좀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공항에서/공항까지 예약 당시 셔틀 서비스를 요청하였는데 (Complimentary service)체크인 하는데, '우리 아직 셔틀 드라이버가 없어서 셔틀 서비스가 안된다'는 소리를 하고 있더라구요 -_-; 비행기가 새벽비행기라, 렌트카 반납시 예측불가한 딜레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셔틀 서비스 요청했는데요,셔틀 서비스 안되서 기존 렌트카 예약을 변경해야 하는 수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체크 아웃 하는데, 빌이 뭔가 잘못 나와서 그걸 확인하고 수정하는데 시간 소비좀 했습니다."

"위치는 공항에서 차로 한 5~10분 이내 거리구요, 근처에 큰 쇼핑몰들이 있어서 위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단지 문제는 고속도로 근처라 시끄러울 수 있다는 점과, 고속도로에서 나와 건물 진입시,길이 익숙치 않으면 좀 차선 문제로 남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있는 곳에 있다는 점 정도인 것 같습니다."

"시애틀 다운타운 까지 한 20여분 걸렸구요 (오전 10시 넘어서 출발 하는데도, 시내 진입 시점에서 트레픽이 좀 있더군요). 시내보단 레이니어 마운틴에 조금 더 가까워서 정한 것도 있고,또한 포인트 차감도 다른 곳에 비하여 착한 편이라 (2만) 차가 있으면 그렇게 나쁜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


 

Bellevue 지역 출장러 추천 식당 리스트 (@컨트롤타워 님):

B1. 벨뷰 하얏 리젠시 앞 JOEY 

"서버 누나들이 핫해서는 절대 아니에요 ㅎㅎ"

 

@주급만불 님 코멘트:

"여긴 워낙 서버언니들이 훌륭해서 와이프님도 극찬을."

 

B2. Earls Kitchen + Bar

 

B3. Din Tai Fung

 

B4. Hokkaido Ramen

 


 

시애틀 여행 후기

 

C1. 2박 3일 Seattle 여행후기 (@제이유 님): https://www.milemoa.com/bbs/board/3391141

 

C2. 시애틀: 미취학 아이들 4명과 여행 (@jeong): https://www.milemoa.com/bbs/board/4747045

 

C3. 검소하게(?!) 시애틀(Seattle) 3인 가족 여행 - Prologue (@겸손과검소)

  • https://www.milemoa.com/bbs/board/5203973
  • https://www.milemoa.com/bbs/board/5219600
  • https://www.milemoa.com/bbs/board/5222393

 


 

저는 거의 출장 목적으로 숙박해서 깨끗하고 출장지 가까운 벨레뷰 지역 호텔들을 선호합니다만, 관광 목적으로 방문하신 경우에는 시애틀 다운타운 호텔들이 더 편하실 거예요. 가족과 함께 와서 관광반/출장반 할 때는 Westin Seattle에서 묵었는데 모노레일 역도 코 앞이고 파익 플레이스 마켓도 걸어가고 좋았습니다 (후기는 여기에 https://www.milemoa.com/bbs/4747045). 

 

회사 돈으로 묵었는데도 Seattle Marriott Redmond (10)와 Hilton Bellevue (11)는 돈이 아까워요. 제 돈/포인트로는 안 가고 싶습니다.

 

그 동안 SPG/Hilton 챌린지 때문에 퐁당퐁당 하느라 여러 곳을 많이도 묵었네요.

 

챌린지 끝나면 2020년까지는 W Bellevue나 Seattle에 정착할 계획입니다 (2020년에는 다시 퐁당퐁당을...ㅠ.ㅠ;;)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94 댓글

까치

2018-07-24 16:30:50

시애틀 호텔 꿀정보 감사합니다~ 

Opeth

2018-07-24 21:54:04

감사합니다. 시애틀 언젠가 가볼 때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shilph

2018-07-25 00:36:32

추가로 메리엇 벨뷰도 괜찮습니다. 바로 앞에 MS 와 프라이스라인도 있고요. 

라운지는 1층 로비에 있는데, 주말에는 조식과 간단한 스낵 (그놀라 바, 트레일 믹스 수준) 음료가 있습니다. 방은 적당한 크기이고, 4인 가족의 경우 퀸 베드 두 개 혹은 소파베드가 있는 방으로 가는데, 소파베드가 상당히 편하더군요. 오히려 일반 침대가 조금 불편했습니다. (베개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호텔도 리모델이 되서 상당히 깨끗했고요. 

jeong

2018-07-25 01:09:26

그렇군요! 8월 이후에는 SPG나 Marriott이나 다 한 포인트니 다음 번에는 한 번 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본문에도 추가하겠습니다. :)

shilph

2018-07-25 01:37:41

근데 메리엇 벨뷰가 힐튼은 아니에요 (소근소근)

jeong

2018-07-25 02:22:27

학; 이런 실수를;; 수정했습니다. ^^;;

주급만불

2018-07-25 01:35:48

시애틀 주변 호텔 중 야외수영장이 있는 호텔이 별로 없어서 전 가끔 힐튼밸뷰를 갑니다.

말씀대로 오래되고 꾸졌지만, 애들은 모 슝장이 잘 중요하니까요~ ㅎ

 

글구 다야는 1층 식당에서 아침먹어도 차지 안하구요.

jeong

2018-07-25 02:24:54

아, 야외 수영장을 선호하시고 다야로 부페조식이 가능하면 괜찮은 선택일 수도 있겠네요. 저랑 가족은 실내 수영장을 선호해서 순위에 차이가 있었어요. 주급만불님 코멘트도 추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급만불

2018-07-25 02:26:27

겨울엔 실내, 여름엔 야외로 고고씽이랍니다.

워싱턴의 겨울은 해보기가 힘들어 해만 뜨면 바깥으로 나가고싶어해요. 여기선~

꿀빠는개미

2018-07-25 02:19:49

시애틀 가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정보 감사합니다~

애드리

2018-07-25 02:53:49

와우.. 저희동네라 혹시 손님이 오면 저한테 호텔문의를 하는데 제가 여기사니 가본곳이 없어서 추천드리기어려웠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정말 많은 호텔을 다니셨네요..  westin bellevue, W bellevue 는 벨뷰에서는 최고의 위치죠... Hyatt regency bellevue on seattle's eastside 도 위치는 좋구요.. Hilton gardon inn bellevue 는 두달전에 오픈했는데 여기도 가보셨군요... 여기 숙박하실분들은 벨뷰스퀘어몰에 걸어서갈만한거리고.. Kobe Bellevue Restaurant 라는 한식당도 걸어서갈수 있습니다. 혹시 가실분들 참고하세요..  시애틀은 날씨가 추워서 아파트도 수영장있는곳을 찾기힘들정도니 호텔도 그렇겠군요.. 저희도 가끔 애들 수영장에 풀어놓고 휴양온것 마냥 시애틀인근에 1박을 할수있는 곳을 찾고있었는데 힐튼벨뷰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shilph

2018-07-25 03:24:01

아, 하나 더 추가하자면, 린우드에 있는 HIE도 좋습니다. 방도 크고 멀지 않은 곳에 설렁탕집이나 린우드 식당도 있어서 편하고요. 예전에 보니까 아침으로 흰쌀밥 + 된장국 (미소국) 도 있어서, 예전에 저희집 애기들과 머물렀을 때 아주 좋았어요

컨트롤타워

2018-07-25 03:52:12

출장 다니면서 벨뷰지역 호텔은 한번씩 다 가보았는데요,

Westin, W -5/5 평점  웨스틴 수영장 완전 마음에 들어요

Hyatt Regency, Marriott - 4/5 평점

 

벨뷰 지역 출장러 추천 식당 리스트

벨뷰 하얏 리젠시 앞 JOEY 서버 누나들이 핫해서는 절대 아니에요 ㅎㅎ

Earls Kitchen + Bar

Din Tai Fung

Hokkaido Ramen

애드리

2018-07-25 05:20:29

joey 가 바인줄 알았는데 식당인가요? 아이들 데리고 저녁식사 하기 괜찬은가요?

컨트롤타워

2018-07-25 05:38:45

음식도나름 괜찮아요 ~ 연인에게는 추천, 가족단위는 그닥 그래요.

애드리

2018-07-25 07:33:39

가까워서 한번 외식하려고했는데.. 기회되면 나중에 신랑이랑 둘이 가야겠네요.. ^^

주급만불

2018-07-25 09:02:27

W로비 바에 옵하들도 부담스럽게 잘 생겼습니다. 붙어있는 식당이...이름이 무슨 보트였는데 여기서 식사하시고 살짝 로비바로~

와이프님 괜시리 입가가 올라가시더군요. 부담스러워서 못있겠다고 일찍 자리를 떠야했던...

애드리

2018-07-25 14:49:33

옴마야..거기는 신랑빼고 친구들이랑 가야겠네요.. ^^ 솔깃한 정보 감사합니다. 

주급만불

2018-07-25 15:04:39

3명이 정석인거 아시죠? ~

 

그럼 굿럭요! 근데 남자인 제가 봐도 옵하들이 미쳐버려요

애드리

2018-07-25 15:19:46

아.. 정말.. 댓글만 봐도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ㅋㅋㅋㅋㅋ

주급만불

2018-07-25 15:25:22

정신 안차라셔도 되요~

옵하들이 잘 달라줄겝니다. 이거 괘니 낭군님이 보시면... ㅋ

 

전 진실에 입각한 사실만을 서술한겁니다욧!

컨트롤타워

2018-07-25 22:59:38

여기 쎈언니들이 드레스에 킬 힐 신고 나타나요, 드레스코드 참조하세요 ㅎㅎ

 

주급만불

2018-07-26 00:35:59

진짜 나이트부킹의 고수는 쓰래빠(유희를 위한 의도적인 비속어 사용입니다)에 츄리닝으로 나타나는 법.

모두다 드레스에 킬일일때, 평상복으로 나타나면 군계일학의 효과를 기대....

컨트롤타워

2018-07-26 01:18:58

ㅋㅋㅋ 입장에서 짤려요 ㅠㅠ

물론 W 호텔키 보여주면 입장 가능하고요 

LegallyNomad

2018-07-25 03:57:29

저는 힐튼 벨뷰 봄에 포인트로 묵었었는데 꼴랑 20000 포인트 내고 잤어요. 그거 낸것 치고는 괜찮던데요, 호텔이 좀 오래되긴했어도 뭐. 

여긴 좀 재밌던게 체크인 할때 골드 멤버라고 20불짜리 바우처 3장을 주더군요 (그때 부모님 모시고갔어요). 그거 저녁에 애피타이저로 시켜먹을수 있다면서 3장 줘서 애피타이저 먹었는데 애피타이저들이 꽤 괜찮았어요. 스캘롭도있고 램찹도있고..

 

셰랴톤 벨뷰는 제 생각에 힐튼보다 더 구렸어요. 방도 오래되고 라운지도 더 후지고, 뭐 매력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Hyatt Olive 8은 위에 쓰신대로 다 너무 좋구요. 예전에 다이아 시절에 묵었는데 아침 식당에서 시킨 게살 베네딕트는 아직도 기억나네요. 실내 수영장도 아주 좋았구요.

저는 Seatac에 있는 Four Points에서 2번 묵었는데 이게 나름 최근에 생긴호텔이라 그런지 깔끔하더군요. 호텔이랑 카지노랑 붙어있어서 심심하면 거기 가도 되구요. 

주급만불

2018-07-25 04:56:44

맞아요. 쉐라톤 밸뷰는 그 옆에 있는 레드라이온이랑 자웅을 겨룰만큼 꾸지죠.

겉에서 보는것만으로도 들어가기 싫어지는...

맥주는블루문

2018-07-25 04:46:20

깔끔하네요. 

네모냥

2018-07-25 04:53:30

저는 하얏 하우스 시애틀/벨뷰에 있는거 묵었었는데요. 하이웨이 바로 옆이긴 하지만 내부는 깔끔했고, 하이웨이 근처라 오히려 다니기도 편했어요. 맘놓고 다같이 조식 먹을수 있고 좋았어요.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회사 근처라 출장으로 많이 오겠지 싶기도 했어요.

주급만불

2018-07-25 05:01:31

식당 추천 리스트 joey 여긴 워낙 서버언니들이 훌륭해서 와이프님도 극찬을.

언젠가 주말에 갔는데, 한국 아저씨들(출장온 듯)이 떼거지로 일어나서 건배를 외치며 왁자지껄 하시는데, 사람들 다 쳐다봐도 아랑곳 않던 아자씨들.

우리 서버가 오더니 재들 코리안이라는데 너도? 묻길래 황급히 아니! 라고...했던 씁슬했던

 

jeong

2018-07-25 05:10:44

오... 두 분이나 언급하시니 급 궁금해지네요 ㅎㅎ (절대 서버언니가 궁금한게 아닙니다... 식당이...쿨럭)

주급만불

2018-07-25 05:14:19

오...제가 식당 웨이트리스에 감명받은게 밴쿠버 칵투스랑 여기서...

야하게 섹시한게 아니라 진짜 고급스럽게 섹시한.

 

근데 와잎한테 또 가잔 말을 못하겠어욤...ㅎ

맥주는블루문

2018-07-26 01:31:32

저랑 가시죠? ㅎㅎ 

주급만불

2018-07-26 03:12:30

그까나요~? :)

컨트롤타워

2018-07-25 23:00:37

저는 아니에요! ㅋㅋㅋ

말마임마

2018-07-25 05:58:12

Grand Hyatt는 언급이 업네요. 혹시 grand hyatt과 olive 8 두곳 다 가보신 분 계시면 어디가 더 좋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올리브가 수영장이 있고 새로 지은거라 더 좋을듯한데, 신기하게 그랜드 하얏트가 또 평이 좋더라고요.

주급만불

2018-07-25 06:01:38

님 닉이...답변을 못하게 해요...^^

말마임마

2018-07-25 06:25:54

아... 밤늦게 회원등록 신청할때 뭐로 하지 생각하던 중 혼자 "(얼렁) 마일이나 모아 임마"라고 중얼거리다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말 말아"가 아니예요 좋게 봐주세요 ㅎ

제이유

2018-07-25 06:40:08

슬며시 예전 후기 도 붙여봅니다^^

훌륭한 정리글 감사합니다, 또 가야 겠네요~

꼼꼼

2018-07-25 06:53:15

도움이 되고자 후기 남겨봐요! 
시애틀 Grand Hyatt와 Hyatt Olive 두 군데 숙박했었습니다.
Grand Hyatt와 Hyatt Olive의 위치는 거의 동일합니다. 한블럭 정도 차이났던거 같네요.

Hyatt Olive 8에는 jeong님이 언급하신 편의 시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파&마사지도 이용했었는데, Grand Hyatt에는 없어서 Olive로 가서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Grand Hyatt의 장점은 화장실 입니다. 화장실 크기가 방 크기만 했던거 같습니다. 도쿄 파크하얏트와 리츠칼튼 하프문베이도 숙박해보았지만, 여태까지 grand hyatt 화장실 만큼 크고 좋았던 기억이 없네요. 서비스도 굉장히 친절했었네요. 둘 중 하나라면 저는 Grand Hyatt를 강추드리고 싶습니당.

jeong

2018-07-27 00:39:37

화장실/샤워/욕조 다 통틀어서 좋았다는 말씀이시죠? ^^ (샤워/욕조/세면대는 작고 화장실만 크면 어쩔...)

마모신입

2018-07-25 06:57:13

담주 곧 시애틀 여행 가는데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왠지 호텔 다시 알아보고 싶게 만드는 글입니다.

늦장예약에 외식나가는거 귀찮아 하는 가족들 때문에 저 멀리 Residence Inn Seattle Northeast Bothell로 호텔 예약 변경했는데 확실히 Bellevue 위치가 시애틀 여행 다니고 좋은 모양입니다.. TT 

주급만불

2018-07-25 07:04:45

Bothell은 너무 멀어요.

차라리 시애틀 위 린우드, 아래 페더럴웨이 (1시간 거리. 출퇴근시간엔 2시간)가 한식당 많고 해서 먹거리 해결엔 더 도움이 될듯요. 시애틀, 밸뷰 아니라면요.

좀 비싸도 시애틀이 좋아요. 밸뷰만 해도 시애틀 1시간 정도 잡아야하고 주차 찾고 머 할라믄 구찬아요.

마모신입

2018-07-25 07:49:02

역시 그렇군요.. 구글맵 찍어보니 저 위쪽에 있길래 부엌 포기하고 Seattle Marriott Bellevue로 다시 옮기려고 전화통 붙잡고 있습니다.. 구글맵에선 호텔에서 space needle 35~40분 걸린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더 걸리나봅니다.. TT

 

주급만불

2018-07-25 07:53:00

메리엇 밸뷰도 끄트머리에 있어서 밸뷰 다운타운이 좀 에매할텐데 아마 셔틀운영했지 싶네요.

한블럭 앞에 H-mart가 있어서 간단히 음식 드시긴 좋을 수도요.

jeong

2018-07-27 00:29:11

H 마트 좋더라구요! 완전 모던한 벨레뷰 다운타운에서 족발, 회덮밥 사먹는 기분이란 ㅎㅎ 

보라돌

2018-07-25 07:57:12

정말 좋은 생각 하셨어요.  이런 글타래가 이곳 저곳 도시별로 모여지면 이건 완전 마모가 백과사전 되겠네요. ㅎ

크레

2018-07-25 07:59:31

저도 Grand Hyatt이랑 Hyatt Olive 중 고민하다가 Grand Hyatt 갔었는데 만족스러웠네요.

위치도 좋고. 

 

추가로 Doubletree by Hilton Seattle Airport에서 하루 숙박했는데 공항 호텔이라 별 기대 없었는데 생각보다 좋더군요.

프로셀

2018-07-25 16:11:44

.

jeong

2018-07-27 00:35:21

그러게요. 다른 지역도 후기모음 글이 생기면 좋겠네요. 원글보다 코멘트가 더 알차요 ㅎㅎ.

크레오메

2018-07-25 23:06:00

저도 예전에 10일을 Executive Hotel Pacific 라는 곳에서 묵었는데 그냥 괜찮았어요. 기본중의 기본 호텔인데 그나마 여기저기 걸어다닐만한 위치여서 막 여기저기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레비뉴로 1000불 가까이 주고 묵은건 안비밀 ㅠㅠ

jeong

2018-07-27 00:34:29

아.. 그래도 시애틀에서 10일에 1000불이면 괜춘네요.

크레오메

2018-07-27 00:49:22

네 그것도 연말이었어요. 그가격은 진짜 거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sophia

2018-07-25 23:15:59

5월 말에 부모님이랑 셋이 Hyatt House Seattle/Downtown에서 3박 ($815) 했는데요, studio king으로 예약했다가, 체크인 할 때 침대 두 개인 방으로 바꿔서 들어갔구요. 덕분에 소파베드에서 자려고 했다가, 침대에서 제대로 잤어요. 간단한 요기도 가능하게 주방기구들이 있어서 좋았고, 조식이 잘 나와서 부모님들이 좋아하셨어요. 위치도 스페이스 니들 바로 길 건너라 스페이스 니들, 치훌리 가든 걸어가기에 좋았고, 마침 바로 옆 공원에서 하는 folklife featival도 재미있게 봤어요. 걸어서 5분 남짓 거리에 7-11도 있어서 편했구요. 

jeong

2018-07-27 00:33:47

스페이스니들과 인근 뮤지엄 관광하기에는 여기 위치가 갑이죠.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차도남

2018-07-26 01:28:21

Hyatt Olive 3년전인가 갔는데 방음이 잘 안됐던 것 같아요. 여름에 갔는데 에어콘이 조절이 안되 너무 추워서 2살짜리 아이가 감기에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 

티메

2018-07-26 01:32:35

좋은데요! 내년 씨애틀 오레곤 여행 계획중이라 스크랩해갈게요. 감사합니다! 

jeong

2018-07-27 00:27:40

커플 여행이라면... 시애틀 관광이 좀 멀더라도 W Bellevue를 강추합니다. 미리... You're welcome. ;)

티메

2018-07-27 01:36:18

가족여행이에요..ㅋㅋ 

jeong

2018-07-27 02:26:21

아, 안타깝네요 가족 여행이라면... 비추입니다!! 방 한가운데 통유리 샤워실로 인한 불상사가!!! 쿨럭;

티메

2018-07-28 20:50:16

아아;; 

차도남

2018-07-26 01:33:00

Hyatt House Seattle/Bellevue - 벨뷰 가면 묶는 호텔인데요. 포인트싸고 (8,000) 조식도 좋고 하이웨이 가깝고 한인마트랑 빵집이랑 가까워서 좋았던 것 같아요. 

jeong

2018-07-27 00:31:34

오, 마성비가 좋군요! 저는 출장이라 포인트 정보가 부족했는데 고맙습니다.

봉구

2018-07-26 04:20:31

마모 집단 지성에 도움이 되 볼까 몇 자 남겨봅니다 

시애틀에서 애 둘 키우고 있는데요.. 애들이 차나 비행기 오래타는 걸 싫어해서.. (어릴 때 비행기를 너무 자주 태웠더니ㅠ,.ㅠ) 호캉스 자주 하는 편입니다 ㅠ,.ㅠ

저희는 5살/8살 애들이 있어서 무조건 수영장 + 라운지 있는 호텔 

 

1. IHG 포인트로는 시애틀에 애들 데리고 갈만한 호텔이 없어요 ㅠㅠㅠ 

2. 메리엇 or 리츠 칼튼 

Seattle Marriott Waterfront 호텔 괜찮아요~ 리츠 칼튼 카드 있으시면 라운지 이용 가능합니다 수영장도 괜츈하고 피어 바로 앞이라 근처에 볼거리가 널렸어요~

3. 힐튼

보통 artic club이나 힐튼 시애틀 가시는데 애들 있으시면 embassy suites pioneer square 가 갑입니다용~ 세 곳 중 유일하게 수영장 있고 international district

맛집 탐방도 가능하지요~ 힐튼 골드로 조식 

4. spg 쉐라톤 다운타운 여기도 수영장 + 라운지(spg 비즈카드) 

여긴 11월~12월 holiday season에 1층에서 gingerbread 전시회 있어요~ 근처에 큰 쇼핑몰 두 곳이 있어서(westlake center/pacific place) 연말 분위기 느끼기 좋습니다 ^.^ 

5. 하얏 

저희가 제일 사랑하는 하얏 호텔 두 곳 

hyatt regency bellevue and hyatt regency lake washington입니다 olive 8/grand hyatt 다 필요없어요 애들 데리고는 여기가 최곱니다 hyatt regency bellevue는 근처에 kids quest museum과 벨뷰 스퀘어 있어서 애들 놀거리 + 먹거리 해결 짱입니다 호텔 수영장/라운지도 좋아요 크리스마스 시즌엔 bellevue botanical garden에서 하는 라이팅도 볼만하구요

제가 봤을 땐 애들 데리고 seattle hidden gem은 hyatt regency lake washington입니다 바로 옆에 gene coulon beach park가 있어서 애들 물놀이/모래놀이/놀이터 최고예요~ 벨뷰 바로 밑 외곽이라 한가하구요~ 새로 지어서 수영장/라운지 시설 훌륭합니다 사람이 너무 없어서 수영장에 있는 이틀동안 저희집 지하 목욕탕인줄 알았어요;;; 근처 feast 부페집 가시면 애들 디저트 골라먹는 재미가 있지요 ^.^ 

 

여름엔 hyatt regency lake washington이나 marriott/hilton 

겨울엔 hyatt regency bellevue나 spg sheraton 요렇게 추천드립니다~ 

jeong

2018-07-27 00:30:09

와우 꿀팁이네요! 본문에 추가했어요. 감사합니다~!

까만둥이

2018-08-07 17:46:53

hyatt regency lake washington 혹시 클럽 이용해보셨나요? 급하게 예약을 하려고하는데 가려고 하는 날짜에 클럽 이용 가능한것으로 밖에 방이 없네요. 5000포인트를 더 주고 갈만한지 잘 모르겠어서요 ^^ 

혹시 이용해보셨다면 어떤지 이야기 좀 부탁드립니다~

커클랜드

2019-08-30 23:50:56

아침은 따뜻한 음식들 주는데 직접 요리해주는 정도는 아니고 주방에서 계란 빵 팬케익 스프 해서 냄비나 큰 부페접시에 갖고 나와서 덜어 먹는 스타일입니다. 커피는 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24시간 뽑아 마실 수 있고. 음료수 주스등도 24시간 가지고 가실 수 있습니더. 

저녁은 신선한 야채 샐러드 구운 야채 pork bao bun spring rolls 스프 등등 간단하게 나오고 

항시 쿠키나 과자등 먹을 수 있게 놔둡니다. 

 

여기 라운지의 가장 좋은 점은 경치 아닐까 싶네요. 조용하고 호텔에서 떨어져서 일 하거나 할 수 있는 공간으로는 최곱니나. 

아는게재산

2018-07-26 06:26:02

이번 주말 kimton palladian 가는데 업뎃 하겠습니다.

마모신입

2018-07-28 21:26:24

담주 가는 시애틀-뱅쿠버 여행 위해 매리엇 7박 숙박권 쓰는 거는 포기하고.. 

1박 Hampton Inn Vancouver Downtown

2박 Hyatt Regency Vancouver

1박 Hampton Inn Seattle North/Lynnwood

3박 Grand Hyatt Seattle

이렇게 7박 꾸렸습니다.. 투숙후 저도 여기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Hampton Inn Lynnwood에서 2박하면서 Olympic N.P/ Port Angeles/ Victoria BC 다녀오고 Deception Pass Park 다녀올까 생각했는데. 이튿날 포인트 방이 없군요..

 

여기 질문 올려도 될지..

시애틀 도착해서 바로 렌트카 픽업해 뱅쿠버 3박하려 간 후 시애틀 내려올 예정입니다.

Grand Hyatt Seattle에 묵으면서 시애틀 시내를 렌트카로 이동하며 구경하는게 좋을지 아님 호텔 바로 옆 Hertz에 차 리턴하고 대중교통으로 다니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시내에서 주차장 찾는것도 쉽지 않을 듯 하고.. 물론 비용도 그렇고.. 가능하면 대중교통 이용해 보면 어떨까 싶은데..(참고로 2살 막둥이가 있습니다. )

스타벅스, space needle, alki beach, Kerry park 등등 유명한 곳들 다녀볼 생각이구요.  

시애틀 시내 관광 어떻게 다니는게 나을까요?

아는게재산

2018-07-30 03:53:40

Kimpton Palladian Hotel 이번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 해변쪽으로 3블럭이면 바로 시애틀 워터프론트라서 돌아다니며 놀기는 편한데 그만큼 주말 밤에 이벤트로 인한 소음이 꽤 컸습니다. 애 없는 커플이라면 강추, 애있고 애가 소음에 예민하다 싶으면 비추. 방끼리의 소음은 적당한 수준.
  • 호텔에 구비된 용품들은 아주 허접은 아닌게 칫솔이 1회용이 아닌 집에 사용하는 칫솔(부드러운모 만세)이었습니다.
  • 컨셉은 빈티지이고, 인테리어도 고급스럽지만, 수영장 or 넓은 라운지 이런건 없습니다.
  • 프로트 데스트 직원들 세명 다 친절. 업그레이드 포인트 더 낼 필요 없으니 원하면 말하라고 합니다.
  • 킴튼 팔라디안 호텔이지만 건물에 팔라디안만 써있음.

KakaoTalk_Photo_2018-07-30-14-52-03.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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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jeong

2018-09-12 06:30:20

제가 좋은 후기/사진을 놓치고 본문에 아직 추가를 안했네요. 죄송해요. 인테리어 멋지네요! 지금 출장 (a.k.a. 호텔퐁당퐁당) 중인데 돌아가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항상고점매수

2018-09-10 07:39:27

Bathtub 있는 호텔로 시애틀 주변에 1,2,3번보다 괜찮은옵션이 있을까요?

 

포인트는 브랜드별로 있는데, 어디가 있고 없는지를 모르겠어요...

jeong

2018-09-12 06:26:10

W 시애틀, Westin 밸래뷰는 Bathtub 있어요. W 밸래뷰는 스윗 업그레이드 되어야 있는 것 같구요. 보통 Westin은 Bathtub이 있는 것 같아요. 다른 호텔들은 오히려 오래된 호텔들은 텁이 있는 편인데 새로 지은 호텔들은 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별 도움 안되는 이야기지만; 꼭 필요하시면 전화로 미리 확인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항상고점매수

2018-09-12 06:28:16

감사합니다 대강 어느정도 감이 오는것 같네요...!^^

후이잉

2018-09-19 01:24:07

SEA-TAC 근처에 있는 "Holiday Inn Express & Suites Seattle South - Tukwila" 에서 이번 9월 초 3박 했습니다. (포인트 숙박, 20k/박)

정말 최근에 생긴 호텔이라서 시설에 대해선 말씀드릴 게 없구요 (새 건물/새 가구 냄새가 훌훌~~)

단지 안 좋았었던 점은, 막 생긴 호텔인지라, 좀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공항에서/공항까지 예약 당시 셔틀 서비스를 요청하였는데 (Complimentary service) 

체크인 하는데, '우리 아직 셔틀 드라이버가 없어서 셔틀 서비스가 안된다'는 소리를 하고 있더라구요 -_-;

비행기가 새벽비행기라, 렌트카 반납시 예측불가한 딜레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셔틀 서비스 요청했는데요,

셔틀 서비스 안되서 기존 렌트카 예약을 변경해야 하는 수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체크 아웃 하는데, 빌이 뭔가 잘못 나와서 그걸 확인하고 수정하는데 시간 소비좀 했습니다.

 

위치는 공항에서 차로 한 5~10분 이내 거리구요, 근처에 큰 쇼핑몰들이 있어서 위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단지 문제는 고속도로 근처라 시끄러울 수 있다는 점과, 고속도로에서 나와 건물 진입시,

길이 익숙치 않으면 좀 차선 문제로 남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있는 곳에 있다는 점 정도인 것 같습니다.

시애틀 다운타운 까지 한 20여분 걸렸구요 (오전 10시 넘어서 출발 하는데도, 시내 진입 시점에서 트레픽이 좀 있더군요)

시내보단 레이니어 마운틴에 조금 더 가까워서 정한 것도 있고,

또한 포인트 차감도 다른 곳에 비하여 착한 편이라 (2만) 차가 있으면 그렇게 나쁜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jeong

2018-09-20 02:28:35

본문에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Arterior

2019-08-30 09:07:03

Holiday Inn Express & Suites Seattle South - Tukwila 8월 중순에 lax 출발 하와이 가는길에 하룻밤 들렸습니다.

아직도 새호텔 냄새 향기롭고요 shuttle service 이용 아주 잘했습니다. 2명의 드라이버가 교대로 친절하게 공항과 경전철역(모두 10분거리)을 오갔고요 

덕분에 많은 교통비를 절약할수 있었습니다. 깨끗하고 저희 같이 잠깐 경유하시거나 출장가시는 분들에겐 추천합니다.

둘리엄마

2018-09-27 13:22:43

8월중순에 시애틀 다운타운의 hyatt place에서 2박했어요.

포인트 차감 (12000)이 저렴하고 아침을 줘서.. 선택하게됬어요

방은 전형적인? 소파베드 있는 hyatt place 2퀸 베드룸이었고.. 깔끔하고 만족스러웠어요

 

hyatt house 도 포인트차감이 같고 아침을 주는데.. 제가 예약할때는 원베드 방밖에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만약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hyatt house 위치가 훨씬 좋습니다.모노레일역, 스페이스 니들 바로 옆이고요

 

hyatt place는 그보다는 위치가 약간 애매한데.. 매시간 무료 셔틀을 제공하더라고요

지정된 3곳으로 갈수 있습니다. 픽업서비스도 받을 수 있고요

1)pike place 2) westlake station 3) miner's landing(바닷가의 놀이기구 타는곳 앞이요

저희는 렌트하지 않고 가서 셔틀서비스도 몇번 이용했었는데 괜찮았어요 ㅎㅎ

후라이

2019-02-03 06:54:33

며칠 전에 1박 출장으로 시애틀 다녀왔는데, 다운타운의 Renaissance Seattle에 머물렀습니다. 

다운타운의 다른 호텔에 비해 약간 동쪽(5번 hw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데, 거리상 큰 차이 없고 고속도로 출입이 용이하였습니다. 

Pike Place market (0.8마일/도보 18분) 및 Chinatown/International district (0.7마일/도보 17분)로의 접근성도 나쁘지 않고요.

호텔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차분하였고, 플랫 혜택으로 조금 더 큰 고층/코너 방(소파베드+침실의 미니 스위트)으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다른 부대 시설은 이용하지 않았지만 라운지가 미국 호텔 치고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식 + 저녁 시간 happy hour + 이브닝 디저트) 

한 가지 아쉬움은 바로 고속도로 소음인데요. 관련 후기를 보고 조용한 쪽/고층에 머물렀음에도 불구하고 취침시 신경이 쓰였습니다. 

전반적인 소프트웨어는 만족스러웠지만, 수면 관련 아쉬움(하드웨어적인 부분으로 개선이 어려운)으로 인해 재방문 의사는 글쎄요 입니다. 

바블맨

2019-02-18 17:05:37

다운타운 하얏 3개(Olive8, GH, HR) 중에 하나를 택하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모두 비싸서 포인트로 방을 2개 할 거 같습니다.

글로벌리스트이고요. 6-7명이 짐을 엄청 갖고 날아 들어가 1박만 하고 크루즈타러 다음날 갈텐데요.
1. Olive8, Grand Hyatt, Hyatt Regency 중 도대체 어느 녀석을 골라야할까요? (셋다 같은 패밀리 소유인건...)

2. 저희가 공항에서 호텔로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뭘까요?

3. 시애틀은 왤케 호텔 택스가 비싸나요 ㅋㅋㅋㅋㅋㅋ

RedAndBlue

2019-03-05 01:32:34

오랜만에 토잉해 봅니다. 6월 중 가족이 시애틀 방문할 예정인데요, 저는 W Seattle에서 만족스런 스테이 경험이 있습니다만, 나이대가 저와 다른 가족이 가시다 보니 좀 더 조용한 스타일 호첼을 찾고 있어요.

 

지금 후보는 Grand Hyatt, Westin (쇼핑센터 가까움 ㅎㅎ)이랑 Marriott Waterfront (물 보이는 뷰) 인데요, 시애틀 시내 도보관광/쇼핑, 그리고 전망 제일 괜찮은 호텔은 어디일까요? 수영장 스파 라운지 같은 부대시설은 상관없고, 티어 혜택도 상관 없습니다. 그냥 좀 비싼 방이라도 뷰 좋고 위치 좋은 곳을 찾아요 ㅜㅜ

시애틀주민

2019-07-31 10:21:31

진짜 이 글은.. 시간이 지나고 보고 또 다시봐도 정말 대단한 글인듯 합니닼ㅋㅋ

어느 여행 사이트에서도 못 보는 직접 후기들이 이렇게 많다니.. 새삼 놀래서

작성에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 갖고 갑니다 ^.^

동생

2019-07-31 10:36:54

Moxy 가보신분 계신가요!?

 

레이버데이때 FN (35k)으로 숙박하려 하는데 

 

Moxy seattle downtown 하고 Sheraton Grand Seattle 중에 고민중입니다!ㅎㅎ

베러홀더

2019-07-31 12:18:50

새로 개장한 Hyatt Regency Seattle에서 2박 했습니다. 마모에 최근 서비스에 불편함을 느껴셨다는 글이 올라왔던 그 호텔입니다. 익스플러리스트라고 내세우지 않았지만 나름 고층을 주었구요, 리워드 활용하여 라운지에서 아침과 저녁을 떼웠습니다.

 

단점: 수영장 없음, 룸 너무 많고 초창기라 서비스 불만 가능성

장점: (1) 라운지 이용 전제하에서 여기 라운지는 정말 제 낮은 기준에서 좋았습니다. 아침은 물론 저녁도 외식이 불요했습니다.

장점: (2) 시설이 전부 새거입니다. 블링블링. 높은 층 배장 받았는데 야경이 아름다웠습니다.

 

주차는 인앤아웃이 자유로운 발렛은 물론이요 셀프 파킹도 높은 수준이지만... 인근에 spothero 등을 이용하면 도보 5분내에 좋고 싼데가 널려있습니다. 심지어 호텔 바로 앞 셀프주차도 오버나잇만 하면 25불 정도로 저렴합니다.

컨트롤타워

2019-07-31 12:31:11

Hyatt Regency Lake Washington - 아시아권 에서나 볼법한 하얏트 호텔의 정석 입니다.

스테이 하면서 기회가 되어 GM 과 대화하다보니 오너 와이프가 중국인 이라고 하네요, 그 때문인지 식당에 Asian influenced menu 가 많이 있어요.

수영장, 헬스장, 라운지 모두 뛰어납니다.

발렛 Only이고, 주변 Self Park 공간은 거의 전무합니다. 호텔 정문쪽으로 새로운 오피스건물 두개가 들어와서 남향 룸 들은 (2 Queen방 들) 약간 답답합니다.

먹거리: Renton Landing 몰에 가벼운 먹거리가 많고, Renton 다운타운에 Melrose Grill 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더블리

2019-08-01 03:38:13

애들 있으면 여기 정말 좋아요~ 바로 옆에 큰 놀이터겸 waterfront park가 있어서 여름에 물놀이 해도 되고 호텔내 수영장에서 놀아도 되구요. 저번에 갔을때 매니저를 만났는데 대뜸 미국분이 한국말을 유창하게 해서 정말 놀랐더랬어요 ㅎㅎ 얘기해보니 서울 남산 하얏트에서 10년가까이 일하셨더라구요^^

스무디

2019-08-29 13:00:38

좀 오래된글이지만, 결정에 도움이 많이 되어서 감사하다는 댓글 남기고 갑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적어주신 고마운 정보 감사드립니다. 마모에서 검색하길 참 잘한듯해요

커클랜드

2019-08-30 23:43:06

Hyatt Regency Lake Washington

 

주말 금요일

저녁 8시부터 셀프 파킹은 공짜로 바뀌었네요. 

 

글로벌리스트라도 요즘 여름 주말 금토 바빠서 스윗으로 업그레이드 못 해주네요. 요기가 소문이 나서 그런지 주말에는 시애틀 인근 호텔중 가장 비싸지네요. 평소 150불정도에서 주말에는 250이상으로 쉽게 올라가네요. 

 

글로벌리스트 포인트 숙박시 발레파킹 공짜인데 두대를 가지고 가서 한대 발레 다른차 셀프파킹 했는데 셀프파킹 티켓 발리데이션 해주네요. 

세계인

2021-01-10 21:48:14

Motif Seattle (Hyatt)

Pike Place Market 걸어갈수 있고, 적당히 바다뷰가 보여요. 레스토랑 음식이 괜찮았어요.

 

Hyatt House Redmond

Office for a day로 갔어요. 새 건물인것 같구요. 방도 넓어요. 주차 공짜, 아침제공

주변 식당, 공원 걸어갈 수 있어요.

 

Homewood suites by Hilton Lynnwoods

방이 넓어요. 아침 식사 괜찮아요. 밥이랑 미소 된장국 있습니다. 저녁에는 간단한 안주와 술을 줘요.

H마트가 근처에 있어요.

 

Hyatt Regency Lake Washington

바로 옆에 해변(호수) 비치 공원이 있어요. 여름에는 좋을 것 같아요. 

식당은 별로 였어요.

2차전

2021-01-11 00:42:30

Hyatt Regency Seattle

Bay view room 에서 보이는 바다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라운지에는 요즘 티, 커피, 물과 에너지바밖에는 없습니다.

주차는 $18이지만 요즘 포인트숙박하면 waive 됩니다.

Cat4라 FN 숙박가능 

 

마누아

2021-01-17 23:18:16

Hyatt House Redmond

오늘 office for a day 이용했는데요.  돌아오는 길에 The Thrid Place라는 (3분 거리) 한국 식당에서 파 닭을 투고했는데, 파 닭이 이런건지 처음 알았고 맛있어서 깜놀했어요. 글로벌리스트 챌린지 하려고 시작한 여정에 주변 식당도 찾아보다 뜻밖에 발견이네요.  파 닭 때문이라도 즐겁게 글로벌리스트 챌린지 이어갈 거 같아요.^^ 그나저나 오늘 묵었던거라 아직 숙박 내역 업뎃 안되었는데, 왜 제 어카운트에 15 nights라고 뜨는건지, 발전산인가 갸우뚱이네요.. 작년 2월에 오하우에서 프리나잇 1박한게 다 였는데, 작년 집콕한 익슬플로리스트에게 위안의 5 nights을 얹어주는건 아니겠죠? 언젠가 빼가겠지 하고 2월안에 10 stay 목표로 나아갑니다!

세계인

2021-01-18 00:48:15

저도 파닭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근처에 Hello Poke도 아주 맛있었어요. 

마누아

2021-01-18 12:14:44

오호.. 포키도 좋아하는데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B797

2021-01-18 07:42:29

ㅎㅎ이미 글로벌 업 되신거 아니에요? 

발전산이 이런 행운을 ~
저도 2월말까지 부지런히 15박 달려야겠네요

마누아

2021-01-18 12:16:18

B797님도 카드 없이 15박을 하신다는 말씀이신거 같네요?  카드 만드시면 10나잇 받으셔서 5박비용 절감인데...?  저는 오래 가지고 있던 구하얏 카드를 12월 말에 없앴는데, 혹시 이 카드 없앤게 하얏에 1월에 반영이 안되어서(?) 구하얏 (신하얏 전환) 으로 5박 받고, 새하얏 카드로 10박 받은게 아닌가 싶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다시 안가져가면 좋으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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