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I-485 준비 서류 리스트 [업데이트: I-944 폐지]

brookhaven, 2020-05-13 04: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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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행정부의 Public Charge Rule이 폐지가 확정되면서 조만간 I-944이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확정이 되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 https://www.milemoa.com/bbs/board/8389280)

* I-944가 공식적으로 사라지게 되었고 I-944 관련은 다 줄을 그어두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uscis.gov/green-card/green-card-processes-and-procedures/public-charge "We immediately stopped applying the Public Charge Final Rule to all pending applications and petitions that would have been subject to the rule." 

 

안녕하세요? 요즘 이민 관련 뉴스만 보면 마음이 벌렁벌렁 거리는 brookhaven 입니다.

지금 전 eb2로 i-140과 i-485를 동시 접수 준비 중인데 인터넷에 I-485와 I-944에 필요한 서류들을 미리 좀 찾아보려고 해도 잘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나중에 영주권 받으면 제가 준비했던 서류들을 정리해서 공유 해야지 하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지금 준비하고 계신 분들하고 정보도 나누고 혹시라도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정보가 있으면 바로 잡을 수 있겠다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모자란 부분이 있으면 추후에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준은 2020년 5월 입니다. 그리고 배우자가 있으시다면 배우자 분 것의 서류도 다 똑같이 준비하셔야 합니다.

 

한국에서 보내줘야 하는 서류들:

영사관이나 인터넷에서 출력한 문서는 RFE를 받을 수도 있다고 들어 한국에서 가족들이 뽑아서 보내줬습니다. 번역은 bn님이 다른 글에 공유해주신 USCIS에서 올려놓은 가이드라인 따라서 하시면 되는데 밑에 링크를 클릭하신 뒤 필요한 양식을 찾아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en/us-visas/Visa-Reciprocity-and-Civil-Documents-by-Country/SouthKorea.html

번역을 한 뒤에 번역 Certificate 작성해서 첨부하시면 되는데 저 같은 경우는 번역 certificate form을 변호사가 줬고 지인에게 번역 확인 받고 사인 받았습니다. 번역을 업체 통해서 하시는 분들이 있어 저도 그렇게 하려고 했지만 그렇게 안하셔도 된다고 합니다. 

 

1. 출생 신고서 (Copy of Birth Certificate)

한국엔 출생 신고서 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기본 증명서 (상세)"를 뽑아야 합니다. 영문 버전은 없기 때문에 한글 버전을 받아서 번역을 해야합니다.

 

2. 결혼 증명서 (Copy of Marriage Certificate)

결혼을 하셨다면 결혼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결혼 증명서는 "혼인 관계 증명서 (상세)"를 뽑으시면 됩니다. 2번 출생 신고서와 동일하게 번역하시면 됩니다.

 

3. 가족 관계 증명서 

기본 증명서에는 미국에서 요구하는 출생 증명서에 필요한 정보들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은 무조건 "기본 증명서(상세) + 가족 관계 증명서(상세)" 두가지를 합쳐서 제출하셔야 합니다.  가족 관계 증명서는 정부에서 제공하는 영어 버전이 있으니 신청하실때 영어버전을 요청하시면 뽑으실 수 있습니다. (영어 버전을 아직 이민국이나 국무부에서 인정 해주지 않아 RFE가 뜨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한글 버전 후 번역하셔야 합니다.)

 

4. 병적 증명서 (Copy of Military Records for all applicants)

군대 다녀온 분들이면 이 병적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지역에 있는 병무청에서 뽑으셔도 되고 지역에 병무청이 없으시다면 동사무소에 가셔서 요청하면 동사무소에서 요청해 1~2시간 안에 팩스로 받아준다고 합니다. 병적 증명서도 병무청에서 제공하는 영어 버전이 있으니 영어 버전으로 뽑으시면 됩니다. 

추가: 4급 혹은 산업기능요원/전문연 이셨던 분들은 병적 증명서 대신에 4주 훈련만 받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써서 공증을 받아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분들도 병무청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5. 배우자의 교육 증명 (Proof of Education and Skiils only necessary for dependent applicants)

제 배우자는 고등학교를 한국에서 나왔기에 한국 동사무소에서 고등학교 졸업 증명서를 받았습니다. 네 동사무소에서 발급 받을 수 있었습니다.영어 버전이 있으니 영어 버전으로 뽑으시면 됩니다. 이에 덧붙여 배우자의 필요했던 서류들을 알려드리자면

1) Copy of diplomas, degree, transcripts and trade profession certificate or the equivalent

2) Copy of licenses and/or certificate

3) Proof of English and Other Language Skills (영어 코스 수업을 들은 정보를 보내야한답니다. 제 배우자는 대학을 미국에서 나와서 미국 대학 졸업장과 성적표 등 닥치는대로 다 준비했습니다)

이런 서류들이 필요한데 원어민이라도 고등학교 졸업장이나 대학 졸업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추가: 최종 학력이나 대학 학위 이후가 미국 학위면 괜찮을 것 같지만 Education Credential Evaluation을 받아야한다는 변호사도 있습니다. 

 

일반 서류들:

1. 사진 

지원자 당 총 6장의 사진이 필요합니다. 여권 사진 규격(2인치 x 2인치)을 따라야하고 사진들 뒤에 이름, 생년월일을 연필이나 펜으로 적어야 합니다. 사진 가이드라인은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en/us-visas/visa-information-resources/photos.html 

 

2. Proof of Health Insurance

현재 건강보험을 가지고 있다면 이에 대한 증명 서류들을 첨부해야 합니다.

1) Total annual amount of the deductible or annual premium of health insuarance 가 나와있는 서류

2) For each policy, a copy of each policy page showing the terms and type of coverage and indiviuals covered OR A letter on the company letterhead OR other evidence from your health insurance company stating that you are currently enrolled in insurance OR the latest Form 1095-B OR Form 1095-C

건강 보험에 곧 드실 예정이라면 곧 건강보험에 가입할거라는 레터를 보내시면 되는데 시작 날짜와 term, 커버리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3. Certified copy of criminal record for all applicants

교통 법규를 어긴 것 외에는 따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4. Copy of I-797 nonimmigrant approval notice(or I-129S)

전 H1B라 I-797A 제출했습니다.

 

5. EAD 카드들

지금까지 받은 EAD 카드들 전면 후면 다 스캔해서 제출 했습니다.

 

6. Copies of all I-20s if you attended a US university under an F-1 visa

제 것과 와이프 것 있는 것 모두 제출했는데 전 10년 넘은 대학 초반 때 I-20가 없어서 bn님과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간단한 레터를 적으면 된다고해서 그것과 함께 제출 했습니다.

 

7. Copies of DS-2019s if you were ever in J status

전 해당사항이 없었으나 제출하실 분들이 있으실거 같아 남겨놓겠습니다.

추가: Two Years Rule에 걸리시는 분들은 Waiver Notice도 같이 첨부하셔야 합니다.

 

8. Evidence of all other previous nonimmigrant status in the US since your original entry (I797 approval notice and AP documents)

전 해당사항이 없었으나 제출하실 분들이 있으실거 같아 남겨놓겠습니다.

 

9. 현재 여권 모든 페이지 칼러 스캔 그리고 만료된 여권이 있을시 만료된 여권의 biographic 페이지, US 비자 그리고 입국 도장 스캔

이게 솔직히 젤 힘들었습니다. 저와 와이프 것 스캔하니 1시간 넘게 걸리더라구요 ㅠㅠ

 

10. Certified translations of any foreign language documents

글 두번째 문단에 설명 적혀있습니다.

 

11. Copy of most recent I-94 record

이건 다들 잘 아실테니 뽑아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12. Proof of income (배우자가 수입이 있다면 배우자도 포함)

최근 3년 동안의 W-2, 가장 최근의 pay stub 그리고 가장 최근의 IRS Tax transcript를 내야합니다. Tax transcript는 www.irs.gov/individuals/get-transcript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13. Copy of Credit Report and Score

www.usa.gov/credit-reports 에 가시면 무료로 크레딧 리포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Major 3사 중 한군데서 뽑아내는걸 선호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리포트에 크레딧 스코어는 안나와서 전 credit karma에서 제 이름과 함께 나오는 크레딧 점수 & 리포트를 뽑아 제출했습니다. 변호사가 이름이 스코어와 함께 꼭 나와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배우자의 크레딧 리포트도 내야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와이프가 소셜 넘버가 없어서 소셜 디나이얼 레터를 포함시켜서 낼 예정입니다.

 

14. Copy of Bankruptcy filings

전 해당사항이 없었으나 제출하실 분들이 있으실 수도 있으니 남겨 놓겠습니다.

 

15. Proof of Household assets and resources

가장 애매하고 왜 내야하는지 조금 찝찝한(?) 서류들이었습니다. 내야할 서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든 체킹과 세이빙 어카운트 스테잇먼트

 - Annuites, stocks and bonds(cash value)

 - Retirement accounts and educational accounts

 - Net cash value of real estate holdings.

이 중에 전 집이 있어서 집 텍스 서류에 집 appraised value가 적혀있어서 그걸 스캔해서 냈습니다. 아직까지 변호사가 별 말 없긴 한데 업데이트 있음 추후에 하겠습니다.

 

16. Proof of debts and liabilities (mortgages, car loans, unpaid child or spousal support, unpaid taxes and credit card debt)

이 중 모기지만 해당되는거 같아 모기지 스테잇먼트 제출 했습니다. 카드 사용 내역은 있으나 빚을 진건 없어서 제출 하지 않았습니다.

 

17. Public Benefits

이 부분은 제가 받은 사항이 없기 때문에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잘 모르기도 하고 일단 비워놓도록 하겠습니다.

 

18. Medical Exam

정해진 병원에가서 검사를 해야 한다고 알고 있고 밀봉된 봉투를 뜯지말고 보내거나 인터뷰 때 가져가야합니다.

추가: Civil Surgeon에게 받으셔야 합니다.

추가2: 2021년 10월 1일부로 Covid Vaccine 서류가 추가 되었습니다. https://www.milemoa.com/bbs/board/8806630 헬로구피님 글 참조

 

준비하면서도 서류 종류가 많았던거 같은데 적고 보니 역시 엄청나네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빼먹은 부분을 알려주시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큰 일 없이 영주권 받을 수 있으면 좋겠고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케이스 업데이트도 같이하면 좋을 것 같아 남겨 봅니다.

2020

6/15 I-140, I-485 동시 접수

6/23 I-140 승인(프리미엄)

7/31 EAD, AP (콤보카드) New card is being produced 로 업데이트

8/4 콤보카드 approved

8/11 지문

8/14 콤보카드 수령

11/23 Case transferred to another office

11/24 Case was transferred and a new office has jurisdiction (NBC로 이관)

2/25 Request for Initial Evidence Was Sent (Medical Exam을 내지 않아서 그에따른 노티스 예상)

3/11 RFE 보강 서류 제출 (출생신고와 Medical Exam 관련 RFE 였습니다. 변호사가 가족관계증명서를 빼놓고 내서 출생신고 관련 서류들을 다시 제출했고 신체검사도 진행 한 뒤 서류 받아 제출 했습니다)

4/6 New Card Is Being Produced

4/7 Case Was Approved 드디어 승인 받았습니다!

2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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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Warm

2021-04-27 19:42:54

지문찍을때 사진 촬영합니다. 코로나라서 마스크 쓸텐데 사진 어떻게 찍지 하실텐데, 사진 찍을때 마스크 벗고 찍고, 사진 촬영 끝나면 다시 씁니다. 사진도 (미국 운전면허증 같은 것들 발급에 비하면) 꽤 고화질로 저장하는것 같았고, 그 사진이 영주권 사진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대비하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brookhaven

2021-04-27 21:38:37

예쁘게 하고 가세요 ㅎㅎ

두루치기

2021-05-01 21:06:29

이 글보고 많이도움받고 i485 이제 막 제출하려는 중입니다. 혹시 최근에 기본증명 가족관계증명서 뽑아보내신분 있나요? 요즘 뽑은거엔 밑에 바코드가 없네요. 작년 12월주터 증명서 양식이 바뀐거같습니다. 국무부 사이트에는 아직 업데잇안되서 위조방지 바코드 있는것만 인정하는것 같은데... 에효. 이것땜에 RFE오진 않을지 괜히 걱정이네요.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en/us-visas/Visa-Reciprocity-and-Civil-Documents-by-Country/SouthKorea.html

일단 국무부에 이멜 보내서 웹사이트 정보 정정 업데이트 요청은 해놓긴했는데 언제나 반영이 되려나 모르겠군요

핸오버

2021-05-02 10:08:44

제 케이스 준비하면서 이글 +(다른 마모 글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프로세싱 센터(버몬트)가 외진곳이라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혹시 모르니 타임라인 + 짜잘한 정보 공유합니다. 같은 학교에서 만나 5년간 연애하고 미국에서 결혼식 한달 후 F-1에서 AOS 제출했고 얼마전 승인 받았습니다.  EAD/AP 신청했지만 영주권이 먼저 나왔네요.

아시다시피 심사관 재량에 따라 상이할수 있으니 제 경우에만 이랬다는것이지 모든분들이 이렇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잘 고민하시고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11-28-2020: 케이스 제출. 변호사 통해서 130,485, 131, 765 모두 제출했습니다. NOA는 한달 후에나 받은것 같네요. 693은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특이점은 와이프도 같이 박사생이고 stipend 를 받는데 추가 스폰서 없이 괜찮았습니다. 졸업을 앞둔 상황이였는데 괜찮았습니다. 기본증명서/가족증명서/병역증명서 한국에서 받지 않고 바로 인터넷으로 뽑아서 냈는데 괜찮았습니다. 변호사 측에서 한국서류들은 번역해주었고, 한국은 병역때문에 military training 받는다는 영문 자료도 사인해서 제출했습니다. 유학 생활이 길어서 지난 I-20, f-1, opt ead, h1b 까지 모조리 스캔떠서 보냈습니다. 미국 친구들에게 affidavit of support도 받았습니다. 로펌에서 서류 작성은 결국 패러리걸 분들이 하시는것 같았는데, 마지막에 확인해보니 몇군데 typing error가 있어서 수정 부탁드렸습니다. 로펌 통해서 하신다고 100% 믿지 마시고 서류 한줄한줄 꼼꼼히 확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2-xx-2020:  동네(대형)병원 693 예약이 많이 밀려있다고 해서 미리 받았습니다. 케이스 제출 이후에 받으면 2년 유효하다 들어서 괜찮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문제 없었습니다. 받으실때 가능하면 꼭 금액 비교하고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병원에서 검진+혈액검사 해서 $500 정도래서 그냥 했는데 나중에 병원에서 뒤통수 치고 $500 더내라고 빌을 보내서 항의하느라 맘고생 시간낭비 다했네요. 

 

02-18-2021: 바이오메트릭스. 어포인트먼트 2주전에 노티스 받았습니다. 사진 찍는줄 몰랐는데 다행히 면도하고 깔끔하게 하고 갔네요. 가서 시큐리티 통과하고 (핸드폰은 차에 두고 안들고 들어갔습니다. 갖고 왔으면 꺼놓으라고 하더군요), 대기하다고 기계에 대고 지문 10 손가락 다 찍었습니다. 중간 중간 삑삑 초록불 안들어와서 불안했는데 한두개 정도는 삑사리나도 괜찮은가 봅니다. 겨울이라 아침에 손에 로션 발랐는데 그러면 잘 안되나 보더라구요. 지문찍는 분이 중간에 닦으라고 시켰습니다.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03-23-2021: ready to schedule interview. 

03-29-2021: interview scheduled. 인터뷰 잡히고 거의 10일 지나서야 우편으로 날짜를 받았습니다. 학교 주요 일정이랑 겹칠까봐 빨리 알고 싶어서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전화해서 "인포패스~" 하니 상담원이랑 연결되더군요. 몇몇 상담원들은 전화해도 날짜가 안뜬다, 시스템 에러다 이러고 못찾아줬는데 마지막 상담원이 찾아줘서 날짜랑 시간을 알려줬습니다. 이러고 이틀뒤에 우편으로 노티스 받았습니다. 상담원 대부분은 친절했습니다.

 

04-28-2021: interview completed, ordered new card. 엄청 긴장하고 갔습니다. 이미 제출했던 서류들, marriage certificate, 사진 앨범, 같이 이름이 올라가있는 최근 bill 그리고 이외 생각나는 서류들 모두 들고 갔습니다. 거의 400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사랑을 확인하는 질문에도 답변을 준비해서 갔는데 결과적으로 거의 하나도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따로 부르지도 않았고 현재 과거 주소, 직장, 본인 & 부모님 출생지 등 서류에 이미 써놓은 기본 인적사항 가족사항 확인하고는, 케이스 룩스 굿~ 어프루브 해줄께 해서 긴말 할것없이 땡큐. 하고 한 30분만에 나왔습니다. 

04-29-2021: Case approved

04-30-2021: Card was mailed

 

서류 준비부터 인터뷰까지 너무나 stressful한 과정이였습니다. 쫄 이유도 없었지만 그냥 모든게 혹시나 실수한게 없나 불안하더라고요. 나중에 거의 매일같이 온라인 케이스 스테터스 확인하고 usps informed delivery 확인하고 reddit uscis 포럼 확인하고난리도 아니였네요. USPS informed delivery는 정말 추천드립니다. 노티스 올때 미리 사진까지 보이니 맘이 놓이더라고요. 그리고 reddit uscis 포럼 보다보면 사람들이 대량으로 오늘 노티스 받았다~ 이럴때쯤 제 노티스도 오더라고요.  속도는 느리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진행은 되니 마음 굳게 먹으시고 정신건강 잘 챙기시고 모두 행운이 따르시길 기원합니다. 

 

*그 외 짜잘 정보: 혹시 OPT 생각하시는 분들은 무조곤 OPT 먼저하신 후 AOS 신청하시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덜컥 AOS를 해버렸는데 졸업전에 EAD안나오면 어떡하나 하면서 OPT 하려고 하니 두 케이스가 충돌할수도 있대서 결국 안했습니다. 케이스 늦어졌으면 오퍼 날리고 일도 못할뻔했네요. 사실 그러고 결국 백업으로 H1B를 지원했는데 이건 듀얼 퍼포스라 괜찮다고 하더군요. 결국 영주권이 나와서 필요는 없어졌네요. 

bn

2021-05-02 10:23:35

축하드립니다!

에반

2021-05-02 11:21:54

와 제가 본거중에 역대급으로 빨리받으셨네요! 저도 작년 10월에 같은 케이스로 접수했는데 바이오메트릭스도 며칠전에서야 했습니다ㅠㅠ 축하드려요!!!

brookhaven

2021-05-03 07:16:35

자세하게 남겨주셔서 다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랑 485 제출이 5개월 차이 났는데 2주 정도 차이로 받으셨으니 엄청 빠르게 받으셨네요!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으셨을텐데 고생하셨고 축하드립니다 ㅎㅎ

갑바도키아

2021-05-30 00:09:57

안녕하세요. brookhaven님 덕분에 서류 준비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bn님 댓글도 너무 감사합니다. 다른건 다 준비했는데 '2번 Copy of Marriage Certificate'관련해서 질문 드려요. 저희 부부가 미국에선 혼인신고를 했는데 아직 한국에선 하지 못 했습니다. 이런 경우에 미국 Marriage Certificate만 스캔해서 변호사에게 전달해도 되는지요? 마모 게시판에 검색해보니 저와 비슷한 경우에 미국서류만 내고 가능하셨다고 하신 분이 계셨는데 혹시나해서 질문 드려요.

bn

2021-05-30 00:29:46

네 결혼증빙서류는 결혼이 성립된 곳에서 발행하는 증명서가 공식 문서이고 한국이나 이런 곳에 하는 건 secondary evidence라서 필요 없습니다. 

갑바도키아

2021-05-30 15:10:19

bn님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이민/비자쪽 글에서 지식나눔 해주셔서 많이 도움 받고 있어요.

미르.

2021-06-11 14:48:47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 지원으로 영주권 과정 중에 있습니다. 보통 영주권 진행중에는 해외로 갈 수 없다고 들었는데 보통 영주권 진행 과정에서 어느 시점부터 해외를 갈 수 없는건가요? 예를 들어, 140 이나 485 제출하면 출국을 하면 안된다 하는 룰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현재는 Perm 진행중에 있고 조만간 가족 문제로 한국을 가야 할 일이 생길듯 한데 어느 시점에 한국에 가는게 제약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KeepWarm

2021-06-11 19:37:25

485 낼때 765에 i-94 내긴 하는데... 그보다 어떤 비자 상태이신지에 따라서 여행 가능 정도의 차이가 커집니다. 예를 들어 F-1 OPT상태에서 바로 진행하신 경우와, H1-B를 가지고 계신 상태에서 진행한 경우, 여행 가능 조건/상황이 아주 다릅니다

미르.

2021-06-12 21:36:43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bn

2021-06-11 19:42:13

신분에 따라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h1b/h4/l1/l2 가 아니시면 485 접수후 131승인 없이 출국하시면 재입국 불가능하고 영주권 자동 거절입니다. 

 

그리고 B/F/J/TN 등 이민의도가 명시적으로 금지된 신분은 아무리 먼 미래라도 영주권 신청의도가 확실한데도 재입국하면 이민법 위반입니다.

 

그외 신분 애매한 신분은 비자 발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미르.

2021-06-11 20:26:54

현재 H1B 비자입니다.

bn

2021-06-11 21:07:44

H1B면 언제든지 나가셔도 됩니다. 굳이 따지자면 485 접수후 접수증이 날라올때 까지만 삼가시면?

미르.

2021-06-12 21:36:14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H1B면 언제든지 나갈수 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기적의연속

2021-07-17 09:41:52

저는 4월에 지문을 찍고 계속 정체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USCIS에서 우편을 하나 보냈다고 USPS scanning을 통해 알려왔네요. USCIS Tracking을 확인해봐도 지문이후에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고 RFE, 콤보, 영주권이 우편으로 오더라도 온라인상 업데이트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내용의 우편일지가 상당히 궁금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P1 한테만 우편이 발송됐고 P2는 여전히 깜깜무소식이라... 혹시 주소 변경을 해도 USCIS에서 확인 우편 같은 것을 보내나요? 최근에 이사를 해서 주소 변경을 하기는 했습니다..

brookhaven

2021-07-25 08:33:20

네 주소 변경해도 편지로 오더라구요. 저도 한번 변경 했을 때받았었습니다. 

라라라

2021-08-25 20:04:52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와이프랑 같이 영주권 수령 해서 도움이 될까 타임라인 올립니다. 485 준비할때 이 글이 참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brookhaven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늘 이민관련 좋은 정보 공유해주시는 bn님도 감사 드립니다.

EB3 Professional, 접수번호 MSC219067*, NYC

12/19/2018: received initiation email from company
5/22/2019: job classification submitted
9/10/2019: notification of job classification completion (PWD)
9/11/2019: recruitment initiated
1/15/2020: notification of recruitment completion
2/13/2020: perm filed — priority date
6/9/2020: perm approved
7/10/2020: i-140 filed
7/23/2020: i-140 approved
10/27/2020: i-485/765/131 filed with medicals
10/29/2020: i-485/765/131 RD
1/20/2021: i485/765/131 ND
3/4/2021: biometrics appointment, fingerprints applied
7/28/2021: 765 new card is being produced
7/29/2021: 765/131 approved
8/2/2021: 765/131 Card Was Mailed To Me
8/5/2021: Combo card delivered
8/16/2021: 485 new card is being produced
8/17/2021: 485 case was approved
8/19/2021: 485 card has been mailed
8/20/2021: 485 card picked up by USPS
8/23/2021: green cards delivered

brookhaven

2021-08-26 06:27:16

고생 많으셨습니다! 축하드려요

기적의연속

2021-08-26 06:53:23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타임라인 쉐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접수번호가 많이 차이는 안나는데 라라라님과 비슷한 타임라인으로 저도 485가 나오면 좋겠네요 ㅜㅜ

iOS인생

2021-08-30 21:47:25

위에 글을 보다가 가족 증명서 + 가족관계증명서 영문 버전에 관해 혹시 업데이트 된 부분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안전하게 갈라면 한글 버전 받은 후 번역하는게 낫겠죠? 

 

"기본 증명서(상세) + 가족 관계 증명서(상세)" 두가지를 합쳐서 제출하셔야 합니다.  가족 관계 증명서는 정부에서 제공하는 영어 버전이 있으니 신청하실때 영어버전을 요청하시면 뽑으실 수 있습니다. (영어 버전을 아직 이민국이나 국무부에서 인정 해주지 않아 RFE가 뜨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한글 버전 후 번역하셔야 합니다.)

 

brookhaven

2021-08-31 11:33:43

한글 버전 + 번역 추천드립니다

iOS인생

2021-08-31 21:08:19

네 감사합니다 :) 

에반

2021-08-31 13:17:38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en/us-visas/Visa-Reciprocity-and-Civil-Documents-by-Country/SouthKorea.html

 

여기 참고하시면, 미 국무부에서 한국의 어떤 서류를 어디서 발급받아야 인정해주는지 정확하게 나와있습니다. 영문버전에 대한 얘기가 없기때문에 대부분 한글로 받으신 후 번역을 추천드립니다. 위 링크에 보시면 translation example도 있어서 그거 그대로 사용하시면 되구요. 서류 발급도 영사관보다는 온라인(민원24) 혹은 한국에 계신 친지분의 대리 발급을 추천드립니다.

iOS인생

2021-08-31 21:08:53

링크 감사드립니다 :) 한국에서 대리 발급 받은 후에는 미국으로 원본을 보내달라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스캔본만 있어도 괜찮나요? 

에반

2021-08-31 22:46:49

카피본을 제출하셔도 어차피 인터뷰때 원본을 지참하셔야하기 때문에 원본을 받으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Jen0213

2021-09-01 02:22:00

이번에 영주권 진행했었는데 영사관에서 발급 받아서 번역해서 제출했는데 다시 내라고 편지 왔었어요ㅜ 그래서 한국에서 발급 받아서 번역 다시 해서 보냈더니 프로세싱 됐어요, 확실하게 하시려면 한국에서 발급 받아서 하세요

언니네떡볶이

2021-09-01 14:03:32

저도 처음에 서류 제출할 때 대부분 한국에서 받은 서류로 제출하라고 많이들 말씀 하셨었는데 개인 사정상 서류 제출은 빨리 해야했고 영사관이 가까운 곳에 살기에 영사관에서 영문버젼 서류와 공증받은 번역본 제출해서 아무 문제 없이 영주권 심사 통과되었습니다. 인터뷰도 면제였구요. 

궁금투성이

2021-09-01 15:18:40

안녕하세요. 저도 얼마전에 485를 넣고 진행중인데, 도움을 좀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가 2007년 즈음해서 9개월, 아내는 1년 정도 캐나다에 체류하였었는데요. 영주권 인터뷰를 진행할 때에 캐나다 폴리스 클리어런스? 범죄 사실 기록에 대한 서류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요. 혹시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 받을 수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눈덮인이리마을

2021-09-02 18:31:30

https://www.rcmp-grc.gc.ca/en/steps-getting-a-certified-criminal-record-check

궁금투성이

2021-09-03 10:26:48

감사합니다. 절차가 간단하지는 않네요..ㅠ

눈덮인이리마을

2021-09-03 10:36:00

캐나다에서 비교적 싼 값에 해결할 수 있으면 좋고, 외국에 있으면 무조건 업체를 이용해야 되더라고요. 아마도 업체가 엄청 남겨 먹겠죠.

궁금투성이

2021-09-03 10:38:13

일단 메일을 보내봤는데, 기다려봐야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민트초코

2021-09-02 15:44:56

최근 승인 받고 오늘 드디어 카드를 받았습니다. 이 글 덕분에 좀 더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제 timeline 도 공유합니다 (EB2 perm)

4/3/2020 PD - 8월 말 approved

10월 초 140 (premium processing)/485 filed

(이 때 944 시행 홀드 중)

10/5 485 rejected - 이유: 944 missing (로펌 말이, 이런 사례가 당시 꽤 있었다고 합니다)

10/9 140 approved

10월 말 다시 485 filed (RD 11/2)

5월 중순/2021 fingerprinting completed

8월 중순 combo card received

8/14 RFE for medical exam (이번 fiscal year 9/30에 끝나니, 가능한 빨리 보내라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미리 준비해두고 있어서 바로 보냈습니다)

8/19 RFE response received

8/25 case was approved!

그리고 오늘 영주권 카드 받았습니다. approval notice 는 따로 온다고 한 것 같은데 아직 못 받았네요.

brookhaven

2021-09-03 07:03:42

중간에 485리젝도 받으셨고 고생 많으셨겠네요.. 축하드립니다!!!

민트초코

2021-09-03 07:37:23

네 축하 감사합니다! 한참 몰리던 시기에 접수를 다시하게 되면서 고생보다도 대기 시간이 많이 길어진 것 같습니다 ㅎㅎ

brookhaven

2021-09-16 15:10:26

https://www.milemoa.com/bbs/board/8806630 코로나 백신이 추가 되어 본문 업데이트 했습니다.

두루치기

2021-09-18 11:12:57

저도 여기글 보고  많은 도움 받았는데 드뎌 승인이 났네요. 이틀전 변호사 사무실로 온가족 영주권 도착해서 집으로 도착하길 기다리고있습니다^^

 

EB2 perm 케이스이고 인터뷰는 면제됐네요.

작년에 영주권 받은 동료가 485 file 한지 5개월만에 영주권나와서 설마 했는데 저도 4개월만에 나와서 무야호!네요. 혹 참고되실까 타임라인 공유합니다.

 

8/20/19 PERM filed

10/10/19 PERM approved

12/11/19 140 approved

 

5/21/21 i485 filed (MSC2191-)

6/2/21 fingerprint Fee received

7/28/21 fingerprinting completed

7/29/21 case was updated to show fingerprints were taken

9/11/21 new card is being produced

9/13/21 case was approved

9/14/21 card was mailed to me

9/15/21 card was picked up by the USPS

 

참고로 거의1년전 신청한 p2 H4 AOS는 아직도 펜딩입니다 ㅋㅋ

SilkTree

2021-09-18 15:24:17

우와 진짜 빨리 받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지역에따라 많은 차이가 있는 걸까요. :)

brookhaven

2021-09-20 06:11:33

역대급으로 빨리 나오셨네요! 축하드립니다!!!!

LegallyNomad

2021-09-20 08:20:02

축하드립니다. 빨리 잘 받으셨네요 ^^

요즘 4/5월에 들어간 MSC로 시작하는 케이스들은 (Employment-based AOS) 콤보카드 나오기전에 영주권 승인나더라구요. 제 클라이언트분들중 벌써 2분이나 그래요. 근데 작년에 들어간 LIN/SRC들은 왜 아직 감감 무소식인지 ㅠㅠ 

SilkTree

2021-09-20 18:28:42

법님!

지역에 따라 걸리는 시간들이 많이 차이나는지 살짝 끼어 여쭙습니다.

저도 Emoloyment based AOS인데, 지난달에 넣고 기다리는데 이렇게 5개월만에 나오는 행운이 있을까해서요ㅎㅎ

LegallyNomad

2021-09-21 06:49:32

Field Office Level이 아닌 서비스 센터에 따라 처리속도가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아요. MSC로 시작하는 I-485 케이스들이 LIN이나 SRC보다는 빠른게 최근 추세입니다. 뭐 이게 일단 Lockbox로 보냈다가 USCIS가 LIN/SRC/MSC를 assign 하는거라서요. 보통의 경우 employment based는 LIN이나 SRC인데 요즘 적체된게 많으니 MSC로 보내서 처리되는 케이스가 많은것 같구요. 일단 I-140 승인나셨으면 큰 문제없이 I-485 승인날테니 딴 생각하시면서 (매일 초조하게 생각하지마시구요.. ㅎㅎ) 기다리시다보면 어느새 좋은 결과 받으실수있을겁니다. 

SilkTree

2021-09-21 12:11:23

감사합니다, 법님!!

NCS

2021-09-21 12:58:43

EB 도 시간 좀 걸리는거같습니다.

올 2월에 485 넣고 5월중순경에 biometric 했는데 아직까지 아무 연락 없네요.

MSC입니다.

셀린

2021-11-22 12:46:18

지금쯤이면 카드 받으셨으려나요? :) 전 EB2 로 MSC21916xxxxx 핑거 찍고 두달 지났는데 소식이 없습니다. ㅠㅠ

J.Crew

2021-09-21 08:57:49

9/10 날 지문 찍고 사진 찍고 왔어요 ㅎㅎ

워크퍼밋은 언제 나올까요?

AK지아아빠

2021-09-21 16:14:51

여기 사이트 한번 확인해보세요.

https://egov.uscis.gov/processing-times/

I-131, I-765 뤼십 데잇이랑 장소 넣으시면

언제 도착한 서류까지 진행이 됐는지 나옵니다.

두 서류 다 진행이 돼야 콤보카드가 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AK지아아빠

2021-11-22 12:32:15

저도 대충이나마 제 케이스 공유합니다

EB3 케이스고 MSC2190******입니다.

140은 2020년 10월에 승인됐습니다.

인터뷰는 웨이브된거 같네요.

2021년 

1월 485 접수

5월 바이오메트릭스

9월 RFE

10월 RFE 제출

11월 19일 New Card Is Being Produced 문구뜸.

혹시 이다음은 영주권이 오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문구가 뜨나요?

바닷길도토리

2021-11-22 12:42:29

저희랑 되게 비슷하시네요. 저희도 EB3 이고 인터뷰 없이 승인됐어요! 저 문구 뜨고 바로 다음날 Case was approved, 그리고 이틀 뒤엔 Card was mailed to me 로 업뎃되더라구요.

셀린

2021-11-22 12:44:23

오 축하드려요~~~!

bn

2021-11-22 12:48:09

축하드립니다. 며칠내로 Card was mailed뜨고 usps tracking 넘버가 뜨는 것 같습니다. 

brookhaven

2021-11-23 08:08:37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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