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ning 재융자] No Closing Cost 프로모션 종료

오성호텔, 2020-07-11 10: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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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업데이트 

 

No Closing Cost 프로모션은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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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업데이트 

 

당신의 마지막 재융자랍니다... 1% 대 모기지라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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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은 더 까다로워졌습니다. 재융자 금액은 $400,000 까지 올랐고 LTV 50% 입니다. 

 

Disclosed rate assumes a $400,000 rate and term refinance loan on an owner-occupied single family residence in California. Minimum 740 FICO credit score, 50% loan to value with no subordinate de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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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업데이트 

 

최소 재융자 금액이 $300,000 에서 $350,000 으로 올랐습니다. 조건이 더 까다로워지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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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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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업데이트

 

혹시나해서 오닝 재융자 이자가 어떤지 봤는데 오늘 또 내렸네요... 클로징 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15년에 2.25% APR... 말도 안돼... ㅜㅜ

 

아직도 재융자 안하신 분들은 어서 알아보세요.  

 

7-30-2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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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업데이트 

 

오늘 클로징 서류 모두 싸인하고 끝났습니다. 7/9 에 시작했으니까 13일 걸렸네요. 정말 빠릅니다 ;

 

Owning 재융자 승인 조건 가능하신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1. 캘리포니아만 됩니다. 

2. W-2 월급 받는 직장인만 됩니다. 

3. 재융자 금액 $300,000 이상만 됩니다. 

4. 가장 좋은 조건은 컨포밍 모기지일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5. 하이 밸런스는 이자가 조금 더 높습니다. 

6. LTV 가 낮으면 감정 안합니다. 

 

요 조건만 맞으면 2주 안에 클로징 비용 한 푼 안내고 재융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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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업데이트 

 

Loan Estimate 을 Better 에 보내고 아멕스 $2,500 크레딧도 주고 이자도 매칭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거부당했습니다. (도둑놈 심보) ㅜㅜ;

 

어쨌든 저는 오닝이 제일 싼걸로 결론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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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재융자 이자 정말 많이 내려갔네요.  저희 집 15년 고정으로 재융자 하는데 이자랑 APR 모두 2.375% 받아서 혹시 다른 분들도 좋은 기회일거 같아서 공유합니다.  

 

렌더는 Owning 이라는 회사구요, 현재 2.375% 는 남가주에서만 받는 이자 같아요.  혹시 다른 지역은 이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클로징 비용 하나 없이 재융자 하니까 참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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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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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퀴

2020-08-13 12:09:37

저도 오늘 신청했는데, 한시간 전 쯤에 appraisal waiver를 아직 못 받았지만 며칠 내로 받아서 진행하겠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근데 어쩌라궁님 댓글 보니깐 불안해지네요...

어쩌라궁

2020-08-13 12:16:52

운(?)이 나쁜건 저하나로 끝나면 좋겠네요...

헐퀴

2020-08-17 06:17:45

오늘 업뎃 받았습니다. 어프레이절 웨이버를 받는 데에는 실패했고 ㅠㅠ 자기네는 노 어프레이절 론만 취급하기 때문에 대신 다른 브로커에게 연결해주겠다고 해서 바로 이어서 통화했는데요. Best Capital Funding이란 곳이고, 이율은 똑같은 대신 fixed 클로징 코스트가 있다네요. 아직 최종 숫자는 뽑아보진 못 했지만, 클로징 코스트를 론에 다 포함시킬 경우 최종 APR이 2.56% 정도 될 것 같다고 하길래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이어서 진행 중입니다.

어쩌라궁

2020-08-17 16:12:20

저도 같은 연락받고 진행중인데.. 잘 모르겠네요... https://www.milemoa.com/bbs/board/7802811 제가 쓸떼없이 의심을 하는건지..

음란서생

2020-08-13 11:17:30

죄송합니다만 묻어가는 질문 하나 드려봅니다. 거주 지역이 메를랜드라서 owning은 해당이 안되네요.

혹시 모기지 Pre approval도 위에 언급된 웹사이트들에서 (better, aimloan, selfi) 받은 다음 비교 하시는 건가요? 

오성호텔

2020-08-13 14:21:22

Pre approval 이란 말씀은 집을 구매하시는 경우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요 비교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구매하시는 경우 승인을 확실히 해주고 클로징을 제시간에 맞춰줄 수 있는 렌더가 중요하겠죠. 

음란서생

2020-08-14 11:04:13

답변 감사합니다.  이번에 모기지 이율이 많이 낮다고 해서 론이 얼마나 나오나 알아보려고 하던차에 글을 보았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US빌리언달라맨

2020-08-18 02:17:09

@어쩌라궁 @헐퀴 리파이 땜에 이런 저런 걱정들 하시는거 같아 중간 업뎃 함 해 드려요. 여기애 댓글로 올리는게 나을거 같아 여기 올립니다. 저도 아직 끝난게 아니라 불안 하긴 마찬가지에요. 8월 11일 어플리케이션 이메일, 12일 서밋 했다고 이메일 받음 이때 감정 웨이브 받았다고 함, 14일 론프로세서 한테 이메일 옴 이때 론 섬머리 패이지 다시 받음 그중 한페이지 이자율 락, 17일 론 프로세서 한테 전화함 타이틀 리포트만 받으면 된다고 함 그리고 디스크로져 p2랑 같이 사인 하라고 버내줌. 론응 제이름으로만. 금요일 혹은 토요일 론닥 사인한다고 해서 토요일 오전 10시 예약 잡음.

여기가 리파이를 대량으로 찍어? 내듯이 할수 있는 제품?만 판매 하는거 같네요. 위에 댓글에 보면 몇몇 분들은 잘 크로징 하신거 같은데 마지막 까지 론 팔려서 마무리 된거도 경험 나눠주시면 앞으로 owning 에서 하실분들 한테 많은 도움이 될둣하네요 

헐퀴

2020-08-18 03:06:16

경험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안심이 되네요. :)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LTV가 얼마쯤 되시는지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전 25% 가량이라 안심하고 있었는데 웨이버 리젝이 나서 좀 당황스럽네요.

US빌리언달라맨

2020-08-18 04:34:02

25프로 라시면 론 금액이 집 밸류에 25프로 인거죠? 론 금액이 굉장히 낮은데 이상하내요. 이 사람들이 제집값을 좀 높게 책정한거 같은데 론 estimation 상 한 30프로 좀 넘게 나오네요

헐퀴

2020-08-18 06:50:24

전 반대로 loan disclosure에 있는 estimate이 실제 시세 대비 2/3 밖에 안 나와서 LTV가 거의 40% 가까이 됐네요. 이거 때문에 appraisal waiver가 안 나왔을지도 모르겠어요.

집도리

2020-08-20 15:47:4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중에 론이 다른 회사에 팔리는 경우에 어떤 불편함이 생기는건가요? 현재 refinance를 진행중인데 한 회사는 loan을 다른 회사에 파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 service까지 제공하는 회사에 비해서 어떤 단점이 있을까요? 경험을 가지신 분들이 있을까요?

오성호텔

2020-08-20 16:26:42

서비싱이 바뀌면 다른 서비싱 회사로 페이먼트를 보내는거 외에 다른 불편함은 없습니다. 

놀고먹자

2020-08-27 19:08:27

이전에 6번 리파이낸스 했습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낮은 금리에 매료되어 7차 리파이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이 가장 쉽고 빨랐습니다 - 첫번째 통화부터 마감까지 2주(8/10-8/25) !!!

정말 no muss, no fuss!

오성호텔님, 이 회사에 대해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30yr fixed at 2.5% APR - No pt/No fee)

오성호텔

2020-08-27 19:23:42

30년에 2.50% 정말 좋네요. 

유리

2020-08-27 19:29:50

근데 몇년만에 7번 리파이 하신거에요? 

놀고먹자

2020-08-28 02:22:14

다시 기록을 보니 7.5% 의 초기 대출 후 24년 동안 8번 리파이 했습니다, 포인트없이. 앞으로 모기지 금리가 크게 더 떨어질 것 같지 않기 때문에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hk

2020-08-29 12:56:02

최소 재융자 금액이 다시 300k로 내려갔고 이율도 15년은 2.125로 내려갔네요. 간혹 들어가봤는데 15년은 지금이 최저가인듯합니다. 캘리포니아 사시는분들 부럽습니다. 

현재 30년은 2.625이고 510k가 넘어가는 론은 15/30년이 2.50/2.625입니다. 

김정봉팬

2020-08-29 12:59:58

동부사는 사람으로서 저도 참 부럽네요.

오성호텔

2020-08-30 16:55:55

그새 조건이 더 좋아졌네요 ;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GENiK

2020-08-29 13:01:08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관련 정보 같이 공유하려고 해요- 올 12월 부터 closing fee $2000 - 2500 이 붙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리파이 생각하시는 분들은 11월에는 신청 하셔서 12월 전에 마무리 하셔야 closing fee 없이 리파이 하실 수 있으실 꺼에요-

오성호텔

2020-08-29 13:07:16

새로 가입하신거 환영합니다! ^^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해주세요! 

아버지는말하셨지인생을즐겨라

2020-08-30 15:22:31

저도  오성호텔님 덕에 오닝에서 리파이넨스 중입니다.

475,000 에 30년 2.625% 나오네요. 오성호텔님처럼 조셉씨가 처리해주네요. 동명이인일지도..

그런데 $1500의 비용이 발생하는데 prepaid interest  300이고 discount point 1200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다들 이렇게 내셔서 하셨는지요. 윗분들 글보니 비용 한푼도 안내고 하셨다고 해서요.   리 파이넨스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남편이 진행하고 있는데 의견 부탁드려요. 

오성호텔

2020-08-30 16:03:38

앗, 오닝은 포인트가 없다는게 장점인데요. 게시판에 공유해주신 대부분 분들은 포인트 안내고 재융자 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네고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Interest Rate = APR 이렇게 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혹시 괜찮으시면 loan estimate 공유해주시면 다른 분들도 피드백 해드릴거에요. 

아버지는말하셨지인생을즐겨라

2020-08-31 01:39:57

역시.. 다들 비용없이 하셨다는데 뭔가 찜찜 했습니다. 

Better.com, selfi.com,  bank of america 중 owning 이 제일 잘 주긴했지만 사람 욕심이 끝이 없다고 클로징 피까지 욕심이 나니요.   Loan estimate 공유 합니다. 도와주세요. Screenshot_20200830-233655_Drive.jpg

 

Screenshot_20200830-233725_Drive.jpg

 

오성호텔

2020-08-31 01:51:19

렌더 크레딧을 제하고 나면 결국 천불 정도 클로징 비용을 부담하시는거네요.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클로징 비용 한 푼 안내고 오닝에서 재융자 한걸 생각하면 천 불 내는게 좀 아깝습니다; 물론 모기지 조건은 각자 다르지만요. 

아버지는말하셨지인생을즐겨라

2020-09-01 03:46:22

휴우 오늘 (8/31) 하루종일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다른분등 리 파이넨스 하셨던 8월초랑은 분위기가 다른지

다들 .25 포인트가 있네요.

하지만 포기 하지 않고 꼭 비용 없이  딜 해보고 좋은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오성호텔님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9/1)오닝이랑 다시 통화해봤는데 2.625에서  2.5%로 , 그리고 천불은 내야 한다고 하네요.

결국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얘기네요. 

다른 곳보다도 오닝이 제일 좋게 불러줘서 선택권이 없네요.

이렇게 오늘 싸인해야 하나 봅니다, ㅠ 

 

daddyryu

2020-09-01 13:18:59

2.5% 30년 fix 1000불 클로징이면 정말 잘하셨네요!  저도 지금 리파이넌스중인데 같은조건에 2400불 클로징이예요.  지역은 뉴져지에요.  만족합니다.^^

아버지는말하셨지인생을즐겨라

2020-09-06 06:44:22

진행 과정 공유 겸 질문 입니다.

@어쩌라궁님의 댓글을 읽다보니 appraisal waiver 가 궁금 합니다. Fee 를 안낸다는건지 appraisal 을 진짜 안한다는 건지요? @헐퀴님 댓글읓 보니 no appraisal  case만 한다면서 거절 당하셨다는데 , 지난주에 코로나를 뚫고 저희집에 appraisal 하는 사람이 와서 둘러보고 사진찍어 갔습니다.  

그리곤 그뒤로 2틀동안 오피서 연락이 안됩니다. 휴가라도 간건지 paul manisa라는 사람인데 론 오피서를 바꿀수 있는지 영 맘에 안드네요. 다른 분들 진행과정보니 몇일맠에 속전속결하시면서 집에 누가 온것 같지는 않으신데 이게 제대로 되고 있는게 맞나요? 

도대체 .25 포인트의 기준은 뭔지.. 뒤에 줄줄이 달리는 댓글 들에는 다들 저희랑 비슷한 론 가격에 2.5% 노 코스트 인데 왜 우리 오피서는 불친절 하고 포인트 딜이 안될까요.  100~200 정도면 수업료니 하고 내겠는데 천불 돈이라 포기가 힘드네요. Appraisal 까지 했는데 안한다고 깨버릴까 하는 맘도 있네요.  정말 첫집에 집알못이라 맨땅에 헤딩이네요.

key

2020-09-02 19:25:16

이자율만 보면 너무 하고 싶은데 self empoyed 는 않된다고 해서 포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리파이할 가능성은 없겠죠?

오성호텔

2020-09-02 19:31:51

네 자영업자는 오닝에서 융자 안됩니다. ㅜㅜ 요즘 이자가 계속 내려가니까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서너곳 샤핑해보시고 진행하세요. 

유리

2020-09-02 21:14:33

15yr 2.375로 한달전에 refi 했는데 더 내려갔네요 ㅋ

US빌리언달라맨

2020-09-02 21:29:56

오닝은 prepaid penalty 없어요. 리파이 다시 ㄱㄱ~~

오성호텔

2020-09-02 21:38:22

저두요. 괜히 서둘렀어요. ㅠㅠ

 

오닝은 최소 6개월 후에 다시 재융자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유리

2020-09-02 22:07:54

다시 할 가치가 있을까요? 차이가 별로 안나는데

오성호텔

2020-09-02 22:52:28

좀 더 기다려보시죠. 

유리

2020-09-03 15:39:13

Owning에 이메일 보냈더니 You have to wait a year to refinance with us 라고 하네요.
다른 company랑은 아무때나 상관 없답니다.

오성호텔

2020-09-03 18:15:51

6개월인줄 알았는데 1년이었군요. 감사합니다. 

포트드소토

2020-09-02 22:58:15

저도 곧 오닝과 클로징합니다. 

광고 그대로 30 year fixed 2.5% 이고 광고 그대로 $0 closing cost 입니다.  0 point, No escrow 이구요.  

오직 내는건 prepaid interest 입니다. 이건 원래 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지역은 캘리입니다.

tm1

2020-09-03 01:01:48

저도 같은 조건에 오늘 클로징 싸인했습니다. 일 진행이 빠르네요.

 

이자율이 얼마나 더 내려갈진 모르겠지만 론 오피서가 하는말이 $0 closing cost는 곧 없어질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Fannie Mae 에서 9월부터 fee를 차지할 예정이라 그렇게 예상한다고 합니다. 뭐 상술일수도 있지만 뉴스에도 들은거라 good to know 라고 칭찬해주었습니다. 

아버지는말하셨지인생을즐겨라

2020-09-06 05:55:43

아아 저는 도대체 왜 .25 포인트가 있는걸까요? 

론 오피서 마다 역량이 다른건지.. 이메일도 느리고 연락준다고 하고 연락도 잘 안오네요. 혹시 두분 론 오피서 연락처 알수 있을까요? 이렇게 라도 가른 오피서 찾아 딜 해야하는지.. 

담당자가 paul manisa 인데 여러모로 힘들게 하네요. 

tm1

2020-09-06 17:59:06

쪽지 드렸습니다

physi

2020-09-09 22:26:33

저도 연락처좀 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Hong Nguyen이란 분인데, 첫 application 받아가고 곧 연락준다더니 계속 함흥차사입니다. 

아버지는말하셨지인생을즐겨라

2020-09-09 22:52:42

참고로 연락해도 소용 없었습니다. ㅠ..ㅜ Paul 이 최대한 잘 해준 케이스고 자기 케이스가 아니라 해줄수 없어 미안하답니다. 내일 notary 2.5%에 1100불 ( .25 point) 로 싸인 하기로 했습니다.  

조이박

2020-09-03 19:49:37

안녕하세요요

저 같은 경우는 2019년 7월에 30년으로 3.65% 모기지 했었습니다다 지금 만약 15년으로 리파이낸싱하면 어떻게 되는지 시뮬레이션 가능할까요?

얼마나 돈을 내야 리파이낸싱 되는지 BEP는 어떻게 될지 시뮬레이션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성호텔

2020-09-03 22:02:54

15년 고정으로 재융자하시면 못해도 1% 는 절약하실 수 있겠네요. 아래 링크로 가셔서 해당 정보를 입력하시면 대략적인 그림은 아실 수 있을거에여. 
 

https://better.com/content/refinance-calculator/

JJKong

2020-09-10 14:01:27

조금전에 전화했더니 15y, 1 point, 1.99% 라고 하네요.  더이상 no point 프로모션은 없다고 합니다.

heesohn

2020-09-10 14:09:19

어제 막차 탔군요. 에이전트가 전화해서 프로모션

없어진다고 신청할 거면 어제까지 하라고 했습니다. 

오성호텔

2020-09-10 15:52:28

1 포인트면 상당히 쎄네요.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physi

2020-09-30 11:25:33

Owning으로 refi 중인데, 얘네들 일처리 굉장히 엉망인듯 합니다. 누가 여기에 refi 한다고 하면 전 뜯어 말릴거 같아요.

9/23 9/24일 클로징 예정으로 9/19일 (토요일) Notary나와 사인까지 다 마쳤는데, '월말이라 서류가 밀렸다'는 자기네 딜레이로 클로징 날짜 놓치고, 오늘 다른 숫자가 적힌 unified loan application 폼을 새로 보내주네요.

 

BBB 가져가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나중에 어느정도 진행상황이 있으면 새로 글 파서 업데이트 올리든지 하겠습니다.

오성호텔

2020-09-30 12:56:19

아이구 왠일이래요 ㅜㅜ

 

이제 오닝도 노 클로징 프로모션 끝나고 포인트가 쎄져서 메리트가 없습니다. 

physi

2020-09-30 14:11:45

아무래도 서류 바꿔치기 당한거 같아요. ㅎㅎ 지금 보는 서류는 제가 사인한 서류가 아니고 다른 숫자가 적혀있는, 사인없는 blank 서류네요.

 

Closing 사인하던 날 docmailer@solex.com에서 이메일 와서 electronic signature했던 서류들도 지금은 다 access 불가로 바뀌고요.

 

owning.PNG

 

노터리한테 서류 사인해서 가져간거 카피 달라 하니 lender 측에 문의하라고 하고 자기는 빠지네요.

 

혹시 오닝으로 리파이 아직 계류중인 분들은, 공증(notary) 할때 들고와서 사인받아가는 서류 사진으로 한장 한장 찍어 두시고, electronic signature 하는 서류들은 모두 스크린샷 만들어 두시는게 좋겠습니다. 

철이네

2020-09-30 14:28:34

노터리 사인까지 다 했는데 이건 또 무슨 난리래요? 마음고생이 심하겠어요.

엊그제 오닝에서 (또 다른 사람이) 연락이 와서 그 사이 더 좋은 오퍼를 주는가 싶어서 오후에 한번 연락해볼껀데 저도 조심해야겠어요.

(근데 같은 동네라 같은 담당자일지도 모르겠네요)

오성호텔

2020-09-30 14:53:08

헉... 난리도 아니네요 ㅜㅜ 공식적으로 컴플레인 하셔야 겠어요. 

헤세드

2021-07-15 11:00:57

혹시 최근에 오우닝에서 몰기지 진행하신 분들 계신가요? 작년에 한창 no closing cost 홍보 덕에, 이미 많은 분들 진행하신 거 같은데, 최근엔 어떤지 궁금하네요. 좀 알아보니까, 작년에 다른 회사에 인수가 된 모양이더라고요. 그 이후 오우닝에서도 뭔가 정책이 많이 바뀐걸까요?

유리

2021-08-09 11:07:52

현재 15년 1.875%로 재융자 진행중이입니다.

최소 재융자 금액 $300,000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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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칩2011 2021-02-11 4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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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hicle extended warranty 사라는 전화 정말 징하게 매일 오네요

| 잡담 7
shine 2021-08-09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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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꼰대질 2: 피(fee)를 피하시오

| 정보-은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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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코 2020-01-09 5611
  92627

샐러드 구독이 가능한 업체가 있을까요?

| 질문-기타 11
GetReady 2021-08-05 2068
  92626

사리카드 다운그레이드 해야할까요?

| 질문-카드 26
불꽃드래곤 2021-08-02 2611
  92625

알라스카 마일을 이용한 Cathay Pacific 발권

| 후기-발권-예약 13
Polaris 2021-08-08 707
  92624

▶ [Owning 재융자] No Closing Cost 프로모션 종료

| 정보-기타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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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호텔 2020-07-11 14770
  92623

(아멕스오퍼) Saks Off Fifth : $150+ /$30, 9/30/21까지

| 정보-카드
  • file
24시간 2021-08-09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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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올드스쿨 힙합) 투팍 - Changes

| 잡담 43
얼마예요 2018-11-06 723
  92621

EB2-NIW 승인 정보 공유합니다.

| 후기 9
희나리 2021-05-07 1621
  92620

오아후 6월 간단 정보

| 정보-여행 20
미치마우스 2021-06-24 1641
  92619

차 크게 턴할때 나는 간헐적 뚝 소리 원인이 뭘까요 - 정비소만 가면 소리가 안나요..ㅠㅠ

| 질문-기타 10
마천루 2021-08-08 1394
  92618

요즘 BOA 아시아나 리베이트 어찌 받으시나요?

| 질문-카드 68
샤랄랄라 2019-07-01 4373
  92617

The Waterfront Beach Resort-Hilton 좋은듯한데 도대체 감이 안와서요...

| 질문-호텔 7
ColdHead 2015-05-29 1388
  92616

차사러 동부갔다온 이야기 1: 2022년형 기아 카니발

| 잡담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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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belle 2021-08-07 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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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앞으로 4개월 간 호텔에서 머물러야 되는데, 어떤 호텔을 가야할까요?

| 질문-호텔 28
Tamer 2021-08-07 3216
  92614

(5/9 - 카톡방 공지) 달라스 지부 (벙개)정모 어때요? (feat.러기지택)

| 오프모임 91
제이유 2018-02-27 4578
  92613

2021년 7-8월 유럽 헝가리, 오스트리아, 체코 여행 후기 (백신/입출국 후기)

| 후기 9
GoBucks 2021-08-06 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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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se ur포인트를 하얏트 포인트로 넘기면 실시간 넘어가나요.?

| 질문-카드 6
dkfma9 2021-08-06 958
  92611

ATL 애틀란타 공항 인천발 항공편 수하물 검사 개선 (환승 짐 찾을 필요 없음)

| 정보-항공 22
1stwizard 2021-05-23 1855
  92610

EV Tax credit? 지금 EV 사는게 맞는방법일까요?

| 질문-기타 17
e36er 2021-08-06 2330
  92609

보급형 랩탑딜은 back to school시즌인데도 하나가 없네요

| 잡담 15
shine 2021-07-16 2181
  92608

일식 라멘 밀키트 [Ramen Hero] 사용해보신분 있으신가요?

| 정보-맛집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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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뚠 2021-08-08 1598
  92607

가속듀얼모멘텀 투자 전략: 직접 엑셀로 최근 대형악재들 포함한 15년 백테스트 돌려보고 소개합니다.

| 정보-은퇴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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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돌이 2021-07-18 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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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 2백만대 리콜 (화재위험)

| 정보-기타 3
헤이듀드 2021-08-07 2379
  92605

그리운 고국의 맛(?), 엄마의 정성(!) Mom's Touch에 다녀와보았습니다

| 정보-맛집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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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킬오닐 2021-07-28 4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