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업뎃 합니다. 마모에 병원비 관련 질문이 심심찮게 올라오니 나중에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하여 올립니다. 병원 간지 3달, 빌 나온지 2달 만에 세틀이 되었네요.

 

병원 내의 financial assistance 프로그램 신청을 하여, 병원비 디스카운트를 받았습니다. (찾아보니 큰 병원마다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인컴 베이스로 병원비 전체 혹은 일부를 깎아줍니다. 저는 올해 실직한 기간이 있어서 다행히 qualify 되었습니다.) 최종 병원비의 18% 정도인 1026불 정도가 저에게 차지되었고, 전 직장에서 넣어주던 hsa에 있던 자금으로 낼 수 있게 되었어요. 병원에다가도 보험회사에다가도 전화를 10번 정도 하고, 서류 준비하고 상황 설명하는 레터 쓰고 하는데 시간이 1주 정도 걸렸습니다. 그동안 맘고생은 말도 못했고요. 서류 보낸 후, 승인은 2-3일 만에 빨리 났는데, 최종 빌이 오기까지 1달 반이 더 걸렸습니다. 병원에서도 돈을 다 못 받을 걸 아니 professional fee를 깎아주고 다시 보험에 청구하고 하는 일들을 하더군요. 잘 해결되어 감사한 마음이고, 답글로 응원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좋은 정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또한 드립니다. 미국 병원비 헬인지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고생 하고나니 병원 갈 때마다 무섭습니다. 다시는 응급실은 안 가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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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 글인데 복잡한 질문을 드리게 되었네요. 마모에 병원비 관련 글들을 검색하여 좋은 정보를 얻었지만 코로나 시대를 맞아 저 같은 경우는 새로워서(!) 그리고 어떻게 상황을 타개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의견을 여쭙고자 올려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8월에 코로나 증상을 의심하여 가까운 병원 응급실에 갔습니다. 보험이 하이 디덕터블이라 생각을 많이 하고 갔고, 열이 나고 기침과 까끌한 목, 결정적으로 chest pain이 그 날 consistent 했기 때문에 urgent care에서는 받아주지 않을 것 같아 응급실 방문하였습니다. 보험회사로 넘어간 빌을 보니 contracted 가격으로 $5756이 청구되었고, 제 보험이 $6000 까지 디덕터블이라 모두 저에게 청구된 상황입니다. 6월 말에 직장을 그만 두고 코브라 보험을 가지고 다른 주로 이사하여 병원은 out of network입니다. 

 

응급실 방문 당시에 코로나 증상과 비슷한 증상들이 있었고, 그 이유로 방문했다고 명시했습니다. 의사가 테스트를 하자고 하였는데 제가 전날 무료 테스트 사이트에서 검사를 받은 상태라고 하자 병원에서는 테스트를 하지 않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테스트를 이 병원에서 받았더라면 청구 코드가 들어가 이런 상황이 오지 않았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가슴 통증으로 피검사, EKG, 엑스레이를 찍었고 다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병원에서 나올 때 받은 After visit summary diagnosis에 chest pain 그리고 suspected COVID symptoms라고 되어있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CARES Act 그리고 보험회사들의 코비드 테스트와 치료 관련한 cost share waiver에 대한 기사들을 봤었고, 어쩌면 그게 저한테 적용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집에 왔습니다. 

 

보험회사 클레임을 조회하니 다 저에게 청구되었길래 보험회사와 병원에 전화해서 대화를 시도하였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가슴 통증 (other chest pain)이 메인으로 올라와있고 코로나 관련 코드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하고, 병원에선 Z20.828 (Contact with and (suspected) exposure to other viral communicable diseases)이 적혀있다고 하네요 (적어는 놓고 청구코드로는 넣지 않은걸까요). 보험회사 rep이 병원과도 통화해주었는데 병원 빌링 오피스는 모든 테스트가 다 정상으로 나왔다는 얘기를 했다고 (그래서 코드를 바꿀 수 없다?) 합니다. 보험회사에서 "코로나 증상이 의심된다고 쓰지 않았냐" 하니 침묵하며 아직 보험으로부터 최종 빌을 못 받아 뭐라 할 수 없다고 했다고 하네요. 병원에선 recode를 해줄 의향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빌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제가 생각한 방법들은 이것입니다. 단계적으로 해나갈 생각입니다. (1번이 불가하면 2번 이런 식으로) 

 

1. 병원에 appeal을 하여 코로나 의심 증상이 메인으로 recode하게 한다. 

2. 병원 빌을 받아들이고, 병원의 payment assistant program을 신청해본다. (올해 직장을 옮기면서 3개월 정도 페이가 없어 연봉이 많이 줄어 가능할 것 같습니다)

3. negotiator를 고용하여 병원빌을 삭감해본다. 

 

지금은 1번 단계인데, 사실 병원이 무슨 이유로 코로나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로 코딩을 할 수 없는지 (해주지 않으려는지?) 정보도 많이 없고 의중을 알기가 힘들어서 어떤 논리로 반박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테스트도 오더하지 않았고, 코딩하기가 애매한걸까요.

 

제가 생각한 반박 논리들은 이런 건데요: 1) 열 나고, 기침 하고, 목이 따갑고, 가슴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갈 수 있는 의료 시설이 응급실 밖에 없다. 만약 urgent care를 갈 수 있었다면, 가슴 엑스레이, 피검사, 오피스 비짓까지 포함하여 250불 정도에 해결할 수 있었다. 상황이 이런 것을 감안해달라? 2) 애초에 코로나 의심 증상들 때문에 응급실을 방문한 것이고, 의료진들도 그에 준하는 (테스트 오더 등) 조치를 하였다. 그런데도 왜 메인 코드가 코로나 의심 증상들이 아닌 것인가 3) 응급실 의사가 내 증상을 듣고 코로나 테스트를 하려고 했으나, 내가 전날 테스트를 받았다고 하여 하지 않았다. 그것을 말한 이유는 테스트 키트가 부족한 상황에서 재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였다. 만약 그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고 테스트를 받았다면 코드가 달라지고 웨이버가 되었을 것인가. 

 

제가 정보와 이해가 부족하여 저게 말이 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 보험회사 가이드라인을 찾아보니 z20.828 코드도 cost share waiver에 포함되는 코드인 것 같은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관련 법안을 찾아보아도 병원의 청구 코드와 관련된 정보는 없고, 보험회사 관련한 정보가 많네요. 1번을 실행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데 차라리 하지 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최근 두달 간 많이 아팠고, 여러 힘든 일들이 겹쳐 지쳐있는 상황에 보험을 가지고서도 6000불이라는 병원 빌이 오니 더 지치네요..

 

넋두리는 이만 하고, 어떤 정보, 경험, 의견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제가 모르거나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이 있다면 도와주세요. 너무 멘붕이 와요... 

19 댓글

건강한삶

2020-09-17 21:21:04

아이고 마음이 엄청 어려우시겠어요 ㅠㅠ 저는 병원 Bill 관련해서는 잘 모르지만, 병원마다 social worker가 있어요. 병원 social worker에 연락해봐서 방법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전에 제가 아는 지인도 너무 비용이 커서 (낼 수 있는 여력이 없었어요) 힘들어해서, 제가 social worker를 찾아가보라고 했거든요. 그때 social worker가 방법을 찾아줬다고 넘 고맙다고하더라고요. payment assistant program 여기에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는데..그래도 한번 연락해서 만나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backhome

2020-09-17 22:04:27

감사합니다ㅠㅠ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 잠도 잘 못 자겠어요. 코드 바꾸는 것이 여의치 않으면 소셜 워커 연락도 해보고 방법 찾아볼게요. 

쎄쎄쎄

2020-09-17 21:48:57

Pcp가 없으신가봐요 ㅠ 제 보험은 코로나 의심증상 생기면 일단 무조건 pcp와 상담한 후 결정하게 되어있어요..

backhome

2020-09-17 22:03:05

PPO라 그런 제약이 없어요. 텔레메디신을 몇 번 하고, 카운티 헬스 오피스에 전화한 다음 병원에 갔습니다. CDC 가이드라인도 참고했고요. 가슴 통증만 아녔다면 응급실 가지 않았을 거에요ㅠㅠ

쎄쎄쎄

2020-09-17 23:42:56

그래요? 저도 PPO인데 상담 전화로 꼭 받고 실제 병원 방문해야한다고 하던데.. ㅠ 어쨋든 문제 없으시다니 다행이네요

가자여행

2020-09-17 22:14:49

일단 병원 billing department 에 전화하셔서 상황을 설명하시고, 일시불로 지불하실 상황이 되시면 지금 코로나 때문에 직장을 잃어서 너무 힘들지만 일시불로 지불할 의향이 있으니 할인을 해달라고 해보세요.. 한번에 안된다고 하면 끊으시고 다시 전화해보시던지 아님 슈퍼바이져 바꿔달라고 해보시구요..  그게 안된다고 하면 내가 연봉이 얼마인데 지금 financial assistance를 받을수 있냐고 물어보시고.. 아무것도 안된다고 하면 payment plan으로 앞으로 2년간 나눠낼수있냐고 물어보시구요..

 

병원입장에서도 한푼도 못받는것 보다 할인을 해줘서라도 받는게 좋으니 어느정도 에누리는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그 bill 이 어떤 빌인가요? 병원에서 온 병원비인가요? 그렇다면 응급실은 응급실 의사 비, Radiology 의사 비 나중에 다 따로 청구 될 경우도 있으니 보험회사에 잘 알아보세요... 보통 응급실은 physician fee + facility fee (test / imaging) + radiologist fee 이렇게 나오거등요... 

backhome

2020-09-18 12:39:56

병원에서 온 병원비에요. 말씀하신 항목들처럼 11가지 항목으로 나뉘어져 나와서 이 이상의 서프라이즈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원에다가 상황 설명 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겨우살이

2020-09-18 00:06:26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려요... 전문가분들이 계시겠지만 관련된쪽에서 일하고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불행히도 1번은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아요. 말씀하신 cpt code는 cost sharing waivers를 trigger하긴 하지만 받으신 처치 (procedure)들이 문제일거에요. 왜냐하면 첫째로 면제를 해준다는것이 covid-19 테스팅과 치료거든요. 받으신 ekg나 다른 px들이 covid-19 스크리닝이나 테스팅과는 관련이 없기 때문에 힘들것같습니다. 두번째로는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내용중 하나가 각각의 진단과 처치가 서로 연관이 되어있다는 점인데요, 예를들어 제 생각에는 ekg는 가슴통증과 연관되어있지 말씀하신 covid-19 의심 진단과는 연결되어있지 않을거고 연결될수도 없을겁니다 (covid 걸렸는지 ekg로 알아보지는 않죠). 굉장히 비약이긴 하지만 예를 들어 covid 걸린것같아서 CT를 찍지도 않을 뿐더러 그것에대해 비용부담이 안되게 할 수 없는 이유라고나 할까요..(말이 안되지만요). 

 

그래서 안타깝지만 병원과 잘 이야기 해보셔야 할 거에요. 진단명을 바꾸는건 당시 진료를 보셨던 의사분들까지 모두 개입되는 긴 프로세스이고 그걸 바꾼다 하더라도 (즉 앞서 말했듯이 z20.828 dx를 다른 px와 연관시켜서 다시 클레임 보내더라도) 보험회사에서 covid 테스트의 일부라고 인정해주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한가지 희망적인것은 코로나 관련해서 의사가 청구하는 부분 정도는 코로나 스크리닝과 관련된거니까 면제해줄수있지않냐고 이야기해볼수있지만 대부분의 진료가 가슴 통증을 위해 쓴것이라면 그것 또한 불분명하네요...  좋은 답변을 드리지 못해 마음이 안좋지만 다른 방법을 빨리 찾아보시는게 더 나을 것 같아서 댓글 씁니다. 

backhome

2020-09-18 12:43:25

제게 필요한 자세한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야 이해가 좀 되네요. 말씀을 듣고보니 1번은 스킵하는 게 정신적으로 좋을 것 같아요. 병원에서도 코드를 바꾸는건 메디컬 프로페셔널들의 진단을 바꾸는 거랑 마찬가지라고 한 기억이 납니다. 의사 청구 부분은 필요하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2020-09-18 05:06:14

아쉽기는 한데 

하이 디덕터블 플랜의 경우 

디덕터블 매년 맥시멈으로 낸다고 생각하고 

플랜을 고르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고 하데요 

 

보험 회사 입장에서야 가입자가

디덕터블 아낄라고 

병원 안가고 치료 덜 받고 병원한테 따지고 하면 

지들이 할일 가입자가 대신 해주니 좋긴 하지만 

몸도 아픈데 병원비 생각하느라 노심초사하면 

그게 어디 보험인가요 

backhome

2020-09-18 12:46:00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하이 디덕터블 옵션 밖에 주지 않아 고위험이라 늘 불만이었는데 이렇게 터지고 마네요. 디덕터블을 다 내야되는 일이 있을 거라고는 막연히 사고가 난다면 정도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데이비드간디

2020-09-18 12:58:26

얼마 전에 친구가 911을 불러서 응급실에 다녀온 케이스가 있는데요.

코로나 관련 증상 같다고 911을 불렀는데 바이탈에 전혀 이상이 없어서

응급실에 막상 가서는 심전도 테스트, 블러드 테스트, 엑스레이, 코비드 테스트 등등을 했고 전부 다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2시간 만에 퇴원했고, 결국은 공황장애 였다는 자가 결론을 내렸습니다. 병원에서 해준 건 없고요.

 

보험료가 8000불 가량 나왔는데, 병원에 Finanacial Assistant Program에 연락을 해서 100% 웨이브를 받았습니다.

판데믹 때문에 일을 쉬고 있는 상황이었고, 보험이 아예 없는 친구입니다.

웨이브 받는데 보험이 없는 것이 관건이었다는 생각은 드네요.

병원에서 코딩을 어떻게 했는지 그런 건 잘 모르겠네요.

미시건멍키

2020-09-18 13:54:13

저도 여기에 한표. 일단 병원에 연락하시어 Financial assistance도 한 번 알아보세요. 생각보다 유연합니다. 어차피 병원 입장에서는 돈을 한푼이라도 받아야 이득이 되니. 페이먼트 플랜으로 바꿔서 몇달 성실히 내고 또 협상하면 없어지는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 

backhome

2020-09-18 19:24:14

두 분 말씀대로 financial assistance 신청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해요.

CEO

2020-09-18 19:26:46

병원비는 깎을수 있어도 의사진료비용은 안돼던데 정말 대단한 케이스 인것 같습니다.

데이비드간디

2020-09-18 20:37:42

보통 ER 가도 병실, 의사, 기타 등등 다 따로 나오던데

이 친구는 그냥 ER 통째로 빌 하나만 받았대요.

벌써 한참 지난 일인데 아직 다른 빌은 EMS 구급차 비용 밖에 안 왔다네요.

구급차는 당연히 병원 측이랑은 별개라 웨이브된 비용에 포함 안 되고요.

괜츈한가

2020-09-19 08:53:40

걱정이 많으시겠어요ㅜ. 

혹시 작년 인컴이 많으신가요? 연방빈곤선을 기준으로 4-500프로 이상이시면 3번, 그 이하이시면 2번 finanial assistance 신청하세요. 인컴에 따라 할인비율이 달라지고 깍아준후에도 잔액이 있으면 monthly payment plan 신청할수 있어요. 

 

저희도 올봄에 보험없이 응급실통해 맹장수술 받았거든요. (카운티병원이라 싸서 13000정도요ㅠ)

인터넷에서 저희가 간 병원의 병원비할인 절차와 병원비 할인에 참여하는 의사들(md pa 마취과의사 마취간호사) 명단도 찾았고 파이넨셜 어시스턴스 신청해서 좋은결과? 나왔어요. 

특별한점은 보험이 없는 사람뿐아니라 하이 디덕터블 플랜 보험을 가진 환자들도 신청할수 있다고 나오더라구요. 

물론 작년인컴이 기준이지만 최근 pay stub, expense 등 요구해요. 
그리고 병원비 할인에 포함안되는 provider 들 빌은 전화로 깎아달라고 요청하시면 되고요. 잘해결되시길 바랍니다

backhome

2020-09-19 16:31:18

작년 인컴으로는 안되는데, 올해 상황으로는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병원에서 올해 것만 내라고 했어요. 그런데 gross income에 대한 기준이 모호해서 헷갈리네요. 병원에서 자꾸 실직 상태에서 무슨 돈으로 사느냐 누가 서포트 해주느냐 그런 걸 묻는데, 이 질문의 의중을 모르겠네요. 부모님께서 생활비 하라고 보내주신 돈도 인컴에 포함되는 걸까요. 택스 기준으로 money gift는 gross income에 들어가지 않는데, 병원 financial assistance에서 저것까지 인컴으로 포함시키면 아예 못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찾아보니 병원마다 기준이 달라 보여요. 혹시 신청하실 때 비슷한 경우는 아니었는지 여쭤봅니다. 

괜츈한가

2020-09-19 22:46:05

저희경우와는 반대네요. 저희는 작년인컴이 비즈니스에 투자한게 손실이 나서 택스신고액이 적었지만 현재 pay stub 높아서 할인 못받을줄 알았는데 승인이 났거든요. 기준은 전년 택스보고한거지만 현재 인컴도 고려한다고 되어있었어요. 

폴리시에 보면 그로스인컴에 해당되는게 주욱 나오는데 이 병원은 gift money는 없고 일반적인 수입 연금 실업수당 등이 해당되었어요. 

부모님께 생활비로 빌리는 돈이라면 인컴에 포함이 안될거같긴한데..

병원마다 기준이 다 다르니 담당자에게 정확하게 물어보셔야 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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