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입니다!

결국 처리가 되었는데 금요일에 에스크로 회사가 쉬어서 결국 월요일에 클로징 하게 됬네요. 수요일 은행 문 닫기 직전에 에스크로에서 문서를 받아서 펀딩을 보내고 금요일에싸인했구요, 셀러는 제 사정 듣고 제가 보낸 펀딩 영수증 받자마자 추수감사절에 키를 주셔서 휴일 내내 짐 옮기고 그동안 못한 블프 쇼핑 하고 정신이 없었네요. 내일 드디어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걱정, 응원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 저와 같이 클로징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아무일 없이 잘 마무리 하시고 따스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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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지나 또 다른 업데이트입니다..... 저번 금요일에 어프루벌 받고 이제 월요일 화요일 이면 클로즈 할꺼야! 라는 말 듣고 거진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월요일 오후 2시쯤 걸려온 전화... 갑자기 어프레이절을 받아야 된다네요? (초반에 어프레이절을 생략했었습니다.) 지금 제가 move out을 30일에 해야 하는데 지금와서 또 어프레이절 받으라면 땡스기빙 주간 포함해서 제때에 열쇠를 못받을 확률도 너무 커지고 해서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네요. 렌더쪽에서 자꾸 말바꾸는거 진짜 이거 뭐 어떻게 안되나요? 셀러/바이어를 위한 론 프로세스 보험같은거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정말...그간 회사일도 제대로 못하니 같이 일하는 사람들한테 미안해 죽겠고...진짜 최악의 경우에 집에서 나가서 어디로 가야되는지 짐을 어디에 둬야 하는지 걱정에 하나부터 열까지 수명 갉아먹네요 정말.. 왜 미리 해결할수 있었던걸 지금까지 숨겨서 일을 이지경으로 만드는걸까요...? 믿었던 체*스 진짜 화가 납니다...심지어 저희 리얼터가 예전에 은행쪽에서 일했었어서 리얼터가 이리저리 체*스 아는사람 전화하면서 뛰어다녔지 그렇지 않았으면 아직도 나몰라라 하고있었을 거죠.....ㅠㅠ 어째어째 체이스 임원 이메일을 알아서 어제 제 사정을 설명하는 메일을 보냈는데...알겠다고 처리하겠다고 답이 왔습니다. 그런데 아직 다음날 (화요일) 2시가 되었는데 기다리고 있네요.. 그사이 계속 재촉 이메일 보내고 있습니다. 또 업데이트 올릴게요... 굳뉴스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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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올려요... 방금 금요일 4시 반쯤 결국 은행에서 어프루벌 받았어요. (여기는 서부인걸 감안하면 동부기준으로 일하는 은행 사람들도 이걸 위해 야근했겠죠..?ㅠ) 
HOA랑은 일이 안될것 같고 결국 급하게 401k 든지 이것저것 다 싹 쓸어모아 보내서 예외적 승인 받았어요..리얼터도 렌더도 지금까지 이 일 하면서 처음 겪는 일이라고... 오늘 정말 하루종일 컴터 앞에서 폰 앞에서 고생했네요.. 초조하게 기다리는동안 유퀴즈와 주변 친구들이 좋은 동무가 되어 좋구요... (이와중이 딜리버리 날짜를 옮긴 아마존 침대가 결국 새주소로 배송되어서 또 난리났었구요...) 오늘 진짜 대놓고 개인적으로 2020 최악의 날이라고 할 만해요  허허.. 어프루벌 받고 여기저기 통화하고 화가 나있을 셀러를 위해 편지도 쓰구 한 다음 씻고 간신히 뭐 좀 먹었어요. 일요일 이사업체는 취소했고 12월 까지 일정이 꽉차있대요. 이제 땡스기빙 전후로 이사 가능한 업체를 빨리 알아봐야 되는데 이것도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일단 오늘은 쉬러 가겠어요. 하지만 클로징 전까진 떨어지는 단풍도 조심해야하는 마음으로 주말을 보내겠습니다. 걱정, 응원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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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심히 알아보다가 첫집 드디어 계약하고 이것저것 다 너무나도 스무스하게 지나가다가...급 문제가 터져 어제가 계약서에 적힌 클로징 데이으나 지금 아직도 못닫고 있고 론을 못받을 상황까지 오고 있네요. 지금 초조함에 심장이 터져버릴것 같아서 직장 매니저한테 문자 주고 오늘 일 마감하고 마인드컨트롤 중입니다. ㅠ 

무슨 문제인지 말씀드릴게요. 일단 아래가 클로징 이후 계획이었습니다.

 

18일 - 클로징, 열쇠받기

19일 - 오늘

20일 - 아마존에서 새 침대 딜리버리 받기 

22일 - 무버 예약, 새 집 이사

25-17일 - 땡스기빙 휴가, 나머지 짐 옮기고 청소, 필요한 것들 구매, 언팩킹

30일 - 현재 사는 집 move out, 열쇠 넘기기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요. 지금 다 취소하게 생겼습니다.

 

갑자기 렌더쪽에서 HOA 가 무슨 Hazard Policy 커버리지가 있어야 하는데 이게 Fannie Mae, Freddie Mac 에서 요구하는 폴리시라고 필요하답니다. 이게 이번달 부터 생긴 부분이라며 HOA도 잘 모른다더라구요. 그래서 HOA 를 압박하는데 HOA는 대답이 없고 명백하게 폴리시가 없는 상태인데 이게 비싸기도 하고 이걸 구매하려면 보드 미팅을 통해 구매해야하는걸로 보여집니다. 만약 HOA가 계속 거부할시엔 론을 내줄수 없다는 입장이고요.

지금 현제 렌더 브로커, 렌더 매니져, 저희쪽 에이전트, 셀러쪽 에이전트, 에스크로 컴퍼니까지 다 HOA를 압박하고 있는데 저는 이미 클로징 데이도 놓쳤지만 사실 오늘까진 상황이 심각한지 모르고 오늘이면 되겠지 하고 있었는데요, 방금 위 내용을 전해듣고 완전 패닉왔어요. 제가 방금 아마존에 연락해서 침대 딜리버리 날짜는 바꾸었 지금 무버 예약 날짜도 옮겨야 하는데 도대체 언제로 옮겨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떙스기빙 주말 다 빼고 언제나 이사가 가능한건지;; 그리고 무브아웃 날짜가 다가오면 도대체 이 많은 짐을 들고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정말 뭐 어떡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한가지 웃긴 점은 같은 HOA 커뮤니티에 바로 몇일 전에 유닛 하나가 팔렸는데 저희 에이전트가 얘들한테 연락해보니 이사람들은 아무 문제 없었답니다. 

 

지금 제가 할수있는건 기다리는것 뿐인지.. 사실 무버들한테 빨리 연락을 줘야 하는데 연락해서 다음 날짜를 언제로 잡아야 될지도 모르겠고 앞이 깜깜합니다...ㅠㅠ 어쩌나요..

 

 

26 댓글

준효아빠(davidlim)

2020-11-19 17:09:19

저도 한달전에 클로징하고 이사들어갔는데. 정말 남일같지 않네요.

저도 hoa 문제로 끝까지 모기지 회사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저는 4유닛 콘도인데, 현재 아무도 hoa를 관리하는 업체가 없어서 아주 고생했었습니다.

hoa관리하는 회계사가 한명 있는데 급하게 여기저기서 서류를 맞춰서 급하게 제출했는데, 다행히 넘어갔네요.

해결 잘 되셔서 이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혹시 컨트랙터 끼고 수리하실게 있다면 꼭 이사 날짜 여유있게 잡으세요. 전 이사짐 센터 스케쥴 3번 바꿨습니다. 그런데도 공사를 완전히 마치지 못하고, 이사하고서 한 일주일동안 공사마무리 했습니다.

 

수강신청

2020-11-19 17:44:04

셀러가 고칠건 미리 고쳐주고 그 이후에 수리할건 딱히 없어서 그냥 들어가기로 했었어요. 이 이사 날짜가 사실 땡스기빙도 있고 해서 은근 여유있는 날짜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맞을 줄은...ㅠ

땅부자

2020-11-19 17:37:37

저희도 HOA 때문에 고생한적이 있어서 남일 같지 않네요.

저희는 핫마켓에서 간신히 잡은 집이었는데 HOA 가 보험이 없다고 론이 안나온대요. 근데 그 HOA 는 그냥 프론트 야드관리만 해주고 공동공간만 관리해서 집에 대한 보험이 당연히 없습니다. 당연히 저희는 집 보험을 에스크로에 포함시켰고요. 셀러는 너 아니라도 팔 사람 많다 캐쉬 오퍼도 있다 하면서 그냥 무르자 하고 난리 났었습니다. 저는 답답해 죽겠고 셀러한테 하루에 백불씩 줄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고 간신히 HOA 에서 사정 설명하는 편지 받아서 론 나왔습니다. 

혹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집 사실수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화이팅!

수강신청

2020-11-19 17:47:14

지금 저랑 비슷한 문제 같네요. 저도 핫마켓에서 간신히 잡은 집이라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은 집이에요... 다행히 셀러분들은 너그러우신 분들이라 하루이틀 늦춰지는건 아직까진 괜찮아 하는것 같은데 론이 안나올까봐 너무 걱정되요...지금 HOA에 제가 직접 전화하려고요.,,,ㅠㅠ 응원 감사합니다

 

땅부자

2020-11-20 11:31:44

참고로 저희는 셀러에게 1700불 더 줬습니다. HOA 일 안하는 토/일까지 다 쳐서 줬고요. 론에이전트가 그 돈 반 내줬습니다. 

그냥 2주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시고 맘 편하게 먹으세요. 

수강신청

2020-11-20 12:57:21

돈이나 시간보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제가 30일에 지금 사는 집을 비워줘야되서... 홈리스가 되게 생겼어요. 그게 제일 큰 걱정이에요 지금 ㅠㅠㅠ 살 곳만이라도 해결된다면...ㅠㅠ 

땅부자

2020-11-20 13:06:05

맘고생이 심하시겠네요. 아무쪼록 시간 안에 해결되길 바랍니다. 

수강신청

2020-11-19 19:43:28

결국 이렇게 하루가 갔네요...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일단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잘 해결됬으면 ㅠㅠㅠ 이사하려고 냉장고 다 비웠는데 소주가 마침 남아있네요.. 원래 소주 마시지도 않는데... 이러려고 남겨뒀나 봅니다...허허

Globalist

2020-11-19 19:54:38

ㅠㅠ

Fender

2020-11-20 12:31:12

도움은 못드리지만 비슷한 상황으로 고생했던 상황이 생각나서 응원차 답글 남겨요, 저도 2월 말에 클로징했는데..렌더에서 텍스 파일링 한 걸 IRS도장 찍힌 페이퍼로 가져오라고 난리를 쳐서 고생 했었습니다. 요즘 인터넷으로 모두 처리하는 시대에 페이퍼라니요.. IRS에서도 듣고 어이없어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인터넷으로 파일링한건 인정이 안된다며 고생했었는데 결국에는 IRS에서도 해줄 수 없는 것이라고 확인 시켜준 뒤 제 날짜에 클로징 했습니다. 미국 사람들 가끔 그 특유의 나몰랑을 시전할 땐 정말 미치죠..힘내시고 나중엔 기쁨의 소주를 마시며 그 땐 그랬었지 회상하며 새집에서 웃게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기운내세요.

수강신청

2020-11-20 13:00:45

응원 감사합니다 ㅠㅠ 지금 다른 렌더까지 알아보고 있어요. 다른 렌더를 찾는다 해도 새로 론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동안 제가 이달 말에 집을 비워줘야 되서 그 이후에 살 곳이든 짐 둘곳을 찾아야되는게 문제에요... 이사할 꿈에 지금 살림 다 중고로 팔고 박스로만 쌓여져 있는데 앞이 깜깜하네요.. 일단 지금은 은행 결정을 맘졸이면서 기다리는 중이에요.

쏘프티

2020-11-20 21:04:50

진심 축하드립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서 은행 결정만 기다리고 있을때만큼 초조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약속한 클로징 날짜가 지나서 셀러가 하루당 벌금을 요구해서 매일 벌금(?)을 내고 있지만 이제 클로징 날짜를 확답받고나니 그나마 숨을 쉴수 있는 것 같네요

모두들 클로징 하실때까지 화이팅입니다!

수강신청

2020-11-21 17:13:00

아이고 ㅠㅠ 정말 그 초조함 저도 이젠 어떤느낌인지 정확히 알겠어요. 클로징 하실 때까지 화이팅이에요!

파이짱

2020-11-20 21:18:44

우선 어프루발 받은 것 축하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이제부터 꽃길만 가득하길...
저도 클로징까지 25일 정도 남았습니다.

수강신청

2020-11-21 17:14:44

감사합니다! 파이짱님도 깔끔하게 클로징 하시고 꽃길 걸으세요!! 

맥주한잔

2020-11-21 18:09:19

그래도 결국은 승인은 났다고 하니 (승인 받는데 들어간 시간, 노력, 비용은 너무 안타깝지만) 한시름 놓게 생겼네요.

같은 문제는 아니지만 HOA 때문에 제 인생 최고의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어서 남일 같지 않습니다.

저는 제 평생에 앞으로는 다시는 HOA 가 있는 집은 사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일생이여행

2020-11-22 14:38:21

맥주한잔님은 경험도 많으신데 이런일을 겪으셨다니 사연이 궁금해 집니다.여튼 고생 많으셨어요. 저희도 미국서 첫 집으로 산 집이 게이트 있는 HOA가 센(?) 집인데 이야기 들어보니 앞으로 펜스, 도로 등 정비가 필요한데 돈이 더 필요하데서 어찌될지 걱정입니다. 

수강신청

2020-11-22 21:03:54

전 지금까지 한번도 HOA가 관리하는 콘도에서 살아본 적이 없어서 사실 콘도 들어오는게 걱정은 되네요 ㅠㅠ 다만 첫 집이기도 하고 싱글홈은 너무 비싸서 아직은 무리인것 같아요. 이참에 제대로 콘도 오너 경험을 좀 쌓아 보고 싱글홈 오너로 넘어가는게 목표에요. 그렇지만 들어오기도 전부터 난관일 줄은 몰랐네요 ㅎㅎ

제이유

2020-11-22 22:21:04

떨어지는 단풍도 조심 ㅜㅜ

맘고생하셔서 너덜너덜 해진 멘탈이 느껴지내요 힘내세요!

다잘된다

2020-11-23 09:38:16

에고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저도 클로징 2일 전에 모기지 최종 승인 났었는데, 진짜 마음이 바싹 타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ㅠㅠ 수강신청님은 저보다 마음 고생 심하셨겠죠. 이제 거의 다 끝났으니 마음 놓고 좀 쉬셔요! 

땅부자

2020-11-23 09:39:49

승인 받으셔서 다행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좋은 집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사과

2020-11-23 09:53:26

일단 추카추카 합니다.

 

저는 클로징이 2달에 걸쳐 4번 밀렸ㄷ랬죠.... ㅎㅎㅎ

그래도 신기한게 셀러가 팔겠다고 하고 바이어가 사겠다고 기다린다고 하면 어찌어찌 되긴 되더라구요...

은행이 별수 있나요...기다려줘야지..ㅎㅎ

이제 신나게 즐기세요...

urii

2020-11-24 17:27:59

아이고ㅡㅜ 넘 고생이 많으시네요.

 appraisal waiver는 아마 Fannie Mae / Freddie Mac 에서 철회한거 같은데 그렇담 그새 뭔가 론 조건이 변경된거 같아요. 십중팔구 HOA insurance 소동을 넘기는 일련의 과정과 연관이 있을거 같아요.. 

일생이여행

2020-11-24 18:27:35

에고 윗님 말씀대로 그런것 같네요. 저기들이 지는 리르크를 완화하고자 하는걸까요. 초반에 웨이브 하셨으면 꽤 경쟁력있는 마켓에서 경쟁적인 가격으로 사셨을텐데 ㅠㅠ 저희도 어프레이졀이 낮게 나와서 맘이 급한데 클로징이 미뤄져서 맘고생 한게 얼마 안됬는데.. 남일 같지 않네요. 힘내세요!!

쭈욱

2020-11-24 18:43:20

현재 사는 집 move out 날짜 조정은 불가능하신지요. 1-2주라도 조정해놓으실수 있으면 마음고생 좀 더실꺼 같은데..

아파트라면 매니지먼트 오피스에 이야기해보세요. 뒤에 이사올 사람이 정해져 있지 않다면 조금 유동성있게 처리해 줄수도 있지 않을까요.

으리으리

2020-11-29 19:24:34

고생많으셨습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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