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 damage insurance claim?

PNW, 2021-01-18 11:56:32

조회 수
1428
추천 수
0

업데이트 3/1

우선 mitigation은 앞에 2주에 끝났고, 지금은 insurance adjustment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Mitigation할때 Fan noise때문에 잠은 근처 호텔로 가서 잤는데 잘한것 같습니다. 공사때문에 standard quality of living을 maintain하지 못할때 호텔에서 자는건 쉽게 변제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새가슴이라 뭐 많이 클레임은 못하겠는데 우선 Fan소리때문에 잠을 못자니...

 

실제 데미지 리페어 하는 방법은 다른 방법도 있는 것 같은데 저희는 우선 보험사에서 얼마 변제해줄껀지 결정 나고 시작하려구요. 구조가 전체 settlement를 보험사와 adjuster가 결정하고 나면 settlement amount - deductible - appreciation value를 우선 체크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저희는 policy 상 사고 난 후 180일 내에 수리를 해야되구요. 이게 수리 완료를 해야된다는건지 수리를 시작해야되는건지는 아직 잘은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뭐 일 하려는 initiation을 하면(contract나 subcontractor work-authorization인거같습니다) 나머지 hold하고있던 금액을 주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Adjuster는 전체 settlement에 10%를 가져가기로 되있는데 첫 check에서 빼간다고 얘기한것같아요.

 

Settle되고 Payment distribution이 다 되면 한번 더 업데이트 올리겠습니다.

 

업데이트 1/18

혹시나 비슷한 일로 식겁하실 분들을 위해...

우선 1) Restoration 분들에 말에 따르면 드라이월을 뜯어낸건 잘 했다는 평들인것 같긴한데 오래된 집이면 asbestos나 insulation 때문에 직접 하지는 말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밤에 터지기도 했고, first responder들도 영 답도 없고 뭐 오늘 아침에 오겠다 그래서 급한불 끈다고 했구요, 이게 exterior wall도 아니고 80년대 이후 집이라서 괜찮겠거니 하고 뜯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2) 비슷한 맥락으로 말린다고 선풍기 일단은 돌리지 말라네요. 이게 asbestos가 없으면 상관없는데 개인이(적어도 저는) 뜯었을때는 그걸 몰라서.. 이게 만약에 asbestos면 그걸 circulate하는 꼴이라서 전문가가 confirm하기 전에는 하지 말랍니다.

3) 물 말린다고 창문열고 환기했는데 문열고 선풍기돌리면 밖에있는 습기가 오히려 집으로 들어온답니다. 참고하시고..

4) 동네가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All-in-one은 없는 것 같습니다. Restoration하시는 분들 따로(물 없애고 물 말리고), drywall contractor 따로, flooring contractor 따로 해야 하는 것 같구요. 물론 셋다 한꺼번에 general contractor맡겨도 될꺼같긴한데 저희는 sub contract주는게 습관이되서... 우선은 그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Restoration만 하면 그 후는 천천히 결정해도 될꺼같아서요.

 

차 claim은 해봤었는데 집 claim은 단위가 조금 달라서 public adjuster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동네에 옐프로 평 괜찮으신분이 있는것 같아서요. Fee는 총 settlement금액에 10%내외 가져간다고 하구요. Out-of-pocket은 deductable말고는 없다네요. 약간 변호사같이 선임해서 delegation하는것 같긴 한데 나중에 마무리하면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보험회사랑 restoration회사랑 중재해주는 것 같네요. 예전에 마모분중에 adjuster를 뵌것 같은데 특히 조심해야할점같은거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고 저희집 3층에 있는 bathtub에 물 받다가 깜빡하고 틀어놨는데 이게 욕조가 넘쳐서 2층이랑 1층에 water damage가 생겼네요. 제 생각에는 overflow가 bypass를 제대로 했다면 이렇게 안넘쳤을꺼같은데 overflow가 문제가 있는 모양입니다. 이사 들어온지 2-3달밖에 안되서 문제가 있는지는 몰랐구요.

 

어제 밤에는 식겁해서 젖은 드라이월 뜯어내고 바닥 닦고 말리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혹시 몰라서 restoration 회사들이 오늘 와서 쿼트 주기로 했는데요, 아무리 봐도 제 디덕터블 ($2500) 은 넘을꺼같아서 미리 정보좀 알고있고자 질문 올립니다.

 

제일 겁나는건 insurance premium hike인데요, 쿼트가 디덕터블 근처로 나올꺼같으면 그냥 낼 생각이지만(아마 아니겠지요..) 아닌경우 Insurance Claim을 하려고 하는데 보통 어떤식으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nsurance side에 adjuster들은 완전 중립은 아닌거같은 느낌을 이런저런 글에서 봐서 무턱대고 보험사 바로 전화하는게 살짝 겁나긴 하네요.

 

동네에 평 좋은 adjuster가 한분 계시는거같은데 인슈런스 클레임 전에 컨택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우선 보험회사에다가 inspector불러달라고 한다음에 adjuster를 연락해보는게 맞을까요?

 

Timeline은 그냥 오늘안에만 클레임 넣으면 될꺼같은데 그것도 혹시 아시는분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PNW 드림

15 댓글

지큐

2021-01-18 12:09:50

아는 분도 비슷한 문제로 보험회사에 직접 클레임 한적이 있는데 아래층 hardwood floor 까지 다 교체해서 비용이 어마어마했습니다. hardwood floor 같은 경우 조그만 데미지만 있어도 20년 넘은 집이라 같은 종류를 찾을 수 없으니 다 교체해버리더라고요. + 천정, 벽, 2층 데미지까지 다 하느라 비용이 높아진 것 같아요.

연식이 좀 있는 집이고 1층이 마루바닥이고 데미지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리고 마루바닥을 이번 기회에 갈고 싶다? 이런 경우라면 adjuster 와 먼저 상담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참고로 제가 아는 분은 직접 보험사에 연락했지만 보험사에서 컨택한 공사업체에서 마루바닥을 어쩔수 없이 다 갈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공사업체는 가능한 비용을 크게 만들고 싶어하는거죠..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meeko

2021-01-18 19:11:04

+1111 저도 똑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오렌지드림

2021-01-18 13:48:17

네, 일단 보험회사에 연락하시구요. 아마도 코로나 때문에 직접 나와서 보지는 않고, 화상통화로 보면서 할수도 있겠습니다 .. 그때 가서 비용을 보고 디덕터블 비용과 비교후 보험을 이용해서 고치실건지 보험처리 없이 진행할건지 결정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저도 경험이 있는데, 생각보다 (?) 드라이월 뜯어내고 새로 하는게 비용이 얼마 안들더라구요 .. 일층 피해가 얼만큼 되는지 잘 모르겠어서 적어주신 바로는 이렇게 진행할것같습니다. 스트레스 받으시겠지만 힘내세요 !

PNW

2021-01-18 23:22:37

감사합니다 ㅠ 사실 드라이월은 크게 걱정 안하는게 평소에도 하도 뜯고 붙이고 페인트칠하고 해서 ㅎㅎㅎ 뒤에 물 문제가 그냥 제일 걱정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meeko

2021-01-18 19:12:49

이게 보험회사에따라 좀 차이가 있을것 같습니다.. 평소에 좀 짜고 커스터머 서비스도 별로인 보험이면 많이 보상 못받을 수도 있을것 같고 usaa 같은 보험은 별말 없이 처리 해주더군요.. adjuster 도 제가 따로 고용할 필요가 없었고요 추후에 보험료 인상도 없었습니다. 

케어

2021-01-20 23:58:56

+1 대충 이런것 같아요.

claim 후하게 처주는 보험사들은 보험료가 비싸고, 보험료 싼 보험사들은 웬만한걸로 claim하기 어렵고...

전 claim 안하고, 싼보험료 내는거 좋아해서, Costco 보험 하고 있습니다.

슈퍼맨

2021-01-18 19:28:46

이사간지 얼마 아돼셨는데 많이 불편 하시겠습니다. 일단 80년대 이후 집이라 아스베스토스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고 보험 처리를 하게 되면 비용에 다 포함되니 돌 다리도 두드려 보고 가시는게 좋겠습니다.

저도 가끔은 보험일을 처리하는데 사시는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퍼블릭 어저스터를 통해 금액을 최대한 받아 내시고 체크받으시고 필요 하신 부분만 컨트랙터 구해서 하시면 디덕터블 이상은 남기 실 수 있을거에요.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얼마전에 1층에서 Water damage가 발생 했는데 마루 자재를 비슷한 색상을 찾지 못해 계단과 2층까지 보험으로 다 바꿀 수 있도록 도와 드려서 정작 계단과 2층은 안하고 다른것 고치는데 사용하셨습니다. 그리고 케비넷 같은 경우도 물에 젓으면 바꾸게 되는데 위아래 다 바꿔야 하고 카운터 탑도 바꾸게 됩니다. 데미지 난곳을 사진찍어 보내 주시면 대충 클레임 할 수 있는 부분을 말씀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PNW

2021-01-18 23:23:48

팁 감사합니다. 여기 WA Regulation상 무조건 asbestos 테스트를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 하세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claim하는거라 그냥 adjuster가 알아서 하도록 한번 볼 계획입니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

LakeHills

2021-01-18 20:02:54

2년전에 water damage 당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콘도에서 살고 있어서...

Restoration 은 HOA 에서 지정 해주어서 해결 되었고 나머지는 제가 General Contractor 구해야 했는데... 그냥 HOA 에 추천해주는 곳을...

 

General Contractor 가 Sub-Contractor 고용해서 일 진행했는데.. Sub-Contractor 가 잠수 타서 ... ㅠ..ㅠ

단 한가지 좋은 점이 있었다면 General Contractor 가 보험사랑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공사중간에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 클레임 다 해서 해결...

하지만 너무 느렸다... 그리고 General Contractor 가 중간에 남겨 먹는게 많았다..제가 중간에서 햇으면 .

 

보험은 클레임 하시면 3년간 기록이 남습니다. 현재 보험사에서 계약 갱신을 거절하거나 또한 새로운 보험에서도 안 받아 줄수 있습니다.

(새로 이사하는 집 모기지 한다고 보험 들려고 했는데 거절  ㅠ.ㅠ .)

 

 

PNW

2021-01-18 23:25:25

아이고 ㅠㅠㅠ 뭐 지금 adjuster랑 얘기했을때도 최악의 경우에는 갱신 거절 당할수도 있다고 하긴 하는데.... 뭐 PEMCO같은데로 옮기면 되지 않겠니? 라고 해서 뭐 그런가보다 하고 있습니다. 아마 정 못구하면 2년정도는 모기지 회사가 알아서 물어다주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ㅎ 사실 보험 뭐 모기지때문에 갖고있는것도 커서요 ㅎ

LakeHills

2021-01-19 13:37:09

여러 보험에 연락해보시면 들어주는 곳이 있을거에요.... 그것도 안되면 무조건 받아주는 보험사가 있다고 하는거 같은데...거긴 많이 비싸겠죠.

(참 콘도보험은 계속 가입가능 합니다... 저희도 첫집은 계약파기 되고 다시 콘도로 들어가서 보험했어요)

PNW

2021-01-20 23:00:18

올 연말에는 보험사 여러군데 연락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야겠네요 일단은 ㅎㅎ 감사합니다.

shine

2021-03-01 17:38:23

Home Insurance 클레임하시면 기록은 대개 5년에서 7년까지 남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경험상 클레임후 다른 보험사로 스위치하고자 한다면 대개 5년은 기다려야 할 겁니다. Home insurance quote를 낼때 대개 과거 5년사이에 클레임 한적이 있는가라고 묻을때가 제일 많거든요. 

 

저같은 경우는 클레임이후 매년 보험료가 5에서 10%정도 상승했습니다. 클레임 규모가 꽤 컸던지라 이것도 감사하며 내고 있네요. 

physi

2021-01-18 21:47:39

인셔런스 클레임이 한번 들어가면 나중에 집 팔때를 위해 수리 기록을 철저히 남겨놓으셔야 합니다. 클레임 후 디덕터블과 비슷하다고 자비로 처리하면 집 팔때 애매 해 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https://www.insure.com/amp/home-insurance/past-claims.html

CLUE에 기록이 7년까지 남는데, 클레임 기록만 있고 리페어 관련 기록이 없으면 곤란한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PNW

2021-01-18 23:26:17

오 감사합니다. 이건 몰랐네요. 이미 클레임을 넣은 상태라서 철저히 들고 있어야되겠네요. 감사합니다.

목록

Page 5 / 2993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일모아 게시판에서 정보 찾기 (Updated on 2/21/21)

| 정보 104
ReitnorF 2020-06-24 23416
  공지

중요 공지: 친구 추천 링크 게시, 활용 방법 변경

| 필독 55
  • file
마일모아 2018-01-12 84795
  공지

마모 공부하는 방법 옵션들 :-)

| 잡담 30
  • file
봉다루 2014-02-22 172906
  공지

회원 가입 중단 / 공지글 모음

| 필독 30
마일모아 2014-01-14 201160
  89664

(업데이트) 알라스카 마일 파트너 국제선+국내선 편도 스탑오버시 직항만 가능한가요?

| 질문-항공 42
티메 2021-02-17 1108
  89663

신+구 하얏트 Hyatt award 숙박권은 언제?

| 질문-카드 10
쫄쫄이 2021-03-01 760
  89662

업데 짧은 업데 미국 병원 수술 질문

| 질문-기타 22
정혜원 2020-11-04 3092
  89661

카드 업그레이드가 모기지론 쇼핑에 미치는 영향?

| 질문-기타 6
Incheon 2019-07-25 761
  89660

휴대폰 본인인증 어떻게 하시나요?

| 질문-기타 72
펑키플러싱 2019-04-15 12629
  89659

(타임쉐어 시리즈 1) 타임쉐어 강매 프로모션 하지 마세요!?!

| 잡담 135
  • file
얼마에 2019-02-21 8401
  89658

항공기 제작사 보잉 (Boeing)을 위한 작은 변명 - 두번째 이야기

| 잡담 5
  • file
라이너스 2021-03-01 825
  89657

[3/1] 발빠른 늬우스 - 캘리포니아 거주자 한정, 알라스카 항공 멤버 가입시 무료 항공권

| 정보-항공 3
shilph 2021-03-02 904
  89656

ANA 발권 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 씁니다.

| 질문-항공 11
  • file
Lumun 2021-03-01 715
  89655

3/1/2021 사진없는 한국입국 후기

| 정보-자가격리 10
LTL 2021-03-01 1160
  89654

Mint와 같은 prepaid 모바일 쓰시는 분들 IRS나 은행에서 identity verification 안 되는거 주의하세요

| 정보-기타 26
퇴사합시다 2021-02-28 1474
  89653

타깃 아멕스 Everyday Preferred 업글 4만 MR 오퍼

| 정보-카드 2
Nike 2021-03-01 486
  89652

(2/1/21, 50%EN 포스팅 중!) 돌아온 매리엇 임시개선: 2021 추가 50% EN 보너스 / (2/16-4/27) 더블포인트 & 더블 EN 프로모 & more

| 정보-호텔 206
  • file
24시간 2020-06-14 10061
  89651

선천적 시민권자 아들이 국적이탈을 신청한 상태로 한국에 간다면

| 질문-기타 42
Bennnnnnst 2021-02-25 4196
  89650

(9/6업뎃)(아멕스 오퍼 $50/$10)와인/양주 35-45% 싸게 사기 Wine.com 쿠폰, 아멕스오퍼, 캐시백 신공

| 정보-카드 93
  • file
Passion 2020-03-15 10025
  89649

(2021/02/26 업데이트) [추천] 커피 직접 내려드시는 분들을 위한 원두 Subscription

| 정보-기타 415
  • file
MyLifeSoBright 2019-04-13 24827
  89648

애틀랜타에서 한국 마일리지 발권에 대해 조언구하고자 합니다

| 질문-항공 10
Pro.김 2021-02-17 1444
  89647

베이지역/북캘리 카톡방 오픈! (지역 정보 & 이직/취업 정보 공유방)

| 질문-기타 265
thechanceman 2020-06-19 8010
  89646

(도서 소개) 음악 전공을 하고 있는 (혹은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책 소개합니다

| 홍보 23
  • file
JD재다 2021-02-28 903
  89645

united 체이스 카드.. 신청시의 사인업 마일리지 조건을 확인할수 있나요?

| 질문-카드 6
마일모았슈 2021-03-01 479
  89644

유튜브 to mp3 converter 추천 부탁드려요

| 질문-기타 8
햄볶는부자 2020-02-02 1558
  89643

아멕스에 들어온 다이닝 크레딧 어떻게들 쓰시나요?

| 질문-기타 46
  • file
heesohn 2021-02-23 3911
  89642

▶ Water damage insurance claim?

| 질문 15
PNW 2021-01-18 1428
  89641

맥북 프로 구입 질문 (M1 vs Intel)

| 질문-기타 23
마포크래프트 2021-02-28 1428
  89640

USCIS 수속지연 여파로 F1 OPT 신청 flexibility를 21년 5월까지 한시적으로 시행

| 후기 2
bn 2021-02-27 998
  89639

대학생아이의 세금보고와 Pandemic Unemployment Assistance

| 잡담 18
내사랑개똥이 2021-03-01 819
  89638

모더나 두번째 백신 interval

| 질문-기타 1
고양이알레르기 2021-02-07 1108
  89637

AA 아메리칸 항공 예약 & 발권 남용자 색출 중

| 정보-항공 47
컨트롤타워 2021-01-26 6341
  89636

암 소리도 없이 컬렉션으로 넘어간 메디칼 빌.... 어떻게 해야 할런지...

| 질문-기타 9
졸린지니-_- 2019-07-29 2106
  89635

짧은 베가스 여행 긴 후기 + 시저스 다이아 베네핏

| 여행기 11
생수통 2021-02-28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