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잇츠... 더러운 경험

AOM, 2021-02-14 20: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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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해도 더러운 기억이지만 

아멕스 플래티넘 크레딧으로 우버잇츠로 본스치킨을 시켜먹었는데 배달하는 사람이 현관앞에 두고서 벨 누르고 갔습니다. 바로 나가서 집안으로 가져왔는데... 박스 위에 테잎이 뜯긴 흔적이 있었고 무엇보다 치킨 위에 덮어놓은 종이가 구겨져 있었습니다. 좀 의심스러웠지만 식구들이 눈이 빠지게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기에 일단 먹었습니다. 다 먹고 남은 날개뼈를 세어보니 17개더군요.

 

치킨집에 전화를 해봅니다.

- 한박스에 몇 개 들어가나요?

- 네 저흰 20 조각 넣습니다. 항상 더블체크합니당~

 

열받아서 우버잇츠에 컴플레인했더니 전액 환불해주긴 하더군요. 근데 돈이 문제가 아니라... 배달한 여자가 운전하면서 저희 식구들이 먹을 양념치킨을 손가락으로 뒤적거려가면서 꺼내 먹고 또 손가락 빨고 다시 그 손으로 뒤적거리길 세 번이나 했다고 생각하니 구역질이 납니다. 더우기 코로나가 창궐하는 시기에 말입니다. 치킨 같은 음식은 특히 빼먹기 좋은 것 같으니 배달시킬 때 다들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배달하는 사람들 중 30퍼센트가 음식 빼먹은 적이 있다는 기사입니다. 전 앞으로 웬만하면 직접 픽업하렵니다. 특히 치킨은요.

 

https://www.npr.org/2019/07/30/746600105/1-in-4-food-delivery-drivers-admit-to-eating-your-food

47 댓글

Jester

2021-02-14 20:33:44

으으...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저도 무조건 픽업만 할거 같아요 앞으로

블루라군

2021-02-14 20:42:07

우웩 ... 코로나 시국에 진짜 해도 너무하네요. 

그런 사람은 회사측에서 내쫓으면 좋겠어요. 

AOM

2021-02-14 21:46:10

아마 잘리겠지요. 하지만 이게 차만 있으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고 그냥 알바로 한두푼 버는 일이라서 그닥 타격이 있을 거 같진 않아요. 

KY

2021-02-14 20:42:45

지금 배달음식으로 저녁먹고 있는데 상상만해도 토할 거 같아요 ㅠ ㅠ

와하까

2021-02-14 21:05:32

저도 하필 닭 먹고 있었는데..손가락빠는 거 상상해 버렸어요ㅠㅜ

AOM

2021-02-14 21:42:18

죄송..

AOM

2021-02-14 21:42:06

아이고... 죄송합니다.

지지복숭아

2021-02-14 20:47:47

저런인간들은.도대체가 양심이란게 없는걸까요?? 세상이 무섭지않은건지..정말..

늘푸르게

2021-02-14 20:49:57

저는 예전에 감자튀김 하나가 없더라고요. 그냥 가져갔나보다 했는데, 몇개 빼먹는건 좀 심하네요.

Beauti·FULL

2021-02-14 21:04:44

엊그제 치킨 시켜 먹었는데... ㅜ.ㅜ 식당들이 포장할 때 seal 스티커같은거 도입을 해야겠군요. 아니면 비닐봉투를 두세전 묶어서 풀지 못하도록 한다든지. 사실 제 치킨은 두세번 묶은 비닐봉투에 있어서 열었다면 뜯긴 흔적이 있을 상황이었기에 seal 생각이 났어요. 생각해보니 이런 일이 생각보다 많을 수도 있겠군요.

앙꼬

2021-02-14 21:20:31

요새는 doordash 나 우버이츠 다 스티커 붙여나오던데요...

안들킬줄알고 살살살 뜯엇나봅니다..ㅠㅠ

Beauti·FULL

2021-02-14 21:28:12

아 그렇군요. 저는 Grubhub 이었는데 스티커는 없더라구요. 우저이츠랑 도어대쉬는 쓴지 두어달 되어서... 마지막으로 오더했을 때에는 스티커가 없었어요. 정말 이거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겠네요. 요즘같이 판데믹에 참 그렇습니다. ㅠ.ㅠ

AOM

2021-02-14 21:44:26

우버잇츠 전체가 다 그렇게 하나요? 주마다 다른 건지... 아직까지 저희 동네에선 스티커 붙여나온 거 본 적이 없습니다. 식당에 전화했을 때도 스티커 얘긴 없더라고요. 

착하게살자

2021-02-14 22:50:48

저희동네도 전 스티커 못봣어요. 아마 가게마다 다른건 아닐까요?

PinkG

2021-02-15 00:09:50

저도 항상 두세번 꽉 묶여있어서, 제가 가위로 잘라야만 열수 있도록 되어있었던 것 같아요. 배달이 꼭 필요한 경우, 주문시에 식당에 그렇게 포장해달라고 요청하는것도 (메모란에) 방법이 될것 같아요.

AOM

2021-02-15 00:18:25

그런데 튀김류 같은 경우는 플라스틱백으로 여러겹 꽉 묶으면 습기가 차서 눅눅해집니다. 그래서 종이박스 위쪽이 살짝 열리게 하고 그 위에 테잎을 붙인 다음에 플라스틱백에 넣는데 이때도 느슨하게 묶는 식으로 포장해주는 경우가 많아요.

PinkG

2021-02-15 00:22:10

아 그렇군요..... 그래서 치킨이 주요 타겟이 되는건가봐요... (냄새도 어마어마한데 일저지르기가 쉽게 포장되어 있으니....)

가만, 저도 치킨 배달시킨적이 있는데..... 포장상태 자세히 안보고 그냥 먹었........ ㅠㅠ

bn

2021-02-14 21:11:09

배달비 비싸기도 하고 해서 항상 픽업만 합니다...

짱냥이다

2021-02-14 21:52:16

저는 우버이츠는 아니고 그룹헙에서 주문했는데 치킨을 안가져다 주고 잠적했어요 .. 전화해도 안 받고 고객센터에서는 할인쿠폰 던져주고 환불은 절대 못 해준다고 ... 다신 이용 안 하게 되었네요;;;;;

지지복숭아

2021-02-14 22:12:37

대박이네요. 저도 예전에 도어대시 오더시켰는데(타코였나) 배달완료 처리해놓고 음식 배달안해주고 그냥간 인간도있었어요. 다행히 도어대시는 전액환불해줬지만요.

physi

2021-02-14 22:04:51

직접 takeout 하는게 답입니다.

역전의명수

2021-02-14 22:10:54

ㄷㄷ 신개념 도둑이네요 ㅠㅠ 그걸 빼먹다니... 참..

빨간구름

2021-02-14 22:20:35

정말 이래서 배달서비스 안쓰게 되네요. 그냥 픽업으로 하는게 음식도 덜 식고 찜찜하지도 않고.. 

핏불보리

2021-02-14 22:21:57

저는 도어대시였어요.  제 배달음식 위에 쓰다 버린것 같이 생긴 마스크가 있었습니다.  마스크 많이 써보셔서 아시겠지만 쓰고 나면 안에 살짝 자국도 남고 코 받침 해주는 철이 구부러져 있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딱 봐도 새거 아닌 누가 썼던 마스크 였어요..  음식 포장지가 뜯긴 자국은 없어 보였지만 제 추측으로는 아마 딜리버리 하다가 이제 쓰던걸 버리려고 차 안에서 휙 던졌는데 그게 제 음식봉지 안으로 정확히 골인한 것 같았어요.  뭐 지금도 그렇지만 시기가 시기였던 만큼, 작년 7월이였어서 많이 꺼림찍했죠.. 하지만 모든 딜리버리가 안좋은건 아니고 지금까지 시킨 수 많은 배달중에 딱 한번 안좋은 케이스였습니다.

티메

2021-02-14 22:29:14

한국도 옛날에 이런문제 심했어요.

 

지금은 코로나때문에 배달기사들이 한달에 700은 넘게 가져가니까뭐 빼먹기보다는 목숨걸고 신호위반해서 빨리배달하는게 문제로 바뀌었지만..

산이

2021-02-14 22:32:18

이 문제 몇번 들은 적 있어요. 프라이드 치킨이 가장 popular한 메뉴라고 하네요. 

산이

2021-02-14 22:33:54

혹시 아플 크레딧을 가지고 픽업으로 써도 되나요? 이제 배달 안할 것 같아요 ㅠㅠ 

행복한여정

2021-02-14 22:36:41

옙 전 픽업만 합니다..^^;;

sann

2021-02-14 23:13:38

가능하면 슈퍼에서 가공되지 않은 원료 사다가

 집에서 직접해서 먹습니다.

저번에 닭튀김 픽업하러 갔다가 주방에 일하는 사람들보고 더이상

식당오더 안하고 있습니다. 

PinkG

2021-02-15 00:07:35

식당 음식 먹을땐 어느정도 감수해야 하는것 같아요. 메뉴가 뭐든, 큰식당이든 영세식당이든, 다 마찬가지... ㅠㅜ

다시가자

2021-02-15 07:19:20

그래서 대안으로 저는 항상 다시 익혀서 또는 재료를 더 넣고 다시 요리해서 먹을수 있는 음식들만 픽업주만해요. 그렇다고 청결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최소한 다시 쿡을하면 세균은 줄어들것같아서요. 

도코

2021-02-15 09:11:11

대안으로 다시 요리하기 쉬운 음식 아이디어 몇가지 뭐가 있을까요? 

다시가자

2021-02-15 09:55:38

저는 주로 한식류 특히 찌게나 국 종류만 픽업주문을 하는 편입니다.  식당 음식들이 대부분은 간이 강하기에 P2가 다시 몇가지 재료만 더 넣고 살짝 쿡하여도 괜찮더라구요.   또 중국/타이등 아시아 음식의 볶음밥 요리도 다시 쿡하기엔 편하구요.  서양음식은 해외생활을 오래해서 그런지 점점 손이 안가는 음식으로 되어가고 있습니다.ㅋ

더블린

2021-02-15 01:12:22

저도 집앞에서 5분정도걸리는 곳에서

수시배달시켰는데 (집에서 못나가는상황이라어쩔수없이배달..)

앱으로보니 완전정반대로가네요? 

 

배달원에게전화를할수있는데

 

안받습니다...

 

빙빙돌더니 한시간정도후에 도착합니다..

 

날씨도더운데 밖에서한시간동안있던수시를

배달시킬배짱이있더라구요 

 

당연히버리고환불도받았는데웬간해선

픽업합니다.

 

 

쌤킴

2021-02-15 01:19:13

마음 고생하셨네요.. 다른 배달 앱들도 다 그렇겠죠? 아니면 우버이츠만의 문제인가요?

AOM

2021-02-15 01:49:54

어차피 정직원들이 아니라 되는대로 파트타임하는 사람들 쓰는 거라서 별 차이 없을 거 같습니다.

Skyteam

2021-02-15 02:10:31

참 영 거시기한 경험을 하셨네요.ㄷㄷ 미국에 살면서 그런 경험이 없었다는거에 새삼 감사해야겠습니다.

Treasure

2021-02-15 02:23:24

저는 도어대쉬였던것 같은데 충만치킨을 시키고 오기만을 눈빠지게 기다리면서 track하고 있는데 딜리버리가 우리집쪽으로 점점 다가오더니 방향을 갑자기 틀어서 다른데로 가는거에요! 오잉? 길을 잘못들었나? (저희 집이 다운타운에 원웨이가 많아요.) 유심히 보는데 자꾸만 제 치킨이 멀어지는거에요. 점점 이상한 동네로. 그렇게 치킨이 사라지고 황당해하면서 도어대쉬연락했는데 도어대쉬도 드라이버랑 연락이 안된다더라구요. 

 

그렇게 치킨을 황망하게 잃어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냄새가 너무 땡겼나..

기다림

2021-02-15 07:30:10

드라이버도 홀린 맛....무슨 카피 광고 같아요.

정말 황당하셨겠어요.

 

추신: 저도 충만치킨 좋아해요. 요즘은 대구치킨도 가끔먹어요.

mjbio

2021-02-15 09:48:33

저희집 애들은 맵다고..

BBQ를 가장 ㅋㅋ

에타

2021-02-15 02:32:57

얼마전까지 한국에서도 그러한 배달사고가 엄청 많았다고 들었는데..사람사는 곳은 다 비슷하군요.

AOM

2021-02-15 18:24:33

우리나라에서처럼 전문적으로 배달하는 사람들이면 직업 잃고 싶지않아서라도 좀 조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미국은... ㅎㅎ 

안달박

2021-02-15 07:40:18

저는 가끔 우버이츠 가격과 원래 가격을 좀 비교해 보는데 늘 우버가 더 비싸더군요. 아맥스 15불 쓸 요량으로 가끔 주문하는데 4식구 메뉴 시키면 가격차이에 서비스수수료, 배달비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있네요. 

 

곰장수

2021-02-15 18:34:37

 

 

 

 

치킨 배달원이 빼먹었다니 이게 기억이 나네요..  ㅎㅎ

TheBostonian

2021-02-15 18:44:19

제가 주문해서 먹어봤을 때는 살짝 뗐다 다시 붙일 수 있는 테잎 말고 stapler로 윗부분을 찝어서 보내준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은데, 그렇게 해주는 곳이 많았으면 하네요.. 물론, staple remover와 stapler 콤보를 들고 다니면서까지 깔끔하게 해먹는 놈들이 있으면 그것도 답 없겠네요..ㅠ

책상

2021-02-15 19:02:03

저는 우버이츠에서 1+1 딜이 있었을 때 오더 했었는데, 아파트 현관에서 받아서 집에 들어와 열어보니 하나만 들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업소에 전화하니 거기는 영업 끝. 우버하고 통화하고 난리를 쳐서 일정 금액 환불을 받긴 했었는데 그 때 너무 혈압이 올라서 그 뒤로 우버이츠 안 써요. 물론 1+1인 거 알고 배달원이 하나 먹었는지, 아님 업소에서 착각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말이죠. 

papabani

2021-02-15 20:52:59

아이고...우버이츠가 저도 최근 경험이 별로 안좋습니다. 딜리버리를 시켰는데...콜을 잡은 분이 갑자기 바뀌었는데...그 이후로 콜을 잡으신 분들이 계속 바뀌어서, 레스토랑에 전화해봤더니, 음식을 픽업해갔는데, 계속 픽업을 오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하더라구요. 제 추측은 처음 콜을 잡으신 분이 제 정보를 가지고 가서 음식을 픽업하고, 취소해버린 상황이었습니다. 겨우겨우 커스터머센터에 컴플레인해서 환불받기는 했습니다.  그 이후로는 저도 제가 픽업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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