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달라스 지역은 전기까지 나갔네요

랑조, 2021-02-15 10:04:35

조회 수
11663
추천 수
0

어제부터 내린 눈이 15cm 이상 쌓였고 설상가상 새벽에 전기도 나갔네요. 

밖에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에 그래도 다행인건 부탄 가스가 4개 있네요. 

전기가 동네마다 돌아가면서 들어온다고 하는데.. 진짜 텍사스에서 거의 20년을 살았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네요!! 

 

20210215_083347.jpg

 

20210215_084450.jpg

 

148 댓글

Comment Page Navigation

남쪽

2021-02-18 10:33:46

근데, 이런 스톰은 몇일 전 부터 예측이 되는데 (허리케인 처럼요), 시, 카운티에서 그런 준비 하라는 말이 없었나요?

지큐

2021-02-18 11:44:30

전기가 이렇게 길게 나갈줄은 시나 카운티에서도 예상 못한 모양이더라고요 ㅜㅜ

랑조

2021-02-18 10:20:16

저희가 살고 있는 콘도 커뮤니티는 어제 아침 9시 30분부터 전기가 들어와서 현재 24시간째 전기 공급이 잘 되고 있네요. 다른 지역에 계신 분들도 힘 내세요!!

goldie

2021-02-18 11:15:32

이 와중에 Ted Cruz님은 전기와 물 공급의 위기를 넘기기 위해 칸쿤으로 가셨군요.  @_@

소서노

2021-02-18 11:30:57

화장실에서 쓸 물을 욕조에 받아놨는데, 마개 쪽에서 물이 새나봐요. 아주아주 서서히 수위가 내려가서, 이제 오늘 저녁쯤이면 다 빠져버릴듯한 분량 밖에 안 남았어요. 수돗물 다시 들어오려면 몇일 걸릴 것 같은데 정말 난감하네요 ㅠㅠ

똘츄

2021-02-18 11:34:25

랩을 좀 뜯어서 마개위에 쭉 펼쳐보세요. 착 달라붙으면 새는거고 랩이 막아줄꺼에요 대신 많이새면 랩이 빨려들어갈 수 있어요 좀 크게 뜯어서래보세요

소서노

2021-02-18 12:18:47

댓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랩이 바닥에 안 붙고 물 위로 둥둥 떠다니네요. 물 새는 속도가 빠른건 아니고 (물 받아둔지 이틀 됐으니까요) 그런데 새긴 새고 있고 뭐 그런 어정쩡한 상태라서요 ㅠㅠ

지큐

2021-02-18 12:28:07

안쓰는 주방용기 뚜껑에서 고무패킹 때서 욕조 마개에 두르고 위에 살짝 무거운 접시 같은거 올려두면 되지 않을까요..?

고무패킹 구하기 힘들면 집안에 굴러다니는 고무밴드로도 될 것 같아요.

똘츄

2021-02-18 12:53:43

이거도 좋은방법이네요 락앤락 뚜껑같이 고무있는걸로 배수구위에 딱 붙게 놓으시고 안뜨게 위에 무거운거 놓아보세요

소서노

2021-02-18 13:33:08

몇가지 시험해봤는데 다 뜨거나 균형을 못 잡거나 그렇네요. 이게 마개가 욕조에 달려있는게 아니고 그냥 뻥 뚫린데 따로 마개를 뺐다꼈다 하는거라서 틈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인듯 해요. 뭐 이런 구식 욕조가 다 있는지 ㅠㅠㅠㅠ

Passion

2021-02-18 14:49:46

https://www.mrrooter.com/about/blog/2019/december/3-ways-to-block-a-bathtub-drain-without-a-plug/

 

이런것 테스트 해보세요.

아니면 어떤 뚜껑 같은 것으로 덮어보시던가요.

빅보스

2021-02-18 15:18:59

가장 간단한 방법은 마트 장보고 남은 봉지로 돌돌 말아서 욕조 배수구에 밀어 넣으세요 그럼 한방울도 안빠집니다

소서노

2021-02-18 15:52:35

다음엔 이 방법도 써보겠습니다... 지금은 저 마개 뺐다간 그나마 얼마 안 남은 물도 다 빠져버리게 생겨서... orz

남쪽

2021-02-18 16:14:07

유리컵을 욕조에 담가서, 드레인위에 씌어 놓으면 (안에 공기 없이), 컵도 물에 안 뜨고, 물도 안 빠져 나갑니다.

소서노

2021-02-18 16:19:53

어, 진짜 안 뜨네요! 일단 씌워놨습니다 +_+

KoreanBard

2021-02-18 13:46:08

집에 개스 벽난로가 설치가 되어있는데, 개스는 들어오지만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불이 스타트 안되는 분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벽난로 앞을 뜯어서 비상용으로 만들어 놓은 소켓에 배터리를 넣어서 스타트 하는 방법입니다.

 

https://youtu.be/lTDk4oUZZWk

 

 

저도 저희 커뮤니티에 어떤 분이 올려 놓으신 분이 올려준 동영상 보고 따라해서 며칠 버텼네요.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들 그리고 나중에라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저는 3일째 되는날, 수요일 오후에 전기가 들어와서 조심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세탁기, 스프링클러 등은 날씨가 더 풀릴 때 까지 기다릴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복구가 안되신 분들 그리고 다른 주에서도 폭설, 강추위로 고생하시는 분 빨리 정상화 되기를 빕니다.

강돌

2021-02-18 15:59:45

다들 아시겠지만, 개스 스토브도 마찬가지로 on 한 다음 라이터로 불 갖다 붙이면 쓸 수 있죠

헤이듀드

2021-02-20 14:55:28

아마도 sealed gas fireplace를 가지신 분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일 듯 싶네요.

마제라티

2021-02-18 23:20:13

가스빌이 20만2천불 나왔습니다. 

20만불 이상은 첨입니다. 

저번달에 200불정도 나온거 같은데...

 

5631E3F8-33DD-4474-BCC2-C762E89A8F55.jpeg

 

성실한노부부

2021-02-18 23:23:11

P2

OMG.......

지큐

2021-02-18 23:24:42

헉... 직접 받으신거예요?

케어

2021-02-18 23:26:00

우와 설마요... 어디 동파되거나 한건가요?

마제라티

2021-02-18 23:28:45

제가 받은 빌이고요. 

잘못되었다고 하네요.  ㅋㅋㅋ 

성실한노부부

2021-02-18 23:29:44

ㅋㅋㅋ

마제라티

2021-02-18 23:33:09

어떻게 낼까 고민은 잠깐 했었습니다.  

physi

2021-02-18 23:34:20

카드 받아주나요;;;

마제라티

2021-02-18 23:35:07

20만불이면 카드 몇개를 ..?

소서노

2021-02-18 23:34:41

집 한채 값이네요;;;;; 잘못된 빌이라 천만 다행이에요.

마제라티

2021-02-18 23:35:58

P2는 200불인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지나갔었다는...

케어

2021-02-19 01:15:08

계량을 잘못해갔나보군요.

잘못을해도 정도가 있지...

강돌

2021-02-19 09:56:45

잘못할 거면 차라리 저 정도가 낫죠ㅎ 200불 나올거 4~500불 나오면 그러려니 하고 그냥 내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케어

2021-02-19 13:53:23

돈빼기 전에 정정할수 있으면 그렇긴 한데,

정정 하기전에 계좌에서 저금액이 빠져나갔다면 심리적으로 압박이 상당힐듯합니다;;;

강돌

2021-02-19 13:57:49

저 금액이 계좌에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ㄷㄷㄷ카드로 해놔도 리밋에 걸릴 거 같구요

기적의연속

2021-02-19 13:51:07

다행이네요..... 2만불이라뇨.. 받으시고 놀라셨겠어요..

hack2003

2021-02-19 14:01:26

20만불입니다..ㅎㅎ

바닷가비행기

2021-02-19 16:23:04

놀래서 모니터 앞에서 심봉사가 눈이 떠지는 리액션이 자동으로 나왔습니다.

당연히 잘 해결 되시겠지만,

 

어디를 가시든 겨울에 전기세 많이 나온 썰 푼다 하시면 1등 하실거 같습니다.

기적의연속

2021-02-19 16:54:31

아..... 20만불이군요........... 2만불도 놀라웠는데 가스비가 20만불이라뇨.......

포트드소토

2021-02-19 14:01:34

실수 빌이라 다행입니다..

20만불 전기세면.. 정말 전기세 때문에 집 그냥 포클러져 할 수 도 있겠네요.. 덜덜

 

실수이거나,, 아니면 에바 에피소드처럼 전 텍사스 전력을 모아서 일점사 발사~~

마제라티

2021-02-20 00:29:38

20만불 빌에 이어 집에 파이프가 터졌습니다. (아)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원래 이거 처리해주는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돌아가셔서 처음으로 p2님이 알아봤는데 

알다시피 텍사스에 파이프 대란이 나서 하루에 2000건 연락이

오고 플러머당 50개씩 밀려 있다고, 연락도 안되고 

오지도 않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때문에 호텔에서 지인들중 찾아보니 

집 짓는 분이 계셔서 양해를 구했더니 

내일 플러머 보내주신다고 하네요. 

 

미국이라는 나라도 결국 지인 찬스 아니면 

정말 정석대로 돈 다내고 기다리면서 고치던가

이렇게 찬스를 써가면서 해야 빨리 되는건 

어디나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플러머가 내일 들러 고쳐준다고 하네요. 

수십통 전화해도 못 찾았던 그 플러머를 ...

 

주변에 필요한 분이다 싶으면 팔로우해야겠습니다. 

 

케어

2021-02-20 17:44:49

Damage 가 크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다행이 터질때 집에 있었어서, 얼른 물끄고 부품 주문한거 오늘받아서 임시로 막아 뒀습니다. 

플러머도 어렵지만 부품구하는것도 어렵네요. 

physi

2021-02-20 18:44:19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shine

2021-02-20 20:26:25

고생많으시네요. 비슷한 일을 겪은 바 있어 그 황망함을 잘 알지요. 일단 파이프만 터져서 그것만 복구하면 되는건지, 아니면 그로 인해 집 바닥에 데미지가 있었는지에 따라 향후 하셔야 할 일이 달라질 수 있겠네요. 보험사 클레임 하실 생각이시면 플러머한테 꼭 인보이스를 달라고 하시고 혹시나 터진 파이프조각도 보관하고 계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보험사는 water damage로 인한 직접적 피해와 더불어 플러머 수리비용까지 모두 reimburse 해줍니다. 그런데 이 기록은 대개 5년동안  남아있고 향후 집 보험 가격을 꽤 인상시키기 때문에 클레임 금액에 따라 결정을 하시면 될 것 같네요. 

 

 

마제라티

2021-02-22 13:03:00

저의 집은 바로 다음날 다 고치긴 했는데 

다른 집들 보면 뭐 아직도 몇주 기다리라는 얘기만

듣거나 안 나타나거나 재료가 없다거나 

거액을 요구한다고 하네요. 

 

이번 기회에 재미로 플러밍이나 전기쪽을

배워볼까도 했었습니다.

(커뮤니티 칼리지에 클래스가 있네요)

 

우리집 고치러 온 플러머 아저씨는

며칠 사이 800개 요청 접수 받았다고 합니다.  

 

 

 

wintermoon

2021-02-20 17:31:35

다들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재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물품을 미리 사두면 좋을 것 같은데요, 

안전모/머리에 쓰는 헤드 플래쉬전등/우비 1팩 (20개짜리)/도시 지도/호루라기/라이터3개/건전지 들어가는 라디오 정도 사두면 될까요?

케어

2021-02-20 17:59:34

어디계시냐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마실물, USB 충전용 전지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요리용 gas burner 같은것도 좋겠고.

소독액, ibuprofen  정도에 상비약도 챙기면 좋겠구요.

마제라티

2021-02-26 13:17:07

이번에 교체한 워터 히터가 린나이인줄 알았더니

나비엔이라는 브랜드네요.  한국 회사꺼라고 합니다. 

앱으로도 컨트롤이 된다고는 하는데 아직 셋업을

안 해주셨어요.  (추가로 뭘 더 산거 같은데)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인데 한국에서는 경동 보일러에서 

만든거라 합니다.  

 

Rheem, 린나이에 이어, 나비엔까지 ...

린나이는 5년만에 날씨탓에 터졌습니다.  

 

나비엔도 가격은 상당하네요.  후발주자라 저렴한줄

알았는데...

 

내년 겨울은 어떤지 봐야겠습니다.  

 

지구별하숙생

2021-02-26 15:18:02

경동나비엔 한국에선 유명한 보일러 브랜드죠. 온수매트 같은 실내용 난방제품도 생산하는데 온수매트는 다른 브랜드에 비해 비싼 축에 속하는 브랜드랍니다. 저도 온수매트 구입해서 쓴지 2-3년 됐는데 공간이 썰렁한 겨울엔 거의 필수품이 되어 버렸죠. 

케어

2021-02-26 15:47:20

한국꺼고 아니고 일단 안에 물이 얼면 방법이 없을듯 한데요.

그냥 단열/보온 같은거에 신경을 더 쓰셔야 하지 않을까요?

148 댓글

Comment Page Navigation

목록

Page 54 / 3025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일모아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정보 모음 (Updated on 3/31/21)

| 정보 107
ReitnorF 2020-06-24 27031
  공지

중요 공지: 친구 추천 링크 게시, 활용 방법 변경

| 필독 55
  • file
마일모아 2018-01-12 86064
  공지

마모 공부하는 방법 옵션들 :-)

| 잡담 30
  • file
봉다루 2014-02-22 174515
  공지

회원 가입 중단 / 공지글 모음

| 필독 30
마일모아 2014-01-14 203008
  89147

렉서스: 딜러에서 산 차의 워런티 마일리지 서비스, 2년내로 제한?

| 후기 11
마제라티 2021-02-26 968
  89146

US Bank Skypass Select 5만마일 오퍼가 왔네요.

| 질문-카드 41
hpark 2018-08-17 7178
  89145

현대 코나(Kona) EV battery recall

| 정보-기타 18
폭풍 2021-02-25 1216
  89144

▶ 텍사스 달라스 지역은 전기까지 나갔네요

| 잡담 148
  • file
랑조 2021-02-15 11663
  89143

아플을 보유중인데 골드를 하나더 만들까요 아니면 사프를 만들까요?

| 질문-카드 6
글라도스 2021-02-26 575
  89142

20일 유나이티드 엔진폭발이 있었네요.

| 잡담 34
  • file
EY 2021-02-20 4668
  89141

(카드 리프레쉬?) Amex Business Platinum: 연회비 $695 인상, MR->cashout 옵션추가 외 베네핏변경 설문조사

| 정보-카드 1
  • file
24시간 2021-02-26 435
  89140

한국 2/24일부터 모든 입국자 (한국인 포함) 출발 72시간내 COVID-19 PCR 음성 확인서 의무화

| 정보-여행 103
bn 2020-12-31 12114
  89139

H1B 트럼프 행정명령. 정말 미치겠네요

| 잡담 72
돌맹 2020-07-23 21577
  89138

크립토퀀트(CRYPTOQUANT) 주기영대표 강연 내용 요약

| 정보-기타
그럼저도... 2021-02-26 548
  89137

SEC가 Robinhood에게 벌금 부과

| 정보 23
SH 2020-12-17 3841
  89136

체이스 메리엇 카드 닫으면 숙박권은요?

| 질문-카드 2
Kai 2021-02-25 675
  89135

동숲 무트코인에 동참하실 분들

| 정보-기타 76
빛나는웰시코기 2020-04-10 6182
  89134

한국으로 전화하실때 뭘로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질문-기타 51
펑키플러싱 2021-02-19 3635
  89133

투싼 Tucson 2021 Value 구매 후기 [데이터 공유 차 짧게 올립니다]

| 정보-기타
병코박사 2021-02-25 1097
  89132

AMEX 11/1/20 개인 아플 보유자 오퍼 베바/홈디포/홈쉐프/와인인사이더/삼성 얼추 $300혜택

| 정보-카드 161
  • file
썬칩 2021-01-04 11804
  89131

(질문) 아멕스 오리발이 적용되는 카드?

| 질문-카드 7
마이무 2021-02-24 789
  89130

Sit-to-stand desk - 추천 부탁드립니다

| 질문-기타 11
Lawmantic 2021-02-25 799
  89129

[업데이트] USB 드라이브가 안 읽혀요 - 컴터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 질문-기타 5
  • file
케켁켁 2021-02-24 933
  89128

아틀란타 방문 시 COVID-19 고려 숙박 장소 질문

| 질문-기타 25
궁금마왕 2020-06-30 2855
  89127

서브우퍼 앰프(AOSHIKE TPA3116), 패시브 우퍼스피커를 액티브로

| 정보-DIY 12
  • file
오하이오 2021-02-24 605
  89126

(2/26/21, 7만오퍼 마감) Chase United Explorer: 7만 마일 ($6k 6개월/AF$95 첫해면제)

| 정보-카드 133
  • file
24시간 2018-04-26 16681
  89125

[DEAD] (Amex offer) Motley Fool 멤버쉽 공짜($99) + $75 SB

| 정보-카드 143
  • file
제이유 2021-01-27 10455
  89124

첫 UR, MR 카드 발급 후기

| 후기-카드 4
돌고래 2021-02-25 757
  89123

큰 눈

| 잡담 31
  • file
오하이오 2021-02-17 2385
  89122

아멕스 팝업에 관한 개인적 관찰 - 카드 신청 경로의 중요성?

| 정보-카드 31
  • file
데이비드간디 2020-01-22 3514
  89121

델타 마일로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발권시 일등석 선택이 가능한가요?

| 질문-항공 6
  • file
이그젝타 2021-02-25 904
  89120

아무(개인)나 만들수 있는 Hyatt Corporate Code?

| 정보-호텔 15
  • file
만두랑국수 2021-01-05 3171
  89119

이렇게 리모델링하는 비용 얼마나 들어갈까요

| 잡담 38
  • file
캉Kang 2021-02-18 3426
  89118

여행후기 업뎃) 마이애미-키웨스트 여행 문의드립니다.

| 질문-여행 22
상상림 2021-02-18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