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 카운팅 잘못해서 망했네요 (월단위 카운팅)

마일모아, 2021-11-05 10:53:20

조회 수
3742
추천 수
0

마적단 분들을 보면 크게 보아 2개의 그룹으로 나눌 수 있다 생각합니다. 

 

'카드는 역시 체이스지'라는 생각에 5/24 관리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과 '체이스 말고도 받을 카드 많아요' 라는 생각에 5/24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그 것일텐데요.

 

(물론 이런 식으로 하면 세상 모든 사람들을 2개의 그룹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그간 후자의 그룹이었습니다. 5/24를 일치감치 넘어 버려서 아예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였죠.

 

그런데 코로나 겹치고 어어 하다보니 카드를 많이 못 만들고 그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11월 3일을 기준으로 5/24 안으로 들어가더라구요. @.@ 

 

그래서 지난 번 샤프 10만 오퍼가 있을 때 막차로 신청을 했는데요. 카드 신청 당시에는 5/24라서 당연히 리젝을 받을 줄 알았고, 5/24가 4/24로 바뀌는 11월 4일에 리컨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드디어 11/4일 떨리는 마음으로 리컨 라인에 전화를 걸었는데요. 

 

아뿔싸. 

 

5/24 카운팅은 월 단위로 하기 때문에 12월 1일이 되어야 승인을 내어줄 수 있고, 그 때가 되면 카드 신청일에서 30일을 지나기 때문에 아예 새로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전 그간 24개월을 calendar day로 카운팅을 한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부랴부랴 찾아보니 영어권 블로그에 그 다음달 1일에 리셋이 된다고 잘 나와 있네요. ㅠㅠ

 

"According to most recent data points, you will not technically be below 5/24 until the first day of the 25th month after your fifth account was opened. For example, if your fifth most recent account was opened on May 17, 2019, do not apply for a new card until June 1, 2021."

 

다들 저처럼 실수하지 않으시길 바라면서 한 줄 남겨봅니다. 

 

대문글로도 5/24 다시 정리해서 글 한 번 올려야 할 것 같아요. 

51 댓글

강돌

2021-11-05 10:56:40

헛 제목과 닉네임을 보고 정보차원에서 다른 사람의 예를 알려주시는 건 줄 알았는데 마모님도 이런 실수를 하시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전 일별로 정리하긴 너무 귀찮아서 월별로만 정리했었는데 카드 오픈일을 월별로만 정리해 놓아도 5/24 판별하기엔 충분하겠네요~

마일모아

2021-11-05 11:00:58

기초적인 디테일인데 놓쳤네요 ;; 

모밀국수

2021-11-05 10:59:28

초보신가봐요 ㅎㅎㅎ 죄송 ㅠ 

마일모아

2021-11-05 11:01:04

할 말이 없어요 ㅠㅠ

BBS

2021-11-05 14:15:33

신입 맞으신듯요

lovedave

2021-11-05 11:04:33

마모님도 이런 실수를 하시니 위로가 됩니다. ^^

마일모아

2021-11-05 11:07:31

큰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

스시러버

2021-11-05 11:38:36

ㅎㅎㅎ.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blu

2021-11-05 11:09:20

헉! 저에게 완전 중요한 정보네요. 

저도 5/24랑은 담쌓고 살았어서(한때 32/24까지...) 5/24룰은 굳이 숙지할 필요가 없어서 마모님 처럼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코로나가 터지고 비지니스 카드만 주로 만들다 보니 12월에 5/24아래로 내려가거든요. 그래서 12월 되면 만들어야겠다 생각했는데, 1월 까지 기다려야 되는거 였네요.

마모님이 글 올리시지 않으셨다면 저도 똑같이 실수 했겠네요. 감사와 위로를 함께 드립니다. ㅠ.ㅜ

캡틴M

2021-11-05 11:10:28

흠? 저도 이번에 사파이어 대란 때문에 날짜 보고 미리 신청한건 아니고 브랜치 가서 신청 해서 인어 받았는데요.

저도 마모님 처럼 날짜로 카운트 해서 10/23에 4/24가 되서 27일에 인어 받았습니다. 

그럼 지금 처하신 상황하고는 좀 다르지만 저도 안되야 맞는거 같은데요.

DP를 더 모아 봐야 하는거 같습니다.

라이트닝

2021-11-05 11:11:00

다음달 1일까지 기다리셨다가 리컨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갈수록 룰이 복잡해져서 머리 속에 다 넣고 있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마일모아

2021-11-05 12:53:08

신청일로부터 30일 지났기 때문에 새로 신청해야 한다네요. 다만 샤프 온라인 오퍼는 종료가 되었고 지점까지 찾아가야 하는데 그게 귀찮은 일이라서요 ;;

라이트닝

2021-11-05 13:16:38

일이 꼬였네요. T.T

빨간구름

2021-11-05 11:14:23

칠순희!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 안 볼 수가 없네요. ㅎㅎㅎㅎ. 

인간적인 매력이 +1 상승하였습니다. 

유나

2021-11-05 11:15:51

조만간 5/24 안으로 들어가신다니 감축드립니다.

lonely

2021-11-05 11:17:08

그렇지 않아도 저도 이게 좀 헤갈렸는데, 시티카드의 경우 카드 닫고 24개월이 지나야 또 사인업보너스를 받을 수  있자나요. 그것도 개월 기준인가요? 제가 2019년 10월초에 닫았으면 2021년 11월이 되어야 받을수 있는건가요?

shilph

2021-11-05 11:18:08

마모님이 이런 실수를 하시다니요 ㅠㅠ

 

참고로 5/24 카운팅 관리 안하시는 분들께서 나중에 5/24 가 언제인지 찾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FM 에 올라온 크레딧 카르마를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3 Easy Ways to Count Your 5/24 Status (frequentmiler.com)

으리으리

2021-11-05 11:18:17

일단ㅠㅠ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월단위로 따진다고 알고 있었습니다만, 저는 최근에 좀 달랐어서 댓글을 답니다. 

 

2019/10/22에 카드 1개를 만들었고, 이 카드를 포함하여 2021/10/01까지 총 5개의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다시말해, 2019/10/22에 카드1개, 2019/10/23-2021/09/30 기간에는 3개 카드, 2021/10/01에 카드 1개를 만듬).

 

따라서 Under 5/24가 되는 날을 따지면,

일단위기준: 2021/10/23

월단위기준: 2021/11/01

 

저는 2021/10/24에 Marriot카드를 만들었고 승인이 되었습니다. 월단위로 따졌다면 승인이 안나야 할텐데, 저는 일단위로 따져서인지 승인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듯, 카드 만든날은 곧바로 일자까지 다 적어놓아서 일자를 헷갈리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요리대장

2021-11-05 11:18:48

일단 앞으로 카드신청은 가능하면 월말에 해야겠어요.

texans

2021-11-05 11:22:00

이게 헤깔리는게, 

웰컴 보너스 받은지 24개월 지나는 시간은 날짜까지 정확히 알려주거든요.

저는 그래도 안전빵으로 이거도 다음달에 신청하는걸 룰로 하고 있지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마모님

다른 사람들은 뻘짓 훨씬 더 많이 할꺼요.

Opeth

2021-11-05 11:27:43

제목보고 닉네임을 확인후 눈을 의심했습니다 ㅋㅋ

MamB

2021-11-05 12:02:55

+524 되게 인간적인 포스팅이섰습니다 ㄷㄷ

혈자

2021-11-05 11:34:41

저는 없앤 카드 카운팅을 하나 잘못해서 ㅜㅜ 오토리젝...

 

삐뚫어질테다 체이스 너랑 안놀아

화성탐사

2021-11-05 11:37:24

마모님도 사람이셨군요.. 가끔 봇인줄 착각할때가...쿨럭...

기왕 이렇게 된거 연말에 체이스에서 대박오퍼를 풀면 어떨까 하는 꿈을 꿔봅니다.

심쿵

2021-11-05 11:38:55

저는 좀 다른 DP드립니다.

체이스 카드 신청 룰이 5/24인지 (24개월 모두 카운팅) 또는 5/23인지 (2년전 신청된 달을 빼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신청한 히스토리에 따라 체이스 카드 종류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2018년 11월에 아아기차를 타면서 카드 승인

2019년 1월에도 카드 승인

다른 카드들 3장 더 신청 (5/24 완성)

2020년 11월에 샤프를 방어로 승인

2021년 1월에 하얏 카드를 신청하여 방어로 승인

 

다른 DP (배우자의 IHG)

2017년 1월에 샤프 승인

5/24 완성

2019년 1월에 IHG신청 리젝

2019 년 2월 리컨 후 승인

 

히스토리가 이러하여 정확한 5/24의 카운팅에 대해서 카드마다 5/23 또는 5/24개 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마모님의 dp를 보니 또 바뀌었나봅니다.

memories

2021-11-05 11:43:34

마모님도 아직 떨리시는군요. ;-) 날자로 카운트 해서 되신 분도 있으신것 같지만 조심해서 나쁠건 없을듯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보처

2021-11-05 11:56:38

저 부르셔서 왔어요 ㅡ.ㅡ;;;;

 

1. Quote를 가져오신 사이트는 ㅆㄹㄱ사이트이긴 하고 말도 안되는 기사들도 많긴 한데요 제법 최근인 올해 5월에 이 글을 쓴 저자는 잘하는 사람이긴 해요. 제 느낌에는 리컨콜 하셔서 이렇게 상담원이 말했다에 한표입니다.

 

2. 2020년에 업뎃된 Doctor of Credit 사이트 안내글에는 YMMV로 이렇게 카운팅되는 DP들도 있고 아닌 경우들도 있다고 해놨구요.

실제 링크된 DP들을 보시면 거절된 경우들은 오래됐어요.

https://www.doctorofcredit.com/chase-524-rule-explained-detail-need-know/

 

3. 레딧에 바로 그제 올라온 Q&A에는 제가 카운팅하는 방법대로 이바닥 제일 맏형중 한명격인 유저가 아래와 같이 적어놨어요 대개 이대로 갑니다.

즉 10월에 여셨으면 10월에 풀리지 11월에 풀리는게 아니라는 얘기에요.

 

churning 524 qa 110221.jpg

 

4. Historically는 Experian (EX)이 card open date를 매월 1일로 기록하고 체이스가 EX를 풀하는 지역이 아주 많으므로 예로 2019년 10월 4일에 마지막 5/24 카드를 여셨으면 2021년 10월 2일로 4/24가 돼서 승인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저도 이렇게 시도해서 승인받은적 몇번 있었구요.

그런데 약 2년전쯤인가부터 EX에 card open date가 EF나 TU마냥 실제 open date로 뜨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제는 10월 5일부터 5/24가 풀리는걸로 봅니다. 저 이렇게 며칠 더 기다렸다가 신청해서 승인받은 카드들도 있습니다.

 

5. 결론은 좀 YMMV인 측면이 있고 적어도 2019년 11월 2일에 여셨으면 11월 3일로 4/24가 되신게 맞으셔야 하는데요 운이 좀 없으셨던게 아닌가 싶어요. 이런 경우 여러번 리컨해도 거절되기도 하지만 며칠이라도 기다리셨다가 적어도 한두번은 후카 (hang up call again, HUCA) 리컨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손해볼거 없어서요. 굿럭입니다!!!

ReitnorF

2021-11-05 12:49:50

보처님 감사합니다. 저도 딱 말씀하신 케이스로 experian에서 확인하기도 했고 month가 아닌 day로 4/24될 때마다 며칠 후 체이스 신청해서 작년/올해 몇장 승인받은 경우인데요. YMMV였나 보네요.

 

p.s.) 댓글에도 스크랩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일모아

2021-11-05 12:55:21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안전하게 할려면 다음날 1일 이후로 보는 것이 좋겠네요. 

 

리컨은 30일 날짜가 간단간당이라 고민이긴 하네요. 

Coffee

2021-11-06 19:52:24

제목 보고 보처님 댓글 있을줄 알았습니다..ㅎㅎㅎ

보처

2021-11-06 23:54:19

ㅋㅋㅋㅋ 잘 지내시죠? 그립습니다...

케어

2021-11-05 11:50:07

저도 Sapphire 4년이 거의 풀릴때가 되어서 관심있게 보고 있었는데 11월에 풀리는거라서 못달렸어요.

조만간 또 좋은 deal 이 뜨기를 기대해 봅니다.

모찌박두부

2021-11-05 12:40:16

이 글이 아니였으면 저도 계속 실수를 할뻔 했네요. 저는 순진하게 일별로 계산을해서 11월4일이, 5/24 1개가 줄어드는 시점이였습니다. 그래서 어제 신청을 했고 인어를 받긴 했는데 생각해보니 5/24룰에 2개가 여유가 있었더라구요. 만약 1자리만 남았는데 일별로 계산해서 어제 신청했으면 리젝 당했을거 같습니다. 다음 카드는 12월1일 이후로 열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모님.

솔담

2021-11-05 12:47:02

오징어게임 524번이 된 느낌이네요. 실수할수도 있지요 마모님.괜찮아요..이런 경험담을 공유하여 주셔서 감사드려요. 가늘고 길게 가다보면 또 기회는 오리라 믿습니다 

shilph

2021-11-05 12:54:07

저는 왜....

ReitnorF

2021-11-05 12:55:23

에고 뭔가 안타깝네요. HUCA하기에는 이제 날짜가 지났겠네요. 저는 마모님의 실수라기보다 상담원 탓을 하고 싶습니다. ㅠㅠ

KeepWarm

2021-11-05 13:04:33

헉.. 올해 12월 드디어 기나긴 5/24 끝나서 4/24되는대로 바로 만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더큰그림

2021-11-05 14:10:17

오호 저도 곧 인데 전혀 몰랐네요~~ 정보 감사해요. 

Monica

2021-11-05 15:46:29

전 비지니스로만 열어서 5 24 잘 관리하고 있는데 문제는 체이스 막상 열으려면 너무 아깝다는...

암튼 위로의 말씀을 들입니다. 

Maxwell

2021-11-05 16:01:47

헉 저도 5/24 잘못 카운트해서 리젝 먹은 거 올린 적이 있었는데, 마모님도 이런 일이 있으시다니 ㅋㅋㅋㅋ (전 그냥 카드 한 장을 까먹고 있었던 거지만... ㅎㅎ)

 

근데 전 항상 24개월 기준으로 열어 왔던 거 같은데... 마모님 같은 dp도 몇 번 봤던 걸 보면 시스템이 좀 예측 불가능하게 움직이는 부분이 있는가 봐요. 안전하게 가려면 25개월째부터 여는 게 맞는 것처럼 보이네요;;

오성호텔

2021-11-05 16:45:51

마모님도 이런 실수를 하시는군요 ^^;

 

그나저나 저도 후자 였는데 코로나 이후 어느덧 저도 모르는 사이 5/24 안으로 곧 들어오게 됐습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한 분들이 꽤 되실거 같아요. 더군다나 한동안 아멕스 팝업으로 아무것도 못하던 배우자는 5/24 를 벗어나면서 샤프 막차도 타게되었습니다. 

롱텅

2021-11-05 16:48:59

얼쑤!

참을성제로

2021-11-05 17:24:13

뭐..... 다들 한번씩은 이런 경험 다 하는거 아닙니꽈~ 저도 닫은 카드 생각도 못하다가 한 달 전에 신청했다 리젝을 ㅠㅠ 토닥토닥 마모님~~ 

로녹

2021-11-05 18:08:23

이건 왠지 모든 초보자들을 기분 좋게 위로해주는 글 같습니다 ㅎㅎ

kookoo

2021-11-05 21:15:18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사실 5/24끝나기 한달반 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했다가 전화도 해보고 다 리젝 받았는데요 (하드풀 된거 확인 했습니다ㅠ) 혹시 이렇게 리젝되도 하드풀 외에 다른 나쁜점이 있을까요? 괜히 4/24된 후에도too many credit...이럴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음악축제

2021-11-05 21:53:52

리컨이 변수가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5/24에서 4/24로 바뀌는 날이 어제 (11/4/21)이었는데 11/3/21에 체이스 IHG 인어받았거든요. (https://www.milemoa.com/bbs/board/8897275) 다음달 1일 이면 12월 1일이 되었어야 4/24로 풀리는건데요..

저와 비슷한 케이스로 성공하신 분들의 DP를 모아보기 원합니다.

500억

2021-11-05 22:32:36

저도 그랬어요 10/24일 되야 5/24 풀리는 날이었는데 10/5일에 못먹어도 고! 심정으로 해봤는데 인어 받았어요 그래서 다른분들 왜 리젝당하셨는지 저는 왜 된건지 궁금하네요

마일모아

2021-12-04 00:54:35

네. 리컨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저도 11월에 실험 삼아 잉크 카드를 신청했는데 승인을 받았습니다. 

오하이오

2021-11-06 10:57:51

마모님도 이런 일을 겪으시는군요. 신기하기도 하고 인간미도 느껴집니다. 

실수 덕분에 몰랐던 일을 하나 알게됐네요. 저도 요즘 날짜를 따져 보는 일이 생겼는데, 이렇게 따지면서 신청할까 말까한 기분이 드는 것도 어찌 보면 요즘 좋은 딜이 많이 나오는 덕분이란 생각도 드네요. 

정보와질문

2021-11-07 11:29:25

(우선 아직까지도 닉네임 안 바꾸시는 예전의 그분으로 돌아오신 것 같아 반갑구요 ^^)

 

2019/11/3일에 카드를 오픈했을 경우, 5/24가 풀리는 날은 다음 세가지 경우 중 하나인데:

1. 해당월의 1일 = 2021/11/1

2. 해당날짜의 다음날 = 2021/11/4

3. 해당월의 다음달 1일 = 2021/12/1

 

저는 가급적 3번 기준으로 어플라이를 하되

급한 경우에 1번 기준으로 어플라이를 몇번 했었는데, (아직까지는) 리젝을 받은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건 마적단 분들의 "리젝" 데이터포인트를 모아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위에 보니 1번이나 2번의 경우에 리젝을 받으신 분들도 약간 있는 거 같은데, 승인을 받으신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은 느낌이네요.

마일모아

2021-11-07 16:09:43

정보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자동으로 처리되는 것과 리컨은 다른 원칙이 적용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목록

Page 52 / 3210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모든 리퍼럴 글은 쪽지로 사전동의 필요함 + 50불 이상의 리퍼럴 링크는 회원정보란으로

| 운영자공지 19
마일모아 2021-02-14 17280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1/11/22)

| 정보 152
ReitnorF 2020-06-24 56315
  공지

마모 공부하는 방법 옵션들 :-)

| 잡담 30
  • file
봉다루 2014-02-22 188125
  공지

회원 가입 중단 / 공지글 모음

| 필독 30
마일모아 2014-01-14 221921
  94750

▶ 5/24 카운팅 잘못해서 망했네요 (월단위 카운팅)

| 정보-카드 51
마일모아 2021-11-05 3742
  94749

캘리포니아 피어 낚시로 잡은 고등어 식용가능한가요?

| 질문-기타 11
시간탐험 2017-04-30 5227
  94748

한국 옷은 어디서 주문하시나요?

| 질문 6
루루라임 2021-12-01 2335
  94747

마일모아 게시판에서 한국의 다양한 호텔 후기 모음 (Updated 12/4/2021)

| 정보-호텔 120
ReitnorF 2021-03-21 10932
  94746

크레딧스코어(FICO score)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 (Feat. Experian.com 무료버전/유료버전 왔다리갔다리)

| 정보-카드 8
  • file
ReitnorF 2021-11-14 888
  94745

2022 Volvo XC60 B5 Momentum 구입기

| 후기 7
  • file
toritudo 2021-11-13 1992
  94744

미네소타 스시집 추천합니다 (Kado No mise-간단 후기)

| 정보-맛집 18
  • file
건강한삶 2021-11-28 1455
  94743

오미크론 발생 9개국 및 아프리카발, 시설격리대상 단기체류 외국인 자가격리전환 중단 안내 (12/3)

| 정보-자가격리 4
UR가득 2021-12-03 2216
  94742

usbank 유뱅 스카이패스 ITIN을 더 이상 받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정보-카드 1
프로애남이 2021-12-03 501
  94741

박사과정중 i-485 신청시기 (NIW 승인은 받았습니다)

| 질문-기타 15
파랑물통 2021-12-03 1546
  94740

Amex Biz Plat 밸런스 개인 신용점수 영향?

| 질문-카드 2
하와와 2021-12-03 313
  94739

CITI에서 받은 CHECK, CHASE APP 에서 CHECK DEPOSIT 해도 되겠죠?

| 질문-기타 2
빠스 2021-12-03 337
  94738

BTS 이번 LA 공연 티켓

| 잡담 28
프리몬 2021-10-05 4036
  94737

싸웨 컴패니언 패스 2년짜리 한번도 못쓰고 올해 expire되시는 분들 계신지요

| 잡담 8
shine 2021-12-01 1240
  94736

(12/3-12/4) 이틀간 버거킹 와퍼 단돈 37센트

| 정보 3
  • file
24시간 2021-12-03 2281
  94735

ANA 마일로 발권한 아시아나 항공 (12/5일 ICN 출발) 티켓 취소 가능한가요?

| 질문-항공 1
hawaii 2021-12-03 470
  94734

카드 한장 열고 리퍼 하나 하고 MR 58만 점 받기 (총 4만불 스펜딩)

| 질문-카드 21
NewDream 2021-11-20 3900
  94733

나무를 덮고 자라는 넝쿨 제거해야하나요?

| 질문-기타 4
  • file
엣셋트라 2021-12-01 1136
  94732

저에게도 이런날이 오네요 ㅎㅎ - 아플인어 받았습니다

| 후기-카드 3
  • file
이론머스크 2021-12-03 930
  94731

12월 중순 한국행 델타 베이직 이코노미 환불 후기

| 후기-발권-예약
어기영차 2021-12-03 637
  94730

영주권 485 접수시 이름에서 한자 개명관련

| 질문-기타 2
베네딕트 2021-12-02 503
  94729

융자신청 전 크레딧 카드 오픈

| 질문-기타 14
만두랑국수 2021-11-11 759
  94728

Fedex에서 패키지를 잃어버린거 같은데 특수한 경우입니다.

| 질문-기타 7
Shinee 2021-12-03 1067
  94727

페이팔키 배우자 이름으로 된 카드를 넣어서 사용 할 수 있나요?

| 질문-카드 2
낚시왕비룡 2021-12-02 266
  94726

한국 온라인 쇼핑몰중에 미국카드로 결제 가능한 곳이 있나요?

| 질문-기타 52
barnaby 2016-02-06 44923
  94725

4년 만에 한국 방문기 - 5. Grand Hyatt Seoul (with club access award)

| 여행기 18
  • file
느끼부엉 2021-09-12 2448
  94724

미국 뉴스는 어떻게 보시나요?

| 정보-기타 35
엣셋트라 2021-12-01 3326
  94723

Waldorf Astoria Maldive 몰디브 예약 성공....그러나 갈 수 있을까요?

| 질문-여행 9
유기파리공치리 2021-12-02 1519
  94722

[YMMV] 한국 넷플릭스 보기 - Fire TV & Surfshark VPN - 2021.04 현재 1년 가까이 잘 쓰고 있습니다.

| 정보-기타 41
아소다 2021-04-18 5583
  94721

메리엇 e기프트 카드 오더가 취소되었어요. Brilliant 크레딧 받을수 있을까요? 다시 주문해야 할까요?

| 질문-카드 8
디디콩 2020-03-13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