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 mortgage에서 클로징하신분 후기 좀 공유해주실수 있나요

하하호호, 2020-06-09 0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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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월31일에 클로징을 했는데 클로징 후에 대한 설명도 없고 누가 저희 모기지를 서비스 하는지도 아직 불투명하다고 하더군요. 뭔가 일처리가 깔끔하지 않은것 같아서 조금 불안해서 여쭈어봅니다.  후기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7 댓글

싸펑피펑

2020-06-09 00:27:11

하하호호

2020-06-09 09:25:29

감사합니다

SoyLover

2020-06-09 00:29:41

제가 써본뒤 2500 크레딧받았습니다. (결론먼저)

서류를 잘 보시면, 한달치 모기지를 이미 낸상태이기에, statement 가 2-3주 뒤에 온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Statement 를 보낸뒤 일주일뒤 다른회사에 팔았다고 메일이 또 옵니다.  아마 열심히 다른데 팔을려고 할겁니다.

Mr.Cooper 가 새로운 lender로 바뀌고 그쪽에서 Statement 가 올거며 우리한테 안내도 되니 이전에 보낸건 무시하라 메일이 옵니다.

그리고 Mr.Cooper 에서 Statement 가 오고 그쪽에 어카운트 하고 내는중입니다.

중간에 이메일로 Amex 에서 Better 모기지 다 끝났고 조만간 크레딧 주겠다는 이메일이 온뒤 한달반 정도 있다 들어온거같습니다.

 

한두주 더 기달려보세요. 

 

하하호호

2020-06-09 09:25:42

감사합니다 조금더 기다려봐야겠네요

쎄쎄쎄

2020-06-09 00:41:20

지금 리파이낸스 클로징 진행중인데 맘에 들진 않아요 (베러가 베러하진 않는..)

근데 제 첫 모기지 경험 (로컬렌더) 으론 원래 클로징 끝나면 몇 주 뒤에 서류같은거 우편으로 보내주고 따로 뭐 팔로업은 없었던거 같아요 

모기지 다른데다 파는것은 흔한일이니 괜찮은데 과연 클로징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하호호

2020-06-09 09:26:14

그러게요 저도 리파이낸싱은 처음이라...조금더 기다려봐야할것 같습니다

BBB

2020-06-09 09:33:19

저는 올 2월 중순에 리파이낸스 했는데,

모기지 관련 이런 저런 서류 우편으로 많이 오더라고요. 이멜도 받았던거 같고요.

페이먼트 셋업을 했더니, 페이먼트 한번하기도 전에, 금새 다른데 모기지 팔아 먹더라고요. (PennyMac으로)

그래서 새로운 곳 다시 가입해서, 페이먼트 셋업하고, 또 모기지 관련 서류 왕창 받은 기억이 있네요.

그대가그대를

2020-06-09 09:41:23

클로징후 서류받는거 조금 걸려요.

2500불 크레딧은 정말 딱 8주 꽉 채워서 들어오구요, 들어오긴 합니다. Better.com은 그냥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중간에 FED에서 금리인하해서 난리가 났는데 매칭안해주고 (이건 이해는 합니다) 혹시 뭐더해달라할까봐 아예 전화를 안받더군요. (이건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덕분에 lock한거 기간안에 클로징을 못해서 extension까지 했네요. 

클로징 후에 서비스는 좀 깔끔하지 않았다는 인상입니다.

payment service는 The Money Source (TMS) 라는 곳으로 넘어가더군요. 여기는 디게 맘에 안들어요. 10점 만점에 5점 주겠습니다. 

이메일문의는 절대 응답없고 이번 코로나로 3개월 면제되는 것도 5,6,7월해서 8월이 payment되어야 하는데 4,5,6에 7월에 다 내라고 왔네요. 첫 payment날짜를 잘못 계산해서 그거 전화해서 업데이트 해달라고 했는데도 감감무소식입니다.

Better.com은 그런대로 괜찮았다는게 제 총평입니다.

Onemore

2020-06-09 22:21:40

저도 TMS 로 넘어갔는데 혹시 어떻게 3개월 면제할 수 있나요?

이게 면제하면 크래딧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말도 들리는데 .. 

그대가그대를

2020-06-10 05:31:28

전화로 하셔야해요. 리파이낸스가 앞으로 안될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별 신경안쓰고 했어요. 당분간은 계획없어서요. 

그대가그대를

2020-06-15 04:09:07

업데이트 합니다. 

1시간정도 기다려서 통화한 결과 저같은 경우 클로징하면서 (3월말) 4월달 결제가 이미 되었고 그래서 첫 결제가 5월로 나왔던 건데

3개월 연장신청을 4월에 전화해서 하는 바람에 5,6월만 해당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두달치를 6월말까지 내야하고 7월부터 정상으로 된답니다. 

최근 클로징 하시고 3개월 연장신청 하시는 분들 잘 알아보고 하세요. 두달만 될수도 있습니다.

Onemore

2020-07-23 11:53:34

혹시 어떻게 됐는지 후기 있으신가요? Forbearance 끝나신 후에 한꺼번에 페이만큼 다 내셔야 하셨나요? 맨 뒤로 미루는 옵션도 있다고 하는데. 혹시 크래딧이 영향을 받으셨는지요? 법으로는 12개월까지 미룰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는 그렇게까지는 힘들겠죠? 

그대가그대를

2020-07-23 17:24:24

전 6월말에 다 냈습니다. 또 신청하는 옵션이 있는지 물어는 봤는데 없다더군요. 렌더마다 다를듯합니다. 크레딧에 큰 영향은 없어보입니다. 

촉촉한사과

2020-06-09 09:53:16

안그래도 모기지 쇼핑중이었는데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들을 보니 뭔가 복불복인 느낌이 있는 것 같네요!

유소유

2020-06-09 21:49:05

저도 builder의 모기지 회사랑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3.5% 라고 하길래, 바로 이쪽으로 연락했습니다.

신기하게도 한국분이 연락이 오네요. 한국 이름이라 그런가 싶네요...

이심전심

2020-06-10 00:06:33

전 지금 closing 진행중인데, 마지막 closing expert가 정말 별로에요!! title fee adjustment를 closing 할때까지 안해주고 있어요. final estimate 보내라 해도 review 하고 sign 안하면 안해준다고 하는 정말 별 희안하기도 하고 무례하기도 한 사람입니다. 우선 sign은 했는데 계속 안해주면 저도 엎을까 생각 중입니다. 처음 dedicated concierge가 괜찮았어서 연락해봤는데 자기 손 떠났다 이건지 답도 없네요. 

쎄쎄쎄

2020-06-10 05:18:29

+1 저도 타이틀fee 네고때문에 고생하는중인데, 여기 정말 왜이러나요? 일부러 질질 끌면서 제가 포기하기를 유도하는것 같아요 제가 요청한 타이틀 컴퍼니 estimate 보내라는데 안보내고, dedicated concierge는 첨부터 끝까지 책임져준다더니 이자 락한 이후로는 연락두절이고.. 전문성이 없고 인터넷 세일즈맨같은 느낌이 넘 강해서 별루에요; 

쎄쎄쎄

2020-06-15 04:48:32

업데이트 합니다. 결국 적정선(?)의 타이틀 컴퍼니 비용으로 차액을 크레딧으로 돌려주는걸로 마무리 했습니다. (겨우 125불 세이브.. -.-) 3일 후 클로징입니다

이심전심

2020-06-15 04:57:53

저도 클로징 했습니다. 저는 그냥 closing expert 바꿔서 진행했어요. 로컬 타이틀에 맞춰서 크레딧 줬고 11개월 tax escrow, 16개월 insurance escrow는 그냥 가져갑니다...ㅠ.ㅠ 너무 escrow 큰거 같은데... 지쳤어요...ㅋㅋ

쎄쎄쎄

2020-06-15 07:08:22

저는 에스크로 강요 안하던데요 ㅠ(첨부터 에스크로 안한다고 했어요) 인슈런스 1년마다 갱신하는 quote가 다른데 16개월은 너무 하네요; 

팥빙수

2020-06-15 07:41:57

저는 처음에 에스크로에 tax 만 넣고 나머지는 다 빼고 시작했는데 ,중간에 tax 도 빼고 싶다고 했더니 새로 시작하는듯이 LE 가 다시 만들어지는데 숫자도 바뀌고 그래서,  그냥 원래대로 하고 싶다고 escrow 남겨놨어요.  저는 tax는 6개월치만 들어가던데요.

Beauti·FULL

2020-06-10 00:41:25

그냥 참고로요, 보통 은행에서 모기지를 클로즈하면 거의 대부분 secondary market 에 팔고 (페니메이, 프레디맥) 은행은 loan payment servicing company 로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대형은행들은 mortgage 판매와 payment servicing 을 자기들이 하는데 Better 는 servicing 은 안하는 모양이네요.

 

쉽게 말하면 Chase 에서 모기지 받으면 클로징 하고 Chase 는 바로 secondary market 에 그 note 를 팔아요. 다른 financial 기관들이 secondary market 에서 총 액수, 이자율 등등을 보고 그 note 를 구입하게 되구요. 일반 사람들은 payment 를 계속 Chase 에 하지만 실제로는 Chase 는이미 그 모기지 론을 팔고 가지고 있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Origination fee 에서 돈을 벌고 note 팔 때 적정 가격에 다른 기관에 파는거죠.

 

Better 의 경우에는 payment servicing 을 자기들이 하지 않아서 TMS 라는 servicing company 에 contract 를 준거고 이미 Better 는 클로징 된 모기지 note 를 secondary market 에서 다른 회사에 판매한거죠. 거의 대부분의 은행들이 그래요.

 

P2P 렌딩도 마찬가지로 론 액수, 이자율이 개인 크레딧에 그리고 개인 financial 상황에 맞게 정해지고 등급이 매겨진 후에 개인에게 그 note 가 판매되는 것과 유사하게 우리모두의 모기지 note 는 등급이 있고 그 note 들은 은행드기관들끼리 사고 팔고 합니다. 채권을 기관들이 사는 것과 유사하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등급에 따라 이자율이 있고 그걸 사고 파는거죠.

강풍호

2021-09-17 09:07:37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Chase에서 secondary market에 note를 팔게되면,

1. Chase는 이미 모기지 전액을 마진을 더 붙여서 판매할 것 같은데 이게 맞다면 여기서 생기는 마진+커스터머에게 매달 모기지비용, 이렇게 돈을 버는건지요?

2. note를 산 secondary market은 왜 사는건가요? 1번이 맞다면 남는 것도 없을 것 같은데 말이죠.

Beauti·FULL

2021-09-17 14:24:53

제가 알기로는 note 마다 등급이 있는데 등급별로 팔리는 액수도 다르겠죠? 보통은 실제 loan balance 보다 싸게 팔리는걸로 압니다. note 는 말 그대로 총 밸런스 10만불, 매달 들어오는 돈이 5백불 이런식의 계약인데 이게 default 가 날 수도 있잖아요. 아무래도 risk 가 있으니까 등급이 낮은 note 는 더 싸게 팔리고 등급이 안정적인 note 는 덜 싸게 팔리겠죠. 모기지 전액을 이익을 붙여서 파는 경우는 드물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은행은 론을 처리할 때 수수료 수입이 짭짭하지 30년이나 되는 risk 를 안고 가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secondary market 에 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은행 밸런스 쉬트에 올리면 보기에 엄청 risk 도 크고 계산도 복잡하니 (liability 로 잡힐 액수가 어마어마하겠죠) 그냥 치고 빠지는게 낫죠 아무래도. 보통 일반인들도 그렇잖아요. 10만원을 누구 빌려줬는데 오늘 당장 갚으면 9만원에라도 받기도 하고 (특히 잘 못 받을거 같은 사람한테서 받는거면 뭐라도 오늘 당장 받는게 나으니까 5만원이라도 받으려하겠죠) 30년 나눠서 한달에 삼천원씩 줄게 하면 잘 안하려고 하죠.

 

Secondary note 를 사는 이유는 싸게 살 수 있으니까 risk 대비 note 등급이랑 자기들도 비교해보고 이윤이 남을거같다고 하면 사는거죠. 대부분의 secondary market note 를 페니메랑 프레디맥에서 받아줬거든요 예전에. 모기지 노트의 대략 70% 였던가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아무튼 페니메랑 프레디맥에서 거의 무조건적으로 받아줬습니다. 노트 등급이 어떻든 저떻든. 그러다가 서브프라임 터지고 나서 (노트 등급이 좋을 수가 없는데 등급이 높게 매겨져서 나름 안전한 노트라고하면서 secondary market 에 마구 마구 돌았죠.) 그 후로는 언더라이터들이 나름 꼼꼼하게 서류를 보게 되었구요. Secondary market 에 안 팔고 은행이 직접 그대로 가지고 가는 모기지 노트들도 있는데 이걸 portfolio loan 이라고 합니다. 큰 은행들은 안한다고 보시면 되구요, 작은 동네 로컬은행이나 크레딧 유니언에서 주로 합니다. 동네 사람 믿고 하는거죠. 포트폴리오 론이 보통 생각하는 모기지론의 개념같은데 오히려 포트폴리오 론은 구경하기 힘들죠. 대부분의 메이저 뱅크에서는 안하거든요.

 

따지고 보면 이게 다 돈은 그냥 숫자일 뿐이다라는 생각이.... 백만불짜리 거리 될 때 실제 구매자의 다운페이 말고는 나머지는 어디서 온지도 모르는 fiat 머니라는.... 은행이 주긴 준건데 실제로 어디서 온건지 어디로 간건지도 모르고 돌고 도는 은행 서류상의 숫자죠 뭐.

강풍호

2021-09-17 15:45:16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모기지가 항상 어디로 넘어간다고는 들어서 도대체 그게 무슨 뜻인가 했었는데, 설명을 보니 대략 감이 잡히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기다림

2020-06-15 04:22:51

저도 지금 로칼 모게지 브로커랑 better 가 경쟁시키는 중인데 그냥 로칼 브로커로 가려구요.

2500불이 탐은 나는데 리얼터가 로칼에 자기가 끼고 하는 모게지랑 하길 원하네요. 뭐 지금껏 잘 해줬는데 관계도 그렇고 모게지 브로커랑 이야기 하니 일단 두 모게지 디퍼런스는 자기가 보상하겠다고 저 한테 오퍼를 하더군요. 그리고 아무래도 두분(리얼터와 모게지 브로커)다 한국분들이라 일도 빠르게 서로 잘 처리하는데 better..com 의 모게지랑 하려면 리얼터가 힘들어 할듯해요. 모게지 락도 했지만 좀 더 낮은것 있으면 찾아도 주고 한다니 한번 기대해 보려구요.

여유있게 사는 집이 아니라 여차하면 돈을 갑자기 좀 빌려서 할수도 있어서 그런것 유두리도 좀 한국분들 하고는 가능할듯해요.

 

 

한바퀴

2021-09-17 09:42:26

전 8월말에 클로징하고 아멕스 이천불 들어 와서 벌써 썼네요 ㅋㅋ

제가미국 30년 살면서 리파이낸싱 몇번 해보았는데 

다른곳이랑 별 차이 없었어요. 

모든 서류는 온라인으로 다 업로드 사인 했어요

클로징 할때만 사람과 대면 했어요

인스펙션 할때 사람 집으로 오고 이멜오면 바로 바로 답 해주고 서류 증빙 하구요

그리고 전 세금과 보험료는 제가 따로 내어서 add하진 않았어요.

문의 할일 있음 담당자와 통화 했구요

저흰 캐쉬 아웃을 했는데 사흘이 넘어도 디파짓이 되지 않아 전화 하니 타이틀  컴퍼니 전번 가르쳐 줘서 통화후 그 다음날 바로 입금 되었어요

저희도 벌써 Mr. Cooper 에 팔렸어요

아직 스테이먼트가 오진 않했는데 이젠 이번주까지 못받으면 직접 Mr. Cooper 과 컨택 해봐야겠지요

전 2프로 15년으로 락 되었고 원포인트 구입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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