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0 업데이트

1년 만기 3% 가까이 나옵니다 *_*

 

화면 캡처 2022-07-20 162836.png

 

 

2022/05/25 업데이트

그 사이에도 이자율이 제법 올라서 1년만기 2.15% / 2년만기 2.85% / 3년만기 3.15%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2-05-25_9-10-32.png

 

 

 

2022/04/24 원글

 

최근 연준이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각종 이자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체감을 하시는 분들이 집 사려고 준비하시는데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모기지 이자율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일 것 같습니다.

2022/03/22 목요일 날짜로 30년 모기지 이자율이 4.72% 를 찍었다는 뉴스가 나왔고 이로 인해 신규 모기지, 리파이낸스 신청 또한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2022-03-24_8-39-56.png

 

 

빌리는 돈 뿐만 아니라 빌려주는 돈, 은행에 저축해 놓은 돈에 붙는 이자도 서서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연준이 발표했다고 바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자가 어느 정도 붙는 Money Market Account / Savings Account / CD Account 를 보시면 이율이 조금이라도 올라간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2-03-24_8-48-06.png

 

 

은행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계정 중에 '그나마' 이자율을 제일 높게 주는 것이 CD (Certified Deposit) 계좌 인데요.

한국말로 번역하자면 '정기예금증서' 로써 정해진 만기일이 되어야 돈을 찾을 수 있는 대신에 기존의 checking / savings 계좌 보다 이자율이 높아서 목돈을 안전하게 놔두면서 이자를 받기 원할때 주로 이용하게 되는 계좌입니다.

은행에서 계좌를 열고 목돈을 넣어놨을 때, CD 를 열으라고 권유 받은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CD 역시 savings 계좌와 마찬가지로 큰 은행보다는 온라인 은행이나 Credit Union 이 좀 더 높은 이자율을 줍니다.

 

12개월짜리 CD 경우 Chase 는 저축 금액에 따라서 0.02% 에서 0.05% 의 이자를 제공합니다. (2022년 03월 24일 기준)

10만 달러를 넣으면 1년후에 $50 을 이자로 주는... -_-;; 

2022-03-24_9-06-26.png

 

 

Navy Federal Credit Union 의 경우 0.55% - 0.60%로 이율이 훨씬 더 좋습니다.

10만 달러 저축하면 1년 후에 $600 을 이자로 받게 되는 것이죠. 

2022-03-24_9-14-32.png

 

 

이런 식으로 CD 는 보통 거래 은행을 통해서 여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뱅가드, 피델리티, 찰스슈왑 등의 브로커리지 계좌를 통해서 은행의 CD 를 구입할 수 있는데 이를 Brokered CD 라고 합니다.

브로커리지 회사에서 은행 CD 를 산 후에 이를 작게 쪼개서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형식입니다.

 

 

2022-03-24_9-20-59.png

https://www.investopedia.com/terms/b/brokered-cd.asp

 

 

투자회사를 통해서 CD 를 살 경우 상대적으로 이율이 더 높으며, 거래 은행에서 제공하는 상품에서만 골라야 하는 것이 아닌 타 은행 상품 역시 선택할 수 있으므로 선택의 폭이 더 넓은 이점이 있습니다.

피델리티의 경우 1년짜리 Brokered CD 이자율은 1.15% 정도 합니다. 

 

2022-03-24_9-24-19.png

 

 

 

뮤추얼 펀드, 주식을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구입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원하는 기간, 이자율, CD 제공 은행, 이외의 다양한 옵션을 둘러 보시면 되겠습니다.

 

Coupon Frequency 는 이자 지급빈도입니다. 월별, 6개월, 만기후 지급하는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Call Protection 경우에 CD 제공한 은행에서 만기 이전에 팔어버릴 수 있는 call option 이 있는데 여기서 부터 보호가 되는지

FDIC 보험 들어 있는지, Sinking Fund 보호가 되는지, 내가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가족이 CD 를 찾을 수 있는지, 특정 주에서 발행하는 채권을 내가 살 수 있는지 Bule Sky 한 번 확인을 하시고, 원하는 CD 를 선택후 Buy 버튼을 눌러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2022-03-24_9-29-38.png

 

 

 

 

피델리티의 CD 는 $1,000 단위로 거래가 됩니다. 

원하는 금액 입력 후 Preview Order - Confirm 하시면 본인이 원하는 계좌 안에 CD 상품을 소유하게 됩니다.

 

2022-03-24_9-49-42.png

 

 

미국 재무부에서 제공하는 7.12% 이율의 I Savings Bond 가 원금 보장 + 이자 상품 중에는 현재로써 최고 상품인데요.

https://www.milemoa.com/bbs/board/8094685

 

I Savings Bond 한도 이외에 돈을 '안전하게' 저축 하시고 기존 은행의 CD 보다는 조금 더 높은 이율을 원하시는 분들은 Brokerd CD 도 한 번 둘러보시면 되겠습니다.

 

 

뱅가드 Brokered CD

https://investor.vanguard.com/investment-products/cds

 

피델리티 Brokered CD

https://www.fidelity.com/fixed-income-bonds/cds

 

찰스슈왑 Brokerd CD

https://www.schwab.com/fixed-income/certificates-deposit

12 댓글

쌤킴

2022-03-24 11:00:0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Brokered CD가 Rate이 좋은지 또 첨 알았습니당!! ㅎㅎ

KoreanBard

2022-03-24 13:10:49

큰 은행보다는 좋아도 아직까지 여전히 낮은 이율이라서 저도 소개는 했지만 별도로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Fed 에서 정말 연말까지 5-6번 금리 올리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한 번 노려 볼까요 ^_^?

라이트닝

2022-03-24 12:35:59

Brokered CD는 보통 은행에서 구입하는 CD와 좀 다른 특성이 있습니다.
Bond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FDIC 커버가 되기 때문에 Treasury bond 정도의 안정성은 가진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문제는 개별 Bond와 같이 취급되기 때문에 거래량이 아주 낮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팔려고 하면 팔기가 좀 힘들고요.

대형 은행(예 Chase) 같은 경우가 거래가 많아서 비교적 비싼 가격에 팔 수 있더군요.
팔 때 커미션은 별도로 들어가고요.

이자율이 올라감에 따라서 가격은 떨어지기 마련이고요.
그런 이유로 이자율 최고점에 이르렀을 때 구입하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장기 Brokered CD를 구입하실 때 고민을 좀 해보셔야 합니다.

1,2,3,4,5년 짜리를 같은 양으로 사는 ladder를 하면 매년 일정량씩 원금이 회수되므로 괜찮은 전략일 수 있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Call protection을 잘 보셔야 합니다.
Fidelity 화면에서 Call protected 가 Yes로 나와야 call protection이 되는 것이고요.
Call protection이 안되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은행이 임의로 call하고 원금 돌려줄 수가 있습니다.
보통 구입 1년 뒤 3개월 또는 6개월 마다 call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같은 이자율이면 Call protection이 되는 것이 더 가치가 있는 CD가  되겠습니다.
이자율 고점에서 call protection없는 CD를 구입하시면 이자율이 내려가면 바로 call 당합니다.

이자율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될 때는 callable CD를 구입해도 call 당할 일이 별로 없는데요.
이자율을 조금이라도 더 주는 callable CD가 이런 시간에 적합합니다.

5년 이상의 CD는 좀 부담되는 것도 사실인데요.
이런 경우 callable로 구입하시면 그 기간 내에 이자율이 한 번이라도 떨어지면 call 당하니 그런 면에서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Coupon Frequency도 잘 보셔야 하는데요.
이자 지급 빈도입니다.
기본은 6개월에 한 번이고요.
매달 주는 CD도 있습니다.
매달 주는 CD가 같은 이자율이면 더 가치가 있습니다.
단리로 계산된 coupon rate이 같은 것이기 때문에 복리로 환산하면 매달 주는 것이 더 가치가 있는 것이죠.
조금이라도 먼저 받는 이자로 그 동안에 돈을 어디선가 불려주면 이득이 됩니다.

은행권 CD와 다르게 이자(쿠폰)은 brokerage 계좌로 바로 들어오고요.
단리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coupon rate이 단리로 계산된 이자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은행권 CD는 복리로 계산하죠. 그래서, 같은 이자율이면 brokered CD 이자율이 더 높은 셈이 됩니다.

구입도 아무때나 가능한 것이 아니고 특정 날짜(settlement date)에 시작됩니다.
그 날짜 이전에 구입이 가능한데, 미리 팔려서 동 날 수도 있고요.
Order를 넣으면 구입날 전까지 현금은 대기 상태로 있다가 구입하는 날부터 이자 지급이 되는  것이죠.

KoreanBard

2022-03-24 13:16:44

우와 상세한 추가 정보 감사합니다 ^_^

피델리티에서도 Ladder 포트폴리오라고 해서 제공을 하더라구요. 

말씀하신대로 원금 회수도 하고 장기 CD 의 높은 이자율을 노려볼 수도 있기에

개인이 많은 양을 구매할 때는 Ladder 적용해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라이트닝

2022-03-24 13:18:11

전략을 잘 세워야죠.

새로 연 Brokerage 보너스와 함께 할 수도 있고요.

라이트닝

2022-05-25 11:37:52

Brokered CD 이자율이 한참 오르다가 약간 주춤하고 있는 듯 하고요.
10년 국채 이자율이 어디까지 올라갈까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2018년을 생각하면 3% 약간 넘는 수준이 아닐까 싶은데요.

앞으로 연말까지가 구입하기 좋은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2.5% 넘기겠냐고 했는데, 어느새 3% 넘는 CD들을 보고 있군요.

라이트닝

2022-06-17 12:40:18

Fed 이자율이 올라가고 나서 다시 뜨거워지고 있네요.
전 매일 매일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Fidelity, Merrill, JP Morgan 이 세 브로커리지 이용하면 대부분 다 커버가 되는 것 같습니다.
 

KoreanBard

2022-06-17 15:17:59

그러게요 오늘 (2022/06/17) 잠깐 확인하니 

12개월 2.70%

18개월 3.00%

24개월 3.15%

보여주고 있네요. 

Call protection 안된 최고 수치고 cp 되는 것은 0.10% 정도 낮은 듯 한데요.

Ibond 사고 남은 현금에 여유가 있으신 분 (대부분 여유가 없을 듯 하지만 ㅜㅠ), 주식시장 들어간 것이 불안정하여 안전하게 이자 먹으실 분은 CD 이율 보시고 계시면 도움 될 것 같네요.

fly2moon

2022-06-18 05:58:2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리세션 대비해서, 적정 비중을 cd로 담아두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라이트닝

2022-07-20 17:51:05

과연 장기 이자율이 어느 정도 선까지 올라갈 것인가가 관건인데요.
요즘 Treasury 10년물 yield가 3% 내외에서 머무는 것을 고려하면 더 이상은 쉽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Brokered CD의 경우 5년 non-callable을 기준으로 하시는 것이 좋으실 듯 하고요.
3.45%까지 올랐다가 3.40%로 떨어진 다음 3.50%가 다시 나왔는데요.
인기가 좋은 것을 보니 더 올라가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2018년 피크일 때 3.60%가 잠시 있었던 듯 합니다.

올해 연말까지 Fed rate이 3.50%까지 오르더라도 이는 단기 이자율만 영향을 주는 것이라서 장기는 이에 못미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CD 5년물이 Treasury 10년보다는 약간 더 이자율이 높은 것 같은데요.
3.50%를 받고 10년 Treasury가 그 이상 올라갈 수 있을지 주목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못올라가가면 3개월 10년 yield가 역전되는 우려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거든요.
그 전에 인플레이션이 잡히기를 기원해야죠.

그리고, 요즘 secondary CD도 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Secondary는 새로 발행하는 것이 아니고 이미 발행된 것을 되파는 것을 사거나 보유중인 것을 파는 경우를 이야기하고요.
거래량이 적어서 bid/ask 가 좀 많이 벌어집니다.
팔고자 하는 가격에 구입하면 바로 거래 체결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Secondary의 bid/ask 중간값 정도의 yield가 새로 발행하는 CD의 적정 yield라고 생각이 됩니다.
Secondary가 가격이 더 좋은 조건이라면 구입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여러 브로커리지를 비교해봤는데, 1개 ($100*10) 거래시 수수료가 1불씩 붙는데, 최저 10불을 받는 브로커리지가 좀 있더군요.
제가 찾아본 결과로는 Fidelity와 Vanguard가 1000불짜리 한 거래를 해도 1불만 차지를 하는 것 같습니다.

Secondary의 경우는 가격이 $100이 아니기 때문에 세금 문제가 좀 달라집니다.
액면가보다 싸게 구입하면 coupon은 낮다는 이야기 되겠고요.
나중에 만기가 될 때 액면가로 돌아오므로 이득은 나중에 돌아오게 되겠죠.
coupon으로 받는 이자는 받는 해의 ordinary income으로 잡히게 되고요.
만기에 돌아오는 gain은 capital gain이 되므로 TLH으로 쌓아두신 capital loss가 많은 경우 상쇄가 되어서 추가 세금은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Long term capital gain이 되면 세금도 줄어들 수 있고요.

이런 이유로 coupon rate이 낮은 secondary CD를 사셔서 세금 좀 줄이는 것도 가능하시리라 생각이 되네요.

반대로 coupon rate이 높은 경우도 있겠지만 요즘 같은 환경에서는 잘 없을 듯 하네요.

그리고, Secondary에서는 callable CD 활용도가 더 좋을 수 있는데요.
Call되는 경우 만기 전에 capital gain이 생겨버리니 더 이득이 되겠더군요.
5년 뒤에 5%를 받을 줄 알았는데, 1년 뒤에 받아버리면 gain/year로 생각하면 5배 이득인 것이죠.

지난 번에 BMO Harris에서 7년 callable CD를 4.00%에 발행했는데, 올해 본 것 중에 가장 핫한 상품 같습니다.
4.00%가 7년간 유지될 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데요.
최소 1년은 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개미들은 본격적으로 개별 본드 시장에 진입하기가 힘든데, brokered CD가 좋은 툴을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KoreanBard

2022-07-21 09:08:44

상세 정보 감사합니다 ^_^

다음주에 7월 미팅 있는데 또 지켜봐야 할 하네요.

라이트닝

2022-07-20 17:59:20

그리고, IRA, HSA 등에서도 Brokered CD 구입하실 수 있고요.
401k에서 BrokerageLink 제공하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MMF 이자율도 VMFXX가 1.5%에 육박하고 있는데, 다음주 Fed rate 올라가면 2%는 쉽게 넘어갈 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SPRXX는 1.32%입니다.

목록

Page 1 / 9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모든 리퍼럴 글은 쪽지로 사전동의 필요함 + 50불 이상의 리퍼럴 링크는 회원정보란으로

| 운영자공지 19
마일모아 2021-02-14 35473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4/28/22)

| 정보 158
ReitnorF 2020-06-24 81012
  공지

마모 공부하는 방법 옵션들 :-)

| 잡담 33
  • file
봉다루 2014-02-22 201775
  공지

회원 가입 중단 / 공지글 모음

| 필독 30
마일모아 2014-01-14 242367
  174

미국 사람들은 401k / 403b 에 얼마나 가지고 있고 어떤 펀드에 투자하는가

| 정보-은퇴 32
  • file
KoreanBard 2022-08-04 3947
  173

2022년 5월 이자율 9.62% 확정: 저금리 시대에 좋은 저축 상품인 I Savings Bond

| 정보-은퇴 293
도코 2020-11-22 53149
  172

펀드 소득에 관하여 세금을 덜 내는 절세 채권 펀드 (Tax Efficient Bond Fund)

| 정보-은퇴 29
  • file
KoreanBard 2021-07-16 2649
  171

▶ 뱅가드, 피델리티에서도 CD 계좌 열 수 있어요. 내 입맛대로 고르는 Brokered CD

| 정보-은퇴 12
  • file
KoreanBard 2022-03-24 2577
  170

주식 투자, Roth IRA에서 해야 하는 이유

| 정보-은퇴 76
은퇴덕후EunDuk 2020-10-13 21678
  169

제가 HSA 플랜을 선택한 이유. 대부분 HSA 플랜이 젤 좋을 수 있는 이유

| 정보-은퇴 121
  • file
전자왕 2021-11-18 51844
  168

(06/26/2022) MMF 이자율이 폭망했습니다. -> 현재는 1%대, 올해 안에 2%대 전망

| 정보-은퇴 57
라이트닝 2020-04-14 12578
  167

2023 년 뱅가드가 다시 한 번 투자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수도?

| 정보-은퇴 27
  • file
KoreanBard 2022-06-24 3280
  166

트레이더의 주식 장기 투자방 오픈(지인초청으로 변경합니다)

| 정보-은퇴 108
트레이더 2021-06-01 7544
  165

2022년 6월 13일 S&P500이 베어마켓에 진입했습니다

| 정보-은퇴 26
자린고비 2022-06-13 3694
  164

조기은퇴와 유랑민 살이 계획 -4부 (3년차 경과 보고)

| 정보-은퇴 19
  • file
유랑 2022-05-31 3511
  163

(P2)일주일 $1,000, Air Jordan 님 실험 동참. Fidelity Index 500(FXAIX/FNILX), Tesla, Apple,

| 정보-은퇴 407
  • file
성실한노부부 2020-02-11 76077
  162

Roth IRA에서 regular contribution한 원금을 nonqualified distribution으로 뺄 경우 Form 8606

| 정보-은퇴 6
  • file
도코 2022-05-07 406
  161

[5/4 업데이트] 401k rollover 하는 법 step by step

| 정보-은퇴 8
  • file
미국멋쟁이 2022-04-05 1033
  160

(03/01/2021 update) Wash sale (Tax Loss Harvesting의 복병) 이란 무엇인가?

| 정보-은퇴 125
  • file
라이트닝 2020-03-11 14449
  159

은준위 기초: 저축의 우선순위와 비상금 확보

| 정보-은퇴 129
  • file
도코 2020-04-08 20756
  158

고소득자가 IRA에 저축하는 방법 Backdoor Roth IRA

| 정보-은퇴 51
은퇴덕후EunDuk 2021-01-22 6554
  157

[업데이트, 2021년 7월 15일] 어카운트 오픈. 자영업자의 은퇴 자금 순서와 종류, Solo 401k 활용 (진행중)

| 정보-은퇴 86
Beauti·FULL 2020-11-09 6860
  156

명품 SP 500 펀드 / ETF 알아보기

| 정보-은퇴 32
  • file
KoreanBard 2022-03-31 3990
  155

모기지 20% 다운페이가 최선의 선택인가?

| 정보-은퇴 15
은퇴덕후EunDuk 2022-03-30 4214

Board Li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