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오아후, 빅아일랜드) + LA 사진없는 후기

COYS, 2021-06-29 17: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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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하와이 갔다가 돌아오며 LA를 거쳐 엊그제 막 도착했습니다.

 

이미 하와이, LA 모두 많은 후기들이 있기에 자세한 액티비티보다는 관광지 및 호텔들 최근 근황을 알려드리는 마음으로 간단히 후기 남겨봅니다.

 

[발권]

저희는 3인 가족이고 동부시골입니다.

 

동네공항 -> HNL : UA로 1인당 22.5K x 3

HNL -> KOA : $49 x 3

KOA -> LAX  : BA Avios로 넘겨 17.5k x 3

LAX -> 동네공항 : AA 15k x 3

 

[하와이 - 오아후]

- 렌트카

하와이 요즘 렌트카 대란이죠. 저희는 다행히 작년에 가려고 계획했던 여행을 미룬케이스라 작년에 여행을 미루면서 Costco통해 미리 예약을 해두었었습니다. (6일에 $349). Prepaid도 아닌 예약이고 Costco통한 예약이라 혹시나 마음대로 취소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별문제없이 렌트할수 있었습니다. SUV 예약했는데 남아있는 차가 Jeep Wrangler밖에 없어서 어쩔수없이 받아왔습니다. 저희는 어린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Wrangler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 호텔

Hyatt Regency Waikiki 1박당 20k x 5박 예약했습니다. 저희는 이번이 4번째 하와이 여행이고 제일 처음갔을때 기억이 좋아서 항상 같은 호텔에 묵고있습니다. 갈때마다 도와주던 Reservation Manager에게 연락하니 기억한다면서 위에서 세번째층 오션프론트로 업글해주었습니다. 시설은 그냥저냥입니다만 비루한 디스커버리스트인데도 서비스가 좋고 위치도 좋아 항상 이용하게 되네요. 

 

- 음식

가시고 싶은 레스토랑이 예약을 받는다면 무조건 예약하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예약안받는 곳들은 미니멈 30분은 기다려야합니다. 오아후 갈때면 아침에 호텔아래 Iyasume 무스비집에서 도시랑이나 무스비 사먹었는데 이번엔 갈때마다 30분-1시간은 기다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시는 Tonkatsu Tamafuji 는 여행가기 2주전에 연락했는데도 예약이 꽉차있다고 하더군요. 테잌아웃하면 돈까스가 식을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저희가 예약해서 간곳은 Katsumidori 와 Imanas Tei 라는 레스토랑입니다. 

 

Katsumidori - Prince Waikiki 1층에 위치한 횟집이고 참치회가 가격대비 훌륭하더군요. 이곳에서 식사하실경우 호텔 발렛파킹이 무료입니다. (팁은 따로)

 

Imanas Tei - 하와이 대학아랫쪽에 위치한 일식집인데 Chanko Nabe가 맛있습니다. 손님들 대부분이 로컬분들같아 보였습니다. 파킹은 바로 뒷편 퍼블릭파킹장이 있는데 무료였습니다. 

 

주정부 지침에따라 레스토랑 capacity를 100%로 열지못하고 테이블들도 떨어트려 놓다보니 조금만 리뷰좋은 레스토랑들은 줄이 길어보였습니다. 여기에 더해 일하는 사람도 부족해보이더군요. Marukame Udon도 줄이 옆건물앞쪽까지 이어져있었고 50여분 줄서있다가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한가지 팁이랄것도 없는 팁을 드리자면 일반적인 식사시간을 조금 피해서 식사하시면 줄이 그나마 조금 양호한 느낌이었습니다. 늦은점심시간(3시)에 가니 그나마 기다리는줄이 짧았습니다.(이마저도 최소 30분)

 

- 오아후에서는 거의 와이키키에만 머물렀습니다. 다른 관광지들은 이미 다녀왔고 어딜가도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움직이기가 싫더라구요. 노스쇼어쪽은 가지도 않았습니다. 바닷가도 호텔앞 와이키키에서만 잠깐 놀았습니다. P2 쇼핑좀하고 와이키키주변에서 많이 걸어다녔습니다.

 

- 이번에 아이(6세)가 서핑배우고싶다고 해서 처음으로 같이 서핑배워봤습니다. 아이는 어려서 강사분과 함께타는 Tandem surfing이었는데 다들 프로페셔널하시고 친절했습니다. 일본분들이고 사람많은 와이키키가아닌 로컬분들이 많이 타는 곳에서 강습해주시는데 강추합니다.

 

 

[하와이 - 빅아일랜드]

- 렌트카는 오아후와 같이 Costco에서 거의 1년전에 예약하였고 별문제 없이 차 받을수 있었습니다.

 

- 호텔

Westin Hapuna Beach 숙박권 + 50K  (2박)

저역시 마모분들 다들 달고 계신 매리엇 플랫인데요, 메인타워 9층 딜럭스 오션뷰로 업글해줬습니다. 참고로 이 호텔은 모두 오션뷰입니다. 저희가 받은 룸은 높은층 바다가 좀더 잘보이는 층으로 업글받은 것입니다. 사람이 워낙많아서 더좋은 방 못줘서 미안하다고 하네요. 매리엇앱들어가도 정말 모든방들이 솔드아웃이었구요. 아침식사는 로비 아랫층에 있는 Pico 커피바에서 continental breakfast가 제공됩니다. Pastry 3개들어있는 박스, 작은 과일박스, 삶은계란, 요거트, 그리고 음료 이렇게 제공됩니다. 제돈내고 먹을것같지는 않습니다. 

 

Mauna Kea Beach Hotel 240K 로 4+1박 (1박당 60K)

이곳든 재작년 갔을때 좋은 기억이 있어서 망설임없이 예약했는데 호텔이 솔드아웃이라 업글은 전혀 없었습니다ㅠㅠ 작년에 아무 Status없을때에도 딜럭스로 업글해줘서 편하게 묵고왔는데 이번엔 일반 2더블베드룸 받았습니다. 호텔 다녀가신 다른 마모분들 리뷰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반방과 딜럭스룸이 한단계 차이인데도 제법 방크기가 다릅니다. 화장실도 크고 Closet도 훨씬 큽니다. 뷰는 상관없으니 딜럭스라도 없냐고 하니 정말 미안하다고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혹시 모르니 웨이팅리스트에 넣어주겠다고 하였지만 마지막날까지 아무연락도 못받았습니다. 아침 조식뷔페는 무료였습니다. 뷔페라고하지만 Covid땜에 제한된 요리들을 직원들이 서빙해주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메뉴역시 단조롭습니다.

 

호텔앞 비치의 의자 경쟁이 치열합니다. Westin Hapuna의 경우 비치의자와 파라솔을 저녁마다 걷고 아침마다 다시 셋업해주니 그나마 양호합니다. 오전8시쯤 나가면 앞줄을 맡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Mauna Kea의 경우 의자와 파라솔을 밤새 그대로 두는데 전날밤에 와서 물건 던져두고 가는사람도 있더군요. 호텔프론트에 물어보니 자기들도 어쩔수 없답니다. 첫날 아침 7시에 나가니 비치앞 첫줄은 이미 다들 물건이나 타올이 놓여져있었습니다. 어떤 할머니 2명은 의자 10개를 맡아놓고 다시 올라가더군요; 비치앞줄 아니어도 상관없으시면 오전 8,9시에 나와서 자리맡으셔도 괜찮지만 비치앞줄 파라솔 맡으시려면 7시이전에 가서 맡아야할것 같습니다.

 

호텔앞 Mauna Kea 해변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도 거북이 한마리가 사람들사이를 유유히 수영해서 가더라구요 ㅎㅎ. Mauna Kea 근처 수중환경도 스노클링하기 나쁘지않고 저녁엔 여전히 만타레이들이 밥먹으러 모여듭니다.

 

-음식

빅아일랜드 Kohala Coast쪽은 날씨도 항상좋고 좋은호텔들도 많은데 단하나 단점이 레스토랑이 많은 코나까지 운전해서 30분은 내려가야합니다. 어짜피 레스토랑 찾아 내려가도 줄서는 생각하니 귀찮아서 룸서비스도 몇번 시키고 호텔내 레스토랑에서 테잌아웃도 자주 해먹었습니다. 마우나케아 호텔 내 Manta레스토랑은 저 있는동안 저녁식사는 항상 Full book 되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예약받는곳은 꼭 예약하고 가세요.

Kona쪽으로 내려가서 다들 가시는 Da Poke Shack에 갔는데 땡볕에서 1시간반 기다렸습니다. Umekes Fish Market은 예약후 가서 바로 먹을수 있었습니다. Kona Brewing은 조금 어설픈시간에 갔더니 20분정도 기다렸다가 자리에 앉을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다먹고 나올때가 저녁시간이었는데 그때 들어오는 사람들에게는 45분기다리라고 하더군요.

 

- 스노클링

재작년에 왔을땐 투스텝, Kahaluu Beach Park, Mauna Kea (호텔앞)에서 스노클 했었는데 이번에 현지인추천으로 Beach69에 처음 가봤습니다. 오전일찍 가보라는 조언을듣고 8시쯤갔는데 지금까지 해본 스노클링 스팟들중에 최고였습니다. 바다거북이는 물론이고 심지어 Mahi Mahi같은 큰 물고기들도 눈앞에서 보고 온갖 종류의 물고기들이 몰려다니더군요. 처음으로 색깔있는 산호들도 비치 가까이에서 볼수있었습니다.

 

예전에 @shilph 님께서 알려주신 Aiopio Fish Trap에 가서도 바다거북이들을 많이 볼수있었습니다. 근데 이곳에서 어떤 중국 관광객이 자기 아이보고 거북이 만져보라고하며 사진 찍어주더라구요; 황당해서 그러지말라고 했더니 잠깐 아이들 다시부르더니 잠시후 또 만지던;;; 주변에 앉아있던 다른 아저씨가 참다못해 소리지르니 그제야 뒤로 물러섭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거북이 제발 만지지 마세요 ㅠ

 

[전반적인 하와이 후기]

저희는 항상 5월에 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6월에 하와이를 가보았습니다. 날씨는 5월과 별차이는 없었지만 방학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팬데믹전 5월에 갔을때보다 사람이 더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미국 곳곳에서 다들 하와이로 오더라구요. 특히 하와이 처음오는 대가족들도 많아 보였습니다. 유럽도 아직 완전 안열리고 캐리비안쪽도 가려면 절차가 복잡하다보니 다들 하와이로 가는것 같습니다. 어떤사람은 캘리에서 사람을 퍼다가 하와이에 쏟는중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ㅋㅋ  이상황에서 국제선 열리고 한국,일본에서 관광객들 오면 미어 터질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관광객들 분위기가 마이애이에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 하와이 로컬분들과 이야기해봤는데 빨리 100% 열려서 미국본토 관광객들보다 polite한 아시아 관광객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P2가 이번 하와이 여행마치면서 내년에도 이런상황이라면 동부에서 장시간 비행기타고 다시 갈만한 가치가 있을지 묻더군요. 올 연말에 하와이 계획중이신분들은 꼭 미리미리 예약하시고 어디든 아침일찍 돌아다니셔야 할것같습니다. 써놓고 다시 읽어보니 불평만 많이한것 같아보이는데요, 그래도 하와이는 하와이인만큼 해변은 여전히 아름답고 운전하며 펼쳐지는 풍경들만큼은 절대 질리지 않습니다. 준비 단단히 하시고 가시면 여전히 좋은 휴양지인것은 변함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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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후기]

- 렌트

Alamo에서 차 렌트해서 돌아다녔습니다. 차가 많이 밀리고 복잡하다는 글을 많이보고 걱정했지만 나름 잘 돌아다닌것같습니다. 다른 대도시들 비교하면 주차하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로데오거리, 산타모니카주변도 처음 90분 무료주차인곳이 많아 잘 이용했습니다. 한인타운도 주차장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 호텔 

Waldorf Astoria Beverly Hills 95,000 x 3박

호텔은 정말 좋더군요. P2가 여기와서 허영심만 채우고 간다고ㅋㅋ 힐튼골드/다이아 조식은 크레딧으로 하루에 $50불 이었습니다.(1인당 $25 x 2). 모아서 사용 가능해서 아침식사 룸서비스로 시켜먹었는데 가격은 비싸지만 맛도 정말 좋았습니다. 있는동안에 서비스도 너무 좋아서 하우스키핑, 발렛하시는분들 팁들도 (제기준)많이 드렸는데 마지막밤에는 조금 실망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전날밤 아침에 샤워도하고 아이 Bath도 하며 수건을 많이써서 대부분 타올들을 화장실바닥에 두고 나왔는데 저녁에 돌아오니 수건들이 다시 안채워져 있었습니다. 황당해서 전화하니 미안하다며 수건 보내준다고 했는데 1시간넘게 걸렸습니다. 그나마도 4개요청했는데 2개만 가져오더라구요. 뭐 바빠서 그랬겠지 하고 씻고 나와서 자려는데 이번엔 침대 sheet에 커다란 발자국같은게 찍혀있었습니다. 마지막날밤에 이러니 조금 실망스러워서 다음날 체크아웃하며 이야기하니 매니저가 뛰쳐나와 정말 미안하다며 차 발렛비용($65/night)은 모두 빼줬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거 원하는게 혹시 있냐고 물어보는데 너무 정중하게 사과해서 괜찮다고 혹시 다음에 또 오면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다고하고 말았습니다. 잠시 포인트돌려달래볼까 생각만 

아, 그리고 저희가 체크아웃하며 방에 아이 타블렛을 놓고 공항에 와서야 알았습니다. 호텔에 전화하니 쉬핑비를 주면 페덱스로 집으로 보내준다고해서 알았다고 카드번호주고 끊었는데 체크아웃때 사과하던 매니저가 다시 전화와서 미안하다며 쉬핑비 호텔이 부담해준다고 하네요. 

 

- LA에 3박 하면서 그리피스 야경, Hollywood사인, 리틀도쿄, 산타모니카, 게티빌라 및 말리부주변, 베버리힐스 관광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전형적인 관광객모드였습니다 ㅎㅎ. 산타모니카 가니 GTA 로스산토스 생각도 나고 나름 즐거웠습니다 ㅋ. 다만 마리화나냄세가 이곳저곳에서 나서 아이와 다니기 조금 불편했습니다. 리틀도쿄아래에 Skidrow는 절대 가지말라고 하더군요. 홈리스들 문제가 많아보였습니다. 정말로 낮에도 돌아다니지 못할정도로 위험한가요?

 

한식은 영동설렁탕이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뿌연설렁탕말고 맑은 설렁탕좋아하는데 딱 제 취향인 맛집이었습니다. 시골사는 입장에서 California Market 푸드코트는 정말 부럽더군요... 

 

- LA는 처음가봤는데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번쯤 다시와서 LA 밖 근교로도 나가보고 1번국도타고 SF까지 올라가보고 싶더라구요. 스튜디오투어도 해보고싶구요

 

팬데믹 1년동안 마모에서 좋은 정보 많이받아서 보답하고 싶어 후기 써봤는데 별내용없이 글만 긴것같네요. 후기 알차게 쓰시는분들 다시한번 존경합니다! 

 

8 댓글

흙돌이

2021-06-29 18:08:44

후기 너무 잘읽었습니다. 저도 3년전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와이프와 아이들의 다음 여행지가 또 하와이가 되었네요. 요즘 시기에 하와이도 다녀오시고 부럽습니다. 전 어디놀러갈까하고 알아보다 렌트카 가격이 장난아니라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좀더있다 결혼기념일로 갈려고 하는데 Hyatt Regency Waikiki를 보고있었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면 Reservation Manager 연락처를 물어봐도 될까요?가기전 이메일이라도 쓰고 갈려고하는데...결혼기념일 선물을 이 여행으로 퉁치고 룸 업그레이드 받으면 좋겠다는 잔머리가 작동하네요.

shilph

2021-06-29 18:09:06

부럽습니다. 저도 또 가고 싶네요 ㅠㅠ

COYS

2021-06-29 21:18:26

포틀랜드사시면서 그런말씀하시면 안됩니다...

shilph

2021-06-30 01:03:44

하와이가 아니잖아요....

랑조

2021-06-29 20:14:23

침대 sheet에 발자국 찍혀 있는건 좀 심했네요. 사진 찍어서 보여주셨나요? 엘에이는 몇년에 한번씩 갈때마다 홈리스 숫자도 많아지고 마리화나 냄새도 점점 심해지는거 같아요 ㅠㅠ

COYS

2021-06-29 21:17:03

네 사진찍어서 보여주니 매니져도 자기에게 사진보내달라고하며 정중하게 사과하시더라구요. LA에서 마리화나냄세는 정말 많이 맡은것같습니다. ㅠㅠ

미니멀라이프

2021-07-19 21:06:31

 지금 오아후에 있는데요, 위 추천해주신 Imanas Tei 예약해두고 기다리는 중에 댓글 답니다.

 저도 하와이 이번이 4번째인데, 예전에는 여름방학 때가 아니라 사람이 적었던건지, 다른 섬은 상황이 좀 나을런지 모르겠으나, 오아후는 정말 돗대기도 이런 돗대기가 없네요.

 오늘 Dole Platation 가서 아이스크림 사느라 30분, 티켓사느라 30분, 기차 줄 기다리느라 한시간 남짓 (그것도 두시간 예정이라 했었는데 예정보다 덜걸림) 기차 타고 나니깐 진이 다빠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요.  와이키키 비치도 엄청 바글거리고요. 커피하나 사려해도 줄때문에 포기하고 그냥 호텔서 내려먹고요.  지금 해외 못나간 사람들이 다 하와이로 몰린건지... 다시는 여름 방학에 하와이 오지 않으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KY

2021-07-19 21:34:17

후기보니까 빅 아일랜드 가고 싶네요. ㅎㅎ Skid Row는 낮에 차 타고 지나가는 건 별 문제없지만 다른 길로 멀리 돌아가더라도 굳이 지나가고 싶지 않은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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