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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게시판   [질문-항공]
ANA가 저 미워하나봐요.(뱅기 스케줄 체인지 후 리펀드 요청 즉답 회피)

monk | 2022.09.28 07:25:55 | 본문 건너뛰기 | 댓글 건너뛰기 쓰기

어제 아샤나 뱅기 스케줄이 1시간 40분 앞당겨졌다는 이멜 받고 앗싸~~하면서 내년 1월 뉴욕-서울편 복편 티켓 리펀드 요청 전화를 했어요,

미국전화는 시간상 일본으로 넘겨졌고 웨이팅 타임이 너무 길어 한국 사무소로 연락을 했죠. 

근데...미국 사무소에서 끊은 표라 그 쪽으로 문의 넣겠다고 하면서, '근데 한국이시네요? 다른 표 구해서 들어오신 거예요?'라고 묻더니 '지난 번에 리펀 요청한 기록이 있네요. 일단 미국 사무소에 요청 넣어볼께요' 하면서 ' 원래 사용한 어워드 티켓은 리펀드 안되는 거예요' 라며 씁쓸하게 말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현재 표는 취소할께요." 그러길래 '그럼 리펀 안되면 표 날리는 거예요? 그랬더니 그렇다네요. 그래서 그냥 놔두라 했어요. 어차피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미국 들어갔다 나와야 하니까..

 

전 지금까지 딱 한 번 코로나 시국에 복편 티켓 리펀 받은 적 있었구요. 이번 표는 지난 2월에 한국 들어오면서 날짜 바꾸려 하였으나 뱅기편이 없어서 리펀되는 지 물어봤고, 자기들이 먼저 된다고 했다가 나중에 다시 전화와서 안된다고 해서 일단 멀리 있는 날짜로 체인지해서 가지고 있었거든요. 이게 다 메모되어 있어나봐요. 

 

근데, 원래 1시간 이상 스케줄 체인지가 되면 묻따마 리펀 아닌가요?? 혹시라도 거절 당하면 어필 할 근거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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