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나에게 마일모아란?

EY, 2021-01-16 10: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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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두번째로 글 남겨주신 레딧처닝님께서 뽑히셨어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레딧처닝 님께서는 쪽지 부탁드립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한분한분 감사의 인사를 드렸어야하는데..죄송합니다. 마모에 대해 따뜻한 마음을 표현해주셔서 참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댓글에 @urii 님께서 직접 올려주셨지만 전에 동일주제로 올라온 글을 읽었었고 기억에 났습니다. 그런데 그 글에 댓글로 한분을 선정하기도 그렇고.. 해서 새로 파게되었습니다. 

정회원되시는 마모님이 참석 안해주셔서.... 좀 해주시지 ㅡ.ㅡ;;

일일이 댓글 달아드리지 못한점 이해해주시고, 또 좋은 소식으로 다시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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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회원분들이 참여가능한 댓글들은 아무래도 제한적이라, 소극적으로 참여할 수 밖에 없을듯하여 맘 편히 최소 한글자로도 대답가능한 질문을 들고 나왔습니다.

답만 써주세요  - 이유를 써주시면 더 감사하겠지만요. ^^

저는 "라운지" - 비행이 없어도 늘 들어갈 수 있고, 또 좋은 분들을 상시 만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정회원되시는 그분도 꼭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리며..

그냥들 가시면 섭섭해들 하실까봐, 모든 분들이 추측 가능하시는 그 선물을 딱 한분 추첨해서 보내드리겠습다. 지역불문이오니 미국 외에 계신 분들도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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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어제 **카님의 글에 도움이 되고자 회원분들이 급하게 한국을 다녀오신 마음아팠던  경험들까지도 따뜻하게 나눔해주시는 댓글들이 이 글타래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마모님께 늘 감사드리며.. 나눔 카테고리에 넣으면 너무들 몰리실까봐 일부러 잡담으로 잡았습니다.

10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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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2021-01-16 11:00:26

"정" 이요.

타지에서 다들 힘들게 사시겠지만, 마일모아 와서 못 가본 곳도 간접적으로나마 가보고, 몰랐던 것들도 알게되고, 무엇보다 몇몇 회원분이 급박한 상황에 처한걸 보게 되면, 다들 못 본척 하지 않고, 본인 일 마냥 도와주시는 모습에 온라인이긴 하지만 따스한 "정"을 느낍니다.

레딧처닝

2021-01-16 11:15:33

전 "가족" 요

 

다른 어느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도 마모만큼 다른분들 가족처럼 챙겨주는 그룹은 아직 못봤습니다

오하이오

2021-01-18 08:20:48

축하합니다. 당첨을 시작으로 행운 가득하시어 올 한해 하시는 일 모두 술술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EY

2021-01-18 10:59:05

이 곳까지 왕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딧처닝 님 쪽지 부탁드립니다.

미치마우스

2021-01-18 12:10:09

축하드려요! 자주 보던 아이디라 더 좋고 반갑네요. 

jeje

2021-01-18 15:25:58

레처님 축하축하요.

Monica

2021-01-16 11:16:09

스마트한 사람들이 그 정보를 나눠주시니 고마운 분들이 많은곳.

 

 

아보카도

2021-01-16 11:16:41

커피숍!

 

Friends (TV show)에서 친구들이 모여 항상 그날 있었던 일을 나누며 소소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참 좋았는데요, 저도 마일모아에 들어와 다른 분들이 겪은 일들을 듣고 또 때로는 마치 친구들처럼 서로 도울부분은 돕고 살아가는 모습이 꼭 그 커피숍 같아요. 

태현맘

2021-01-16 11:30:17

"개꿀" - 정보도 얻고, 정도 나누고, 좋은분들도 많이 뵙네요^^

요리대장

2021-01-16 11:31:17

코로나

 

 

 

 

이미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고.

앞으로도 꽤 오랫동안 함께할것같은 느낌.

지지복숭아

2021-01-16 11:34:48

남광식당

 

ㅋㅋㅋ제가 제일좋아하는 식당인데 동네사람들만 아는.수십년된 곱창전골집..ㅋㅋ 알려주고싶지않지만 알아서 미식가들이 모이는 그런곳ㅋ 

알버

2021-01-16 11:36:44

지식인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일단 마모에 와서 검색을 해봅니다.

놀랍게도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답을 발견해요

grayzone

2021-01-16 11:40:39

온라인 커뮤니티 중에서 유일하게 "집" 같다고 느낀 곳입니다. 

민데레

2021-01-16 11:42:52

마음속의 "등대"!!!!! 요.ㅎㅎㅎ

 

이곳에선.........

혼자서 생각 할수 있는 한계를 항상 업그레이드 시켜주시고 교육도 시켜주시고 힐링도 주시네요.....ㅎ

아날로그

2021-01-16 11:45:57

습관

습관적으로 접속하구요. 매번 컴퓨터 만질때마다 제일 먼저 접속해서 새로운 소식들 확인합니다.

칠월

2021-01-16 11:51:28

방앗간.

 

참새가 하루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곳.

한번가자

2021-01-16 11:52:16

대박!

 

마일모아 덕분에 일등석/비지니스석 타고 여행가서 좋은 호텔에서 스윗룸 업그레이드받아서 편히 여행을 참 많이 했네요. 마일모아님 뿐만 아니라, 많은 후기와 팁을 남겨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emories

2021-01-16 11:53:12

'위로'

 

지친 이민 생활에 좋은 여행으로... 그리고 이민자의 삶을 공유하며 서로 격려할 수 있는 '위로'가 되는 곳입니다. 

미스죵

2021-01-16 11:54:24

신세계!

 

마일게임 시작한지 몇년 되었지만 여전히 신세계인곳입니다. 처음 호텔 숙박 포숙 했을때, 첫 일등석 탑승 느낌처럼 항상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시는 마모!! 마일정보, 생활정보 모든면에서요! 얼른 코로나가 물러가고 다시 마적단들이 다시 자유롭게 여행다닐수 있는 날이 곧 올거라 믿습니다!!

hbomb

2021-01-16 22:13:40

드루와 드루와

미스죵

2021-01-17 19:36:01

앗 이러면 완전히 나가ㄹ............. 

Lalala

2021-01-16 12:03:23

일상

마모 없이는 생각할 수 없는 미국 생활입니다.

TheMileHighCity

2021-01-16 12:07:08

"사전"

언제부터인가 구글 검색보다 더 유용하고 소중한 정보가 많아서 먼저 검색 시작합니다. 

랑이

2021-01-16 12:16:57

"시간"

 

 

하나하나 일일이 경험을하면 셀수 없는 믾은 시간이 필요한데 

마일모아에서는 많은 소중한 경험을 나누어주고 공유합니다. 

그래서 마일을 모으든 시간도 많이 절약하는것 같네요 

쏘왓

2021-01-16 12:20:01

밥상.

 

언제고 와서 눈에 띄는 주옥같은 글들을 제 마음 가는대로 읽을 수 있어서 모든 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립니다.

정보글은 즐거운 계획을 짤 수 있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글은 이런저런 사람 사는 얘기로 힐링이 되구요

딱 맛있는 밥상 받고 나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 비슷한 감정이 들어요

프로애남이

2021-01-16 12:25:56

"사인업 보너스" 입니다.

 

생각해보니 가입하지 않아도 접할 수 있는 정보량이 정말 많네요. 음.

실은 제가 2014년도에 지금은 없어진 WF의 Secured Credit Card를 열었는데요. 정말 정보가 없어서 온갖 포럼을 헤딩해가면서 겨우겨우 만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왜 구글링을 영문만으로 할 생각을 했을까요 -_-;

SKSJ

2021-01-16 12:35:28

중독

입니다 ㅋㅋ 

jeje

2021-01-16 12:38:06

"매일눈뜸"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먼저 접속하고 하다보면 새로운 정보에 눈뜨고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고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부터 새로운 여행정보, 살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들, 지식들, 맛난 음식들 셀수없을 정도로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감사합니다 마일모아!!!

알아가기

2021-01-16 12:43:24

풍요

 

마일/카드/정보가 풍요해지니 여행도, 외식도, 샤핑도, 사람관계도, 생활도, 저의 얄팍한 지식도 더불어 풍요해졌습니다. ㅎ

ddari3

2021-01-16 12:44:13

백과사전

전 모르면 마모게시판부터 검색하고 구글링 다음해요. 어디 놀러갈때도 뭘 살때도 알아보면 삶의 지혜가 다 나와요. 미국은 당연하고, 심지어 한국갈때도 뭘 먹어야할지 어딜 가야하는지를 여기서 알아보니 말 다했죠ㅋㅋ 한국사는 동생이 어디서 그런걸 다 알아오냐고 여름방학땐 저만 쫒아다니네요. 웰코님, 미쓰쫑님, 쉴프님, 오하이오님 등등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기다림

2021-01-16 12:44:15

"길라잡이"

 

늘 좌충우돌 방황하는 저의 미국생활에 길잡이죠.

늘 감사합니다.

또하와이

2021-01-16 12:49:13

"공기"

 

없어선 안될 존제입니다

큰호수

2021-01-16 13:12:16

홍익인간

 

집단지성이 홍익인간을 실천하는곳. 

언젠가는, 저도 타인의 이로움에 도움되고 싶어용! 

감사합니다. 

헬멧

2021-01-16 13:29:56

마일모아

 

Skyteam

2021-01-16 13:41:02

" "

 

도무지 무언가로 정의할 수 없어서 공백으로 대신합니다.@@

Icandoit~!

2021-01-16 13:44:17

"따뜻함"

위에 다른 분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곳에 어려움을 토로했을때 얼굴도 서로 모르지만 자신의 일처럼 나서서 도와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따뜻함을 느낍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urii

2021-01-16 13:51:28

저는 팟럭이요. 질서정연하게 코디되어 있진 않지만 게시판에 각자 내놓는 정보/지혜에서 뜻밖의 배움을 맛보는 재미가 있네요. 

셀프 홍보.. 라기보단 예전에 제가 썼던 비슷한 글타래가 있었어서 레퍼런스? 차원에서 링크를 남겨요 https://www.milemoa.com/bbs/4429804

당근있어요

2021-01-16 14:01:22

저에게는 "효"입니다. 

 

부모님 등골을 뺀정도는 아니었지만 유학와서 두분께 서포트 받고 취업까지 순탄했어요. 주위에서 누구집 아들은 누구집 딸은 뭘 사줬네 용돈을 얼마를 드리네~ 하는데 그런것들이 쉽지많은 않더라고요. 

그러다 마일모아를 일찍 알게되어 두분 지난 10년넘게 거의 매년 마일리지로 미국으로 모시고 동남아니 유럽이니 다 여행보내드리고 어릴적 생각하던 "고급호텔"에도 자주 모시게 되었습니다. 

 

사리카드로 받은 라운지카드 보내드려서 엄마가 친구 5명이랑 여행가시는데 라운지에 다 데리고가서 "우리딸이 내는거니 마음껏 먹어라"고 플렉스ㅘ신 일화는 제게도 두고두고 웃음나는 이야기입니다. 

 

효도가 돈으로 하는것 아니지만 마일모아가 없었다면 이렇게 효도할수 있었을까 싶어요. 요즘도 부모님과 마일모아 얘기할때마다 주인장님 "참 고마운 분"이라고 입아프게 칭찬드려요. 주인장님 이하 모든 마적단 분들덕에 부모님께 효도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urii

2021-01-16 14:52:19

당근있어요 님 저와 결혼 동기?로 기억하고 있는데 효도에서는 제가 한참 모자라네요..

당근있어요

2021-01-19 15:01:08

오 결혼동기님~ 반가워요!!

제가 그렇게 잘한것도 아닌데 마모에 감사한 마음에 너무 그럴싸하게 썼나봐요. ㅋㅋㅋㅋ앞으로 더 잘해봅시다! 

shilph

2021-01-16 14:13:06

러브라이브 홍보방

매주 금요일 정보를 미끼로 러브라이브를 러브합...앗차차

 

나무위키

 

아닐까 싶네요. 사용자가 정보를 공유하지만 너무 경직되지 않으면서, 사람 사는 재미가 있는 곳이지요

HKLEE

2021-01-16 14:18:02

"통 로"

 

이곳에서 많이 얻은 정보를 주변 분들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하게됩니다. 솔직히 어떤 때는 괜히 알려주나 하는 생각도 들다가 그래도 좋은 의도로 정보 전달했다가 나중에 좋은 정보 감사했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전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에 계속 이일을 하게됩니다. 힘든 이민생활속에서 이런 좋은 정보를 모르시고 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분들에게 이곳의 좋은 정보를 나눌수 있어서 마일모아님 께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아무튼 전 마일모아가 저에게는 좋은 "통 로" 역할을 해서 통로로 정해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꿈꾸는세상

2021-01-16 14:26:59

[ 구글 ]
 

저에게 마모는 구글 같은 존재입니다. 

뭐든 일단 궁금하면 들어와 찾아보면 나오는..

특히 미국 생활 처음 시작할 때는 주변 사람들보다 듬직했었네요. 

 

심지어 구글에 필요한 정보를 검색해도 마모가 뜬다는....

전설따라

2021-01-16 14:27:37

"마켓, 우리말루 시장"

 

별거별거 다 있고, 다 팔지만 돈두 안 받아고 게다가 두둑한 공짜 마일까지..

없어서는 절대로 안돼는 생활 입니다.

특히 요즘은 숨 막힐때마다 들어 와요.

이 참에 다시한번 마일모아님께 진심감사 드립니다.

 

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외로운물개

2021-01-16 14:46:45

나의 충실한 백과사전 임다.............

궁금하믄 500원이 아니라 무조건 구글 비서한테 마일모아 먼저.....

쥔장님 오늘도 감사합니당

하튜

2021-01-16 15:05:57

"학교"

 

마일모아 입학한지 1년차... 많이 배우는중입니다.

미국생활 13년 아쉽기만하네요. 마모를 일찍 알았더라면...

배움의 장소이기도 하지만 좋은분들과 인연을 만들수있는 학교같네요.

nysky

2021-01-16 15:19:56

"성공" 

 

15년전 미국에 처음 JFK 공항 내리면서, 자메이카쪽 집들 보면서, 성공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 라는 다짐을 했는데.. (아마 박찬호 선수가 했던 말인거 같음. ㅋ) 

마일모아 덕분에 "일등석" 타고 한국 다니다보니.. 내가 성공 했구나~ 라는 잠시나마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ㅎㅎ 근데 그 기분이 좋아서.. 충분히 성공한 느낌나서 좋아요.

우산바위

2021-01-16 15:30:48

"시작"

 

전 하루 시작을 마모와 함께 합니다. 늘 배우고 있습니다.

자유씨

2021-01-16 16:02:06

"가장 편한 친구"

 

감사합니다. 제 마음을 전달할 기회를 주셔서.. 관심가지고 매일 지켜보는 커뮤니티가 몇개 있으나 제가 답들을 달거나 질문을 하는 커뮤니티는 마모 이외에는 없습니다.

마모를 눈여겨 보면서 느낀점은... 방대한 정보를 가지신 분들이 자발적으로 커뮤니티를 위해 올리시는 막강한 지식(단지 마일 뿐 아니라)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우 겸손하신 애티튜드였습니다. 정말 단순한 초보자의 질문에도 정성스런 답글들이...

올해 fortunate 하게 가입이 가능했지만 가입인사를 드리기도 쑥스럽고 어설프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기도 뭣했는데 이 자리(?)를 빌어 그 동안 정보를 주신 그리고 앞으로 정보를 주실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 커뮤니티 주인께서 상당히 괜찮은 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I빌맆I캔Fly

2021-01-16 16:24:45

9시뉴스

 

뉴스는 챙겨봐야죠 안보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죠 ㅎㅎ

데콘

2021-01-16 16:52:33

"표준문서"

 

어느 순간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판단할 일이 있을 때 참고하는 표준문서가 된 것 같습니다.

물론 AYOR 인 점을 너무너무 잘 알고 있기에 제 책임 하에 판단을 합니다만 항상 좋은 reference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마모 게시판을 보면 정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 계시는구나 하고 느낍니다. 간혹 뜻밖의 주제의 글이 나오더라도 거침없이 두각을 나타내는 분들이 꼭 계시더라구요. ^^

집단지성의 위대함을 새삼 느낍니다.

파이짱

2021-01-16 16:57:04

"알쓸신잡" - 알아두면 언젠가 쓸데 "있는" 신비한 잡학사전.

커피한잔의여유

2021-01-16 17:09:04

''네이버'' 요! 

 

이제라서 알게 되어 다행이라는.. 감사합니다~

Gasboy

2021-01-16 17:16:38

"도깨비 방망이"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내가 찾는 보물이 툭툭 쏟아지는 곳!

헤이즐넛커피

2021-01-16 17:18:24

사랑방이요. 

 

그냥 별일 없어도 들르게 되고, 서로 안부를 묻고 소식을 듣고, 정보를 나누고, 일단 오면 마음이 따스해지는 곳이예요.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이토록 많이 모여있는 데 서로 나서서 도와주려고 하고 내일처럼 마음아파해 주는 곳, 마일모아말고 또 있을까 싶네요. 

 

이런 공간이 있어서 항상 감사하고 들를때마다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해요. 

 

EY님 다음주에 다녀오실 퀵턴도 잘 다녀오세요.

늘푸르게

2021-01-16 17:27:58

"Her"

 

her.jpg

 

 

 

미치마우스

2021-01-18 12:11:02

오옷! 제가 진짜 좋아하는 영화!

Penguin

2021-01-16 17:40:50

"가족사랑의 표현방법"

"세상을 이해하는 다양한 여러개의 안경"

"자리이타의 실험실" 

 

키모(차도남)

2021-01-16 18:07:41

"동반자"

 

같이 걸어요!! 마모를 통해서 좋은 분들도 만나고 인생의 지경이 넓어졌네요.

해피라이프

2021-01-16 18:16:24

삶의지혜

 

다양한 분야에서 나오는 내공의 글과 답변들을 보다보면, 많이 내가 부족하구나 그리고 많이 배워야겠구나 그런 생각이 많이 생깁니다 

kanglatte

2021-01-16 18:22:16

비타민

 

매일매일 챙겨먹는 비타민 같이 매일매일 오는 곳!

ShiShi

2021-01-16 18:28:47

"매점" - 하루에 한번은 방문하게되는 장소, 학창시절 그랬던 것처럼. 마일모아에 글타래를 올려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늘 감사합니다.

daddyryu

2021-01-16 18:29:50

사랑입니다 ^^

낭만고양이

2021-01-16 18:32:40

"기억의 공간" 혹은 잭울보스키님이 일기장을 통해 언급하신 것처럼 "기록의 공간" 이요. 우리네의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들이 여기 공간 하나로 다 수렴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들은 이 공간안에 의미있고 아름다운 기억이 되고, 그리고 그 기억은 기록이 되어 남는다는......

빨간구름

2021-01-16 19:41:52

참새의 방아간

인터넷에서 M 치면 바로 마모게시판으로 옵니다. 

밀라와함께

2021-01-16 19:54:41

학교얖 분식집 ㅋㅋ

 

원래 먹으면서 친해지고, 정보를 나누는 곳인데.. 마일모아는 랜선으로 맛집투어하면서 정보나누는 곳

캡틴샘

2021-01-16 20:01:18

"진심" 입니다.

 

사실 마일모아를 알게 된 것은 당연히 "마적질"의 시작이었습니다. 

마일을 통해 신세계가 열리고 벌써 이전이었으면 상상만 해보았을 여러 곳을 여행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마일모아를 알아가면서 더욱 가슴을 뜨겁게 만드는 것은 글을 달아 주시는 분들의 "진심" 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흔하다는 "진상" 이나 "키보드 워리어" 들을 마일모아에서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은 그만큼 이 사이트 안에 "진심"이 담겨 있다는 것이겠죠.

 

이제는 저는 모든 검색어에 "OOO 마일모아" 를 검색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관련 글이 있다는 데 또 놀랐습니다.. ㄷ ㄷ ㄷ)

 

진심어린 질문과 답변, 댓글 들을 통해서 이제는 마일모아가 단순히 마적질 하는 사이트가 아닌

진심을 나누는 사이트가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마일모아가 흥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ㅎㅎ

좋은여행

2021-01-16 21:54:47

보물

마일모아는 나의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나의 삶을 구성하는 많은 것들중의 하나로 없어서는 안될 요소중의 하나입니다. 또한 나의 삶을 바꾸어 놓은 나의 소중한 보물입니다. 

노마드인생

2021-01-16 22:20:14

"오지랖"

 

단, '긍정'의 오지랖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모에서 나눠지는 모든 것들이 궁금증과 관심, 열정, 이러한 개개인의 오지랖의 넓음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블루라군

2021-01-16 22:24:36

쉼터요 

ReitnorF

2021-01-16 22:28:15

스마트폰

 

main.jpg

눈 뜰때부터 눈 감을때까지라는 의미로...

Nordkapp

2021-01-16 22:30:14

선(善)

GetReady

2021-01-16 22:40:10

다이소.

 

한국 다이소 가면 진짜 없는게 없거든요. 모든 정보가 다 있어서 언제나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이소'입니다

엘칼라파테

2021-01-16 22:49:18

신문! 모든 소식을 다 여기서 알고 갑니다 ㅎ

유저공이

2021-01-16 23:29:22

나침판

 

(여행, 카드, 은퇴, 항공, 호텔, 이민) 어디를 어떻게 갈지 지름길을 알켜 주는 든든한 나침판입니다.

베가스마일

2021-01-17 00:23:10

든든한빽 

 

제겐 마일모아는 든든한빽입니다 ㅎㅎ

 

이민생활하면서 여러가지 어려운 현실에 부딪혀 어떻해야할지 난감할때, 항상 회원님들께서 좋은정보도 공유해주시고 서로 도움이되니까요. ㅎㅎ 

GodisGood

2021-01-17 00:36:17

오아시스 (쉼터)ㅋㅋ 

돈쓰는선비

2021-01-17 00:38:47

아빠노릇

 

미국생활에 가장 노릇 아빠노릇하기 쉽지 않은데 좋은 여행을 잘 다녀올수 있게 해주니 아빠 노릇 할만 합니다! 요즘은 여행 뿐 아니라 은퇴준비까지 도와준다는... ^^

aculover

2021-01-17 02:57:06

나눔

 

정보 경험 인생 이야기... 많은 것들을 따뜻하게 나누는 공간이라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내쌈장

2021-01-17 03:09:34

친구

 

미국생활이 외로울때 찾아봐 서로 이야기를 보고 어려움이 있을때 도움을 받을수 있는 저에게 든든한 친구를 만날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손님만석

2021-01-17 06:37:00

대학다닐때 공강시간에 찾았던 과방이나 동아리방 같은 마일모아 입니다.

그냥 시간 나면 들려서 관심있는 글을 읽고 답을 알고 있는게 있으면 답달고 새로운 소식인데 없는것 같으면 올리고 그러고 나갑니다.

 

백만송이

2021-01-17 06:55:59

온정.

 

유저의 따뜻한 온정과, 주인장의 따뜻한 나눔의 장이 어우러진 곳이죠.

dahl

2021-01-17 07:31:38

"고마움"

 

마모를 몰랐다면 여행의 질이 달랐겠죠.

우리가족에거 더욱 풍성한 여행의 추억을 남겨준 마일모아는 "고마움" 입니다

하늘향해팔짝

2021-01-17 09:45:09

이상적인 커뮤니티

 

온라인 오프라인 통틀어서 가장 따뜻하고 예의 바르고 풍부한 정보가 넘치는곳이예요. 마모님의 홍익정신 매일 매일 체험하고 있어요. 이렇게 운영하시려면 고민이 얼마나 많으실까 이야기 듣지 않아도 알거 같습니다. 

 

백과사전

위에도 많이 나왔는데 마일 관련 아니라 건강, 교육, 책, 영화, 노래 어떤걸 검색해도 질 좋은 정보가 나와요. 안 걸러도 되는 좋은 정보들이 시간을 절약하게 해줘요. 

TheBostonian

2021-01-17 09:59:30

"집단지성, 그리고 집단감성"

 

예전에는 마일, 여행 관련 뿐 아니라 미국 생활 전반에 관한 각종 정보, 지식들이 모여 있고, 서로 간의 발전적인 토론을 통해 그 지식이 진화하는, '집단지성'의 보고라고 생각했었는데, 마모 커뮤니티에 몸담고 더 가까이 여러 분들과 소통하게 되면서, 좋은 일에는 서로 축하하고 기뻐하며, 슬프고 힘든 일에는 함께 애도하고 서로 다독여주는 모습을 보면서 '집단감성'의 모습도 발견하게 되었네요 -- 어쩌면 이 부분이 마모 커뮤니티를 지탱하는 더 큰 힘인듯요..

종합해서, 위에도 한분 말씀하셨는데, 마모는 그냥, '사랑'입니다^^ 

animate_emoticon%20(6).gif

만물박사

2021-01-17 11:28:43

"정보"

 

근데 누가 정회원인거죠?? ㅎ

항상고점매수

2021-01-19 15:49:05

마모님 딱 한분만 정회원인걸로 알아요

마일모아

2021-01-19 16:40:23

전 관리자 라는 항목이 따로 있어서 관리자이구요. 그래서 정회원은 한 명도 없습니다 :) 

EY

2021-01-19 19:05:53

앗 몰랐습니다. 정회원이신줄 알았는데..  :(  쏴리요

futurist_JJ

2021-01-17 15:51:08

미묘한

(나PD예능에 등장하는 요물, 이상하게 친근하달까요) 

 

. 어떤 땐 굉장히 친근하고 따뜻한데

. 모두에세 공개된 곳이라는 걸 생각하면 또 접근이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 아무것도 없는것 같으면서도 모든게 있습니다. 

빨탄

2021-01-17 17:27:04

"조커"

 

'좋'은 '커'뮤니티, 아재 드립도 잘 받아주는... 이라고 우겨봅니다.

Aaron

2021-01-17 18:50:59

"커피"

 

하루 시작을 커피 없으면 시작하기가 힘든데 마일모아는 저에게 커피처럼 하루의 활력소 같은 존재입니다

밀리빌리

2021-01-17 19:02:14

고등학교 

즐거운 친구들과 함께 여러 좋은 선생님들 아래에서 많이 배우던 제 고등학교 시절과 닮았어요. 사람들과 배움이 함께하는 곳~ 

뭔가를 정말 잘하던 친구들도 있고 저처럼 겨우 따라가면서 그냥저냥 즐겁게 지내던 사람들고 있고 ㅎㅎ 

로녹

2021-01-17 20:35:14

사람 사는 곳

 

왠지 다양한, 서로 의견이 통하기도 하고 또 심하게 갈리기도 하고

서로 돕기도 하고

또 도움만 받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있고

그런 줄 알았던 사람들이 또 돕기도 하고...

다양한 이야기, 기분 좋은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

자랑질 하는 것 같은 이야기, 좋은 경험을 나누는 이야기... 

 

사람 사는 곳 

미치마우스

2021-01-17 21:15:18

연대 

 

공통의 목표(마적질)를 갖고 연대하는 공동체.

사실 마적질 연대로만 한정하기에는 감정적 연대감이 좀 어마무시 함.

티메

2021-01-18 00:57:10

이틀간 뭘 써야할까 생각만 했네요.

참 난해한 질문이네요 저에겐ㅋㅋㅎㅎ

EY

2021-01-18 01:00:28

티메님~~ 마감됐는데 우째요?

제가 출발이 얼마 안남아서.. 

뭐 티메님 정도면 네임택은 몇~~개씩 있으시겠지만요.. ^^

(불화로 인한 ^^)녹음 잘되길 바래요.. 

티메

2021-01-18 02:30:09

ㅋㅋ 네임택 노린건 아니고 구냥 저도 뭐하나 넣으려다가 ㅋㅋ 

아놔 불화 ㅋㅋ 안전여행되세용~~!

밤새안녕

2021-01-18 13:42:53

한마디로 나믿마믿 입니다. 특히 마믿

24시간

2021-01-18 15:43:54

마일모아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런게 가능하다니"입니다~

마모를 하루라도 더 일찍 알지 못한게 아쉽지만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인 곳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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