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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모아 게시판   [잡담]
(마감) 나에게 마일모아란?

EY | 2021.01.16 10:54:48 | 본문 건너뛰기 | 댓글 건너뛰기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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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두번째로 글 남겨주신 레딧처닝님께서 뽑히셨어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레딧처닝 님께서는 쪽지 부탁드립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한분한분 감사의 인사를 드렸어야하는데..죄송합니다. 마모에 대해 따뜻한 마음을 표현해주셔서 참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댓글에 @urii 님께서 직접 올려주셨지만 전에 동일주제로 올라온 글을 읽었었고 기억에 났습니다. 그런데 그 글에 댓글로 한분을 선정하기도 그렇고.. 해서 새로 파게되었습니다. 

정회원되시는 마모님이 참석 안해주셔서.... 좀 해주시지 ㅡ.ㅡ;;

일일이 댓글 달아드리지 못한점 이해해주시고, 또 좋은 소식으로 다시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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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회원분들이 참여가능한 댓글들은 아무래도 제한적이라, 소극적으로 참여할 수 밖에 없을듯하여 맘 편히 최소 한글자로도 대답가능한 질문을 들고 나왔습니다.

답만 써주세요  - 이유를 써주시면 더 감사하겠지만요. ^^

저는 "라운지" - 비행이 없어도 늘 들어갈 수 있고, 또 좋은 분들을 상시 만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정회원되시는 그분도 꼭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리며..

그냥들 가시면 섭섭해들 하실까봐, 모든 분들이 추측 가능하시는 그 선물을 딱 한분 추첨해서 보내드리겠습다. 지역불문이오니 미국 외에 계신 분들도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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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어제 **카님의 글에 도움이 되고자 회원분들이 급하게 한국을 다녀오신 마음아팠던  경험들까지도 따뜻하게 나눔해주시는 댓글들이 이 글타래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마모님께 늘 감사드리며.. 나눔 카테고리에 넣으면 너무들 몰리실까봐 일부러 잡담으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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