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com

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 늦지 않았음을… 여름 방학 한국 발권하기

      '먼저 노래 하나 듣고 시작할께요. 1991년을 강타한 그 노래, "늦지 않았음을."  아닌 밤에 홍두깨도 아니고 갑자기 왜 거의 30년전 노래냐구요?  딱 맞아 떨어지는 내용은 아니지만, 오늘 주제인 "늦지 않았음을"과 일맥상통해서 한 번 골라봤습니다.  요즘 뒤늦게 여름 한국행 마일리지 항공권 알아보시는 분들 많으실 거에요. 이미 늦은 것은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이구요.  물론 늦긴 했습니다만, 연휴 […]

  • 동경 주요 호텔 – 어린이 투숙 가능 여부 정리

      Citi-AA 카드 6만 오퍼가 조만간 종료된다는 소식이 영어권 블로거들로부터 나왔습니다. Citi의 경우 링크가 없어진다고 하더라도 좀비 링크라는 링크들이 살아 있는 경우들이 많았습니다만, 요즘 보너스 경쟁에서 발을 아예 빼는 것이 Citi의 새로운 전략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후에도 그럴런지는 모르겠습니다.  AA 마일 생각하셨던 분들은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 카드의 경우 운이 좋으면 75,000 […]

  • 미국에서 첫 신용카드 만들기, ver. 4.0

      세상의 모든 일이 그러하듯 미국에서 신용카드 (credit card)를 만드는 것도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합니다. 1) 첫 단추를 잘 못 끼운다고 해서 세상이 망하거나 큰 일이 나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멀리 돌아가게 되면 그 과정에서 시간과 노력이 배로 들게 마련이구요.  2) 더불어 지난 2-3년 사이에 체이스 5/24 '규정'으로 대표되는 급격한 신용 […]

  • 가구는 Citi 카드로 구입하세요: Price Rewind 후기

      구입 직후 바로 반납할 가능성이 있거나 이후 워런티 서비스를 받아야 할 가능성이 높은 전자 제품의 경우 가급적 SPG 카드와 같은 아멕스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늘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후에 별도로 글을 올리겠습니다만, SPG 개인 카드의 경우는 '조만간' 발급이 중단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상세설명: SPG 개인 카드 바로 아멕스의 리턴 보장 서비스와 […]

  • IHG 포인트 차감액 인상 예정: 1월 15일까지 예약하세요

      날이면 날마다 오는 포인트 디밸류 (devaluation) 소식입니다. 게시판에 shilph님께서 발빠르게 소식을 전해주신 것처럼 이번엔 IHG 인데요. 간단하게 정리하면,  1) 1월 16일부터 상당수 IHG 호텔의 포인트 차감액이 인상이 되는데, 2)  기존에 가장 높은 등급 호텔의 경우 1박 무료 투숙에 6만 포인트가 필요했는데 이제는 7만 포인트가 필요하다 하구요.  3) 그 외에도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수백개의 호텔들이 대부분 5,000에서 […]

  • UR을 1.5센트로 사용해서 항공권 예약하기

      UR 포인트와 같은 변신 가능 포인트의 가치를 (큰 고민 없이) 극대화하는 것은 항공사 마일리지로 전환해서 비지니스나 일등석 항공권을 발권하는 것입니다. 비지니스 항공권은 요즘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미국-한국 왕복에 국적기는 여전히 3,000불 정도는 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항공 마일 왕복 125,000 마일을 사용하게 되면 마일당 대략 2.5센트에서 3센트까지는 가치를 뽑아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돌돔으로 […]

  • 2018 신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

      토요일 밤에 마감된 2018년 신년 이벤트에 1,500명 가까운 많은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해주셨습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마일 환경에도 불구하고 늘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보여주시는 마적단 분들의 댓글을 통해서 잠시나마 마음 따듯해지는 며칠이었습니다.  2018년 계획에 대해 시간과 정성을 들여 댓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직접 한 분 한 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함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추첨 소프트웨어의 이상 작동으로 인해서 발표가 몇 시간 […]

  • 종료: 신년 이벤트

      업데이트 (1/6/2018) 11:29 CST 이벤트 마감하고 바로 당첨자를 뽑을려고 했습니다만, 지난 몇 년간 문제 없이 사용해 오던 Pick Giveaway Winner 프로그램의 기술적인 이상으로 당첨자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이 plugin을 고쳐서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확인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7년 한 해도 마일모아 블로그 잊지 않고 찾아 주신 것 감사드리구요. […]

  • ANA 일등석 발권, 탑승 후기

      마일리지 덕분에 제가 팔자에 없는 일등석도 서너 번 타보고, 비지니스는 여러번 탑승을 했습니다만, 비행기를 타면 탈수록 느끼는 것은 '비지니스면 정말 충분하다. 더 바랄게 없다'라는 깨달음입니다. 이코노미와 비지니스의 차이는 정말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하겠지만, 비지니스와 일등석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등석을 타야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요.  하나는 비지니스 […]

  • 백화점, Walmart: 4분기 등록 잊지 마세요 (12/14)

      프리덤 카드 4사분기 프로모션 등록 마감일이 이번 목요일 12월 14일입니다.  이미 다들 등록을 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예년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막판까지 미뤄두신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구요.  분기 등록 여부는 체이스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신 다음에 프리덤 카드의 상세 내역을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제대로 등록이 되었다면 아래 이미지에 보시는 것처럼 Activated 라고 표시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not activated로 […]

  • 매리엇 연례 숙박권 사용 후기: 판교 코트야드

      신용카드 받고 또 받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매년 갱신 보너스 (retention bonus) 에 해당하는 혜택이 고정적으로 딸려오는 카드의 가치가 점점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요런 기능은 항공 마일리지 카드보다는 호텔 카드가 주로 그러한데요. 이 호텔 카드들 중에서도 순위가 있습니다.  별도의 카드 사용 금액 규정 없이 등급 제한이 없는 숙박권이 2년차부터 매년 한 장씩 나오는 IHG 카드가 단연 […]

  • AA 6만 사인업 보너스 날린 사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마적질 17년만에 큰 오점을 남기고 말았습니다. Citi-AA 카드를 2년만에 승인을 받았지만, 사인업을 못 받게 되었다는 슬픈 사연인데요 ㅠㅠ 오늘은 저처럼 하시지 말라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1. 11월 1일 카드 신청, 전화 승인  요즘 AA 마일 쓸수가 없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곤 합니다만, 전 기회가 될 때마다 AA 마일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

  • Annual credit 미리 미리 챙기세요

      2017년도 이제 겨우 두 달이 남았습니다. 한 해가 저문다는 것은 2017년이 가기전에 찾아먹어야 할 것을 정리해야 할 것을 꼼꼼하게 찾아서 깔끔하게 마무리를 해야 한다는 의미라고도 하겠는데요. 오늘 글은 신용카드의 annual credit을 미리미리 챙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글입니다. 같은 주제의 글을 작년 11월 말에 올렸는데 이미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annual credit을 못 챙기신 분들이 […]

  • 델타 최대 7만 오퍼: 친구 추천 링크는 1월까지

      업데이트 (11/8/2017) 델타 최대 7만 오퍼 공식 오퍼는 종료가 되었습니다만, 친구 추천 링크를 사용할 경우 내년 1월말까지 카드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게시판의 친구 추천 링크를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바로가기: 게시판 델타 카드 친구 추천 링크 =================================  아멕스 델타 카드 최대 7만 마일 오퍼가 수요일, 11월 8일에 종료된다고 합니다. 이번 오퍼는 골드 카드의 경우는 […]

  •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최신 규정 정리

      오늘 글의 제목은 홍상수 감독의 2015년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서 빌려온 것입니다 (띄어쓰기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은 실수가 아닌 감독이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이라고 하네요).  하루가 멀다하고 규정이 바뀌는 것이 마일, 포인트 세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인지라, 항상 최신의 정보를 숙지하고 있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마일모아 사이트를 쭉 구독하신 분이 아니신 분들은 검색 결과에 걸리는 내용만 보시고 몇 […]

  • UA 엘리트가 아쉬울 때: Club 카드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United 엘리트가 아쉬울 때: UA Club Card"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연회비 395불짜리 카드지만 혜택이 좋기 때문에 사인업 보너스가 없어도 첫 해 연회비가 면제가 된다면 1년 정도는 써볼만한 카드라는 내용으로 올린 글이었는데요. 그 글을 제가 5년이 지나서 리사이클링 하게 될 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카드사들도 어느 영업조직과 마찬가지로 2017년에 채워야 하는 […]

Delta 마일 구매 100% 보너스

마일모아 On August - 20 - 2008

항공사들이 경영난에 휩싸이면서 시작한 것이 마일리지를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기 시작한 것인데요.  가끔 그런 경우 있지 않나요?  25,000 마일이면 미국 국내선 왕복 항공권이 한 장 나오는데, 현재 가진 마일은 21,000 마일밖에 없고 그렇다고 급하게 4,000 마일을 어디서 빌려올 수도 없고.  그래서 일종의 “급전”을 융통시켜준다는 의미에서 항공사들이 직접 마일리지를 판매하게 됐습니다. 어떠한 “급전”이라도 그러하듯 빠르고 편리한데는 대가가 […]

Categories: 항공 프로그램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고 부동산이 아무리 많아도 환금성이 보장되지 않으면 별 소용이 없듯이, 마일리지가 아무리 많아도 필요할 때 사용할 수가 없다면 별 의미가 없다고 하겠습니다. 겨울에 부모님께서 오랜만에 미국에 다니러 오시게 되어서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보너스 항공권 예약을 했는데요, 지난 몇년간의 경험과 다르지 않게 아메리칸 항공이 가장 싸고, 그리고 가장 쉽게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

Categories: 마일리지 활용

2008년 5월  Bank of America에서 아시아나 항공과 제휴로 아시아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를 출시했습니다.  2003년부터 이미 Platinum Visa카드와 Classic Visa카드를 발행하고 있었습니다만, 첫해부터 비싼 연회비 (각각 $ 80불, $ 50불)에 sign-up 보너스도 5,000에서 3,000 마일에 불과해서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권한 적도 없었는데요. 이번에 출시된 아시아나 제휴 아멕스 카드는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이 있어서 7월에 신청 얼마전에 […]

항공운항정보는 여기서 – flightstats.com

마일모아 On August - 11 - 2008

한국에서 부모님이나 친척이라도 오실 경우에 비행기가 제 시간이 떴는지, 또 어디만큼 오고 있는지 궁금하기 마련입니다. 정확한 시간을 알아야 공항에 라이드를 나가도 나갈테니까 말입니다. 항공사 홈페이지나 혹은 공항 홈페이지에서 일반적으로 출도착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만,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것이 아니라 정보가 delay되는 경우가 상당히 있습니다.  결국 항공사나 공항 홈페이지만 믿고 있다가는 낭패보는 경우가 한 두 번이 […]

Categories: 유용한 싸이트

Skypass Visa 카드라고 대한항공에서 US Bank와 제휴해서 발행하는 신용카드가 있습니다. Skypass Visa Signature 카드, Skypass Visa Classic 카드, 그리고 Skyblue No Annual Fee Card가 있는데요. Signature카드는 연회비 80불에 "끽해야" 10,000 마일 보너스, Classic 카드는 50불에 5,000 마일, 그리고 Skyblue 카드는 연회비가 없는 대신에 sign-up bonus가 겨우 3,000마일에 불과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별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요. 얼마전에 […]

Netflix 가입시 보너스 마일

마일모아 On August - 7 - 2008

집에서 배달 받아 보는 DVD 렌탈 서비스 Netflix 많이들 이용하실꺼에요. 아직 한 번도 이용하신 적이 없거나, 혹은 전에 이용하셨다고 해도, 이메일, 신용카드 번호가 다르면 새로 sign-up 하셔서 보너스 마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항공사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는데요. 1. United Airlines – Netflix Promotion UA의 경우는 가입시 1,500마일, 그리고 만약 지불을 Chase에서 발행하는 UA 카드로 하실 경우 […]

믿기 힘든 promotion은 왜 나올까?

마일모아 On August - 6 - 2008

마일리지를 모으다보면 “에이, 설마 진짜겠어”라며 한 번쯤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프로모션들이 가끔 있습니다.  2001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double, triple, quadruple 보너스 마일 프로모션이 콘티넨탈 항공에 있었구요 (그때 저도 한국가는 비행기 한 번 타고, 12만 마일 넘게 받은 적이 있습니다) 비행기를 몇번 타게 되면 다른 항공사에 있는 마일리지를 전체를 match해준다는 네덜란드 항공(KLM)의 프로모션도 몇년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