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com

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 만일의 경우: 버진 마일, Lifemiles ‘현금화’ 하는 법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항공사 하나 둘 정도는 망해 없어져도 전혀 놀랍지 않은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미국 항공사들도 상황이 결코 좋지 않습니다만, 항공사의 여러 부서 가운데 실제로 흑자가 나는 곳은 마일리지 사업부 정도라는 것, 그리고 40년 가까운 항공 마일의 역사 가운데 미국 항공사 마일이 휴지가 된 적은 없다는 점에서 미국 항공사 마일인 AA, UA, […]

  • 아멕스 카드 혜택 추가: 셀폰, 스트리밍, 식당, 그로서리

      오늘은 간만에 반가운 소식입니다. 카드 3사 가운데 아멕스에서 가장 발빠르게 코로나로 바뀐 환경에 대응하는 새로운 카드 혜택을 도입했다는 소식인데요.  그간 여행과 관련된 여러 혜택을 카드의 주 혜택으로 내세워 카드 상품 판매를 했던 아멕스 입장에서는 고객을 계속 잡아두기 위해서 뭔가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했다고 느꼈던 것 같구요.  그 결과 오늘 글에서 설명을 드릴 혜택을 추가하게 된 것이 […]

  • 늦봄, 초여름: 한국행 마일리지 항공권 상황

      아주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역병의 대환란에 한가하게 마일리지 글을 올리는 것이 부끄럽기도 했구요. 또 지난 번에 글을 올렸던 Paycheck Protection Program 같은 경우는 제가 잘 아는 분야도 아니고 또 매일 매일 규정이 바뀌어 나가다 보니 업데이트를 올린다는 것도 주제를 넘는 일이다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거의 3주간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요. 앞으로는 주제를 […]

  • 스몰 비지니스, 자영업 긴급 자금 지원: 최대한 빨리 신청하세요

      오늘 올리는 정보는 제가 세부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는 정보라는 것, 먼저 양해의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10여년간 '정확하지 않는 정보는 정보가 아니다'는 신념으로 블로그를 운영해 왔습니다만, 오늘 올리는 내용은 한시가 급한 정보라서 제가 제대로 내용을 소화, 정리해서 올리기에는 시간이 없다는 생각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아, 이런 프로그램이 있구나' 라는 […]

  •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는 준비물: 0% 카드들

      업데이트 (05/08/2020) 카드 회사들이 위험 방지 차원해서 Balance transfer 카드 오퍼를 없애거나 줄여가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Balance transfer 승인이 나지 않는 경우들도 있는 것 같구요. 다들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 (3/21/2020) 1) 다른 카드 회사의 밸런스를 아멕스 카드로 넘겨올 경우 최대 7,500불을 넘지 않는 선에서 아멕스 카드 한도의 75%까지만 BT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2) 체이스의 […]

  • 포인트, 마일을 현금화 하는 방법

      코로나19 (COVID-19) 사태가 정말 한치 앞을 알 수 없을 정도로 혼란스럽습니다. 모쪼록 마적단 분들 그리고 가족분들 모두 안전하시기를 기원할 뿐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그간 모아오신 포인트, 마일들을 현금화 하는 방법에 대해서 짧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글 시작하기 전에 중요한 사항 하나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할께요.  포인트나 마일은 절대, 절대 브로커에게 판매하시면 안됩니다. 당장 구글에서 "miles for cash" 이런식으로 […]

  • 한국행 항공편 감편 현황 정리

      코로나 19 사태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제 영역이 없겠지만, 항공을 비롯한 여행업은 말 그대로 초토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 나온 기사를 보니 2001년 9/11 사태와 비교해서 항공업의 경우 구체적인 수치가 나오더라구요.  몇가지 흥미로운 내용을 정리해 보자면요.  9/11 사태의 경우 항공사 매출이 2002년 금액으로 $19.6 billion (한국돈으로 대략 20조) 하락 2002년 당시 항공 산업이 […]

Starwood 아멕스 (amex) 카드 retention 보너스

마일모아 On October - 9 - 2008

  작년 가을에 만들었던 starwood 아멕스 (amex) 카드가 벌써 1년이 되어서 renewal 기간이 되었더군요. 재빠르게 아멕스에서 연회비 $ 45불을 부과하여 지난날 청구서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미국은 우는 놈 떡하나 더 주는 사회라서 조금 전에 amex에 전화를 걸어서 연회비를 waive해주던지, 아니면 retention bonus로서 스타우드 포인트를 좀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구요, 스타우드 3,000 포인트를 받기로 했습니다 […]

노스웨스트 (Northwest) 항공에서 재미있는 프로모션을 진행중에 있는데요.  자신만의 가방 식별표 (luggage tag)을 만들어주는 행사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1. 노스웨스트 지정 사이트, http://www.nwatagyourbag.com/ 에 가셔서 로그인 하신 다음에요. 2.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올리시고, 편집을 하신 후에 3. 뒷면에 들어갈 내용 (주소나 연락처 등등)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럼 노스웨스트 항공에서 얼마를 받고 이것을 해주느냐 하는 것인데요, […]

  제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starwood american express card에는 purchase protection, return protection과 더불어 extended warranty라는 강력한 기능이 있는데요. 이번에 이 기능을 사용해서 노트북을 거의 무료로 교체하다시피 했습니다. Amex의 extended warranty는 SPG AMEX 카드로 구매한 물건의 워런티를 1년의 한도내에서 연장시켜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디카의 워런티가 1년이라면 제조사의 워런티가 끝난 시점부터 1년을 더 연장시켜준다는거죠. 90일 워런티가 있다면 […]

쌩유~ Citibank Thankyou 프로그램

마일모아 On September - 27 - 2008

구매, 탑승, 숙박을 자주하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loyalty 프로그램은 크게 보아서 두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항공사, 호텔 등의 자체 프로그램으로, american 항공의 aadvantage 프로그램, 대한항공의 skypass 프로그램이나 starwood 호텔 체인의 starwood preferred guest program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다른 하나는 신용카드등의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운용하는 프로그램인데요, American Express 카드의 Membership Rewards가 가장 대표적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Citibank의 […]

이보다 쉬울 수 없다: AA, 25K; Delta, 25K

마일모아 On September - 19 - 2008

이렇게 한꺼번에 신용카드를 많이 받아도 되나 싶은 두려움이 들 정도로 최근에 신용카드를 많이 받았는데요. 아직은 신청하는 족족 신용카드가 나오긴 하는 것을 보니 FICO 점수가 그닥 나쁘지는 않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어떤 카드를 받았는지는 이후에 새로운 포스팅에 올리기로 하구요, 오늘은 일단 지난 8월말에 신청한 Citibank AA카드 25,000마일 보너스가 들어와서 글 올립니다.  카드 받은게 8월30일인데, 500불어치 동전 […]

무작정 따라하기에 소개해드렸던  American Airline 제휴 Citibank 크레딧 카드에는 숨은 혜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특별히 매력적인 것이 바로 Reduced Mileage Awards인데요,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AA-Citibank 신용카드 소지자에게 보너스 항공권 발급에 필요한 마일리지에서 5,000에서 7,500마일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입니다. 즉, 미국내 무료 왕복 항공권에 25,000마일이 필요하다면, 17,500마일만 있으면 되구요, 카리브해를 가는데 30,000 마일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22,500마일에 표를 […]

1불짜리 Presidential Coin 드디어 도착!

마일모아 On September - 15 - 2008

지난 8월 30일에 주문한 1불짜리 Presidential Coin 500불 어치가 오늘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9월 11일 테네시에서 발송해서 UPS Ground로 오늘에사 도착을 했네요.  한 팩당 25불씩 총 20 roll이 들었구요, 100불 정도는 그냥 일상생활서 쓰고 400불은 은행에 가서 그냥 입금해야할 것 같습니다. 동전을 사서 은행에 입금하는 생각을 하니 몇년 전에 참 좋았던 good old days가 생각이 나는군요. […]

돈되는 마일리지 정보를 이메일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구독신청은 여길 눌러주세요
close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