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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 비지니스 카드, 최대 10만 오퍼들

      오늘 포스팅은 체이스가 발행하는 괜찮은 비지니스 카드 오퍼들을 정리한 글입니다.  올 초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영향을 주기 시작하면서 카드 회사들이 가장 먼저 한 일 중의 하나가 바로 비지니스 카드 오퍼들을 시장에서 빼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카드 승인 자체를 아주 어렵게 해서 신규 가입자를 줄이고, 동시에 기존 가입자들의 크레딧 라인을 줄이곤 했는데요.  코로나의 장기적인 영향은 갈수록 커져 가는 것 […]

  • 10문10답: 역대급, 샤프 8만 포인트 오퍼!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 (이하 샤프 카드) 8만 포인트 오퍼가 떴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한동안은 카드 회사에서 카드 발급을 줄이다가, 어느 시점에 가면 고객 유치를 위해 사인업 보너스를 획기적으로 올릴 것이다고 예측하셨던 분들 많으실텐데요.  체이스에서 본격적으로 시동을 거는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번 오퍼에 대해 궁금해 하실만한 내용을 10문 10답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이번 오퍼가 기존의 오퍼와 […]

  • UA, AA, Delta: ‘국내선’ 변경 수수료 폐지

      미국 3대 대형 항공사 (legacy carriers)인 United, American, Delta 항공사가 지난 주 '국내선' 변경 수수료 폐지를 발표했습니다.  6개월째 지속되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승객수가 급감하였고, 그 상황을 타개하려는 방책 중의 하나라고 보여지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주의하셔야 할 점, 변경 수수료 폐지의 의미, 그리고 항공사별 차이점에 대해서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변경 수수료 폐지는 자유로운 환불이 아닙니다!  […]

  • 12주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

      조금전 마감된 12주년 이벤트에 2,0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해주셨습니다.  코로나로 다들 어려운 시간을 보내시는데, 정성을 들여 답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자, 그럼 바로 당첨자 발표에 들어가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면서 등록하신 닉네임 전체와 이메일 주소의 첫 자리나 경우에 따라 두번째 자리가지 알파벳 or 숫자이니 확인하시구요.  먼저 150불 아마존 상품권을 받으실 5분입니다. 다음은 20불 아마존 […]

  • [종료] 12주년 이벤트: 5분께 아마존 150불 + 50분께 아마존 20불

    업데이트:  이벤트 응모가 종료 되었습니다.  바로 추첨하고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일모아 사이트가 12살이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사이트를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마적단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 노력 덕분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미국, 한국 모두 어수선한 상황이라 이벤트를 건너 뛰어야 하나 싶었습니다만, 그건 도리가 아닌 것 같아 소소한 이벤트 하나 진행하려 합니다.  다만, 코로나로 인해 […]

  • 업데이트: 체이스, 카드 신청 자격 변경, 없던 일로

      업데이트 (08.25.2020) 새로 바뀐 규정은 8월 20일자로 없던 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 오늘 낮에 레딧 정보를 기반으로 레딧처닝님께서 게시판에 글을 하나 올려주셨습니다.  아직은 루머 단계이지만, 체이스 카드 발급 대상이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에게만 제한되는 것으로 보이는 사례가 있다는 내용을 전해 주신 것인데요.  레딧 사이트 원글의 논리를 따르자면,  1) 체이스 카드 신청 후 심사 단계에서 소셜 카드 사본을 […]

  • 음식 배달앱, DoorDash 이용 방법, 1-2-3

      게시판에 늘 좋은 정보 올려주시는 shilph 님께서 며칠 전 DoorDash 7, 8월 프로모션에 대한 정보를 올려주셨습니다. DoorDash에 대해서는 저도 이름은 들었지만, 음식 배달앱이라는 기본적인 정보만 알고 있었지, 실제로 사용해 본 적은 없었는데요. (한 두살 나이가 들다보니 아무래도 새로운 것 사용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도 있고, 귀찮기도 하더라구요 ;;)  이번 기회에 자리 잡고 앉아서 사용법을 배웠고, […]

믿기 힘든 promotion은 왜 나올까?

마일모아 On August - 6 - 2008

마일리지를 모으다보면 “에이, 설마 진짜겠어”라며 한 번쯤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프로모션들이 가끔 있습니다.  2001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double, triple, quadruple 보너스 마일 프로모션이 콘티넨탈 항공에 있었구요 (그때 저도 한국가는 비행기 한 번 타고, 12만 마일 넘게 받은 적이 있습니다) 비행기를 몇번 타게 되면 다른 항공사에 있는 마일리지를 전체를 match해준다는 네덜란드 항공(KLM)의 프로모션도 몇년 전에 […]

이전 포스트에서도 설명을 드렸듯이 마일을 모으는데 가장 중요한 원칙 중의 하나는 한 곳에 집중적으로 모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 다양한 프로모션을 따라다니다 보면 이곳 저곳 마일리지 구좌를 필요로 하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아메리칸, 대한항공, 아시아나로만 모아야지 하다가, 일때문에 델타항공을 타야하고, 유나이티드에서 프로모션도 하고, 그래서 따라 다니다 보면 어느새 관리해야하는 마일 구좌는 많아지게 […]

Categories: 유용한 싸이트

  2018년 8월 업데이트  SPG라는 이름은 남았지만, 현재 적립되는 포인트는 매리엇 포인트입니다. 즉 현재 75,000 포인트라고 하는 것은 과거의 SPG 75,000 포인트가 아니라 매리엇 75,000 포인트입니다. 따라서 항공 마일 전환도 1:1이 아니라, 3:1 입니다.  ======================================== 오래된 글로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2015/10/25 업데이트)  "만사 다 귀찮다, 딱 하나만 알려달라" 어려서 부루마불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

이것만은 놓칠 수 없다는~

마일모아 On August - 2 - 2008

어떻게 하면 마일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을까요? 유달리 놓치기 아까운 그런 redemption은 없을까요? AA의 국내선 25,000마일 공제프로그램은 마일리지 프로그램 중에 최고라고 하겠습니다. 단순 왕복만 제공하는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one stop-over, one open-jaw의 룰을 적용해서 25,000 마일로 미국내 3도시를 구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예를 들어서, 뉴욕출발ㅡLA 왕복이 아니라, 뉴욕에서 출발 ㅡ시애틀에서 스탑오버해서 3-4일 […]

Categories: 마일리지 활용

마일리지의 가치

마일모아 On August - 2 - 2008

마일리지를 현금으로 환산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마일리지의 가치는 하늘과 땅의 차이를 가지고 옵니다. 만약 25,000 마일을 가지고 요즘 300-400불이면 살 수 있는 샌프란시스코-뉴욕 왕복 비행기표를 끊었다고 한다면, 그 가치는 1마일당 1.2센트 정도에 불과합니다. 60,000 마일을 가지고 요즘 1,000불에서 1,200불 정도하는 뉴욕-서울간의 항공권을 구입했다고 하면, 1마일당의 가치는 1.6 센트에 달합니다. 만약에 25,000 마일을 가지고, […]

Categories: 마일리지 활용

마일리지는 3곳으로~

마일모아 On August - 2 - 2008

  1. Consolidate, Consolidate, and Consolidate 마일리지를 모으는데 가장 기본은 한 두개 정도의 항공사에 집중해서 마일리지를 모으는 것입니다. 전세계 수십개의 항공사가 있고, 미국에만도 5개의 메이저 항공사가 있는데 어떻게 consolidate해야 하는가하고 궁금해 하시겠지만, global alliance의 발전으로 집중해서 모으는게 불가능한 것만은 아닙니다. Star Alliance (http://www.staralliance.com) 아시아나, 유나이티드 항공 (United), 일본 아나 (All Nippon Airways), 루프트한자 (Lufthansa), US […]

Categories: 왕초보 가이드

마일리지 관련책 – Mileage Pro

마일모아 On August - 2 - 2008

  랜디 피터슨이라고 마일리지계의 "대부"가 있습니다. 마일리지에 미쳐서 직장까지 그만두고 마일리지 관련 컨설팅 회사를 직접 차린 사람인데요. ^^ 이 사람이 Tim Winship이라고 하는 또 한명의 전문가와 힘을 합해서 Mileage Pro라는 책을 한권 냈습니다. 마일리지에 대한 가장 기본적이면서 포괄적인 책이라고 할까요? 읽어보니 참 좋더군요. 마일리지에 대해서 심각하게 관심있는 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다.

Categories: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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