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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 리마인더: 본보이 개인 카드 10만 오퍼 (내일, 11/6 종료)

      오늘 포스팅은 짧은 리마인더 포스팅입니다. 꽤 오래 갈 것이라 생각했던 매리엇 본보이 개인 카드 10만 포인트 오퍼가 내일 11/6일 종료된다는 소식인데요. 본보이 바운드리스 카드는 체이스에서 발행하는 카드로서 엔트리 레벨 개인 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현재 기간 한정으로 3개월 5천불 사용시 10만 포인트 (= 예전 SPG 시절 33,333 포인트) 프로모션이 진행중이구요.  2) 카드 기본 기능으로 […]

  • 아멕스 그린 카드: 10문 10답

      아멕스 차지 카드 중 기본 카드라고 할 수 있는 아멕스 그린 카드가 새로이 업데이트 되어 돌아왔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 카드에 대해서 궁금해 하실만한 내용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아멕스 그린 카드는 어떤 카드인가요?  아멕스 그린 카드가 어떤 카드인가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먼저 차지 카드와 크레딧 카드의 구분이 선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단순화 시키면, 1) 차지 […]

  • 시간이 왔어요: 싸웨 8만 비지니스 오퍼, 10/16일 종료?

      업데이트 (10/17): 2020년 1월부터 Southwest 동반자 패스 달성 조건이 현재의 11만 qualifying points (QP) 에서 12.5만 포인트로 바뀐다고 합니다.  "Starting January 1, 2020, simply fly 100 qualifying one-way flights or earn 125,000 qualifying points* in a calendar year to earn Companion Pass." 이 글은 11만 포인트를 조건으로 상정하고 작성된 글인데, 이제는 12.5만 포인트로 1.5만 […]

  • 10월의 굿딜: 델타 + 본보이 (11/6 종료) + IHG (10/9일 종료)

      아, 벌써 10월이네요.  올 해는 유독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1) 10월에 새로 시작하는 카드 오퍼들, 그리고 2) 조만간 종료 된다고 예고가 된 오퍼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분기별로 찾아오는 아멕스 델타 카드 오퍼들  먼저 "미국에서 첫 신용카드 만들기 ver 5.0" 글에서 제대로 된 첫 카드로 도전하기 괜찮은 카드라고 소개해 드렸던 아멕스 […]

  • 미국에서 첫 신용카드 만들기, ver. 5.0

      세상의 모든 일이 그러하듯 미국에서 신용카드 (credit card)를 만드는 것도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합니다. 1) 첫 단추를 잘 못 끼운다고 해서 세상이 망하거나 큰 일이 나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멀리 돌아가게 되면 그 과정에서 시간과 노력이 배로 들게 마련이구요.  2) 더불어 지난 3-4년 사이에 체이스 5/24 규정으로 대표되는 급격한 환경 […]

  • 10만 vs 10만: 아멕스 비즈 플랫 + UA 비즈 카드

      오늘 포스팅은 사인업 보너스로 각각 10만 포인트, 10만 마일을 제공하는 카드 프로모션 2가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다만, 이 오퍼가 마적단분들 모두에게 다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어서 글의 서두에서 먼저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1) 우선,  두 카드 모두 비지니스 카드라서 신청 가능하신 분들이 원천적으로 제한되어 있구요. 2) 이에 더해 스펜딩 요구 조건 또한 엄청나서 쉽게 신청하실 카드는 […]

  • 종료: 힐튼 Surpass 역대 최고 수준 오퍼

      업데이트 8/29 현재 오퍼에는 주말 숙박권이 없습니다. 사인업 보너스 포인트도 낮춰졌구요. 이 점 주의하세요.  =========================== 오늘 포스팅은 짧은 리마인드 포스팅입니다. 지난 7월에 시작한 힐튼 Surpass 카드 역대급 사인업 오퍼가 수요일 8/28일에 종료된다는 소식인데요.   제휴링크: 힐튼 Surpass 카드 기존의 아멕스 오퍼를 보면 공식 오퍼가 종료된 후에도 친구 추천 링크는 살아 남아 있는 경우들이 있어서 이번도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

  미국 생활이 15년 이상 넘어가시는 분들은 미국 공항이 주던 자유로움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거에요. 2001년 9월 11일 이전에는 탑승권이 없어도 아주 간단한 보안 검색만 거치고 나면 탑승 게이트 앞까지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누구 마중을 나가거나 배웅을 하게 되면 지금처럼 보안 검색대 앞에서 인사하고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게이트 코 앞까지 가서 만나서 인사하고 그랬던 시절이었구요. […]

  기름 값이 바닥을 모를 정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기름 값이 떨어지면 항공사의 유류할증료도 당연히 떨어지거나 없어져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well, not really… it depends" 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정부가 유류할증료에 대해서 별도의 규제를 하지 않는 대서양 횡단 노선 같은 경우는 유가하락과 관계 없이 항공사들이 carrier surcharge라는 귀에 달면 귀걸이 코에 […]

2016년 신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

마일모아 On January - 7 - 2016

  2016년 신년 이벤트에 1,200명이 넘는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사기인줄 알았는데 마일리지로 한국 가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사연에서, 장인, 장모님 비지니스 항공권 발권해 드리고 반찬이 달라졌다는 사연까지. 정성이 담긴 댓글 하나 하나 감사한 마음으로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귀한 코멘트 남겨주신 마적단  분들 한 분 한 분에게 머리 숙여 감사한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앞으로도 돈되는 정보 빠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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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마적단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 다 이루시는 2016년 한 해가 되시길 마음을 담아 기원드립니다.  마일모아 블로그는 2016년에도 "남을 이롭게 함으로 나를 이롭게 한다"는 自利利他의 마음으로 좋은 정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2015년도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마일리지 / 포인트 세계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1. 우선 신용 카드 쪽에서는 Citi Prestige, Ci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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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중순 경에 시작된 샤프 5만 + 5천 포인트 프로모션으로 체이스 UR 포인트 빵빵하게 쟁여 놓으신 분들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4천불 스펜딩으로 최소 4천 포인트 적립인데, 식당 / travel 항목은 더블 포인트 적립인지라 스펜딩 채우고 + AU 카드 5천 포인트 받고 + 사인업 보너스 5만 받아서 최종 포인트는 6만 포인트 넘게 모으신 분들도 꽤 계실거에요.  바로가기: 5만 […]

초보용: 신용카드 스펜딩 채우기 SOS

마일모아 On December - 22 - 2015

  "Sapphire Preferred 카드 만들어서 대한항공 55,000 마일 적립하고 싶은데요. 그런데 3개월에 4천불 사용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블로그 대문글에 가장 자주 올라오는 질문 중의 하나죠? 사인업 보너스가 갠츈한 카드들은 이제 거의 100% 3-4천불의 스펜딩 조건이 있는지라 마적단 고참분들이나 새로 블로그에 오신 분들이나 다들 고민하시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Sapphire Preferred 5만 + 5천 포인트 신청 링크 […]

  업데이트 (12/15) 와, AA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갑자기 내년 여름 DFW-ICN AA 직항 비지니스 / 일등석 마일리지 좌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하루 걸러 하루는 가능한 상황입니다. AA 마일로 내년 여름 한국에 다녀오길 원하시는 분들은 발권을 서두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milemoa.com/bbs/board/2999398 ========================= 오늘은 2015년을 강타한 초인기 시리즈, 응답하라 1988, 발권의 정석 시리즈 4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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