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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마일리지 정보

  • UA 엘리트가 아쉬울 때: Club 카드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United 엘리트가 아쉬울 때: UA Club Card"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연회비 395불짜리 카드지만 혜택이 좋기 때문에 사인업 보너스가 없어도 첫 해 연회비가 면제가 된다면 1년 정도는 써볼만한 카드라는 내용으로 올린 글이었는데요. 그 글을 제가 5년이 지나서 리사이클링 하게 될 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카드사들도 어느 영업조직과 마찬가지로 2017년에 채워야 하는 […]

  • SPG 비지니스 카드, 최대 35K 마일 (11/1일까지)

      아멕스-SPG 비지니스 카드 최대 3만 5천 오퍼가 돌아왔습니다.  이전의 오퍼에 비하면 스펜딩 조건이 총 1만불로 많이 올라갔고, 또 개인 카드가 아닌 비지니스 카드만 프로모션 대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분들에게 적용이 되는 오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비지니스 카드를 고려하고 계셨던 분들에게는 좋은 오퍼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SPG 비지니스 카드 오퍼 항공 마일, […]

  • 라스트콜? 동반자 패스용 카드 + 힐튼

      4분기 시작을 맞아 기존의 기간 한정 오퍼들이 줄지어 종료된다는 소식입니다.  1. 싸웨 6만 포인트 오퍼  미국 국내선 / 캐리비언 여행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싸웨 (Southwest) 동반자 패스. 올 3월까지는 매리엇의 날고-자고 프로그램을 통해서 달성이 가능했습니다만, 이제는 체이스 신용카드를 통해서 qualifying points를 받는 것이 그나마 유일한 옵션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텐데요.  현재 6만 포인트가 오퍼가 있는데 […]

  • 선수 교체: 힐튼 오퍼 조만간 종료, 이제는 델타

      아멕스 델타 카드 7만 마일 오퍼가 (꼴랑) 두 달만에 돌아왔습니다. 올 한 해 아멕스는 기간 한정 프로모션이 끝나면 휴지기 없이 곧바로 또 다른 기간 한정 오퍼를 들고 나와서 소비자의 관심을 계속 유지하겠다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데요.  1) 이번 달 9월달 기간 한정 프로모션이었던 역대 최고 수준의 오퍼 힐튼 카드 오퍼는 다음 주 10월 4일 종료가 […]

  • 현금처럼 쓰기 좋은 사인업 보너스 카드들

      제가 마일모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계속해서 강조드리는 원칙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항공 마일은 항공권 발권에, 호텔 포인트는 호텔 투숙에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입니다. 예를 하나 들어드릴께요.  요즘 아멕스 힐튼 카드 프로모션 중이라서 10만 포인트 + 2년차에 주말 숙박권 한 장 받을 수 있는데요. 이 10만 포인트면 올 여름 개장한 부산 힐튼 […]

  • 종료: Arrival Plus 5만 오퍼

      5만 포인트 오퍼는 종료 되었구요. 9/22/2017 현재 오퍼는 4만 포인트입니다.  =========================== 여행 경비 500불, 바클레이 카드의 Arrival Plus 카드 5만 포인트 오퍼가 조만간 종료가 된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shilph님께서 게시판에 전해주신 소식인데요.  쭉 4만 이던 사인업 보너스가 작년 9월 5만 포인트로 올라갔었는데요.  1) Arrival Plus로 적립되는 포인트는 현금처럼 여행 경비에 사용할 수 있는지라 마적단 […]

  • 스타 얼라이언스 마일리지 업그레이드 활용법: EVA 항공

      '돈주고 이코노미 항공권을 구입한 후, 마일리지로 비지니스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마일리지를 제일 잘 쓰는 것이다'라는 조언, 많이들 들어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한 15년전만 하더라도 아주 좋은 조언이었습니다.  1)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항공권의 가격도 최저 항공권과 큰 차이가 없었구요. 2) 업그레이드 마일 차감액도 아주 착한 시절이었습니다. 3) 항공권을 구입한 것이라 탑승 마일리지 또한 물론 적립이 되었구요.  하지만, […]

  • 힐튼 카드 역대 최고 오퍼 돌아왔습니다: 10/4일까지

      지난 3월에 있었던 역대 최고 수준의 아멕스 힐튼 오퍼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오퍼 내역을 간단히 정리해 드리구요. 아멕스 카드 신청시 주의하셔야 할 점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 Surpass 카드: 10만 포인트 + 2년차 주말 숙박권 1장 먼저 아멕스에서 발행하는 두 장의 힐튼 카드 중에서 '고급' 카드라고 할 수 있는 Surpass […]

  • 6만 마일 오퍼, AA + 싸웨

      전례가 없었던 엄청난 폭우와 홍수로 휴스턴과 근방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합니다. 휴스턴 거주하시는 마적단 분들도 많으실텐데 모두 큰 피해가 없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재난을 당하신 분들에게 도움을 주기 원하시는 분들은 NPR 사이트에 여러 옵션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으니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American Red Cross를 비롯한 몇몇 단체의 경우 American Airlines 사이트나 […]

  • 시작하는 마적들을 위해 – 기본 용어 정리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라는 노래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런지 모르겠어요. 🙂 일단 노래부터 한 번 들으시구요.  오늘 포스팅은 이제 막 시작하는 마적단분들을 위한 용어 정리입니다. 마적질도 덕질이라서 전문 용어들이 많은데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처음 들어보는 여러 용어에서 막혀서 더 이상 진도를 나가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항공, 호텔, 신용카드 관련해서 제가 생각나는대로 자주 나오는 용어들을 […]

  • ThankYou 포인트 활용법 3가지

      Citi ThankYou Premier 카드 5만 오퍼가 화요일 정도 종료될지 모른다는 소식을 shilph님께서 OMAAT 블로거 소식을 인용 게시판에 알려주셨습니다.  바로가기: Premier 신청 링크 링크가 한 번 사라지면 완전히 사라져 버리는 체이스와 달리 Citi는 소위 말하는 좀비 오퍼들이 살아 있는 경우가 많구요. 또한 Premier 카드를 만들어 버리면 Citi Prestige 카드를 2년간은 발급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번 […]

  • 동경 호텔, 친잔소를 소개합니다 (Chinzanso)

      동경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마적단 생활을 하다보면 동경은 익숙한 목적지가 되곤 합니다. 한국 직항 항공권이 여의치 않을 때나 원팔표 성수기 뽀개기 등을 위해서 제3국을 한 번 찍고 가야 할 경우, 아무래도 항공편 옵션이 다양한 동경을 찾아보게 되는데요.  동경에서 항공편 당일 연결이 되지 않아 하루나 그 이상 투숙을 해야 할 경우 여러 좋은 호텔 옵션들이 있습니다.  […]

  • 발권 연습: 하와이 거쳐 한국 다녀오는 옵션 3가지

      지난 몇 년간 미국계 항공사들이 차례로 도입한 편도 마일리지 발권 옵션은 마일리지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아주 긍정적인 발전이라 하겠습니다. 이전에는 왕복 좌석이 다 가능해야지만 마일리지 사용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예를 들어) 나가는 편은 UA로 발권하고 들어오는 편은 Delta로 발권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마일리지 항공권 조합 가능성이 확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얻은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  편도 발권 […]

  • 9주년 이벤트 당첨자 발표!

      조금 전 마감된 9주년 이벤트에 1,400명이 넘는 정말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해주셨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꿀팁과 앞으로 계획하시는 카드 오퍼를 댓글로 남겨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요. 1) 꿀팁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가 많아서 이후에 시간을 내서 별도로 한 번 정리를 해야 할 것 같구요.  2) 카드의 경우 현재 역대 최고 수준의 오퍼가 살아 있는 IHG 카드가 가장 많았고, 이와 […]

  • 9살 생일. Bose 헤드폰 1분 + 39분께 아마존 $29 상품권!

      마일모아 블로그가 지난 7월 28일로 9살 생일을 맞았습니다.   2008년 여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당시, 이렇게 오래 사이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지 못했는데요.   9년이나 사이트를 꾸려올 수 있었던 것은 100% 마적단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 노력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9살 생일인데 이벤트 하나 돌려야겠죠?  이번 일요일 (8월 6일) 동부시간으로 밤 11:59분까지 이 글에 […]

  • 갈수록 빡빡? UR 포인트 설문조사 관련 몇가지 짧은 생각

      인생에서 죽음과 세금을 피할 수 없는 것처럼, 마일, 포인트 세계에서 가치 하락 (devaluation)은 — 물론, 일시적인 대박의 기회들이 있긴 합니다만 — 피할 수 없는 게임의 일부라 봐야 할 것입니다.  UR 프로그램 관련해서 체이스가 서베이를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Doctor of Credit 이라는 영어권 블로거가 레딧에 올라와 있는 사례를 보고 글을 올렸고, 이후 몇몇 영어권 블로거들이 […]

Expired: 비지니스 카드

마일모아 On October - 9 - 2012

  Chase의 자체 포인트인 Ultimate rewards point 적립이 가능한 신용카드 line-up이 정리가 되고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입니다. 이게 이건가 저게 저건가 싶었던 카드 이름들도 정리가 되고, 개인카드, 비지니스카드, 포인트 이전이 가능한 프리미엄 이렇게 딱 선이 구분이 되는데요.  오늘 간단히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Chase Ink Plus는 지난 8월에 새로 출시된 Chase의 비지니스 신용카드이구요. 이전에 몇번 소개해드렸던 황금알을 […]

Offer changed: Hyatt 카드

마일모아 On October - 5 - 2012

업데이트 (10/11/2012) 1,000불 사용후 전세계 무료 2박으로 오퍼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카드 한 번 긁어주면 가볍게 1,000불 정도 뽑아낼 수 있는 Chase-Hyatt 카드가 다음주 화요일 10/9일 오전에 업데이트가 된다고 합니다. 첫 사용 후 무료 2박뿐 아니라, 1박에 30-40만원 하는 서울의 Park Hyatt, Grand Hyatt 급의 호텔 투숙권도 2년차부터 매년 1장씩 받을 수 있는지라, 저도 취소하지 […]

  "산을 왜 오르십니까"라는 질문에 "산이 거기 있으니까 (Because it's there)"라고 말했다는 영국의 등산가 조지 말로리 (George Mallory).  누군가 저에게 왜 마일을 모으냐고 물어보신다면 저 또한 "마일이 저기 땅에 떨어져 있으니까"라고 답변을 할 것 같습니다….  라고 쓰는 순간 손발이 오그라 드는군요. 🙂 미국에 오래사신 분들 중에 마일모아 블로그를 처음 발견하신 분들이 종종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

왕초보 시리즈: UR Mall 사용법

마일모아 On September - 24 - 2012

  똑같은 상품이라도 쿠폰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 것 미국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은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온라인 쇼핑의 세계도 마찬가지인데요. 똑같은 상점이라도 어떤 링크를 타고 가느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고 하고, 현금 적립금이 생기기도 하고, 또는 마일리지, 포인트를 적립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이전에는 evreward.com에서 검색을 통해 적립율이 제일 좋은 곳을 찾아서 fatwallet.com이나 ebates.com […]

  서울가면 눈뜨고 코베어간다라는 속담은 비단 일상다반사 뿐만 아니라 마일리지의 세계에도 적용됩니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아주 작은 로컬 마켓만을 상대로 하다가 철저한 준비없이 큰 시장에 발을 들여놓는 항공사, 호텔 체인들은, 자기가 모르는 사이에 마일리지 적립 귀신들에게 탈탈 털려버릴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사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자주 오지 않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항공사나 호텔의 […]

Amex MR > British Airways (Avios) 40% 전환 보너스

마일모아 On September - 3 - 2012

  작년 8월을 뜨겁게 강타했던 Amex Premier Rewards Gold 카드 75,000 포인트 프로모션과 Amex Business Gold 카드 10만 포인트 프로모션을 기억하시는지요? 사인업 보너스를 받아내는데 다들 꽤나 고생을 하셔서 뒷맛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만, 상당히 임팩트가 컸던 프로모션이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두 카드 모두 8월에 받으셨던 분들은 개인카드가 175불, 비지니스 카드가125불, 합이 300불이나 […]

  지난 7월 초에 남쪽 님께서 렌트카 회사, Hertz와 National의 엘리트 등급 매칭에 대한 소개글을 게시판에 올려주셨습니다. 바로가기: 남쪽님이 올려주신 Hertz, National Elite 매칭글 평소에 렌트카를 사용할 일이 많지 않아서 그닥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는데, 올려주신 글을 자세히 읽어보니 렌트카 회사의 엘리트 등급도 혜택들이 쏠쏠하게 좋더군요. 마침 Chase United Club Card를 통해서 획득한 Avis의 Presid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