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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은 체이스의 The Edit과 Points Boost를 조합시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글입니다.
- The Edit℠은 정해진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체이스의 호텔 예약 프로그램이구요.
- Points Boost는 체이스 UR 포인트 사용시 특정 조건하에서 포인트 가치를 뻥튀켜서 더 쳐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두가지를 동시에 조합해서 사용하면 완전 좋은 경우들이 있더라구요.
오늘 포스팅은 이 두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설명글인데요.
글 시작에 앞서서 현재 진행 중인 사파이어 리저브 개인 카드 (Sapphire Reserve® Card) 오퍼가 종료 임박 (offer ending soon) 이라는 소식 먼저 전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연회비도 올라가고 혜택을 다 찾아먹을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사인업 보너스 하나만 놓고 보자면 역대 최고 수준이라는데는 이견이 없는 오퍼입니다.
신청을 미루셨던 분들은 늦기 전에 신청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사리): 개인, 비지니스 카드 | |
|---|---|
| 비지니스 카드 | Sapphire Reserve for Business℠ 신규 출시: 6개월 3만불 사용시 20만 포인트 |
| 개인 카드 | Chase Sapphire Reserve® 역대 최고 보너스: 카드 발급 후 3개월 6천불 사용시 125,000 포인트 |
자, 그럼 오늘의 글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목차
1. The Edit이란?
The Edit은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체이스의 호텔 예약 프로그램입니다.
아멕스의 Fine Hotels & Resorts에 익숙하신 분들은 “체이스 The Edit = 아멕스 FHR” 이렇게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 각 지역별로 지정된 몇몇 호텔이 있고 (대부분 고급 호텔)
- 이 호텔들을 체이스 자체 여행 포털인 Chase Travel℠을 통해서 예약을 하면
- 2인 조식 무료 + $100불 크레딧 + (가능할 경우) 업그레이드 / 레잇체크아웃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기본 내용입니다.
서울의 경우 지금 시점에서 검색을 해보면 총 4개의 호텔이 The Edit에 속한 호텔이라고 하네요.
- 포시즌스 (Four Seasons Hotel Seoul)
- 신라 호텔 (The Shilla Hotel)
- 파크하얏트 서울 (Park Hyatt Seoul)
- 인터컨 파르나스 (InterContinental Grand Seoul Parnas)
중요한 것은 The Edit에 접근할 수 있는 자격 요건인데요.
아멕스의 FHR이 아멕스 플래티넘 / 센츄리온 회원들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인 것처럼, The Edit은
- 사파이어 리저브 개인 카드
- 사파이어 리저브 비지니스 카드
- 그리고 초대를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다는 J.P. Morgan Reserve Card
회원들만 예약이 가능한 특별한 혜택입니다.
“체이스 The Edit = 아멕스 FHR의 체이스 버전이고, 개인 사리, 비지니스 사리 카드 회원만 이용이 가능한 혜택” 이렇게 기억하시는 것으로 하구요.
2. Points Boost란?
다음은 Points Boost입니다.
Points Boost는 이번에 사파이어 계열 카드가 개편이 되면서 새로이 도입된 개념인데요.
- 이전에는 사리 카드로 체이스 여행 상품 예약 포털인 Chase Travel에서 UR 포인트를 사용할 경우 일괄적으로 1포인트 = 1.5 센트로 계산이 되었잖아요?
- 샤프 카드 (Sapphire Preferred®)의 경우에는 일괄적으로 1 포인트 = 1.25 센트로 계산이 되었구요.
그랬던 것이 이번에 싹 바뀌었는데요.
- 6/23일 이후에 카드를 만든 사리, 샤프 신규 회원들은 Chase Travel에서 UR 포인트 사용시 기본적으로 1 포인트 = 1 센트로 가치가 고정이 되었구요. (기존 회원들의 경우 좀 더 복잡한 규정이 적용됩니다. 게시판의 깐군밤 님의 깔끔한 설명을 참조하세요).
- 특정 호텔, 항공편 등에 사용하는 경우에만 포인트 가치를 더 높게 쳐주겠다고라고 합니다.
여기서 몇몇 호텔, 항공편의 경우에는 포인트 가치를 높게 쳐준다는 것이 바로 Points Boost 입니다.
Points Boost 맥시멈 가치는 보유하신 카드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 사리, 사리 비지니스의 경우는 최대 2센트
- 샤프 카드의 경우는 최대 1.75 센트입니다. (특정 호텔/항공편 최대 1.5센트; 특정 항공편 비지니스 이상 최대 1.75센트)
여기서 중요한 것은 The Edit에 속한 호텔을 사리 카드를 사용해서 Points Boost로 예약할 경우 1 포인트 = 2 센트로 가치가 고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The Edit 호텔에 Points Boost가 상시적으로 적용되는가 하는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The Edit과 Points Boost를 조합하면 생각하지 못한 꽤 괜찮은 혜택이 만들어집니다.
3. 활용의 예
두가지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서울 파크 하얏트
서울의 파크 하얏트는 한국에 있는 하얏트 계열 중에서는 가장 고급진 호텔로 하얏트 6등급에 해당하는 호텔인데요.
일반방의 경우 평시에 1박에 하얏트 포인트 25,000 포인트가 필요하구요. 스위트 룸의 경우 1박에 4만 포인트가 필요합니다. (비수기에는 4,000 포인트 할인, 성수기는 4,000 포인트 할증이 있습니다).
8월 26일에 1박을 한다고 가정을 해볼께요.
그런데 아뿔싸. 위에 이미지에 보시는 것처럼 8/26일은 포인트 방이 없네요?
아니, 방이 있기 합니다만, 기본 방이 다 나간 상태라서 포인트로 투숙은 불가능하구요. 굳이 포인트를 사용한다고 한다면 1박에 4만 포인트를 내고 스위트 룸을 잡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현금 투숙은 어떤가 싶어서 보니까 방이 보이긴 하네요.
예약 가능한 가장 저렴한 방 (1 King Bed, City View, Deluxe)이 하얏트 회원 요금으로 환불 불가 요금은 456불. 일반 요금 (Standard Rate)은 517불.
바로 이런 경우가 The Edit과 Points Boost의 조합이 빛을 발하는 경우입니다.
체이스 트래블 사이트에서 동일한 날짜 동일한 조건으로 검색을 하면 1박에 세금 포함 515불이 나오는데요.
Points Boost 대상이라서 UR 포인트 25,741 포인트로 1박 투숙이 가능하네요.
기본방 포인트 1박 투숙에 하얏트 25,000 포인트 = UR 25,000 포인트가 필요한 것을 고려하면 이건 포인트 차감만 보면 거의 동일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서울의 하얏트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The Edit 계열 호텔입니다.
따라서 여러 혜택이 자동으로 따라오는데요.
- 2인 조식으로 대략 100불 정도의 혜택 (코너스톤 조식 성인 1인 65,000원)을 누리고
- 거기에 추가로 100불 크레딧 혜택 (룸서비스 등으로 이용 가능)까지도 받게 됩니다.
즉, 동일하게 UR 25,000 포인트 쓰면서 하얏트로 넘겨서 예약하는 것보다 대략 200불 정도는 더 혜택을 찾아 먹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얏트 엘리트 회원이 아닌 일반 회원인 경우 진짜 대박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일반 회원이 UR 포인트를 하얏트 포인트로 전환해서 투숙할 경우 누릴 수 있는 혜택은 단순히 방을 하나 받는다는 것이지, 조식이나, 투숙 크레딧 같은 혜택은 하나도 없고, 심지어 8/26일은 포인트가 있어도 방이 없어서 투숙조차 못하는 상황이거든요.
스위트 룸의 경우는 심지어 포인트 차감이 더 저렴합니다.
앞서 UR을 하얏트 포인트로 넘겨서 하얏트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할 경우 하얏트 4만 = UR 4만 포인트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8/26일의 경우 The Edit + Points Boost 조합을 사용해서 Chase Travel 사이트에서 예약을 할 경우 UR 35,641 포인트에 예약이 가능하면서 200불에 상응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건 뭐 완전 꿩먹고 알먹는 상황이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포시즌스 호텔
두번째 사례는 포시즌스 호텔입니다.
포시즌스는 위치 (광화문)와 특급 서비스로 인해서 서울 시내 최고 호텔 중의 하나로 손에 꼽히는 호텔입니다만, 마일/포인트 투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림의 떡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The Edit + Points Boost의 조합 덕분에 파크 하얏트 투숙 정도의 포인트 차감으로 조식 + $100불 크레딧을 받으며 투숙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동일한 8/26일 투숙으로 검색을 해보면 현금 투수기 1박에 $594불이고, UR 포인트를 차감할 경우 29,701 포인트에 1박 투숙이 가능합니다.
1박에 29,701 포인트가 결코 저렴한 차감액은 아닙니다만, 조식 2인을 대략 100불, 거기에 더해 100불 크레딧 별도로 받는다 생각하면 마성비로는 아주 훌륭하다고 하겠습니다.
4. 주의할 점
The Edit과 Points Boost의 조합에는 두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1) 레잇 체크아웃 (if available)
먼저 레잇 체크아웃 혜택이 보장이 되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이게 아멕스의 FHR과의 차이점 중 하나입니다.
아멕스 FHR은 오후 4시 체크아웃이 약관상으로 보장이 되구요. 따라서 아무리 극성수기라고 하더라도 4시 체크아웃이 보장이 되기 때문에 1박 투숙의 경우도 여유있게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The Edit 예약의 경우는 레잇 체크아웃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서 (If available)라고 적혀 있구요. 따라서 여름 성수기 같은 경우는 4시간 고사하고, 1시로 시간을 연장하는 것도 어려운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2) 반기별 최대 $250 (1년 최대 $500) 크레딧은 최소 2박 예약이 기본
이번에 업데이트 카드 출시 이후 새로 사리 카드를 만드시는 분들은 calendar year 기준으로 반기별 최대 $250, 1년이면 최대 $500 The Edit 크레딧을 받으실 수 있다고 하는데요 (기존 회원분들은 The Edit + Point Boost 조합은 바로 이용이 가능하지만, 이 크레딧 부분은 10/26일 이후에 새로운 혜택이 적용됩니다).
크레딧을 받기 위한 조건은 체이스 트래블에서 사리 카드 사용해서 prepaid 요금으로 예약을 하는 것입니다. (“Qualifying purchases are when you or an authorized user of the account use the card for pre-paid “Pay Now” stays of 2 nights or more.”)
중요한 점은 1박 예약은 해당이 안되구요. 2박 이상 예약을 해야만 크레딧을 받으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멕스 개인 플래티넘 카드의 경우 1년에 $200불 FHR 예약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데, 이 경우 1박 예약인 경우도 해당이 되거든요.
따라서 FHR에 익숙하셨던 분들의 경우 The Edit 최대 $500 크레딧은 2박 이상 예약시에만 해당이 된다는 점, 꼭 기억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급 호텔 투숙시 UR 포인트의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혀 준다는 점에서 The Edit과 Points Boost의 조합에는 여러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자세히 다루지 않았습니다만, 호텔 유효 숙박으로 카운트 되고 호텔 엘리트 등급이 있는 경우 엘리트 혜택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 중의 하나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간 UR 포인트를 호텔로 넘기실 때는 하얏트가 정답이라고 말씀을 드려 왔었는데요.
- 사리 카드를 보유하신 분들의 경우 The Edit + Points Boost 조합도 진지하게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 이 혜택 하나만으로도 사리 카드 보유를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에 사리 개인 카드 보너스로 100,000 포인트 + $500 크레잇을 받게 되는데요.
다른 잘잘한 혜택 다 빼더라도 The Edit + Points Boost 사용하면 100,000 포인트만으로 2,000불 가치는 쉽게 뽑아낼 수 있으니, 사리 카드 고민하셨던 분들은 잘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사리): 개인, 비지니스 카드 | |
|---|---|
| 비지니스 카드 | Sapphire Reserve for Business℠ 신규 출시: 6개월 3만불 사용시 20만 포인트 |
| 개인 카드 | Chase Sapphire Reserve® 역대 최고 보너스: 카드 발급 후 3개월 6천불 사용시 125,000 포인트 |
































61 댓글. 새로 만들기
마모님,
한가지 추가하자면 Edit 250불 크레딧을 사용하려면 2박을 해야됩니다. 그게 조금 장벽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저두 이번에 JW Marriott Anaheim Resort에서 2박을 하면서 250불 Edit 크레딧과 300불 트레블 크레딧을 털었어요. Late Check-out은 2시까지 해주더라고요. 4시까지 하려면 한번 더 얘기하라고 해서 귀찮아서 안했습니..ㅎㅎ
그리고 FHR도 그렇게 Edit 호텔 숙박도 레비뉴숙박으로도 호텔 포인트 적립되는 것도 좋은 장점 같아요. OTA는 대부분 호텔포인트 적립이 안되는데 Edit호텔은 또 적립이 되거든요.
반기별 $250불 크레딧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좋은 조합이라 생각해서 $250 크레딧 내용은 빼고 작성했는데요.
올려주신 댓글 보니 추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주의점에 추가해 넣었습니다.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한국에서 가격에 비해 포인트 차감이 높게 설정된 호텔들이 많은것 같던데 이 경우 더욱 유용할것 같습니다. 특히 비수기때는 글로발리스트도 하얏에서 포인트 쓰는것보다 Edit + 포인트부스트를 쓰는게 좋을수도 있겠네요. ^^;
네. 글로벌리스트 혜택도 같이 받으실 수 있으니 가격 보면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혹시 하얏트 어떤 등급이상되야 하얏트 회원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거나 하는건 있을까요? 현재 익스플로리스트 이고 Park Hyatt 예약해 혹 보유중인 club access를 문의했는데 호텔측에 연락했을땐 제3사이트 통해 예약된거라 이용불가하다고 전달받았는데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요.
호텔 측에서 규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한국의 파크 하얏트를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서울의 경우 클럽이 없어서 club access권 사용은 불가합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마모님 한국은 아니고 미국서부이고 원래 클럽엑세스 사용가능한곳으로 알고 있어서 다시 문의해봐야겠네요
아, 그러셨군요. 잘 해결하시면 좋겠습니다.
9월 오사카 체류 중 The Edit + point boost 가능한 조합의 Ritz-Carlton 예약을
Prepaid $1,128.95 결제를 –> Point Boost 43,947 포인트 차감 + 250.01불 으로 했는데 The Edit $250 크레딧이 잡힐지 모르겠습니다.
Chase Travel에서는 43,947 포인트 세이브 했다고 합니다만 250불 the edit 크레딧까지 받음 완벽할거 같습니다:)
크레딧 잡히면 진짜 좋은 딜이네요. 이후에 업데이트 한 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JP4LIFE 님 9월 여행 잘 다녀오셨나요?
후기 궁금합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타인 숙박룰은 어떻게 될 지, The Edit 혜택은 그대로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Amex는 FHR 타인 예약시 숙박하는 본인 명의 Amex 카드가 필요한 약관이 있는걸로 아는데, 체이스에 그런 룰이 없다면 한국에 있는 가족들한테 선물하는데 좋은 장점이 될 것 같아요.
예약화면에 Traveler Profile을 선택하게 되는데요. New profile을 선택해서 투숙객의 이름을 새로 입력하는 창이 있습니다. 이것만 봐서는 꼭 카드 회원 본인이 아니어도 투숙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실제 사례들이 나오는지 좀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엘리트 등급도 적용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네요. 특히 한국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로벌리스트에 파크하얏 서울같은경우 어워드 숙박이 아니라 주차비를 내야 한다는 것이 아쉽지만 하루에 2만원이고 크레딧으로도 상쇄될 수 있겠죠? 어제 사프를 다운그레이드 했는데 곧 오퍼 종료된다고 하더라구요. 오퍼 종료 메시지가 뜨고 오퍼 종료까지 보통 어느정도로 보시나요?
1. 발레 파킹 요금을 룸차지로 돌릴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보통 2주 정도였던 것 같은데, 매번 달라서 일반화를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럼 이게 이번 사리 100k 오퍼에 포함된 $500 Chase Travel℠ promo credit 과 함께 사용 가능한건가요? 스펜딩 채우면 하반기에 총 $750이 사용 가능하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게시판의 이 글을 보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만, 실제로 되는지 여부는 at your own risk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www.milemoa.com/bbs/board/11797812
만일 내년 여행을 위해서 방을 두개 따로 잡으면 (올해말 그리고 내년초) 방 하나당 혜택을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네. 각각의 방에 다 혜택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 본문과 벗어나는 내용 이지만 처음에 사리 포인트를 언급해 주셔서..
혹시 사리를 가지고 계시다가 다운 그레이드 하시고 새로운 사리 신청하셔서 사인업 보너스 받으신 분의 사례를 보신적 있을까요?
게시판에서 댓글을 조금 본거 같은데 제가 여쭤보는 정확한 사례가 없어서 댓글 달아 봅니다
아 그리고 저도 회원가입 줄 서고 싶습니다 ㅠㅠ
추가했습니다.
게시판에 계속 글들이 올라옵니다만, 8월 이후에는 승인이 극히 드문 것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 포인트와 합쳐서 숙박했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은 딜 같아요. 처음에는 카드 일년만 쓰고 닫아야지 했는데 지금은 계속 가져갈까 생각중입니다. 어차피 보너스도 한번밖에 못받으니까 닫고 다시 여는것도 의미 없고, 계속 가져가면서 포인트 모아서 여기서 the edit숙박만 해도 남는 장사같아요. 다행히 저는 대도시 근처에 살아 유용하게 잘 쓸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 게시판 회원가입 어떻게 하는거예요? 회원 가입 누를때마다 받지 않는다고 나오는데요. ㅠㅠ 너무 가입하고 싶네요. 후기도 많이 쓰고 답글도 많이 달수 있는데 흑흑
1. 잘 쓰셨다니 다행입니다.
2. 회원 가입은 1-2년에 한 번 하루 날을 잡아서 기간한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는 분들에게 회원 가입 공지가 뜨면 통지 이메일을 드리고 있는데요. 지금 이메일 주소를 통지 리스트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서울에서 쓸려고 하고 있는데 포인트로 예약을 해도 the edit credit $250불을 받을수 있는건가요? 아님 돈으로 지불해야지만 $250 받을수 있나요?
The edit $250 크레딧의 경우 현금이 포함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보면 포인트 + 현금의 조합도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500 Chase Travel℠ promo credit 경우 새로 사리카드를 만든 경우에만 해당되는건가요? 아님 기존의 카드 이용시에도 이 크레딧을 받을수 있는건가요? 궁금합니다.
현재 기간한정 프로모션 중인데요. 이 기간에 신규 가입하신 분들만 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 알고 있습니다.
Amex의 FHR의 경우 투숙 완료 시 Elite Qualifying Night 실적을 올릴 수 있는데, Chase Edit으로 예약해서 투숙하는 경우에도 QN이 들어오나요?
자문자답이네요. 본문에 “본문에서는 자세히 다루지 않았습니다만, 호텔 유효 숙박으로 카운트 되고 호텔 엘리트 등급이 있는 경우 엘리트 혜택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 중의 하나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부분을 놓치고 읽었습니다.
호텔에 따라 직원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이후에 QN이 잘 들어오는지 확인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he Edit $250 credit은 신규로 받은 사리카드만 받을 수 있는 Credit인가요? 아니면 기존에 사리카드 보유하고 있던 멤버도 2박 예약시 받을 수 있는 Credit인가요? 간단히 알려주심 감사 감사…
기존 회원도 받을 수 있는데요. 단, 새로운 혜택들이 10/26일 이후에만 적용이 되기 때문에 지금 예약하시면 안되구요. 10/26일 이후에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6월말에 인터콘 파르나스에 묵었어요. 체이스 TRAVEL 로 예약했구요. 기존 리저브카드멤버 + IHG 카드가 있어서 플라티늄 회원혜택 + Edit 혜택도 있어서 너무좋았어요. 서울호텔중에 인터콘 파르나스가 포함돼서 너무 좋아요. 매년 가는 호텔이라….조식2인 포함+100불 크래딧으로 잘누리고 왔습니다.
잘 활용하셨다니 좋네요. 인터컨 파르나스가 위치가 워낙 좋아서 많이들 이용하시는데요. 계속 유지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연회비가 $750. 이던데 맞나요?
이번에 새로 업데이트 되면서 개인 사리 카드의 경우 연회비가 $795 입니다.
혹시 The Edit 이 적용되는 제주도의 호텔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주도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후에라도 추가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번 눈팅만 하고 좋은 정보 얻어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번에 사리 신청해서 스펜딩 완료후 $500불 트레블 크레딧을 받았습니다.
10월에 아내와 독일에 들릴일이 있어서 베를린에서 The Edit 호텔 베니핏을 누려보고자 하는데요, 어떻게 포인트를 쓰는것이 효율적인 것인지 너무 초보자라 고수님들께 여쭤봅니다. 먼저 호텔은 The Edit와 Points Boost가 둘다 해당되어서 1박 비용이 $393인데 텍스포함 최종 결재금액이 $838이네요. 포인트로 하게되면 41,888 pts 입니다. 이 경우에는 어떻게 결재를 하는것이 가장 많은 혜택을 얻게 되는건가요?
1. Travel credit $500을 쓰고 잔금 $338을 사리로 결재한다.
2. Travel credit $500을 쓰고 잔금 $338을 16,888 UR포인트로 결재한다.
3. 26,000 UR포인트를 쓰고 잔금 $318을 사리로 결재한다.
위 모든 경우는 다 바보짓일수도 있고 다른 방법이 있으면 부디 고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1번이 답일 것 같습니다. 일단 트래블 크레딧은 사용 시효가 있기 때문에 쓰실 수 있을 때 쓰셔야 할 것 같구요. 반년에 한 번 받을 수 있는 250불 The Edit 크레딧의 경우도 포인트 결제가 아닌 현금 결제의 경우에만 적용이 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1번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마모님 🙂
비사리 스펜딩이 높아 고민하던중 이 글 보고 좀 더 긍정적으로 보게되네요. 일단 일년이라도 달려볼까 합니다. 더불어 제 이메일 주소도 통지리스트에 추가 해 주 실 수 있으실까요? The Edit 후기 남기고 싶네요 ㅎㅎ
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체이스 비지니스 카드 승인이 요즘 쉽지 않은 것 같은데, 승인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덕분에 비즈로 샤리카드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카드에 있던 포인트까지 합해서 몽땅 이번 한국행 호텔비용에 썼어요.
위의 댓글대로 처음 며칠은 현금 550불과 포인트로 계산했고 나머지는 다 포인트로 계산했어요.
신라호텔 이크제큐티브 에서 5박 6일 x 방2개, 파크하얏트스윗트 1박 2일, 몬드리안 2박 3일 예약했어요. The Edit 프로그램으로 1pt = 2cent 가치로 사용했네요. 조식도 포함되고 정말 좋은 딜 같아요. 원래는 비지니스호텔에서 지내려고했는데 the Edit이랑 point booster 덕분에 가격 차이가 그리 크지않더라고요. 조식포함되는 것도 크고 호텔 크레딧 주는 것도 좋고요.
트레벌 크레딧과 the edit크레딧이 들어오려면 몇 주 걸리겠지만 들어오면 다시 업뎃 해보겠습니다.
참, 저도 회원가입 하고싶습니다. Wait list 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총 8박 투숙을 다 해결하니 포인트를 잘 사용하셨네요. 크레딧도 잘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통지 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리 기존 회원인데 이번에 The Edit + Point Boost 로 호텔 예약 (2박)이 되더라구요! 기존 회원의 경우 10월 이후에 적용된다고 적어주셔서.. 이후에 뭐가 바뀐건진 모르겠지만 무튼 참고하시라고 남깁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아, 10/26일 이후에 적용이 되는 것은 The Edit 반기별 250불 크레딧을 말씀드린 것이구요. The Edit 이용과 Point Boost의 경우는 기존 회원도 바로 적용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잘 사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더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조금 헷갈려서요. 반기별 $250 크레딧이라고 하는건 기존 The Edit 호텔의 혜택에 포함되는 $100 property credit? 이것과는 별도인건가요? 아니면 그냥 그 property credit이 반기별 $250 이상은 못받는 제한이 있고 2박 이상일때만 나온다는건가요?
네. 별도의 것입니다.
1. The Edit 사용시 받는 $100 property credit은 호텔 측에서 받는 크레딧이고 1박부터도 받을 수 있습니다. 1박 단위로 1년에 여러번 투숙을 하신다면 그 때마다 매번 받으실 수 있고 딱히 제한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박씩 나눠서 예약하는 연박의 경우는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반기별 $250 크레딧은 호텔이 아닌 사리 카드 회원이 체이스에서 받으시는 크레딧입니다. 이 경우 2박 이상 예약 조건이 있고, 반기별 $250불이 한도입니다.
포스트 고맙습니다. 아직 꽤 남았지만 내년 4월 서울이랑 도쿄 여행 중 8박 서울 stay를 거의 fhr 랑 본보이 point/fna stay로 구성해 놨었는데 이 글을 보고 급히 the edit + point boost 조합으로 Park Hyatt 25k/night 방 2개 잡은 거를 포시즌으로 바꿨습니다ㅋ
Hyatt elite status가 없다 보니 정말 방만 빌리는 거였는데 the edit +point boost 정말 꿀 조합이네요. 이 조합으로 Hyatt 도 정말 괜찮았지만 원래 보고있었던 포시즌으로 바꿨습니다. 맨 첨에 the edit list 보고 annual $500 credit 쓰지 말라는 거군 했는데 서울에서 쓰기 되서 넘 좋네요.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마일모아에서 많이 배우고 또 배우네요. 가입 웨이팅 리스트에 저도 꼭 추가해주세요 🙏
잘 하셨네요. 글이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이메일 추가했습니다.
마모님 글 보고 사리 신청해서 어프르브 받았습니다. 항상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이메일 통지리스트에 추가 가능할까요? 사리카드 베네핏 사용후 후기 남기고 싶습니다
링크 사용 감사드립니다.
통지 리스트에 이메일 추가했습니다.
저도 이메일리스트에 추가 부탁드려요.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추가했습니다.
유익한 정보를 자세히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 결혼 25주년으로 한국 방문시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질문을 하나 여쭤보려 합니다. Edit 호텔 2박 3일 사용시 2인 조식 무료 + $100불 크레딧을 준다고 할 때, 3박 4일이나 4박 5일의 경우로 사용하게 되면, 매일 조식 무료가 모두 포함이 되는지, 그리고 $100불 크레딧은 1회 한정일지 아니면, 그 이상이 될 수 있는 지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The Edit의 기본 혜택으로 2인 조식은 투숙 기간 내내 매일 무료이구요. $100불 크레딧은 1회 한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 투숙이신 경우 중간에 다른 호텔을 하나 추가해서 다녀오시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땡스기빙 휴일에 보스턴 여행하면서 Edit + point boost 조합 잘 이용하였습니다. Kimpton Marlowe Hotel by IHG을 이용했는데 택스포함 총 $498.3 중 $252.3은 현금결제 후 사리카드 혜택 (사리 리뉴얼 전 멤버도 혜택 추가) $250 돌려받았고 나머지 $246은 12,300포인트로 결제하였습니다. 조식은 하루 60불 맥스로 1층 식당에서 주문해서 먹을 수 있었고 $100 크레딧은 주차비 $30 X 2와 룸서비스로 나머지 이용하였습니다. 이번 여행하면서 사리카드 $150 다이닝 크레딧도 알차게 사용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회원가입 노티스 이메일 리스트에 추가 부탁드립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곧 Edit 호텔로 Canada에서 숙박할 예정인데 후기를 남길 수 있으면 참 좋겠네요. 혹시 이메일 리스트에 추가해 주시면 기회 되는데로 회원 가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