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 전환 파트너 랭킹

지난 번 “체이스 UR 개념 잡기” 글에서 설명을 드렸듯이, UR 프로그램의 큰 장점 중의 하나는 변신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도란스 카드를 가지고 있는 경우 UR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항공사 마일이나 호텔 포인트로 전환 (transfer)할 수 있다는 의미인데요.

문제는 모든 전환 파트너의 마일과 포인트가 동일하게 굿딜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심지어 어떤 경우는 넘기는 즉시 손해를 보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따라서 UR을 항공사 마일이나 호텔 포인트로 전환하시기 전에 이게 괜찮은 딜인지, 아니면 손해를 보는 딜인지 꼭 확인하시고 넘기셔야 합니다.

오늘 글에서는 UR 전환 파트너 랭킹을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언제 넘겨도 괜찮은 곳들: Hyatt, United

먼저 UR 만의 고유한 전환 파트너*로서 언제 넘기더라도 일정 수준의 가치를 보장해주는 파트너 들이 있습니다.

호텔은 Hyatt, 항공사는 United입니다.

(* 물론 새로 생긴 Bilt 프로그램에서도 Hyatt, United로 1:1 전환이 가능하긴 합니다만, Bilt 포인트 대량 취득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메이저 변신 가능 포인트라고 하기에는 아직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1) 하얏트 (Hyatt)

하얏트는 호텔 숫자는 경쟁사에 비해 떨어지지만 전체적인 호텔의 수준, 그리고 최고 등급 엘리트인  Globalist를 확실하게 챙겨준다는 실적이 있어서 마적단 분들 사이에 인기가 좋은 옵션입니다.

체이스 UR 포인트가 1:1 비율로 실시간 전환이 가능한데요.

1박에 1천불씩 하는 뉴욕 맨하탄의 파크 하얏트 뉴욕은 1박에 3.5만에서 4.5만 포인트에 투숙이 가능하구요.

1박에 20만엔, 요즘 달러로 치면 1,400-1,500불 정도 하는 쿄토의 파크 하얏의 경우도 1박에 3.5만에서 4.5만 포인트에 투숙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런 인기있는 호텔의 경우는 성수기엔 포인트 투숙 가능한 방을 구하기가 아주 어려울 수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방이 있는 것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에 포인트를 넘겨서 예약을 잡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방이 없다고 할 경우 Open Hotel Alert라고 하는 사이트에 등록해서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방 등급 (보통 가장 낮은 등급입니다)을 지정해 두면, 방이 풀리는 순간 이메일이나 문자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서울 파크 하얏트, 당연히 방이 없겠죠? 이 경우 혹시나 하고 알람 통지 걸어두겠다 싶으시면 “1 King Bed” 선택하시고 Alert Me 눌러주시면 됩니다.

2) United 항공

항공 마일의 경우 언제 넘겨도 중박은 친다 할 수 있는 곳은 United 항공입니다.

United 항공은 샌프란-인천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을 뿐 아니라, 스타얼라이언스에 속한 여러 제휴사 (아시아나, ANA, EVA) 를 통해서 한국을 가는 여러 옵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United의 경우 특히 3.5만에서 3.85만이라는 비교적 합리적인 수준에서 미국-한국 편도 이코노미 항공권 좌석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경쟁사라고 할 수 있는 델타의 마일리지 차감액이 천정부지로 올라서 이제는 의미가 없는 수준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그 가치는 더더욱 빛을 발한다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United 제휴 카드를 통해서 XN 등급 좌석까지 접근이 가능하다고 하면 성수기 4인 가족 한국행 이코노미 발권의 꿈도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하겠습니다.

바로가기: 마적단 필수품 United 개인 카드 

실제 내년 2023년 5월말 6월초 LA-서울 4인가족 편도 검색을 해보면, 비록 1스탑 여정이긴 하지만 3.85만 마일에 마일 발권이 가능한 항공사는 UA가 거의 유일하다 봐도 무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 경우에 따라 넘기면 괜찮은 곳: Air Canada (Aeroplan), 현재 30% 프로모션 중

국제선 이코노미 항공권 발권은 대부분의 경우 United가 정답입니다.

하지만, 국제선 비지니스 항공권 발권을 생각하신다면 United보다 Air Canada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Aeroplan이 더 좋은 경우들이 있습니다.

  • 미국-한국 기준으로 편도 비지니스 항공권 최저 차감액이 UA는 8.8만 마일이지만, Aeroplan은 7.5만 마일이구요.
  • 이에 더해 2세 미만 아이를 동반하는 경우 Aeroplan이 그냥 정답입니다.

‘Air Canada는 절대 피해야 한다고 하던데 Air Canada 진짜 괜찮나요?' 라고 질문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에요.

Air Canana 마일을 사용하는 것과 Air Canada를 탑승하는 것과의 차이를 놓치셔서 하시는 질문인데요.

Air Canada 마일을 사용한다고 해서 반드시 Air Canada를 탑승하는 것 아니구요. Air Canada 마일로 아시아나 운항편을 발권하게 되면 아시아나를 타시는 것입니다.

실제 이번 달 11월 1일부터 한 달간 UR을 Aeroplan으로 넘길 경우 30% 보너스 전환 보너스를 받게 되는데요. 

요 전환 보너스와 @알벗 님이 알려주신 내년 봄 이후 아시아나 LA와 시애틀 노선 비지니스 좌석이 확 풀린 것을 조합하면 @edta450 님에 게시판에서 설명을 주신 것처럼 환상적인 대박 딜이 완성이 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요.

내년 7월 5일에 LA-인천 2사람 편도 비지니스표를 검색해 보면 아시아나 직항이 좌석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United 마일을 사용할 경우 1인당 8.8만 마일 = UR 8.8만 포인트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Air Canada의 Aeroplan 마일을 사용할 경우 7.5만 마일이 필요하구요. 지금 30% 프로모션을 이용하게 되면 5.8만 UR 포인트로 미국-한국 아시아나 직항 비지니스 편도 항공권 이용이 가능합니다.

포인트를 훨씬 적게 사용하면서 똑같은 아시아나 비지니스 항공편 탑승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물론, 이 경우 날짜 변경, 항공권 취소 등의 경우 United나 아시아나의 규정이 아닌 Aeroplan의 규정을 따르게 되구요.

따라서 변경, 취소 수수료가 United에 비해서 더 나갈 수도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왕복 여정 발권의 경우 유류할증료가 들어가고 마일리지 유효기간 3년이라는 제약이 있지만 경우에 따라 MR에서 1:1로 넘어가는 ANA 마일이 훨씬 좋을 수도 있다는 점 또한 알고 계시는 것이 좋지 싶습니다.

3. 절대 넘기면 안되는 곳들: IHG, Marriott Bonvoy

자, 다음은 넘기면 바로 망하는 곳들입니다.

이 옵션은 ‘그래도 괜찮은 경우가 있지 않을까요?' 이런 것 없이 그냥 넘기면 바로 폭망하는 옵션들입니다.

1)  IHG 

호텔 체인인 IHG 포인트는 실질적으로 1포인트당 0.5 센트 정도에 거의 무제한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금으로 바꿔 쓰더라도 1 센트의 가치가 보장이 되는 UR 포인트를 IHG 포인트로 바꾸는 것은 이건 정말 실수로라도 하시면 안되는 옵션입니다.

2) Marriott Bonvoy

매리엇의 제휴 프로그램인 본보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본보이는 지금 40% 전환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구요. 그래서 마적질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의 경우 ‘오, 대박딜인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그런데 이거 완전히 폭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본보이는 1포인트당 가치가 잘 쳐줘도 0.7센트 정도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40% 보너스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UR 포인트의 최저 가치인 1센트에도 미치질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UR을 본보이로 넘기는 것도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꼭 호텔로 넘겨야겠다 하시면 앞서 말씀드린 하얏트로 넘기셔야 하구요. 그게 아니라면 UR을 현금처럼 쓰셔서 호텔을 직접 예약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의 경우 훨씬 낫다고 하겠습니다.

4. 다른 곳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UR 넘기는 것은 도움이 안되는 옵션들

자, 마지막으로 그 자체의 내재적인 가치는 나쁘지 않지만 다른 곳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UR을 넘기는 것은 기회비용 측면에서 굿딜이라고 할 수 없는 옵션 2가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Virgin Atlantic

먼저 영국의 항공사인 Virgin Atlantic입니다.

Virgin Atlantic의 경우 ANA 1등석이나 비지니스 발권에 최적화 되어 있구요. 요건 발권만 가능하면 무조건 하셔야 하는 옵션입니다.

ANA 1등석, 특히 신기재 1등석은 인생의 경험이라 할만큼 굉장한 경험이거든요.

그런데 Virgin Atlantic의 경우 MR도 1:1로 넘어가구요. Citi ThankYou 포인트도 1:1로 넘어갑니다.

더불어 MR과 Citi의 경우 평균 1년에 한 번 정도는 25%나 30% 수준에서 전환 보너스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한 UR을 보너스 없이 Virgin Atlantic으로 넘기는 것은 기회 비용 측면에서 그리 좋은 선택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차원에서 예외적인 경우는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 Avios 계열사, Flying Blue (Air France + KLM)

Avios 계열사인 British Airways, Iberia, AerLingus의 경우도 마찬가지이구요.

Air France / KLM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Flying Blue 또한 같은 경우입니다.

이들 마일리지 프로그램들은 몇몇 특정한 상황에 아주 좋은 선택이 되곤합니다.

예를 들어

  • Avios는 동부에서 유럽행 발권이나, AA 항공편을 이용하는 단거리 직항 노선에 꽤 좋은 마성비를 보여줍니다.
  • 마찬가지로 Flying Blue는 Promo Reward 라고 하는 특정 시기, 특정 노선 할인 제도를 이용하는 꽤 훌륭한 마성비로 유럽행 이코노미, 비지니스 발권이 가능하곤 합니다.

다만, 문제는 이들 마일리지는 MR, Citi ThankYou, Capital One 마일과 같은 다른 변신 가능 프로그램에서도 전환이 가능하고, 가끔 보너스 프로모션도 있기 때문에 UR을 사용하는 것은 기회비용 측면에서 최선의 선택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앞서 Virgin Atlantic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개개인의 차이는 있을 것이구요. UR 아끼려다가 발권의 기회 자체를 놓치는 그런 실수를 저지르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일을 쓸 수 있을 때 과감하게 써야 하거든요.

5. UR 포인트 적립하는 법

마지막으로 UR 포인트 적립하는 법 간략하게 리마인드 드리겠습니다.

현재 UR 포인트를 적립하는 카드는 개인 카드 4종, 비지니스 카드 4종, 합쳐서 총 8종류의 카드가 있습니다.

카드이름 개인/비지니스 전환 기능 합산 기능 UR몰 사용시
프리덤 Flex 개인 X O 1 포인트당 1 센트
프리덤 언니 개인 X O 1 센트
사파이어 프리퍼드 (샤프) 개인 O O 1.25 센트
사파이어 리저브 (사리) 개인 O O 1.5 센트
잉크 캐쉬 비지니스 X O 1 센트
잉크 언니 비지니스 X O 1 센트
잉크 프리퍼드 비지니스 O O 1.25 센트
잉크 프리미어 비지니스 X X 1 센트

이 8개의 카드 가운데서 항공 마일이나 호텔 포인트로 전환 기능이 들어 있는 카드는 딱 3개 있습니다.

현재 프로모션이 진행중인 카드들이 있는데요.

1) 먼저 도란스 카드인 사파이어 리저브 (사리) 카드가 8만 포인트 프로모션 진행중입니다.

이 프로모션은 12/1일 동부시간으로 오전 9시에 끝이 난다고 합니다.

UR 8만: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사리)
* 카드 발급 후 3개월 4천불 사용시 6만 UR 포인트
* 6만 UR 포인트는 현금으로 전환시 600불
* 항공 마일 (United 등등), 호텔 포인트 (Hyatt 등등) 으로 1:1 비율로 전환 가능
* 체이스 UR 포탈에서 여행 경비로 사용시 1불 1.5센트로 사용 가능. 즉 6만 포인트 = $900불 가치.
* 연회비는 첫 해부터 550불. 하지만, 여행 경비 사용시 300불 annual credit이 자동 적용되기 때문에 (membership year 기준) 실질 연회비는 250불이라고 할 수 있음.  
영문 사이트에 링크된 파트너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2) 잉크 캐쉬 카드, 잉크 언니 카드 9만 오퍼

이에 더해 연회비가 없는 잉크 캐쉬 카드와 잉크 언니 카드가 대박 프로모션 중입니다. 9만 포인트라는 역대 최고 수준의 오퍼인데요.

비지니스 카드 신청이 가능하신 분들에게는 전례 없는 기회라고 하겠습니다.

카드 신청서 작성법을 정리해서 올린 글이 있으니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로가기: 체이스 비지니스 카드 신청서 작성법

체이스 잉크 비지니스 캐쉬
* 3개월에 6,000불 사용시 현금 900불에 해당하는 UR 9만 포인트 획득
* 연회비 없는 카드. 연회비 없는 비지니스 카드로는 최고의 선택
* Office supply store, internet, cable, 전화 항목에 1불당 5포인트 적립 (1년 2.5만불까지)
* 주유소, 식당은 1불당 2포인트 적립 (1년 2.5만불까지)
영문 페이지에 링크된 파트너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체이스 잉크 비지니스 언리미티드
* 3개월에 6,000불 사용시 현금 900불에 해당하는 UR 9만 포인트 획득
* 연회비 없는 카드. 연회비 없는 비지니스 카드로는 최고의 선택
* 모든 스펜딩 1불당 1.5 포인트 적립
영문페이지에 링크된 파트너 사이트에서 신청가능 합니다

 

오늘 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이스 UR 포인트는 변신 가능 포인트 제도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전환 파트너가 다 굿딜인 것은 아니구요.

넘기는 즉시 폭망하는 파트너들도 있으니 여행 계획을 잘 살펴보신 후에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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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Comments. Leave new

  • 1빠

    Reply
  • 절대 넘기면 안되는 곳 밑줄 쫙입니다.ㅎㅎ
    너무 좋은 딜인데 전 안돼서 패스하지만 나중에 또 기회가 있겠죠.
    이렇게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굿나잇~

    Reply
  • 하야트, UA는 정말 최고죠. 지난번의 안다즈도 그랬고, 한국에서 미국에 놀러오셨을 때 방 잡아 드린 것도 좋았고요. 제주도 그랜드 하야트도 좋았고요.
    UA는 저희 동네에서는 경유만 있어서 좀 에매하기도 한데, 그래도 UA 허브에서는 정말 혜자가 따로 없는거 같아요. 성수기에도 1명이라면 파트너 비즈도 종종 나오더라고요

    Reply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ihg 포인트 0.5센트 세일은 자주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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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일 자주 있는 편이구요.

      그거 아니더라도 points + cash로 예약한 후에 취소하면 캐쉬 환불이 되어야 할 부분이 포인트로 환불이 됩니다. 실질적으로 포인트를 구매한 형식이 되는 것이죠. 다만, 이 경우 포인트 가치가 호텔별로 상이할 수 있으니 그 부분은 주의 깊게 살펴 보셔야 합니다.

      Reply
  • 항상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제 COVID 도 슬슬 끝나가서 그 동안 잃었던 항공사나 호텔 티어를 되찾아 가는 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BofA 카드를 쓰다가 6년전에 Chase Sapphire Preferred, 5년 전에 Chase UA 카드 열고 아무 카드도 안 만들다가 올해 11월에 Amex Hilton Aspire 를 열었습니다(인어). 이런 경우에 제가 Chase UR 포인트를 담아둘 곳이 없으니 샤프를 프리덤으로 바꿔두고 나중에 샤프 좋은 오퍼가 나올 때 새로 열면 사인업 보너스를 다시 받을 수 있을까요?

    샤프를 워낙 오래 써서 나름 애착이 가는데 미리 프리덤으로 바꿔둬야할지… 오퍼 뜰 때 다운그레이드하고 새로 열면 될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ply
    • 맞습니다. 샤프를 프리덤으로 다운하시고 기다리시면 될 것 같아요. 사리가 더 낫다 싶으시면 사리 프로모션 끝나기 전에 만드시구요.

      Reply
  • 마모님 글 읽고 Aeroplan확인하니 정말 편도 75k biz가 (LAX to ICN) 내년 4월 원하는 날자에 있어서 지금 30% added points 넘겨서 발권 했습니다. 이번에는 힘들게 이콘으로 가야하나 포기하고 있었는데 아침부터 횡재한 기분이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발권해놨던 United 38.5k cancel 하러 가요 ㅎㅎ
    모두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Reply
  • LAX말고 다른공항도 이렇게 좋게 마일리지 비지니스 발권 가능한 곳이 있나요?

    Reply
  • Air Canada 사이트에서 3자리 5월 6월 찾고있는데.. 하루하루씩 밖에 찾는 방법이 없는건가요?
    다음날갈때마다 너무 오래걸려서 ㅠㅠ

    Reply
    • UA 사이트에서 좌석 가능 검색하시고 발권만 Air Canada에서 하시는 것이 쉽습니다.

      Reply
  • 에어 캐나다 똑같은 날짜 확인해봤는데 좌석 안뜨네요~ 벌써 다들 예약 하셨나봐요~~ㅎㅎ

    Reply
    • 아시아나 비지니스 자리는 보이면 고민하지 말고 바로 예약해야 합니다. 고민하는 순간 늦습니다 ;;

      Reply
  • 이유가 있으셨겠지만, 남서항공이 언급조차 되지 않은 것이 흥미롭군요. 딱히 잘 넘기는 것도, 잘 못 넘기는 것도 아닌 옵션이기 때문이겠죠?

    Reply
    • 싸웨는 저도 매우 좋아하지만, UR 을 넘기는 것은 별로요. 싸웨 포인트는 대충 1.2 센트 정도 가치인데, 더 좋은 파트너 (주로 하야트) 로 옮기는게 더 낫겠죠. 물론 조금 부족한 정도라면 넘기는게 낫고요 🙂

      Reply
    • 맞습니다. 싸웨의 경우 가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UR을 일부러 넘길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물론, 동반자 패스를 가지고 계시고 현금 예약보다는 포인트 예약을 선호하시는 경우는 예외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Reply
  • 비즈니스 Ink 프리퍼드를 열었어야하는데 비즈니스 잉크언리를 지난주에 열었네요 아직 카드는 못받았어요 다시 프리퍼드를 신청할수 있을까요?

    Reply
    • 이미 여셔서 한동안은 불가능할거에요

      Reply
    • 체이스의 암묵적인 규정 가운데 비지니스 카드는 30일에 한 장만 승인이 가능하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0일 지난 후에 신청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Reply
  • 좋은글 감사합니다! UR을 Marriott 포인트 전환해서 포숙으로 4+1박 몰디브 St. Regis나 Ritz 생각중인데요… 제가 계산을 잘 못 한걸수도 있긴한데…계산해보니 포인트당 2.5센트정도 되는거같은데 이런경우도 비추일까요..?

    Reply
    • 2.5 센트면 그래도 괜찮은데, 저라면 포인트를 구매하는 것도 고려해볼거 같아요. 지금 25% 할인 중이라서 포인트당 0.94 센트로 구매 가능합니다. 구매제한이 10만인데, 배우자분도 메리엇 계정이 있다면 두 분 모두 구매하고 -> 한 곳으로 합쳐도 됩니다. (포인트 보내는거 한계는 연간 10만, 받는 것은 최대 50만까지 입니다) 그리고도 모자란 포인트를 넘기는 것도 방법이지요.

      Reply
    • 1박에 10만 포인트 잡고 4+1이면 총 필요 포인트가 40만 포인트, 그러면 현금 숙박 요금이 1만불이 되어야지 2.5센트가 나올텐데, 이게 계산이 그렇게 나오나요?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Reply
  • Aeroplan point transfer 신청했는데.. 이건원래 instant 가 안되나요? 자리 없어질까바 조바심이 생기네요 ㅠㅠ

    Reply
    • 원래 순간 이동인데 처음 연결하는 경우 간혹 1-2일 정도 시간이 걸리는 사례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Reply
  • 저랑 배우자 UR 포인트 합치면 4명치는 되는데 (232K) 본인 어카운트로만 보내게 되 있는거 같아서 따로따로 발권하기에 포인트가 모자라네요.

    대한항공처럼 가족 포인트 합산이라던지
    옛날에 하얏같은 경우는 하우스홀드한테 포인트 보낼 수 있었던거 같은데 혹시 방법이 없으려나요?

    Reply
  • 도베르만베이비
    November 26, 2022 1:03 pm

    에어로플랜도 3자 발권 가능한가요?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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