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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뉴저지 북부 회계사님 소개해주세요

헬로우, 2022.03.04 0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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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같은 회계사님에게 텍스 보고하는데요.

요번이 다른 분에게 해 보려고요.

뉴저지 팰팍 근처에 아시는 분 계신가요?

26 댓글

ylaf

2022.03.04 03:29:02

JCP Associates 이라고 잘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친구가 이번에 세금 폭탄 맞아서 이분에게 처음으로 했는데 잘 도와주셨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이분에게 부탁하려고요.

작년에 지인에게 부탁했더니.. 망.... ㅠㅠ

깐군밤

2022.03.04 04:06:10

근데 이런 스토리는 들으면서 늘 궁금했던 게...

세무사가 하든 본인/지인이 하든 내야하는 세금은 같은 룰로 정해져 있을텐데 왜 그런 큰 차이가 나는 건가요?

단순히 받을 수 있는 credit/deduction을 모르고 클레임하지 못 했기 때문인가요?

예를 들면 이렇게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일반인이 잘 모르고 빼먹을 수 있는 항목이 어떤 게 있을까요?

느낌아니까

2022.03.04 04:50:24

말씀하셨듯이 누가 하든지 똑같아야 합니다.

만약 다르다면 어떤 항목을 클레임 안했거나 하지 말하야 할것을 크레임했기 때문입니다.

ylaf

2022.03.04 05:02:11

저는 환급을 많이 받느냐가 아니라

W2가 여러개고 멀티 스태이트라서요.

터보택스로 하다가 혼자 부담 스러운게 있어서 작년부터 CPA 쓰는데..

작년에 해주신 지인이 잘못 하셔서.. 몇주전에 작년거 Tax 냈습니다 ㅠㅠ

Oneshot

2024.03.11 13:55:18

저도 작년에 이사하면서 3개주에 걸쳐 세금보고해야하는데, 연락처 쪽지로 알수 있을까요?

헬로우

2022.03.04 04:06:24

감사합니다! 연락함 해볼게요.

신선한바람

2022.03.04 05:17:01

꼼꼼하게 정말잘해주세요 추천합니다!

뉴욕뉴욕

2022.03.10 12:04:42

저도 연락처좀 부탁드려요..

작년께 아직 안나와서 올해라도 제대로 해놓으러고 좋은 회계사님 엄청 찾고있는데.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힛츄힛츄

2023.02.03 22:49:22

안녕하세요! 혹시 저도 연락처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밀리언마일러

2022.03.04 06:12:29

저도 연락처좀 알 수 있을까요? 지금 팰팍에 다른 한인 회계사님한테 6년째 하는데, 처음에는 잘해주셨는데, 몇년전부터 문제가 계속 생기네요. 작년엔 세금이 평소보다 많이 나와서, 혹시나해서 보고내역 꼼꼼히 확인해보니 잘못된 부분 있어서 다시 요청했구요, 올해는 환급이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보고내역 확인해 잘못된 부분들이 있어서 또 다시 요청했어요. 제가 찾은 부분이 제대로 된건지 제가 확신이 없어서(전문가가 아니니...) 확인해달라고 다시 요청할때마다 가타부타 설명이나 사과도 없고, 그냥 "정정했습니다" 이렇게만 답변하시니 쫌 그렇더라구요. 원래 뭐든 한번 맡기면 잘 안바꾸고 (사실 귀찮아서) 그냥 맡기는편인데, 저를 대신해서 믿고 fee를 지불하고 맡기는건데, 못미더워 항상 제가 또 점검해야 하는게 맞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세금보고한거 참고해서 터보 텍스로 직접 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저도 세금 보고가 좀 복잡한편이라.... 무튼, 저도 JCP Associates 연락처좀 부탁드립니다.

ylaf

2022.03.04 06:54:41

혹시 몰라서 쪽지로 연락처 보내드릴게요.

저랑 비슷하시내요. 저는 작년에 지인(?)에게 부탁을 했는데, 회사에서 받은 Stock Option 처리 방법을 잘 모르시더라고요.

덕분에 몇만불 낼뻔 한걸, 여기 저기 찾아보고 말씀 드리니가 정정해 주시긴 했는데..

작년에 뭔가를 잘못 하신건지, 2월 초에 NY tax 더 내라고 날라왔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저도 찾아보다가, 이번에 친구가 아주 만족해 하길래 연락 드려봤습니다. 

그런데 평판이 좋은거 같아요 (참고로 저는 아직 진행 전입니다). 

마포크래프트

2022.03.04 08:26:25

혹시 저도 연락처를 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40세전은퇴희망

2022.03.04 08:36:52

저도 좀 부탁드립니다

Han24

2024.04.04 22:16:01

저도요

도미니

2025.03.14 19:25:50

저도 연락처 부탁드려봅니다 :-) 

자두매니아

2025.03.16 00:34:56

안녕하세요~ 저희도 귀국하게되면서 택스보고 내용이 다소 복잡해져서 회계사분 알아보다가 이글을 보게되었는데요! 실례지만 저도 JCP Associate 연락처를 알수있을까요?알려주시면 큰 도움 될것같습니다ㅠㅠ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poooh

2022.03.04 09:18:44

저도 jcp 번호 알수 있을까요? Llc 하나 만드려는데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겐트리

2022.03.04 09:50:03

 저도 연락처를 저도 좀 부탁드립니다

봉이김선달

2022.03.06 23:01:54

안녕하세요! 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루이지

2022.03.07 08:11:54

저는 뉴욕사는데 뉴저지 회계사님께 부탁해도 상관없나요?

그렇다면 저도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우찌모을겨

2022.03.08 18:21:16

현재도 뉴저지 회계사를 쓰고 있기는 한데..

혹시 뉴욕쪽 소개해주실만한 분 없을까요?

justwatching

2022.03.10 10:49:39

회계사인 지인들에게 쉬운부탁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변호사들이 전문 분야가 여러가지인 것처럼 회계사도 분야가 다 다르기 때문에 개인세무 전문가가 아니면 본인리턴에 발생하는 이슈외에는 전혀 모릅니다. 전문성이 요구되는 대형 법인에서 일하시는 분들일수록 이 문제는 더 심해집니다

페블

2025.03.14 13:54:36

혹시 저도 회계사님 연락처 받을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아니다

2025.03.15 08:41:02

굳이 제가 쓸 필요가 없는 글인지라 망설였는데, 제가 워낙 오랫동안 애정하고 드나더는 마모인지라, 현직 회계사의 입장에서 현실을 몇자 적습니다. 전 텍사스 10년차 회계사인데, 개인 퍼블릭 회계펌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자신이 사는 주의 회계사에 의뢰해야 하는가? 같은 도시에 찾아갈 수 있는 곳이면 분명 낫습니다. 저또한 손님만나는 것을 선호합니다. 일상의 대화를 나누다 보면, 서류에 없는 택서블 이벤트를 캐치할 수 있거든요. 근데, 상담은 회계펌 입장에서는 가성비가 너무 떨어져요. 그래서 직접 상담보다는 우편, 전화 통화나 이메일을 선호하게 됩니다. 펜데믹 이후에는 더더욱 대면 접촉이 없어져서, 점차 카톡이나 텍스트로 교류하게 변하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니, 어차피 대면 접촉없이 의뢰하려면, 굳이 회계사가 어디에 있는 가는 중요하지 않죠. 그럼 남은 문제는 회계사가 타주의 텍스리턴을 이해하고 있는가 하는 겁니다. 물론 많이 하는 주를 잘 하죠. 근데 중요한 건 연방보고서입니다. 연방보고서만 잘 완성되면, 주의 보고서는 거의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즉, 주의 보고서를 얼마나 많이 해 봤는지는 의미가 없어요. 다만 멀티로 여러 주 보고를 해야 하는 경우는 다릅니다. 각 주가 모두 자신의 소득이라 주장하므로, 일일이 확인해서 배분해 줘야 하거든요. 제가 있는 텍사스처럼 주 소득세 보고가 없는 회계사들이 도리어 이런 문제를 한개의 소득세가 있는 주의 회계사들보다 더 잘 아는게 현실입니다. 왜냐하면, 타주 손님의 경우, 텍사스 인컴이 있다면, 그 주 보고에서 빼야 하거든요. 그리고 타주의 회계사에게 맡기는 잇점은 가성비에도 있습니다. 주마다 물가가 다르지만, 가격은 회계사가 매기니까, 회계펌이 있는 주의 영향을 받습니다. 동남아에 가면 마성비가 좋은 호텔이 많쟎아요.

 

다음은 어떻게 하면 믿을만한 회계사에게 의뢰할 수 있을까요? 결국 회계사의 실력을 묻는 건데, 제 대답은 대동소이하다입니다. 왜냐하면, 손님이 그리 복잡한 삶을 살지 않거든요. 만약 본인이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투수라면, 50개 주 보고를 다 해야 하는데, 차라리 회계사를 고용하고 말죠. 대부분의 경우 본인이 할 수 있을 정도인데, 회계사에게 맡기는 이유는 사실 전문성때문입니다. 즉, 내가 놓치는 부분이 있는지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절세를 할 수 있을까가 가장 주요한 관심사입니다. 근데 이 요구를 충족하기에는 회계사가 너무 바빠요. 보통 상담에 적어도 15분, 자료 정리에 15분, 보고서 작성에 또 15분, 그리고 컬렉팅에 15분, 손님 한분 처리에 도합 1시간이 드는데, 텍스 시즌은 그리 길지 않은 날짜로 75일이죠. 그래서 좀 더 싼 인력에 아웃소싱하고, 주말도 일하는 구조가 되죠. 그러니 처음에는 돈이 일하면 차곡차곡 별리다가, 나중에는 일하지 않아도 어느새 벌리는 구조로 변합니다. 그래서 아예 회계사는 일 안하고, 어쏘들이 다 해요. 왜냐하면 왠만한 경력의 회계사는 보통 보고서는 1분이면 리뷰가 다 끝나거든요. 물론 퀄러티가 어느 정도는 담보되지만, 도리어 세상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는 아웃데이트한 보고서를 찍어내게 되기도 쉽죠. 여러 불만들이 댓글로 후기처럼 달리는데, 사실은 그 회계사도 잘 모르거나, 남이 했던 일인 경우일 겁니다. 그런 현실이라면, 당연히 반응이 시큰둥하겠죠. 눈코뜰 새 없이 바쁜데, 자신이 하지도 않은 일의 뒤치닥거리를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결국 가장 좋은 선택은 잘 한다고 소문난 맛집이 아니라, 날 알기 때문에 서비스 군만두 하나 내줄 수 있는 집이나, 좀 덜 바쁜 집을 찾아가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집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광고를 안하니까요. 그리고 그런 집을 찾아도 언재든 맛이 변할 수 있으니까요.

 

토요일 아침에 출근하기 싫어, 침대에서 몇자 꺼질러 보았습니다. 끝맺음은 항상 어려워요. 작은 일에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좋은 일, 기쁜일만 생각하세요~

도코

2025.03.15 16:57:04

여러 생각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원래부터 거주하는 지역내에서 회계사 찾을 필요가 법적으로도 없었고, 실제로 원격으로 모든게 가능해서 오히려 종이를 drop off하는 것 보다 그냥 온라인 파일공유 및 줌미팅으로 처리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시대에 살고 있죠. 고객 입장에서도 굳이 운전해서 왔다갔다할 시간도 절약하고, 회계사 쪽에서도 더 효율적으로 업무진행이 가능하니까 서로 win-win이라고 봅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언급하셨는데, 세금보고는 식당과 매우 비슷하면서도 매우 다른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매우 비슷한 점으로는 식당처럼 다양한 스타일의 방법이 가능하죠. 터보택스 같은 걸 하는 DIY는 직접 식재료를 사서 집에서 조리하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겠구요. HRB / Hewitt 같은 low cost 업체는 national fast food chain 과 비슷하게 대량생산이 목표이다보니 간단한 세금보고는 찍어낼 수 있는데 좀 복잡해지면 리스크가 오히려 DIY 보다 높아질 수도 있구요. 지역 회계법인 같은 경우는 다양한 퀄리티와 사이즈가 있어서 일반화하기는 어렵겠지만, 식당과 비슷하게 품질도 다양한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소문난 맛집 현상은, 아마도 저렴하게 접근해서 많이 몰리지만 그만큼 퀄리티 유지가 어렵다는 이야기인 것 같고, 이렇게 운영하면 그 문제는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을 100% 동의합니다. 반대로 꼭 모든 맛집이 이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고급식당처럼 비싸더라도 꼼꼼하게 고객수도 제한하는 그런 방법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식당과 많이 다른 부분은 결국 세금보고는 결국 누가 작성하는가에 따라서 같은 업체라도 퀄리티가 매우 다를 수 있어서 그냥 업체 명성만 믿고 맡기기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짜피 납세자 본인이 최대한 저렴하게 세금보고를 하고 싶은 의지가 강하면 DIY나 저렴한 업체로 결정하겠지만, 조금 상황이 복잡한 분들은 그냥 수소문으로 찾아야 할 수 있어서 쉽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음식의 경우는 고객 입장에서 맛이 없거나 하면 바로 감별이 가능한데 세금보고는 제대로 나왔는지 아닌지 스스로 감별하기 어려워서 이 부분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근본적 퀄리티 문제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지만, 실제로 이 글타래를 포함한 다른 글들에서 소개된 회계사분들이 잘못 작성한 세금보고 (특히 백도어 부분)를 여러번 고치게 된 경험이 있는데, outdated된 정보 혹은 공부를 게을리 한 "전문가"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서 결국은 caveat emptor (buyer beware)라고 할 수 밖에 없다는게 좀 안타깝더라구요.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건강이나 자동차 수리나 여러 분야에 있어서 스스로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어느 시점에 있어서 본인이 할 수 있는 부분과 아닌 부분을 감별할 수 있게 되고, 그러다 보면 역시 본인이 DIY로 할 수 있다면 해도 큰 문제 없을 상황이 있고, 어떤 경우에는 꼭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는게 현명하다는 결론이 날 수도 있는데, 그렇게 공부한 분들은 '아 이 전문가가 역시 나보다 잘 안다'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되면 그게 최선이 아닌가 싶습니다.


결론: 어떤 분야이든지, 본인에게 중요한 일이라면 그 분야에 대해서 DIY의 마지노선이 어디까지인지, 그리고 서비스를 받는다면 좋은지 안좋은지 최소한의 구별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기까지 공부를 하는 것이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쓰다보니 끝맺음이 어렵네요. ㅎㅎ)

여기가메이저

2025.04.14 16:16:03

JCP associates NJ로 하니 연락처가 나오긴 하는데요, 여기서 택스하신 분들 만족하시나요? 저도 회계사님을 좀 바꾸고 싶어서요.. 10년정도 파일을 했는데, 내일 인데 연락을 안 줘서 저녁되니 포기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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