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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 일정 좀 봐주세요

돌팔매, 2024-02-01 22:07:44

조회 수
1953
추천 수
0

3월말에 4인 가족(초등 1명, 고등 1명 남아) 이탈리아 8박 9일 예정 스케줄입니다.

8박 9일이라고 해도 2틀은 오고 가는 비행 스케줄로 버리는 2틀이라 7일 여행 일정입니다.

그리고 많이 걷질 못하는 p2와 초등 아이를 고려해 빡센 일정은 못하고 그래도 이탈리아 처음 가는 거라 가봐야 할 여행지를 추천 받고 싶습니다.

막상 스케줄 잡을려고 하니 여러가지 방해물들이 많네요. 뮤지엄 투어 스케줄들이 제 일정과 맞지 않고 표 구하기가 쉽지 않는 등등이요.

렌터카 없이 대중 교통 이용 할 예정입니다.

 

-3월 25일 밤 출발 26일 아침 로마 도착-Tribune 호텔 찾아가서 쉬기

-3월 27일 콜로세움 투어 하기 (표는 예매 아직  못했씀)

-3월 28일 바티칸 뮤지엄 투어 하기(표 구매 완료)

-3월 29일 로마 시내 구경 (일정 없씀-친척 만나기?)

-3월 30일 호텔 체크 아웃 후 플로렌스로 기차타고 이동-플로렌스 도착 후 호텔 짐 풀고 두오모 성당 투어(Brunelleschi Pass표 예매 예정-이 표의 일정을 반일에 다 볼 수 있을까요?)

-3월 31일 오전-우피치 박물관 투어 예정(여러장의 싱글 표들이 있는데 어떤 티켓을 구매해야 할지 심각히 고민 중), 오후 친퀘테르 방문하기-우피치 박물관 반일 투어 하고 오후에 친퀘테르 가서 구경 할 수 있을 까요?

-4월 1일  -플로렌스에서 호텔 체크 아웃하고 기차로 베니스 도착 후 Murano Centric 호텔 찾아 가기-호텔 근처서 놀기

-4월 2일- 호텔 체크 아웃 후 베니스 본 섬 가서 하루 놀다 공항 가까운 호텔 체크인 하기 

-4월 3일-아침 일찍 공항가기 

 

플로렌스와 베니스에서 렌터카 차 없이 다닐경우 우버 사용 괜찮을까요?

호텔과 기차표는 예약이 완료 되었습니다.

* 로마, 플로렌스 베니스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32 댓글

스누피

2024-02-01 22:49:22

베니스는 차가 없는 도시라 렌트카로 진입 못하고, 우버도 없습니다. 뚜벅이+수상버스 조합으로 다녀야하고 수상택시는 상당히 비싸요.


피렌체도 웬만한 관광지는 다 도보 거리에요. 호텔 위치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기차역 근처면 미켈란젤로 언덕 제외한 나머지 관광지는 도보 20분 이내입니다. 


그리고 많이 못 걷는 일행이 있으면 브루넬레스키 패스 사서 두오모 오르지 말고, 베키오궁 종탑 가세요. 두오모에 비해 계단 수가 적거든요.

돌팔매

2024-02-01 23:05:26

베니스에선 뚜벅이와 수상택시를 이용해야 하는군요. p2와 10살 아이가 오래 걷지 못하는데 좀 걱정이네요. 피렌체는 호텔이 기차역 근처에요. 그럼 두오모 가지 말고 계단 수가 적은 베키오궁 종탑 가겠씁니다. 역시 질문하길 잘했네요. 감사합니다.

뚜뚜리

2024-02-01 22:50:36

저는 5월 이탈리아 계획중입니다. 호텔과 기차표까지 이미 예약완료 하셨다니 그저 부럽습니다. 저는 이제 시작입니다. 혹시 호텔 정보 공유 가능하실까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첫 이탈리아 여행 계획중이라서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돌팔매

2024-02-01 23:10:55

뚜뚜리님 5월이 계획이시면 호텔과 기차표는 빨리 알아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제가 플로렌스의 호텔은 기차역 부근 힐튼 가든인 호텔이고 베니스의 하루 숙박하는 공항 근처 호텔도 힐튼 가든 인예요. 로마에선 Tribune 호텔에 투숙하고요. 요즘에 포인트로 호텔 예약과 비행기표 예약은 거의 일년전부터 예약 해야 하는거 같아요.  

뚜뚜리

2024-02-01 23:12:49

기차표까지 생각은 못했습니다ㅠㅠ 호텔비도 너무 비싸구요. 

플래브

2024-02-01 22:58:57

피렌체에서 친퀘테레 다녀오시는 일정이 좀 빡빡해 보이네요. 

우피치를 포기하시면 친퀘테레 가시는 길에 피사 (의 사탑 아시죠?) 에도 들를 수 있습니다. 

돌팔매

2024-02-01 23:13:29

친퀘테레가 워낙 유명해서 가보고 싶어 가면서 피사도 들러서 오는게 나을까 싶어요. 근데 걸어서 친퀘테레 피사 갈 수 있나요?

유리

2024-02-01 23:35:31

작년에 갔다왔는데 피사는 패스하고 친퀘테레 마을 3군데 돌아 다녔습니다. 걸어다니면서 구경할 것도 많고 바닷가에서 놀기도 하다보니 하루도 부족했어요.
피렌체 Trattoria Zà Zà, 여기 스테이크 맛있어요. 스테이크 때문에 또 가고 싶어요 ㅎ

돌팔매

2024-02-14 23:38:44

부럽네요. 친퀘테레 마을 3군데를 다녀 오셨다니. 아래 모니카님 말씀대로 3-4월 방문이 별로라고 해서 마음을 접었습니다. 언젠간 또 갈날이 오지 않지 않을까하면서요.

플래브

2024-02-02 04:15:51

피렌체에서 출발해서 피사까지 기차 타시고, 피사에서 친퀘테레 갈 때도 기차 타셔야 해요. 

고속열차는 없으니 미리 예매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래서 여행 일정을 플렉서블 (상황에 따라 가지 않으셔도 되고요) 하게 할 수 있죠.

피렌체 역에 가셔서 키오스크? 같은 곳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미리 시간표 정도는 검색하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돌팔매

2024-02-14 23:43:14

기차표 이미 예매 안해도 된다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기차표 미리 검색하고 피렌체 역에서 키오스크 같은 곳 찾아서 갈께요. 상세한 정보로 저히 가족 버벅대는 시간을 절약하게 해 줘서 감사해요. 

시티투투

2024-02-01 23:52:54

피렌체에서 친퀘테레 당일 치기로 많이들 갑니다. 구글링이나 유튜부 보시면 가는법과 후기들 많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Vernazza ,Manarola 마을이 제일 좋았습니다.

베니스는 비싸지 않은 수상버스 일일권 사서 계속 배타고 다니시면 됩니다. 유튜부에 이탈리아 여행연구소 보시면 베니스는 다 알고 가시는겁니다.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22014553&memberNo=15320323

돌팔매

2024-02-14 23:46:08

아무래도 3 -4월 친퀘테레 방문이 별로라고 해서 친퀘테레 맘을 접고 우피치 방문 할까 하는데 둘째가 미술관 박물관 별로 일 것 같아 고민 입니다. 이탈리아 여행 연구소 보고 베니스 여행 짜 보겠습니다. 역쉬 마모님들의 피가되고 살이 되는 정보 감사합니다.

 

momo99

2024-02-16 09:46:49

제가 이태리 3년정도 살다 왔는데, 저희는 늘 3월 말쯤에 친퀘테레 다녔어요. 차로 갔고, 주차는 기차역 근처에 했습니다. 날씨는 밤낮으로 일교차 어느정도 있고 낮엔 60도 대였던것 같구요. 저희 가족은 친퀘테레가면 늘 트레일로 다녔던지라, 3-4월에 가면 여름보단 덜 덥고 좋았어요. 여름에 가면 꽃들이 좀더 만발하고, 해수욕 할수 있어 좋구요. 

 님의 둘째아이 성별을 모르겠는데, 제 아이들은 남자아이들인데, 친퀘테레 엄청 좋아했어요. 바다와 절벽이 바로 붙어 있으니 남자아이들 뛰어다니고 기어 오르고 미친듯이 놀다 온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박물관이나 미술관, 성당들을 참 많이 가는데, 사실 아이들은 잘 기억 못해요. 좋아하는 공룡이나 미라, 그리고 로제타 스톤 같은건 기억합니다 ㅎㅎ 그래서 저는 친퀘테레 추천해요. 

 그리고 제 기억이 맞다면, 친퀘테레는 레몬이 유명하니 관련된 술이나 디져트 한번 드셔보시고, 또 우리가 잘 아는 포카치아 빵 비슷한 빵이 유명해요. 유명 레스토랑 안가셔도 사람들 많은 상점에서 사서 드시면 되구요. 또 해산물 튀김으로도 유명한데, 한국 길거리 음식처럼 각종 해산물 튀겨서 똘똘만 종이에 한가득 담아줍니다. 아는 맛인지라 맛있지는 않고 먹을만 해요. ( 한국처럼 바싹한 튀김이 아니고, 싱싱한 해산물로 하기에 비린내는 안나요) 베니스에서도 같은 음식 파니 두군데 다 드셔보시고 비교하는것도 잼날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태리 전역에 구글맵이 잘 작동되니, 가셔서 서 계신 곳에 유명한 레스토랑이나 명소들 찾아보시는것도 괜찮은 관광 방법이에요. 유명 미슐랭 레스토랑 아니고선 대부분 워크인 가능하고, 이태리 사람들 인심좋아 아이들 있으면 대부분 잘 해줍니다( 베니스 빼구요). 

베니스 관광지역은 이태리 사람들조차 욕해요. 

돌팔매

2024-02-16 17:53:07

momo99님 댓글에 친퀘테레 가고 싶어지네요. 일정을 타잇하게 하던가 해서라도 친퀘테 가봐야겠네요.가면 레몬 술,포카치아  비슷한 빵, 디저트, 해산물 튀김 꼭 맛보겠씁니다. 벌써 군침이 도네요.  이탈리아 사람들이 인심이 좋은 지는 몰랐어요. 유럽사람들 무심한 얼굴과 매너를 경험해서인지 관광지 이탈리아인 그렇치 않을까 하는 잘 못 된 생각했네요. 짦은 여행에  맛있는 음식점  예약하고 시간 맞춰 찾아 가는 것도 쉽지 않은데 친퀘테르는 그냥 워크 인 하는 게 가능하니 좋네요. 베니스가 물가도 인심도 악명 높군요.

Monica

2024-02-02 07:10:31

저도 친퀘테레 가보고 싶어서 좀 찾아보니까 여름에 가야 좋지 돌파매님이랑 제가 가는 3월 4월은 별로라 그래서 접었고 다음에 가려고 합니다.

돌팔매

2024-02-14 23:49:03

글게요. 그래서 저도 친퀘테레 방문에 대한 맘을 접었습니다.  모니카님의 여행 일정은 다 계획되었나요? 모니카님은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전세계를 왔다 갔다 하신 경험이 있으니 계획도 금방 잘 계획하실 것 같아요! 전 요즘 귀찮이즘에 걸려서 남은 일정 계획해야 하는데 마냥 꾸물거리고 있습니다. 

Monica

2024-02-15 06:01:50

저도 요즘 엄청 귀찮아요!  ㅋ

그래도 뭐 몇가지 표만 빼면 대충 다 된거 같네요.  정확한 일정까지는 못짜고요....어디 가보면 항상 가고 싶은 곳 식당들이 다 차서 예약을 하고 가야한다고 다짐하는데 막상 하려고 하면 귀찮아서..ㅎ

애들이랑 가면 너무 많은걸 보면 입장료만 아까운 적이 많아서 그냥 중요한 것만 보고 오려고 합니다. 

 

돌팔매

2024-02-15 20:41:39

저희도 여행은 애들이랑 항상 패키지로 다니기때문에 여러 변수가 생겨 일정이 빡빡하면 계획대로 진행이 되지 않아 스트레스 받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가족은 많은 곳을 보고 오진 못해도 천천히 쉬엄 쉬엄 여유있게 다녀  몸도 마음도 덜 번잡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더라구요. 모니카님 가족은 어딜 방문할지 궁금하네요. 맛집 아는 정보 좀 공유해 주세요. 저희 p2와 큰 아들이 먹는 것엔 진심이라서요. ㅋ.ㅋ

Monica

2024-02-16 09:58:27

https://www.cntraveler.com/gallery/best-restaurants-in-florence

https://www.nytimes.com/interactive/2023/10/05/travel/things-to-do-florence.html

https://guide.michelin.com/us/en/toscana/firenze/restaurants?sort=distance

 

저도 아직 안가봐서 뭐 추천하기가 좀 그렇지만 어쨋든 예전에 갔던 도시들 먹었던 기억으로는 Conde nest travel 잡지에 나온 식당들이랑 뉴욕 타임지에 나온 식당들이 그래도 실패 없고 믿을만 했어요.  그리고 유럽은 미셀린 가이드에 나오는 곳들도 다 믿을만 한거 같아요.. 특히 Bib gourmand 는 가성비가 좋고요.  

저는 식당들을 하나하나 copy and paste 해서 Google map에 도시별로 리스트틀 만들어서 세이브 해놓는데 이러면 문제는 4박 가는데 식당은 몇수십 군데가 되죠..ㅠㅠ

어쨋든 여행가서 구글 맵 보고 지금 있는 곳 옆에 제 리스트에 세이브 한 식당들 찾아서 가보고 하는데 요즘은 왠만하면 예약을 안하면 다 차서 식당 예약을 위주로 여행 하기가 참 귀찮고 힘들더군요.

돌팔매

2024-02-16 21:09:16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하다보면 일정이 눚춰지기도 하곤 하는데 미리 식당을 예약해 놓고 그거 맞춰서 갈려면  쉽지 않더라구요. 정말 가보고 싶은 식당이면 따로 여정을 식당 가는 걸로 다른 일정과 떼어 놓고 예약해서 가야 겠더라구요. 역쉬 모니카님! 위에 열거던 사이트 들러 일정에서 가까운 곳 들 찾아가볼께요. 구글 맵 리스트를 만들어서 세이브 해 놓는 방법 좋은 방법이네요.

시카고댁

2024-02-02 12:06:43

바티칸 입장료를 이미 예매하셨는데 가이드없는 표라면 많이 기다리고 힘들거라 예상됩니다. 가이드와 들어가는게 기다림없고 들어가서도 인파에 몰려서 어어 하지않고 설명들으면서 다니니 더 기억에 남긴 할텐데 가이드있던 없던 걷기 자신있는 저에게도 바티칸은 힘들었던걸로만 기억됩니다. 천주교신자라면 바티칸 성물방은 추천드리고 참고로 한인 수녀님이 계십니다. 전 로마 시내투어+바티칸 프라이빗가이드 패키지를 유로 자전거 나라에서 이용했는데, 기차역에서 픽업해서 콜로세움, 트레비분수,스페인광장 그리고 오후에 바티칸해서 하루종일이었는데 허가된 차량이동이라 걷기를 최소화 해서 편했는데도 힘들었습니다.

 

피렌체 두오모성당 오후 반나절 충분하고 남습니다. 저는 꼭대기 올라가는거까지 했는데 폐소공포 있어서 왠만한데는 안들어가는데 여기는 할만 했습니다. 피렌체 도시내 미켈렌젤로동상이랑 베키오다리는 가보셔야하니 저같으면 우피치 미술관은 (안가봐서 후회중인데도) 둘째의 성향을 고려해서 결정할거같네요. 바티칸도 다녀오고 두오모도 봤는데 또 미술관/박물관 위주는 특별히 관심있지 않는 아이들에게 어렵거등요. 혹시 펄시젝슨 팬이라면 매우 흥미롭게 즐길수도 있습니다.

 

음식은 로마 베니스보다 피렌체가 일등입니다. 지역적으로 와인도 치즈도 블랙 트러플도 유명하니 많이 드시고 많이 사오세요. 피렌체는 티본 스테이크와 트러플치즈 파스타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베니스는 불호이고 차라리 피사나 피렌체근처 소도시도 매력적입니다.

Monica

2024-02-02 12:28:09

오호..감사합니다.   제 아이가 펄시젝슨 완전 팬이라 요번 봄에 가면 엄청 좋아할듯요.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리고 피란체 두오모 어떤 표를 살까 망설였는데 시코고님 글 읽고 다 포함된거 사야겠네요.  

돌팔매

2024-02-15 00:05:05

다행히 바티칸 가이드 있는 표를 구매 하게 되었어요.  저의 p2가 오래 걷지를 못해서 바티칸 힘들 것 같아 걱정이네요. 혹시 영어로 하는 로마 시내 투어 패키지는 없을까요? 유로 자전거 나라를 사용해 보고 싶지만 3명의 가족구성원들이 한국말을 못해서요.

피렌체 두오모 성당 반나절 보고 미켈란젤로 동상이랑 베키오다 같이 해서 반나절 넘게 보고 올 수 있을까요? 물론 저녘 늦게 호텔에 들어와도 좋을 것 같아서요. 미술관은 저의 두 아들들은 관심 없어 할 것 같아요. 

시카고댁

2024-02-16 08:50:48

로마는 아이들 없이 간 여행이라 한국말 진행이었는데. 프랑스 갔을때 한국말 잘 못하는 아이들과 자전거나라로 여행하니 아이들은 산만하긴 했네요. (프랑스 투어에서 만난 다른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 전문 가이드와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림 전공하신분이 몇가지 이야기해주시는데. 미술관은 가이드와 다니면 모르던 역사/사회또한 볼수 있어서 다음엔 꼭 우피치 미술관 가이드투어 반나절이라도 해야지. 했습니다)


피렌체 두오모 보고 동상보러 언덕 올랏다가 베키오다리  오는데 하루 넉넉 하죠. 두오모도 안에만 들어가서 보면 20-30분이면 되지만 천장 꼭대기까지 걸어올라가고 내려오면 2-3시간이면 넉넉할듯합니다. 쇼핑도 하고 식사 커피타임도 하면 여유롭지 싶어요.

아빠곗돈

2024-02-15 22:55:12

유로자전거나라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자전거나라가 되겠습니다. ^^

시티투투

2024-02-17 00:10:30

아빠곗돈님 유로자전거나라 관계자 이신가요?  자전거나라 언급에  감사하다는 댓글을 남기셨네요.

자전거나라에서  여행 예약를 할때 해외카드로 예약이 순조롭지못하여 예약을 꺼리게 돼더군요. 은행에 뭘해야한다는데 잘 모르겠고  다른 쉬운 방법으로 헤외카드로도 결제할수 있게 변했으면 좋겠네요.

장래희망백수

2024-02-02 12:59:05

로마

Pastasciutta -서서 먹는 파스타집인데 줄이 좀 길지만 엄청엄청 맛있습니다. 메뉴당 5~7유로밖에안하는데 리뷰좋은 레스토랑보다 맛있었네요. 강력추천!
Mr. 100 Tiramisù - 티라미수 강력추천! 
Giolitti - 젤라또 맛집 추천!

 

피렌체 

Caffè Gilli- 회전목마 있는 광장앞에 매우 좋은자리에 있는데 커피도 맛있고, 디저트도 맛있고 분위기도좋고 여유잠깐 부리며 쉬어가기 참 좋습니다

 

돌팔매

2024-02-15 00:10:22

로마의 파스타 집이랑 티라미수 젤라또 맛집 추천 정말로 감사합니다. 추천해 주신 곳 꼭 가서 먹어 볼께요. 먹는것에 진심인 p2와 고딩 아들이 정말 좋아 할 것 같네요.

사과

2024-02-16 11:44:01

플로렌스를 이박에 우피치와 두오모만 가기에는 좋은것, 볼것, 맛집, 멋집, 아름다운 뷰가 너무 많아서 아쉽네요.

엠디수기

2024-02-16 13:50:40

저도 피렌체에서 3일을 있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도시가 작아서 금방 다 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피렌체에서 셔틀버스타고 한시간? 여만 가면 나오는 구찌 프라다 팩토리스토어를 가니 충격적인 가격에 P2가 너무 행복해해서 난감(?)했던 기억이 나네요.. 또 가고싶네요 

Monica

2024-02-16 16:28:20

제 계획은 우선 이래요.

Bologna 2박

Florence 4박

Rome 5 박

 

Bologna 도착해서 에어비엔비에서 쉬고 다음날 food tour 아무거나 예약하고 돌아다님.  

다음날 기차타고 피란체 도착, Il Tornabuouni 호텔 체크인. 오후에 Accademia gallery 구경하고 날씨 좋으면 Piazzale Michelangelo 가서 sunset 구경하고 저녁식사

다음날 아침에 Uffizi 보고 돌아다니다 central market가서 점심먹고 돌아다니다 저녁

오전에는 Doumo 보고 4:30에 Dome 올라가서 sunset 보고..(sunset 도 별로 안좋아 하는데 왜 계속 sunset 타령인지), 폰테 베키오 다리, 유명인들 많이 뭍혀 있다는 Santa Croce 등 들림. 

다음날 하루종일 이 일정.  https://walkaboutflorence.com/tours/the-best-of-tuscany-in-one-day-trip-from-florence

다음날 로마 도착.  힐튼 리조트 피 쓰려고 waldorf astoria rome 일박 하면서 스파 사우나에서 쉼

다음날 에어비엔비 가서 돌아다니다 다음날 바티칸 시티, 콜라세움은 아직 티킷이 없음...

다음날 폼페이 day trip..기차 타고 오면서 나폴리 피자 사먹고 4시간 정도 구경...

다음날 로마 출발 집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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