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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여행 몇 박이 좋을까요?

신신, 2024-02-13 12:20:38

조회 수
2054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에 가족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플로리다에서 시작하는 일정인데 중간 기착지로 아틀란타를 들리려고 합니다.

아직 조사가 미비해서 우선 숙소부터 잡고 있는데요.

아틀란타 일정에 5박정도를 할애해 뒀습니다.

혹자는 아틀란타에서 5박은 별로 할게 없을텐데라고 하는데,,

여행 고수인 마모님들께서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주변에 가볼만한 곳도 추천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27 댓글

brookhaven

2024-02-13 12:24:06

2박 3일이면 충분할듯 싶습니다. 

케어

2024-02-13 12:25:16

제생각에도 좀 긴것같은데.. 

일단그동안 Atlanta 관련 여행계획글 몇개있었던것 링크해 드립니다.

https://www.milemoa.com/bbs/board/10293409

https://www.milemoa.com/bbs/board/8258062

맛집 관련글도 몇개 있을거에요.

memories

2024-02-13 13:07:42

아틀란타는 그닥 여행지 느낌이 아니라서 할게 많진 않더라구요. 3박이면 넉넉하지 않을까요?

몰디브러버

2024-02-13 13:08:38

2박만 해도 되요.. 한식 먹는거 외엔 그닥 할일 없어요.

산쵸팍

2024-02-13 13:31:03

가족분들 연령대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많이 가는 코스는 다운타운에서 아쿠아리움 - 코카콜라 (바로 붙어 있습니다) 정도 오전 / 오후 여유 있게 보시고 둘째날에 차 몰고 스톤마운틴 가셔서 스톤마운틴을 오르시거나 걷기를 좋아하시면 스톤마운틴 따라서 한바퀴 걸으셔도 좋습니다. 간단히 투고해서 피크닉 에리아에서 점심도 드시고용. 저녁에는 둘루스 나 스와니 (좀 멀긴 한데) 한인타운 가셔서 식사와 가벼운 음주가무를 즐기시고 다음날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시면 제일 무난한 일정입니다. 워킹데드 좋아하시면 워킹데드 나온 촬영장소 다운타운에서 한번씩 찾아 보시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낮에.만요) 아틀란타를 떠난지 좀 돼서 요즘은 잘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다운타운 치안이 그닥이었습니다만...  

LGTM

2024-02-13 13:59:02

아틀란타는 도심을 관통하는 멋진 강줄기 같은게 있지 않고 75, 85 고속도로가 도심을 흐르고 있는 곳이죠.. 혹시 친한 지인이 있지 않은 이상 2박만 해도 충~~분합니다. 조지아 아쿠아리움은 볼만 합니다. 코카콜라는 "내가 돈을 내고 광고를 보는구나"를 느끼실겁니다. CNN 간판 보이는 곳에서 사진 찍으면 됩니다. 한인타운이 그리우시면 둘루스 정도 들릴 수 있습니다. 스톤마운틴이 있긴 한데 혹시 서부나 산을 많이 보신 분이라면 이 돌산은 뭔가? 라는 느낌을 가지실 겁니다. 혹시 영사관 볼 일이 있으시다면 아틀란타 도심에 있으니 가셔도 좋습니다. 저는 아틀란타에서 꽤 살았습니다.

에타

2024-02-13 14:08:44

친한 지인 없으면 1박도 충분합니다만..그거야 제가 아틀란타에서 살아서 그런것이고..2박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3박은 너무 길어요

아쿠아리움: 볼만합니다, 코카콜라+CNN: 개인적으론 돈이 아까움, 한인타운: 맛있어요. 한국식당 이외에도 아틀란타 내에 맛난 식당들이 많아요~ 

신신

2024-02-13 15:33:54

답변 감사합니다. 일정은 무조건 줄여야 겠네요 ㅎ

나드리

2024-02-13 16:20:19

관심있으면 마팅루터킹목사 묘지들려보는것도 좋습니다..올해 freaknik fest가 언젠지 모르겠는데..그땐 다운타운은 무조건 피하세요. 그땐 치안이 아주 별룹니다.  ..전체적으로 2박도 쯤 길다면 길습니다...

조아마1

2024-02-13 16:34:21

다운타운/미드타운 위주로 말씀드리자면...

 

아쿠아리움은 필수코스라고 생각합니다.

가급적 사람이 적은 평일에 들어가시고 물개쇼랑 돌고래쇼 이 두가지는 미리 시간표를 확인하시고 꼭 놓치지 않고 보세요.

https://www.georgiaaquarium.org/wp-content/uploads/2023/12/2024-Operational-Calendar-1.pdf

아래는 귀넷카운티에서 제공하는 할인쿠폰 링크입니다. 이게 아마 제일 싼 가격일거에요.

https://www.georgiaaquarium.org/club-fish/gwinnett-cvb/

 

탄산음료를 많이 즐기는 사람이라면 코카콜라 박물관도 아주 나쁘지는 않습니다.

(아쿠라리움 바로 코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함께 방문하면 편리합니다.)

저도 가서 아래 동영상처럼 세계 각국에서 판매하는 온갖 종류의 음료수도 실컷먹고 다른 곳에서 팔지 않는 코카콜라 기념품도 많이 샀었어요.

반면에 탄산음료를 좋아하지 않는 저희 와이프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구요.

지금 비수기인 2월19일까지 가족티켓 4장을 50불에 할인해서 파는 행사를 하고 있는데 성수기인 여름에는 아마 이런 행사는 안할겁니다.

https://www.worldofcoca-cola.com/

 

근처에 미슐랭 별1개짜리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드레스코드가 있고 아이들은 못들어가지만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볼만 한 곳입니다.

1인당 가격도 세금+팁 포함 백불대 중후반에 양도 적지 않아서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https://www.starprovisions.com/bacchanalia

 

다운타운에서 가장 높은 건물 중의 하나인 Westin호텔 건물 꼭대기층에 고급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특히 자동으로 회전해서 바깥 풍경(야경)을 보기에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레스토랑이 열기 전인 오후 4시 전까지는 입장료만 내고 올라가서 풍경을 볼 수도 있다고 하네요.

https://www.sundialrestaurant.com/

 

혹시 한국식 중국요리를 좋아한다면 금불(Golden Buddha)를 추천합니다.

짬뽕,짜장면,깐풍기 등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지금도 한국에서 부모님이 오시면 꼭 한번씩 모시고 가고 있습니다.

양이 꽤 푸짐한 편이며 다운타운/미드타운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습니다.

https://www.goldenbuddhaga.com/Contact?location=decatur

 

혹시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공대에 갈 수도 있을 것 같으면 조지아텍을 한번 구경하셔도 좋을 겁니다.

다운타운 바로 위 미드타운에 있어서 멀지 않습니다.

https://map.gatech.edu/

참고로 조지아텍 학생회관 바로 길건너에 코카콜라 본사가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stuTq__Zps

 

그리고 이번 여름에 다운타운에서 하는 K-Pop공연들이 있는데 운좋게 날짜가 맞으면 한번 가볼만 할겁니다.
6월18일에는 Itzy 공연이 있습니다.

https://www.ticketmaster.com/event/Z7r9jZ1A7A94a

7월19일에는 IU가 와서 공연할 예정입니다. (아직 판매하기 전입니다.)

https://www.stubhub.com/iu-atlanta-tickets-7-19-2024/event/152945754/

 

다운타운에서 (트래픽없이) 30분 거리에 Medieval Times가 있습니다.

만일 남자아이가 있는데 사는 지역에 이게 없다면 한번 가볼만합니다. (저희 남자 조카아이들 필수코스.)

칼날에 불꽃이 튀고 사방으로 부서진 나무조각 파편이 날아다닐 정도로 실감납니다. 대신 음식은 그닥...

금토일 및 공휴일에만 하며 무조건 쿠폰으로 할인 받으셔야 합니다 (쿠키 지우고 웹사이트 가면 4933MT 코드가 뜸).

https://www.medievaltimes.com/atlanta

신신

2024-02-13 17:04:12

엄지척입니다

MayoMN

2024-02-13 17:07:53

엄지척2입니다 애틀란타 전문가시네요

안단테

2024-02-13 17:21:05

더불어 한 가지만 여쭤봐도 될까요 ?   6~8월, 3개월간 Midtown / Tech Square 라는 곳에서 지내게 될 것 같습니다.  가끔 G-tech 다니게 될 것 같고요.  회사에서 제공하는 아파트를 이용하기로 되어 있는데요, 이 지역을 도보로 출퇴근하고 생활하는게 안전(치안)상 괜찮을지 궁금하네요.    

조아마1

2024-02-13 17:32:19

네 예전에는 조금 위험한 지역이었지만 십여년 전부터 재개발에 들어가서 이제는 도보로 다녀도 안전한 지역이 되었어요.

(그렇지만 밤늦게 혹은 새벽시간에는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그 어느 다른 다운타운과 마찬가지로 아무래도 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 지역에는 많은 회사들이 위치하고 있고 그 회사 직원들과 GT 학생들이 미드타운 아파트에 살고 있기도 합니다.

참고로 저는 Tech Square의 Centergy One이랑 TSRB에서 몇년간 일을 했었구요.

지금은 저희 애가 GT에 다니고 있습니다만 기숙사를 나오게 되면 조만간 미드타운에 아파트를 구해줄 예정입니다

겸손과검소

2024-02-13 17:36:28

지역에 내공이 대단해 보이셔서 괜히 뻘쭘하지만 궁금한게… 혹시 조지아 아틀란타 마리에타의 조아마 이신가요? ㅎㅎ

조아마1

2024-02-13 17:54:10

아니요 마리에타에는 산 적이 없는데요 ^^ 

원래 아이디가 마일조아였다가 마일모아님 아이디랑 너무 비슷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조아마일->조아마1 이렇게 바꾸었어요.

안단테

2024-02-13 17:55:57

아, 그러셨군요.  제가 가는 곳이 Peachtree+3rd 라고 하던데, 계셨던 곳에서 매우 가까운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데로 미국에서야 어디든 위험 할 수 있고, ayor라는 것 기본으로 전제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조심해서 다녀 봐야 겠네요.  혹시 아드님 위해서 생각하시는 아파트 중에 추천해 주실 만 한 곳이 있을까요 ?

조아마1

2024-02-13 18:16:49

네 3번가와 Peachtree St이 만나는 곳은 Fox Theater가 있어서 공연이 있는 날은 상당히 막힐거에요.

(이번에 Itzy도 거기에서 공연을 합니다. 주로 뮤지컬을 하는 곳이라 사실 콘서트하기에 그다지 크지는 않아요.)

그리고 제가 지금 당장 구하는 것이 아니어서 어느 아파트가 좋다고 딱히 말씀은 못드리지만

만일 차없이 다니시려면 가급적 Publix Super Market에서 멀지 않은 곳을 구하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혹시 차가 있으시면 미드타운 말고 차라리 I-85선상으로 북쪽에 구하시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서브리스도 고려하고 계신다면 https://gtksa.net/bbs/board.php?bo_table=rent 에도 한번 가보세요.

안단테

2024-02-13 18:24:06

처음 들어보는 수퍼마켓인데, 사진을 보니 꽤나 규모가 크고 깔끔해 보이네요.  잘 기억 했다가 결정 할 때 참조 하겠습니다.  Fox Theater, 시골 촌놈이 문화생활 할 수 있게 되겠네요.  핑클이 온다면 갈거 같긴 한데요...   감사합니다. 

-------------

그러게요.  그런데, 몇 가지 여건상 가급적 차없이 살아 볼까 해서 이것 저것 생각하게 되네요.  상황이 바뀌면 필히 고려해 보겠습니다.   첨부해 주신 사이트도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아마1

2024-02-13 18:31:47

네 Publix는 저희가 조지아에 살면서 한인마트보다도 더 자주 가는 곳입니다.

https://www.publix.com/savings/weekly-ad

정상가격은 그다지 싸지는 않지만 대신 Buy1Get1 Free 할인행사를 워낙 많이해서 

이런 할인상품만으로도 충분히 먹고살수 있을 정도에요.

한인/아시안이 많이 사는 지역은 삽겹살,LA갈비,라면,스시,고추장 등도 팔구요.

안단테

2024-02-13 18:43:02

주로 동남부 쪽에 있는 수퍼마켓이군요.  그래서 처음 들어본 듯 합니다.  Wiki 잠깐 보니 emplyee-owned라고 되어 있네요.  고객과 직원이 상생하는 사업체인가봐요.  

J.Crew

2024-02-13 19:06:59

아쿠아리움/코카콜라 외 한식투어 2박3일 정도면 충분한것 같습니다.

웨스틴호텔 사고로 인하여 회전은 하지 않습니다. 레스토랑은 가격이 꽤 쎈편인데 음식은 가격에 비해 영 아니였습니다.

 

금불도 주인이 바뀌면서 추억의 맛집으로.. 거리도 멀고 한인분들은 잘 가지 않습니다. 

둘루스쪽에 중국집(뉴욕 플러싱 같은집) , 지존짬뽕, 홍콩반점 등 한국식 중국식 드시러면 이곳을 더 추천합니다.

 

다운타운/미드타운 보다는 둘루스쪽 숙소 잡으시고 하루 이틀 정도 단타/미타 구경 갔다오시고 그외 일정은 한식 즐기시면서 보내는걸 추천드립니다.

크로그마켓이나 폰세 시티 (뉴욕 첼시 마켓) 방문해보시는거 추천해드립니다.

조아마1

2024-02-13 19:22:25

아, 사고가 나서 아이가 죽은 이후에 더이상 회전하지 않는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신

2024-02-13 19:47:34

중국집 땡기네요. 외식은 짜장면이죠

cashback

2024-02-13 19:19:35

아틀란타 2박하며 수족관, 코카콜라, CNN 보면 충분할듯요. 

아주 예전에 나온 "세계를 간다"라는 여행 책자에 스톤마운틴 소개 사진에 마운틴러시모어를 넣어놓아서 큰 바위 얼굴 찾을려고 몇바퀴를 돈 기억니 납니다. ㅠ

 

신신

2024-02-13 21:01:31

ㅎㅎㅎ 🤣

cashback

2024-02-13 22:47:10

stone mountain1.jpg

책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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