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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민 온 지 6개월만에 이제 좀 정신차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려고 하니 차로 3시간 반거리에 내슈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호텔은 힐튼 프리나이트 사용해서 힐튼 내슈빌 다운타운으로 정했습니다.

 

근데 내슈빌 무슨 호텔 가격들이 다 막 700불씩 하네요. 뉴욕보다 더 비싼 거 같아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검색해보니 Parthenon이랑 Gaylord Opryland Resort & Convention Center 가려고 하는데

 

혹시 가 보시고 좋은 곳이나 맛집 기억나시는 거 있으시면 마구 추천드립니다.(내슈빌 핫치킨이 유명한가봐요)

 

 

41 댓글

shine

2022-04-07 03:54:45

한국식당은 지금도 있을려나 모르겠는데 서울가든 (육개장, 감자탕, 순대국밥 등등의 한식메뉴) 그리고 소공동순두부 그냥 평타는 쳐 줍니다. 

자비에파

2022-04-07 04:14:38

제가 안 그래도 순대국밥에 나름 진심 이라서 점심은 한식 먹고 저녁엔 로컬음식 먹으려고 했거든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서울가든 검색 갑니다.

뮤직시티

2022-04-08 07:36:39

내슈빌 방문 환영합니다! 서울가든은 갠적으로 비추 드립니다.. 순대국밥을 원하신다면 딱히 초이스가 없긴 하지만 다운타운서 고속도로 15분거리 남쪽으로 Madai에서 파는 순대국밥이 거의 유일한 괜찮은 옵션입니다 ㅎㅎ 여긴 나가사키 짬뽕도 있고, 짜장면/탕수육, 그리고 회덮밥도 나름 괜찮습니다!

후이잉

2022-04-07 03:56:00

내쉬빌 하면 컨트리뮤직 명예의 전당 이랑 관련 투어죠 ㅎㅎㅎ

자비에파

2022-04-07 04:16:21

안 그래도 와이프가 조니 캐쉬 팬이라서 갈까 했는데 둘째가 넘 어려요ㅠ 로건 ost 노래 원곡은 아니지만 진짜 좋더라구요

후이잉

2022-04-07 05:04:36

조니 캐쉬가 누군지 몰라요 ㅎㅎㅎㅎㅎ

아마 투어 하시면, 죄다 백인 노부부들 많이 보실거예요

아시아인은 거의 없어서 같은 투어 하시는 분들이 다들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실 수 있어요 

마적level3

2022-04-07 09:10:56

조니 캐쉬 뮤지엄이 다운타운에 열었어요~

Opeth

2022-04-07 04:07:55

Hattie B's도 한번은 가볼만 하구요. 저는 출장 다니면서 프렌치 레스토랑 Miel이랑 라면집 Otaku가 기억나네요. 

자비에파

2022-04-07 04:17:49

검색중인데 Hattie B's 가 나오더라구요. 후보로 올려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뮤직시티

2022-04-26 07:10:18

여행 잘 다녀오셨는지요? ㅎㅎㅎ 후기도 궁금하네요!

shine

2022-04-07 04:23:21

그리고 내쉬빌 호텔가격은 원래부터 좀 비쌌습니다. 애틀랜타보다도 비싸죠.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후이잉

2022-04-07 05:07:18

예전에 걸어서 세계속으로던가? 에서 내쉬빌 나왔었는데,

거기서 내쉬빌이 미국 내 관광 방문객 수가 백만이 넘는, 저희들은 모르지만,

미국인들에겐 유명한 관광 도시라 하더라구요

엘비스 프레슬리/컨트리 뮤직 등으로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뮤직시티

2022-04-08 08:00:48

맞습니다. 또 듣기로는 몇년전 티비 쇼 영향으로 이 동네가 Bachelorette 파티의 성지가 되어 버려서.. 주말에 Lower Broadway를 비롯한 다운타운은 로컬 사람들은 최대한 피하는 장소라고들 하지요 ㅎㅎㅎ 너무 touristy 하다고들 합니다. 관광지 둘러보시면 90프로가 백인인, 정말 백인 코드에 백퍼 들어맞는 동네입니다

제프

2022-04-07 04:25:45

내쉬빌 호텔 가격은 항상 비싸요... 예전부터 호텔 수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계속 짓는데도 비싸네요.

 

캐쉬 뮤지엄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전 개인적으로 hattie b's 보다는 prince's가 훨씬 좋은데 편하신대루 가세요! 꼭 드셔보세요 ㅋㅋ 매운건 너무 매우니까... 적당히요 ㅋㅋ

자비에파

2022-04-07 05:11:30

매운 걸 저도 잘 못 먹어서요 ㅋㅋㅋ Prince's 도 볼께요!

미치마우스

2022-04-07 04:36:23

Gaylord Opryland 구경할만 해요. 식물원 같아요. 12월에 크리스마스 장식 보러 가곤 하는데 봄도 나름 괜찮을 거에요. 호텔 내에 수로가 있어서 보트 타고 도는 코스가 있는 데 한번쯤은 할만해요. 코비드 한창일 때에는 투숙객에게만 열렸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가시게 되면 호텔에 주차하시지 마시고 바로 옆 몰에 주차하세요. 호텔 주차료 높고요 몰은 공짜예요. 

뱃살통통

2022-04-07 04:47:45

Gaylord Opryland Resort는 매리엇 계열인데 가격이 많이 사악해 졌네요. 여기서 숙박하면 밖에 나가기 싫어집니다.

전 한식은 해운대, 쌀국수는 Far East, 일본식 라면은 Otaku ramen 추천 드립니다.

 

뮤직시티

2022-04-08 07:57:16

라멘은 오타쿠도 괜찮지만, 여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 같더라구요. Shokku Ramen과 Black Dynasty, Two Ten Jack도 꽤 괜찮습니다.

뱃살통통

2022-04-08 21:23:18

마자요~ 저는 좋았는데 저랑 같이 간 사람은 별로 였다고 ㅎㅎ

후시딘

2023-05-29 01:18:41

shokku 는 폐업한지 두달이 넘었더라구요...

마적level3

2022-04-07 09:08:19

1박이시면 많이 보시기에는 시간이 촉박하겠네요. 많이 볼 것도 없습니다만... ㅠ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Nashville Pedestrian bridge 입니다. 다운타운/컴버랜드 강 다 한 눈에 보실 수 있어요. 

주차가 문제인데... 하루 종일 다운타운을 보실거면 종일 파킹하게 해 주는 이벤트 파킹 같은 곳에 $10-$20 내고 하시는 것 추천하고요. 

여기보고 또 차 타고 하실 거면, 1) 다운타운에 public library 에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1층 로비에서 validation 받으셔야 하고요. 

그게 아니면 2) Fifth and Broadway 라는 게 생겼는데, 거기서 점심을 드시면 1시간 반인가 무료 주차에요. 내쉬빌 유명 로컬 식당들이 입점해 있어요. 

Pharmacy burger, Coco's italian market 개인적으로 추천하고요. 

 

Ryman Auditorium, Country music hall of fame, State capitol 등이 다운타운 쪽 볼만한 곳입니다.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Studio B, Gibson factory 도 가능합니다)

한 번도 해 보진 않았지만, 트롤리 투어도 있어요 (hop on / hop off). 

 

그 다음은 밴더빌트 구경하시면 좋고요. 밴더빌트 아저씨 동상 앞에서 사진 찍으시고요 West End Ave 방향 

 

다운타운 식당
Jack's BBQ 
Monell's (Germantown 쪽, 다운타운 서 10분 거리에 있는 남부식 식당인데 가볼만합니다) 

Hattie B's 세 군데인가 로케이션이 있는데 8th ave. 쪽이 제일 한산합니다. 내쉬빌에서 제일 유명한 hot chicken 인데... 전 매운 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손님 오실 때만 갑니다. 
 

한국식당은 

Korea House 서쪽에 있습니다 

Korea BBQ 

Seoul Garden

Hai Woon Dai 

Madai - 한국분이 운영하는 일식집 (한국 음식 많음) 등이네요. 

혹시 원하시는 볼거리나 먹거리 알려주시면 더 추천해 드릴게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로스앤젤리노

2022-04-07 09:53:35

Hattie B's도 맛있지만 역시 원조는 Prince's죠! :)

blueribbon

2022-04-08 01:46:26

저도 5월에 내쉬빌, 컨퍼런스로 4박5일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국식당이 좀 있나보네요.  다행이예요 ㅎㅎ 미국음식 아침/점심 먹는데 저녁은 한식으로~

뮤직시티

2022-04-08 07:52:45

일단 내슈빌 처음 오신다면 Gaylord Opryland 호텔 내부 구경은 꼭 추천드립니다. 멋드러지게 arcade랑 식물원처럼 해놓아서 구경하기 좋아요. 호텔 주차장에 주차하지 마시고, 옆에 Opry Mills 몰에 붙어있는 Imax 영화관쪽 주차장에 차 대시고 조금 걸어서 들어가시면 호텔의 사악한 주차비를 피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쪽동네는 다운타운서 15분정도 걸리는데 몰/호텔쪽 진입로가 주말만 되면 트래픽이 장난 아닙니다.. 

한국식당은 윗댓글에 잘 정리되어 있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해운대의 차돌짬뽕 좋아합니다. 코리아비비큐도 무난하나 조금 가격이 있는 편이고, 여기는 고기 메뉴가 많습니다. 핫치킨 하면 Hattie B's 아니면 Prince인데, 다운타운 호텔에 계시니 새로 연 5th & Broadway 푸드코트에 가시면 두군데 다 있습니다만, 주말 관광지 핫플이다보니 줄은 감수하셔야 하실 겁니다 ㅠㅠ. 갠적으로는 해티비스가 더 맛있는데, 여기는 Melrose, West, Midtown등 몇 군데 지점이 더 있으니 동선보고 편하신 곳 가시면 되겠습니다. (맛은 동일합니다!) 

다운타운 쪽이라면 Bicentennial 공원 (캐피톨 뒤입니다)이 괜찮고, 5th/Broadway 주변 거리 함 구경하시면서 미국 컨트리 정취 함 느껴도 보시고, Pedestrian Bridge 걸어가셔서 사진 찍고 오시면 좋습니다. 다리 근처 Cafe Intermezzo 커피 및 디저트 추천합니다. 분위기 좋아요 ㅎㅎ 그 외에는 다운타운서 차로 10여분 거리에 밴더빌트, 그리고 바로 옆에 파르테논 신전 있습니다. 1박이신 만큼, 다운타운쪽에 보실곳들 걸어서 보시고, 그 다음에 차로 도실 곳들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더 둘러보고 싶은 곳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memories

2022-12-21 17:42:47

뮤직시티님, 내쉬빌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 저희가 이번 크리스마스 다음날에 Gaylord 호텔에 2박으로 갈예정이라 궁금한점이 있어서 몇가지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위 답글에 Opry Mill 몰에 차를 주차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overnight 파킹도 가능한건가요? 메리엇 셀프주차는 33불+tax정도라 좀 아깝긴하더라구요. ㅎㅎ Pedestrian bridge랑 신전이랑 cafe intermezzo는 날씨가 받쳐주면 가볼까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madai는 호텔에서 좀 먼것같아 소공동두부랑 해운대를 가볼까 하는데요. 여기 차돌짬뽕말고 유명한 메뉴가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피캇츄

2023-05-24 22:11:45

와 저희두 메모리얼겸 내슈빌 1박2일 다녀올까 했는데 이 댓글을 보니 2박3일로 연장해야 하나 넘 고민되네요 생각보다 갈데도 많고 넘 잼나보여용

소녀시대

2022-12-21 17:50:57

3시간 거리시면 남부이신가요? 그럼 BBQ 는 좀 식상하실수도 있지만 로컬 추천으로 간곳이 있는데.. 정~~말 맛있어서 가끔 생각나는 곳이에요.

 

https://peglegporker.com/https://peglegporker.com/

 

여기 추천드려요~ ㅎㅎ 

 

네슈빌 다운타운에서 큰 펍에 들어가서 맥주마시면서 라이브 공연보는것도 잼있었어요~ 

해바라기

2023-05-24 22:14:59

해운대 - 차돌짬뽕 추천합니다!

피캇츄

2023-05-26 16:54:52

너무 신나요 이 글 보고 고민하다가 내슈빌 여행 예약했어요 :!!!

흙돌이

2023-05-26 19:06:19

즉흥적이시네요 ㅎㅎㅎ 음식은 기대하지 마시고 핫치킨 드셔볼만 합니다. 희한한 중독성이 있어요. 컨츄리뮤직 좋아하시고 백인들 구경하고 싶으시면 한번쯤 와볼만한 동네이긴 합니다. 

피캇츄

2023-05-26 19:41:07

ㅠ 네 애틀란타도 볼거 없구 채터누가 그런 느낌으로 생각하구 가려구요 조지아주 사니 정말 주변에 운전으로 갈만한 도시가 없네요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나을것 같아서 급 결정했어요 테네시 좋아하는 직장동료들은 무조건 강추라고 하는데 ㅋㅋ 컨츄리뮤직도 하나도 몰라서 

지금부터 들어봐야겠습니당 감사해요 

흙돌이

2023-05-26 19:48:00

그럼 뭐 한국식당은 가실필요없으시고...다른분들이 알려드린 바베큐나 핫치킨 정도는 드셔볼만 합니다. 그래도 전 바베큐는 St. Louis가 최고인거 같아요 ㅎㅎㅎ 

시간이 있으시면 Cummins Fall추천입니다. 좀 색다른 경험이실거예요. 시냇물따라 하이킹 가면서 가재랑 작은 물고기도 잡고 폭포까지 가시면 폭포구경도 하시고 폭포에서 다이빙도 할수있어요. 강아지들도 데려갈수 잇고 Ranger들이 있어서 허가가된 곳인데 저희는 여름마다 놀러가는 곳이예요.가시기전에 예약하셔야 합니다. 

https://tnstateparks.com/parks/cummins-falls

피캇츄

2023-05-26 20:09:40

대박대박 너무 좋네요 물따라 하이킹하는거 너무 좋아해요 감사해요! 

피캇츄

2023-05-26 20:11:44

딱 휴일주간은 다팔렸네요 ㅠㅠ아 아쉽네용 가까우니 주말에 꼭 가보겠습니다

흙돌이

2023-05-26 18:58:10

내쉬빌 거주민이라 반가워서 들어와봤는데 이 동네에도 마모회원분들이 꽤 계시는군요. 

서파러탄

2023-05-27 06:22:36

저도 방금 Juneteenth 주말에 2박3일 예약 했습니다 Gaylord Opryland 예약 했는데 내부에 Family Friendly 액티비티가 많아서 밖에 나갈지 미지수네요 ㅋㅋㅋ 그래도 해운대 차돌짬뽕은 꼭 먹으러 다녀오겠습니다!

피캇츄

2023-05-28 22:58:59

저두 내슈빌 해운대와서 일반짬뽕 시키구 기다리구 있어요!  ㅋㅋㅋ애틀란타에 짬뽕지존이 있어서 큰 기대안하고 먹어보려구용 

Wonders

2023-05-27 10:18:38

저도 Prince's Hot Chicken강추합니다. Hattie B's는 그냥 미국 다른지역에서도 먹을 수 있을 법한 맛있는 핫치킨이구요. 프린스는 원조인만큼 정말 깜놀했던 맛이였습니다. 도심에 있는 지점이 아니라 좀 멀리 떨어져있는 South로케이션에 가셔야 하는데 Worth it합니다.

후시딘

2023-05-29 01:26:48

전 여러분들이 음식점 추천해주셨으니, 커피 및 디저트 추천할까합니다
위에분이 추천하신 intermezzo 나쁘지않지만 대형체인이라, 좀 메리트가 떨어진다고 보구요. 로컬 도넛 맛집인 five daughter 추천 하구요, 정말 미국적인 밀크쉐이크인 legendairy milkshake 나쁘지 않습니다.

커피로 가자면 다운타운 근처라는 가정하에 crema, frothy monkey, barista parlor, steadfast coffee 정도가 되겠네요. 산책을 좋아하신다면 위에 분이 말씀하신 pedestrian bridge 타고 브로드웨이 구경도 나쁘진않겠죠. 

음식점은 다들 언급하신 곳도 있지만, mas tacos 타코집도 참 괜찮습니다. bar taco도 좋구요, 여긴 프렌차이즈지만 깔끔하고 바이브가 좋습니다

깔끔한 씨푸드라면 optimist 나 henrietta red도 괜찮구요. 

 

내쉬빌 주민으로서 반갑고 즐거운 시간 보내십쇼~

뭉지

2024-03-15 12:31:37

로컬 맛집 추천 감사합니다. 이번에 이클립스 보러 가려고 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ㅎㅎㅎ 

엘라엘라

2024-03-15 13:03:19

위에서 추천해주신 식당 포함 한식당 자주 가시는 곳이 있으실까요? Madai 는 문을 닫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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