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
Search
×

오타니 쇼헤이 10년 $700M 계약으로 다저스 행

physi, 2023-12-09 23:30:43

조회 수
3445
추천 수
0

97년 미국에 이민 와서 LA에 정착 했을 때.. 그러니까 한창 박찬호 선수가 LA에서 전성기를 보냈을 때 부터 한결같은 다저스 찐팬입니다.  

게시판에서 종종 MLB 얘기 올라왔을때, 다저스 구단에 대한 팬심은 충분히 밝혔으니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고요;;

 

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정말 좋은선수인거 알겠고, 이번 FA 시장에서 꼭 다저스 유니폼 입었으면 하긴 했었습니다만..... 허허... $700M 라니요. 

 

이건 기쁨보다 충격이 앞서네요. 

프론트는 대체 앞으로 어떻게 구단 운영을 하려고 이런 결정을 내린건지요. 

 

다저스의 MLB NL West 전성기가 시작되던 2013년, 커쇼와의 장기계약을 앞두고

25년치 TV 중계권을 Spectrum에 넘겨 SportsNet LA 체널을 만들며, 간간히 로컬 공중파 KTLA에서 나오던 경기마저 막아버리더니...

20-30불이면 외야나 3층 티켓 구해 갈 수 있던 다저스 구장은.... 이젠 그 돈으론 주차도 못하게 되어버렸죠. =_=

 

지난 10여년간 다저스 구단 운영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기억하는 저로서는, 앞으로 야구장 가기 더 힘들어지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36 댓글

경험수집가

2023-12-09 23:42:26

뜨아 저는 맥시멈 $600 밀리언 생각하고 있었는데 $700 밀리언이라뇨... 역시 오타니가 대단하긴 대단한가 보네요....

physi

2023-12-10 00:39:53

저는 어느팀이 잡더라도 총액 $500M 정도로 역대 최고 계약이라는 타이틀은 줘야하겠지만, $400M 개런티 + $100M 인센티브 식이 되지 않을까 했어요. ㅎㅎ 제가 순진했었나봐요. 

이미 오타니 져지 엄청 찍기 시작했겠죠?

경험수집가

2023-12-10 12:25:58

오타니가 엔젤스 소속이어서 다저스 팬인 입장에 져지나 셔츠 사기가 참 그랬는데 이제는 팬심으로 진짜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DorkusR

2023-12-10 02:21:27

왼팔 팔꿈치가 다치지 않았다면 800 밀리언까지도 갔슬꺼라고 합니다. 700 밀리언라고 해도 오타니 쇼헤이가 MLB 탑 10 피처 탑 10 히터이니 ( 작년엔 탑 원 히터, 탑 10 피처) 350밀리언 페이한거랑 만찬가지고 ( 2명에게 한 페이? )  Merchandise 로도 반은 충분히 페이백 할 수 있슬껏 같은 데요. 내년 다저스가 4밀리언 티켓 세일을 예상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야구계의 타이거 우즈ーish 아니면 타이거우즈보다 더 ' 언빌리버블' 선수라고 합니다. 100년전 Babe Ruth 이후로.  아무튼 5팀이 베팅을 했고 다저스랑 블루제이가 파이널 배팅을 심하게 해서 700밀리언까지 쉽게 갔나봅니다.  엔젤팀에서도 오타니가 가서 25밀리언 올렸고 다저스는 그 2배를 ( 50밀리언 ) 예상한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으론 다저스 팬으로 오타니에게 기대해도 되지않을까 합니다.

physi

2023-12-12 21:35:01

26인 로스터에 엔트리 하나 아낀다는 점 하나 빼면.... 차라리 두 선수에게 분산투자하는게 위험부담은 적지 않겠나해요.

350M씩 쓴다면 앵간한 사이영급 투수, MVP급 타자+야수 대려올 수 있을 돈이잖아요. 

NYY 다음가는 LAD의 브랜드 파워를 더해 유니폼 팔면 많이 정말 매꿀수는 있겠다 싶긴 한데, 몇일이 지난 지금도 조금 어안이 벙벙합니다.. 이렇게 급작스럽게 판을 키우면, 10년뒤 대형계약은 1B 단위를 보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DorkusR

2023-12-13 00:26:48

오늘 오타니에 대한 컨트렉 디테일이 나왔씁니다.  오타닌 700밀리언을 받되 첫해부터 매년 2밀리언 페이 십년간 , 십년째 되는날 나머지 680밀리언 페이하길 조건으로 내놨고 , 블루제이와 자이언트, 다저스가 이 조건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했고 다저스로 오타니가 최종 오게 된거죠. 오타니가 이런 조건을 내세운 건, 구단에 필요한 좋은 선수 확보와 구단이 필요한 곳에 부족함이 생기지 않게 하고 싶어서라고 했습니다. 전 이런 오타니가 자신감 있고 구단도 생각하는 실력도 자신감도 또 게임을 할 줄 아는 참 괞찬은 선수 같은데요. 하지만 원글님 마음도 이해합니다.

걸어가기

2023-12-10 04:23:40

오타니를 응원하는 1억 인구의 일본이 있으니.. 일본에 중계권과 굿즈 판매로 충분히 보전하고도 남지 않을까요 ㅎㅎ

랑펠로

2023-12-10 09:58:58

말씀하신대로 일본에서 충분히 다 매꿔줄거 같아요. 사실 중계권이 외국인 선수 고용하는데 젤 큰 이유중 하나일거 같아요. 

재마이

2023-12-10 10:34:48

해외 중계권은 mlb 주머니로 들어와서 30개팀에 골고루 분배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앤젤스 이미 양키스 예산 굴렸겠죠.

치아티스트

2023-12-10 06:36:27

오타니 같은 경우는 좀 특히한 경우긴 한데요 워낙에 일본 마켓이 있으니까요. MVP도 두번이나 받고 야구를 잘하긴 합니다. 아직 29살이구요 하지만 다저스가 예전 양키스처럼 돈으로 유명하고 잘하는 사람들을 모으는 그림이라 사실 개인적으론 거부감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머니볼이라는 영화에서도 봤지만  이렇게 되면 스몰 마켓 팀들은 죽어라고 유망주 복권긁기를 해야되고 그 유망주들이 포텐 터진후 그 선수들을 팔아서 남은 돈으로 운영을 해야되고 그 와중에 빅 마켓팀들은 유망한선수들을 모으고 참 씁쓸한거죠 ㅠ.ㅠ 

kaidou

2023-12-10 08:44:17

오타니 넘 대견합니다. 이렇게 성공하네요 ㅠㅠ. 

다저스는 일본마켓에서 저 돈 채우고도 남을겁니다 ㅎㅎ. 

physi

2023-12-12 21:37:05

타 스포츠에 밀리던 MLB 인기가 조금은 살아나는거 같아서, 다행이긴 싶어요. 어찌 채울지는 뭐 지켜보면 나오겠죠. ㅎㅎㅎ 

꿈꾸는소년

2023-12-10 08:55:28

마케팅파워도 있고 이번에 역대급 계약이 될걸로 예상은 되었었지만 액수는 충격적입니다. 마일게임에 비유하자면 개인아플 역대 최고 사인업보너스가 15만 MR 이었는데 갑자기 사인업보너스가 40만 MR된 정도 라고 할까요. 물론 사인업보너스를 오랜기간에 걸쳐서 나눠 받는 (디퍼계약) 이지만요.

Platinum

2023-12-10 09:26:32

오타니의 다저스 데뷔 경기가 서울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월드투어'라는, 저로서는 생소한 이름의 경기라는 말이 있더군요.

좀 찾아보니 메이저 리그에서 정규 경기 몇 경기를 해외에서 하는데 LA다저스와 SD파드리스가 3월 20일 경기를 하기로 되어있나 봅니다. 

기다림

2023-12-10 09:50:22

SD김하성이 타석에 LA 오타니가 투수에 고척스카이돔에서 메이저리스 첫경기를 하다니...


이거 대박이네요.


어느분이 알려줬는데 보통 MLB 년평균 게임이 35게임에 평균 투구수 110개라고 하면 한번 던지면 2만불 이네요.

그냥 한국 프로야구 연습생 신입 연봉에요. ㅠㅠ

Platinum

2023-12-10 10:14:04

한국 사이트에서는 표값이 백만원이 넘어도 미국 가서 오타니-김하성 경기 보는 거보다 경비 생각하면 싼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더군요.  

 

최정상급 프로선수들의 수입이야... 사우디로 옮긴 네이마르 연봉이 하루에 4억원, 0.3M 정도 되는데 요즘 부상이라 뛰지도 못하더군요. 그야말로 숨만 숴도 하루에 0.3M, 일주일에 2M...  이상 주말에도 일하지만 연봉이 네이마르 하루 수입도 못되는 신세 한탄이었습니다. ㅠㅠ

뭣이중헌디

2023-12-10 11:36:47

오타니가 토미존 수술 때문에 아쉽게도 투수로는 2024에 못나옵니다. 그래도 한국팬들에게

오타니 직관이라는 어마어마한 볼거리가 제공된거죠

shine

2023-12-10 10:28:54

년 70밀이 비현실적인 금액같긴 하지만 보스턴 농구단에 제일런 브라운이 60밀받는데 오타니가 70밀이면 싸게 잡은 거죠.

 

그리고 계약구조를 보시면 알겠지만 다저스와 오타니가 서로 머리쓴거죠. 다저스는 돈으로 때려박는다는 비판을 면하기 위해 오타니 연봉을 현찰+연금형식으로 지급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연 실제지출은 40-50밀이고 나머지 금액은 10년계약 끝난뒤에 연금형식으로 받는거죠. 다저스는 이렇게 미래 페이롤 일부를 끌어다 쓴거고 이거 빼면 오타니는 그냥 거져 잡은 수준이에요. 

 

메시 PSG이적 첫날 유니폼 판매가 1200억인데, 오타니는 1억2천만명의 그를 신으로 대하는 국민들이 있는데 앞으로 10년간 팔 굿즈만 해도 대략 연봉총액은 나올까 싶습니다.

 

일본가보시면 매일 오타니 동정 보도하는 공중파 꼭지가 따로있을정도입니다. 그리고 오타니 선수/가족 자기관리는 스포츠업계에서도 유래를 찾아볼수 없을 역대급이라 앞으로 사고칠 일도 없구요. (오타니 연봉을 가족에게 줬는데 그게 1전도 변함없이 고대로 통장에 있다죠?)

랑조

2023-12-10 14:07:26

다른 종목 선수 얘기가 나와서 하나 보태자면 이번에 골프 선수 존 람이 LIV 로 옮기면서 이적료로만 6억달러 정도 받았다는 설이 돌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따지면 오타니의 7억달러는 진짜 싼거죠 ㅋㅋ

shine

2023-12-10 15:00:30

오타니의 선수가치에 비해 년 70밀이 많다고 생각치는 않는데요. 사우디 국부펀드 돈으로 굴러가는 LIV는 개인적으로 비정상적 스포츠 리그라고 생각하는지라 그 둘을 비교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 탑랭킹 골프선수들만 로또 맞었다고 봅니다. 이유가 그 선수들이 잘해서가 아니라 어느날 갑자기 사우디에서 골프리그를 접수하겠다고 천문학적 현금을 뿌리기 시작해서요. 보아하니 LIV PGA가 통합될것 같은데 이러면 그간 LIV가 뿌린 돈은 뭔 소용일지도 모르겠구요. 

랑조

2023-12-10 15:18:33

맞는 말씀입니다. LIV의 오일 머니로 인한 선수 영입은 미국 골프 팬들로부터 많은 욕을 얻어 먹고 있죠. 통합한다는데 굳이 데리고 가는것도 웃기고요. 

트리없는마음

2023-12-12 20:57:53

LIV 가 그만큼 돈을 뿌리고 탑랭커 선수들을 빼가니까 PGA LIV merger 로 결론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LIV가 돈으로 골프계에 뛰어들겠다 하고나서 PGA 가 넘어간 선수는 우리 리그에서 뛸수 없다는 카드까지 썼는데 결국 통합으로 된거보면 LIV 가 돈을 쏟아부은 초기의 목적은 달성됐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LIV 쪽에서 board of directors 자리도 어느정도 챙긴것으로 보이구요.

호크아이

2023-12-10 11:42:52

LA 다저스 구단주, 첼시 구단주의 삶 너무 부럽습니다.

 

뭣이중헌디

2023-12-10 11:46:08

저도 확실히 박찬호 때부터 다져스 응원해와서 엘에이에 한번도 살아본적 없지만, 다져스 팬인데요. 저도 오버페이라고 생각하지만, 오타니를 꼭 잡으려면 그정도 페이가 필요했나 봅니다. 사실 지난 몇시즌동안 키워온 유망주/스타들도 다 내보내고, (코리 시거는 레인져스가 우승한거 보면, 프론트의 실수라고 봅니다.) 돈을 세이브해오긴 했습니다. 이제 다져스의 얼굴이 베츠랑 프레디인데, 오타니가 꼭 필요하긴 했어요. ESPN+ 오타니 다큐보니깐 올 시즌 전에 네셔널리그 지명타자제를 도입한건 다져스가 오타니를 영입하기 위한 초석으로까지 생각이 되더라고요. 다큐를 보고 나니깐 더 오타니가 대단한 선수로 생각되고, 이제 지구 우승만 아니라 월씨우승도 10년안에 몇번 더하지 않을까 기대도 되지만, 엘에이에서 직관하긴 정말 비싸긴 하겠어요.

쌤킴

2023-12-10 13:01:15

인제 바람의 손자가 저 금액의 반이라도 달성하길 바래봅니다! 어느 팀으로 갈지도 궁금하네요.. ㅎㅎ

항상고점매수

2023-12-10 14:31:44

총액만 보면 저 금액의 1/10정도 될걸요… 

쌤킴

2023-12-12 19:36:34

아까비! 쪼매만 더 쓰시지. ㅎㅎㅎ

위히

2023-12-13 01:35:32

자이언츠로 6년 113mil이면 대략 30% 정도 되겠네요 ㅎㅎ

playoff

2023-12-10 13:42:24

seouldmlb.jpg

역시 야구는 돔이죠.

17021532110521.jpg

오타니의 LA 다저스 데뷔는 MLB 서울 시리즈 경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ㄷㄷㄷ

재마이

2023-12-10 14:37:24

제 소견으론 지금의 스프츠팀들이 계속 오버페이를 하는 게 스포츠 도박 허용과 관련이 있는 거 같습니다. 뭐 대단한 부정이 있다는 게 아니라 이 사이트들이 매년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으니 각 스포츠 단체에 내는 돈들도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지니 팀 예산이나 셀러리캡들이 늘어날 걸로 예상하는 거죠. 그래서 오타니같은 희귀템(?) 등은 어떻게든 미리 찜해 놓는게 나중에 그저그런 선수들 연봉도 따라 오를 때 큰 도움이 될거라는 믿음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런 관점에서 물론 티켓값은 좀 오르겠지만 많이 오를 거 같진 않습니다. 과연 오타니가 샌디 쿠펙스처럼 다저스 왕조를 열지... 두고봐야죠.

스시러버

2023-12-12 18:52:26

오타니 계약내용이 밝혀져서 꽤 논란이 되나 보네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39745

 

"AP 통신은 오늘(12일) "오타니 쇼헤이가 LA다저스와의 10년 계약 기간 중엔 2천만 달러만 받고, 계약 기간이 끝나는 2034년부터 43년까지 나머지 6억 8천만 달러를 지급받는다"라고 하는데요, 한국 언론들은 꼼수라고 하는 모양인데, 선수개인입장으로는 이익이랄것도 없을거 같아서요. 향후 20년간 인플레이션이 어찌 될지도 모르고, 거기에 그럴일은 없겠지만 만일 다저스가 없어지면, 계약도 없어지는 거 아닌가요?
 

 

재마이

2023-12-12 18:58:00

다저스가 사라질 확률보단 오타니에게 비극이 생길 확률이 조금 더 높아보입니다... 둘다 0% 에 수렴되고요.

오타니는 이렇게 하면 악명높은 캘리포니아의 주세를 면할 수 있어서 (은퇴후 일본으로 돌아가면 되니) 그런 관점에서는 조금 이득이더라고요.

연간 연봉 7000만불에 비하면 샐캡 4300 만불이 엄청 디스카운트되어 보여도 이것 역시 메이저리그 역대 최대금액입니다... 7000만불이면 전력 유지도 어려웠죠.

physi

2023-12-12 21:44:20

더 궁금한거는 deferred payment에 이자가 붙는건가에요. ㅎㅎㅎ 

VTSAX에 쟁여두고 연7%면 10년에 2배라고.....

Bhalral

2023-12-12 21:49:17

무이자래요

physi

2023-12-12 21:50:47

오타니가 정말 많이 양보했네요. (이렇게 말하게 될줄은...)

Treasure

2023-12-13 00:59:04

지금 수령하고 세금내고 건물사도, 아니면 채권만 사도 엄청 많이 이득일텐데 오타니가 많이 양보한 딜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되려 꼼수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아 놀랐어요.

목록

Page 1 / 3743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적단의 기초 | 검색하기 + 질문 글 작성하기 (v1.1 on 2023-11-04)

| 정보 33
  • file
ReitnorF 2023-07-16 25098
  공지

리퍼럴 글은 사전동의 필요함 / 50불+ 리퍼럴 링크는 회원정보란으로

| 운영자공지 19
마일모아 2021-02-14 74639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2024-01-01)

| 정보 180
ReitnorF 2020-06-25 166776
new 112268

부모님 부양해야하는 30대의 자산관리 조언 부탁드립니다

| 질문-기타 21
오랭이상 2024-02-21 943
updated 112267

미국내 F1에서 F2 신분변경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 질문-기타 2
Diaspora 2024-02-13 298
updated 112266

보라보라 계획: Qantas 마일로 PPT -> LAX 편도가 검색 불가능인데 multi-city로 하면 됩니다. 진행하면 위험할까요?

| 질문-항공 2
비누향기 2024-02-18 205
new 112265

10년된 카드를 연회비 땜 닫으려고 하는데 크레딧 히스토리에 영향이 많이 갈까요? (feat. 아멕스 개인 골드)

| 질문-기타 12
더블린 2024-02-21 353
new 112264

한번에 2만불을 카드로 사용했더니 크레딧 스코어가 거의 100가까이 떨어졌네요

| 질문-기타 14
lonely 2024-02-21 1900
updated 112263

[오퍼 돌아옴: 02.2024] 본보이 Boundless 5만 숙박권 5장 오퍼

| 정보-카드 313
  • file
하와와 2023-04-14 51700
updated 112262

미국 내 원격근무로 살기 좋은 도시 추천

| 질문-기타 25
  • file
달리는개발자 2024-02-20 2987
updated 112261

델타 non refundable e-credit의 expired date가 다가오면서 궁금한 점입니다

| 질문-항공 27
베이글야옹 2023-01-11 2100
updated 112260

집주인과의 마찰로 조언이 필요합니다.

| 정보-기타 38
  • file
주빠삐무네뇨 2024-02-20 3629
updated 112259

해외금융계좌신고 (FBAR, FATCA) 엑셀 파일과 소소한 팁 공유

| 정보-기타 86
  • file
엘라엘라 2022-03-22 15319
updated 112258

Hyatt Suite Upgrade Award 나눔 이 글에서 해요!

| 나눔 157
  • file
Globalist 2024-01-03 7056
new 112257

비즈 잉크 plastiq 렌트 결제 최근에도 문제없이 잘 되나요?

| 질문-카드 6
마음먹은대로된다 2024-02-21 143
new 112256

일부 Destinations by Hyatt residences 1.2cpp redemption으로 개악 2024-02-20

| 정보-호텔 10
bn 2024-02-21 537
updated 112255

[Target] Amex Hilton 아멕스 힐튼 업그레이드 오퍼 (아너스->서패스)

| 정보-카드 135
  • file
Foreverly 2022-07-25 19048
new 112254

초보의 이탈리아 피렌체,로마 -발권, 호텔 등 여행 후기 (첫 서부<->유럽 발권,Doubletree by Hilton Rome Monti)사진유

| 후기
  • file
장래희망백수 2024-02-21 26
updated 112253

하얏 포인트방 예약 취소후 포인트가 돌아오지 않습니다.

| 질문-호텔 9
도리카무 2023-08-08 899
updated 112252

뉴욕에서 베가스 가는 길에 가볼 만한 북쪽에 위치한 도시 추천 부탁드려요 (로드트립 아니고 비행기요~)

| 잡담 35
소녀시대 2024-02-20 1312
updated 112251

테슬라 Tesla 리퍼가 가능하신 분들은 이 글에 점을 찍어주세요

| 정보-기타 364
마일모아 2023-05-19 11758
new 112250

힐튼 엉불카드 pending 후 status check 에서 리젝이 보이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질문-카드 13
도미니 2024-02-21 317
updated 112249

테슬라 y 구입고려중입니다.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 질문-기타 30
유기파리공치리 2024-02-19 1468
updated 112248

글을 쓰는 법, 토론을 하는 법, 타인에게 이야기를 하는 법, 댓글을 쓰는 법

| 잡담 46
shilph 2020-07-15 3507
new 112247

미국에서 아시아나마일 알차게 빨리 털기 (터키 항공, 폴란드 항공)

| 후기-발권-예약 2
덕구온천 2024-02-21 732
new 112246

LA출발 EWR도착 Jetblue이용시 가능한 라운지가 있을까요?

| 질문-기타 1
부자될래 2024-02-21 164
updated 112245

원래 미국 보험 회사들은 사고시 처리가 이렇게 늦나요?

| 질문-기타 21
디마베 2024-02-14 1609
updated 112244

쿠바를 관광목적으로 방문하지 마세요. ESTA 취소 됩니다.

| 정보-여행 23
찐따 2022-11-02 12052
new 112243

Citi AAdvantage카드와 Citi Premier카드는 패밀리룰 적용 안되는거죠?

| 질문-카드 4
  • file
프랭클린인스티튜트567 2024-02-21 142
new 112242

T-IRA contribute 했는데 인컴 리밋이 넘어 버렸는데 실수한것 같아요.

| 후기 19
Makeawish 2024-02-21 593
new 112241

미국에서 KT M모바일 유심->e심 변경 후기

| 정보-기타 2
aspera 2024-02-20 277
updated 112240

회사에서 안하던거 하려고 할때 초보 직장인의로써의 처세 (Salary 받는 직원들도 PTO 추적 시작)

| 잡담 9
OffroadGP418 2024-02-20 1658
updated 112239

여러분이 여러번 가본/또 가고 싶은 도시는 어디인가요? (파생)

| 잡담 142
Candlelight 2023-12-17 6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