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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김포-하네다-뉴욕표가 12일에 캔슬표가 떠서 리턴일정을 이걸로 잡았습니다. 다만 스얼 없이 ana만으로는 하루만에 가는건 하네다행이 오전 비행기에 뉴욕행이 밤비행기인 조합만 가능한걸로 보이는데 (저녁,밤 조합은 환승시간이 60분정도로 짧아서 invalid한듯), 그 조합은 없어서 11일 저녁 김포-하네다. 12일 오전에 하네다-뉴욕 이렇게 하네다에서 오버나잇 하게 되었네요. 앞으로 종종 접속해서 11~14일정도에 오전+저녁 비행기 뜨는지 열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ㅎㅎ 안그러면 공항노숙하거나 호텔잡아야겠네요. 라운지는 밤에 닫겠죠? ㅜㅜ 아참! 이 뒷세그먼트는 온라인으로 변경 가능했습니다 다행히도.

만약 11-14일에 뉴욕행 밤비행기가 떴는데 김포-하네다 낮비행기 비즈가 안뜨는 상황이면 하네다행을 이콘으로 해서 mixed cabin으로 해달라고 전화하는것도 방법일것 같습니다. 오버나잇보다는 2시간반 이콘 타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2. 이제 뒷 세그먼트를 뒤로 밀었으니 레이오버로 붙어버린 5일 하네다-김포 티켓을 스탑오버로 바꾸면서 7일 오후 비행기로 바꿔야합니다. 사실 8일이 더 좋긴한데 웨잇리스트라 일단 7일로.... 이건 온라인으로 변경 불가능한것으로 판단되어 지금 전화할 예정입니다.

 

----------

 

요약: 며칠후에 날짜 더 풀리면 스케쥴 간격 벌려서 일본4일, 서울4일정도 체류 계획으로 멀티시티 메뉴에서 일본 스탑오버 발권을 시도했는데 일본 도착, 출발시간 간격이 짧아서(해놓고 보니 24시간이하) 그런지 레이오버처럼 발권이 된것 같습니다. 나중에 원하는 날짜 표 더 풀렸을때 의도치 않게 레이오버로 붙어버린 세그먼트를 날짜만 변경 가능하면서 스탑오버로 만들수 있을까요? 답변에 따라 24시간안에 패널티 없이 캔슬시도하고 그냥 이코노미 타는게 나을것 같아서 급히 질문드립니다.

 

일본에서 3-5일, 한국에서 3-5일 방문해서 할일이 있는데 며칠전에 2/27 JFK출발 자리가 보여서! MR에서 Ana로 포인트 트랜스퍼를 했습니다만, 트랜스퍼후 2/27는 비즈자리가 없어져서 차선책을 찾고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읽어본바 ANA는 2-3주전에 비즈자리가 좀더 풀릴수 있다고 하던데 오늘 2/18 기준으로 14일후인 3/3 (3/3-6 다 있음)에 가는 자리가 있고 돌아오는건 3/6 (3/5,6 있음) 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성수기도 아니고 아시아나 비즈도 아니니 조금씩 더 풀리겠지? 희망이 생기더군요. 일본->한국은 옵션이 꽤 있어보여서 문제 안될것 같구요. 웨이팅하고 출발날짜 기준으로 2주전까지 다른 세그먼트 웨이팅이 안풀리면 전체가 취소된다고 하여 전체 웨이팅보단 일단은 가능한 날짜 하나 컨펌 해놓고 풀리는대로 두번째, 세번째 날짜를 다음주까지 매일 체크하면서 풀리면 바꾸는게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시도한게 (멀티시티로 메뉴로)

 

3/3 뉴욕-하네다: 이건 더 빠른날은 쉽게 안풀릴것 같아 고정해둘 생각입니다. 시차때문에 3/4 17:40 도착입니다.

3/5 오후 하네다-김포 -> 추후 3/7~10일로 변경 계획

3/6 김포-하네다 경유-뉴욕 -> 추후 3/11~14일정도로 변경 계획

 

이렇게 해두고 며칠후에 변경(며칠후에 한꺼번에 사려면 그땐 3/3 표가 사라졌을테니)할 예정으로 티케팅을 하였습니다. 원하는 표로 바꿀수 있으면 좋고 생각보다 자리 안나면 캔슬할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티케팅할때는 분명 멀티시티로 했는데 발권된거 보니까 레이오버로 묶인? 느낌이에요. 아뿔사.... 시차때문에 일본에서의 시간이 22시간정도더라구요. 의도한건 스탑오버인데 레이오버로 표를 묶어버리는건 생각 못했네요 ㅠㅠ 그래서 질문이요...

 

질문 - 온라인으로 여정 변경 하려고 하니 첫 두개는 아예 묶여있어서 제가 원하는 두번째 날짜만 변경은 불가능하더군요. ana는 같은 라우트에 항공사면 날짜 변경은 가능하다고 읽었는데 온라인에서만 안되는건지, 아니면 전화하면 표 취소 안하고 변경 가능할지, 아니면 레이오버에서 스탑오버로 바꾸는건 안된다거나 해서 전화해도 안될지 궁금합니다. 현재 레이오버처럼 부킹된 티켓을 스탑오버로 떨어트려서 날짜변경이 가능한지가 메인 질문입니다. ana 시스템이 다른 항공사에 비해서 좀 불친절하고 어렵네요...

 

ana는 취소도 어렵게 해놨네요. 혹시 모르니까 24시간전에 빨리 취소해버리고 (US사이트에서 하면 3천마일 안물어도 된다고 들어서) 다시 생각해볼까 했는데 무슨 refund form을 작성하라고 하네요;;; 전화하면 될것 같은데 일단 마모분에게 메인 질문 확인을 먼저 받아야겠다 싶었습니다. 취소하면 다 비즈는 아니지만 현재 컴펌 가능한 3일 아나 비즈로 일본 가고 7일쯤 한국가고 11-14일쯤에 아나 도쿄 경유 비즈대신 아시아나 이콘 직행티켓은 널려있어서 그렇게 할까 하거든요. 혹시 3월초중순에 제가 생각치 못한 성수기나 그런게 있어서 표 풀리기 힘든 상황이라면 지금 그냥 이 일정으로 바꾸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구요.

 

밑은 제가 예약전 & 예약후 화면입니다. 예약하기전에는 스탑오버처럼 보였는데 후에는 레이오버처럼 바껴버리더군요. 24시간 이상 스탑오버도 원래 저렇게 묶여보일수 있나요?

 

예약 전:

1.png

 

예약 후:

2.png

 

변경화면: 온라인에선 안되는것 확실. 전화로는 될까요...?

Screenshot_18-2-2024_151153_aswbe-i.ana.co.jp.jpeg

4 댓글

로아

2024-02-18 15:37:44

최근 같은 문제로 ANA에 연락했고 스탑오버로 변경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간을 스탑오버 변경 시에 리턴일자가 확정일 필요는 없지만 스탑오버가 가능한 일정으로 리턴편 변경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주의점이 스탑오버가 포함된 일정을 온라인에서 변경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담원이 스탑오버 구간으로 변경한 뒤에 스케줄 변경이 온라인으로 가능할 수 있으나 안 될 가능성도 있다. 안 되면 전화로 가능하는 답변을 했습니다.


ANA 홈페이지 안내를 보면, You may not be able to change your reservation on the ANA website in the following cases as well as others. In this instance, please contact us by phone. 해당하는 부분에 When the itinerary contains stopovers in multiple cities 이 문구가 있어서 스탑오버 구간을 포함하게 되면 온라인으로 힘들어 보입니다. 검색을 해 봐도 전화로 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보여요. 리턴편 확보가 더 우선되어야 할 경우 ANA 고객센터 연결에 대기가 있는 편이니 온라인 셀프변경으로 리턴편을 확정하신 뒤에 전화로 스탑오버 구간으로 변경하는 방법이 좋을 듯합니다.

사벌찬

2024-02-18 15:53:23

앗 경험자분이 계셨군요. 속시원한 답변 감사합니다. 가능하다는걸 알게 돼서 다행이네요. 그럼 제 계획은....

 

1. 다음주동안 계속 체크하면서 3월12일정도로 서울->뉴욕 티켓 찾기 (온라인으로 변경할수 있는 가능성 보임). 그후 전화해서 3/8쯤으로 도쿄->서울 티켓 구하기. 또는

2. 도쿄->서울 티켓이 사라질 가능성에 대비해서 먼저 3/9 서울->뉴욕 티켓으로 온라인으로 바꿀수 있으면 바꾸고 전화해서 도쿄->서울 티켓 3/8쯤으로 구하고 온라인에서 다시 서울->뉴욕 티켓은 3/12쯤으로 한번 더 바꿀 계획으로 계속 검색....

 

시간만 있다면 2번이 안전하겠네요. 스탑오버 없는 리턴 세그먼트는 온라인으로 바꿀수 있다면 전화는 이론상 한번만 하면 되니 다행입니다 ㅠㅠ ana가 왕복만 예약 가능한점이 모든걸 힘들게 만드네요 ㄷㄷ

1stwizard

2024-02-18 16:00:06

일단 도쿄에서 24시간 이하로 계시니 레이오버가 맞습니다. 예약할때 날짜변경선을 지나다보니 + 아마도 검색을 3구간으로 하셔서 그런거 같은데요.

사벌찬

2024-02-18 16:03:10

네... 구간을 3구간으로 하면 당연히 티켓이 따로일줄 알았는데 제 착각이었네요. 물론 계산을 안해봤어서 24시간 이하인지 아닌지는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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