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Moa
Search
×

2026년 가입 안내글

https://www.milemoa.com/bbs/board/12157984

 

혹시 닉네임을 만드시기 전이라면 꼭 마모님의 공지글 먼저 숙지해주세요! 

"닉네임은 마일, mile로 시작하는 닉네임이나 모아, 모어, moa, more 등등으로 끝나는 닉네임은 사용 금지이구요. 

 

닉네임은 영어, 한글 모두 가능한데 간혹 닉네임이 겹치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미리 검색해서 중복되는 닉네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후에라도 닉네임 중복의 경우가 알려질 경우 먼저 가입하신 분의 우선권을 인정합니다.)"

 

 

-------------

오호~ 어쩌다보니 잡담 카테고리의 글이 곧 10,000 이네요~ 

 

 

마모 인생 닉따라 간다! 라는 명언이 있죠 ㅎㅎ

오늘 문득 @그럼저도... 님께서 아래와 같이 제 글에 댓글로 물어보셔서 저도 다른 분들 닉이 궁금해졌습니다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 아이유의 @좋은날 로 지을거 그랬나 봅니다... ㅎㅎ

 

Capture.PNG

 

 

게시판을 보다보면 개성 넘치는 닉네임들이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저 분의 닉네임은 어떤 이유로 지으신건지 궁금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제일 궁금한 분이 마모님...!! ㅎㅎㅎ 다른 초이스가 없으셨겠지만 그래도 마일모아로 지으신 이유랑 혹시 지금 닉변 하신다면 어떤 닉으로 변경하고 싶으신지도 궁금해요.

 

^^

Capture.PNG

 

 

여러분 닉을 지금처럼 지으신 @아이유랑 어떤 분들의 닉네임이 궁금하시나요 ~??

 

 

Screenshot_20190328-130346.jpg

 

첨부 (3) 펼치기 ▼

888 댓글

Comment Page Navigation

하늘별늘

2026.02.28 23:11:45

하늘엔 별이 늘있죠

배고파

2026.02.28 23:14:20

집에서 제일 많이 듣는 말이에요 ㅎㅎ

웃으면복이와요

2026.02.28 23:22:59

살면서 모든분들이 더 많이 웃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생각해보니 어릴적 티비 프로 이름이 떠올랐어요.   어머. 제 나이 들통나는건가요 ^^

예쁜토끼

2026.02.28 23:24:54

마일모아에서는 닉네임 따라 인생 흘러간다고 하길래 저 나름 회원가입 며칠전부터 두근두근 설레여하면서 많이 고민해봤는데 이게 가장 저를 잘 표현할 거 같아서 골랐어요. 흔하지 않고, 부르기도 쉽고, 기억되기도 쉬운 이름! 

제가 좋아하는 단어이기도 해요, 두 개다ㅋ 

땡볕마실

2026.02.28 23:33:13

해가 쨍쨍 내리찌는 땡볕에서 산책길을 걷는것을 좋아해서 지었어요. 아무도 없는길을 때약볕을 받으며 걷는것은 너무나 평화롭고 즐거운 일입니다

러루비미

2026.02.28 23:33:55

제 고양이 이름 둘을 합친 닉네임이네요^^ 

감사감사

2026.02.28 23:38:39

매일 매순간 감사하게 생각 하며 살고있습니다.

NLL

2026.02.28 23:51:02

마적단이 늘 기다리는 것중에 하나가 NLL 오퍼 아닐까요 ㅋㅋ 올해 많이 뜨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어봤습니다

캘리의봄

2026.02.28 23:54:41

봄이좋아요~~

손칸

2026.02.28 23:57:10

봄이 왔습니다.^^

칸쵸

2026.03.01 00:05:48

칸쵸가 제 이름을 새겨주지 않아서 제가 칸쵸가 되기로 했습니다.

알파카랑

2026.03.06 13:45:25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아지랭이

2026.03.01 00:09:06

단어가 주는 느낌이 좋아서 만들어 봤습니다.

아쿠쉬네트

2026.03.01 01:04:38

언더가 목표라 설정햇어요!

여름이야기

2026.03.01 01:12:35

주로 여름에 여행을 다녀서요. 글.고 저희집 털내미 이름 이기도 하고요

SDlife

2026.03.01 01:13:49

SD LIFE좋아용

우리집강아지는복습강아지

2026.03.01 01:29:23

강아지를 사랑해서.. 했어요

dangbongppa

2026.03.01 02:19:42

저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 당봉이라서..ㅎㅎ

다야

2026.03.01 02:21:20

다이아몬드 - 다이아 더 빨리 얘기해서 다야입니다~

yjun21

2026.03.01 02:29:02

학생때 쓰던 AIM SN이에요. 한국어 사이트에선 아이디를 주로 교포걸로 썼는데 이젠 걸과 거리가 멀어서요 ^^;

Blueheart

2026.03.01 02:37:35

예전 스타크래프트 게임 아이디 입니다. 연식 나오나요?

아테나

2026.03.01 04:16:24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하는데, 최애가 지혜의 여신 아테나 라 닉네임 으로 픽했습니다. 마일 모으고 쓰는것도 지혜롭게 잘하길

인생여행

2026.03.01 06:22:41

모든여행이 인생여행이 되길바라는 마음에 지어봤습니다. 

마로마로

2026.03.01 06:55:44

제가 즛토마요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텐데 / I wish it was midnight forever /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라는 일본 밴드를 참 좋아하는데요, 거기 팬덤 이름이 즛토마로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두글자만 떼고 두번 붙였어요 ㅎㅎ 

곱세권에살자

2026.03.01 08:32:58

안녕하세요, 곱창을 좋아해서 이렇게 지어 봤습니다^^

리젝과자유는한끝차이

2026.03.01 08:46:42

신청하는 카드마다 리젝을 먹어서요

량아

2026.03.01 08:49:24

저는 대학다닐때 별명이었어요. 학교에서 한국인들중 막내였기에..'우량아'의 량아..ㅎㅎㅎ

복부인이꿈

2026.03.01 11:36:58

저는 대학교때부터 난 복부인 할래라는 말을 달고 살앗는데 ( 그당시에는 부동산 투자 할 능력이 안되서 못햇구요) 시집와서 미국에 살다보니까 넉넉치 않은 살림에 복부인은 안되지만 여러가지로 투자를 잘 하고 싶다는 의미에서 지었는데. 투기꾼은 절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ㅋㅋ

메론사탕

2026.03.01 11:45:29

어릴때부터 메론맛 사탕이 최애였더랍죠...ㅎㅎ

MiseryPhD

2026.03.01 11:47:22

30년이상 공부만하다가 이젠 일도해야되고 너무 슬픈 마음에 이름을 지엇지만 마모덕분에 희망을 품어보겠습니다...

쿠당탕탕

2026.03.01 11:53:25

제 인생살이 

나이야가라

2026.03.01 12:03:34

소망을 담아 지어봤습니다

8년의기다림

2026.03.01 12:13:26

저는 마일모아를 알게되고 가입하는 데까지 8년의 기다림을 적었습니다 하하 , 2년 전인가 그 떄 기회를 놓쳐...하하

알파카랑

2026.03.06 13:45:52

하하하하 뭔가 아련합니다

8년의기다림

2026.03.09 10:34:44

하하 알파카님도..? 오래 기다리셨는가요?

알파카랑

2026.03.09 10:46:51

하하하 아녀 저는 그리 오래는 안기다렸습니다 8년의기다림님 댓글이 아련해서 지나가다 남겼습니다 ㅎㅎㅎ

봄바람

2026.03.01 12:33:09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느낌이 좋습니다. 덥지 않은 날씨를 좋아하기도 하고 봄이 주는 희망, 시작의 느낌도 좋구요. 

루카스

2026.03.01 12:44:43

영화 주인공 이름에서 따왔어요 ㅎㅎ

월드conan

2026.03.01 13:43:57

어릴적 별명이 코난이었습니다. 현재 장애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아이가 조금 더 크면 함께 이곳 저곳 좋은곳을 여행할 꿈을 꾸면서 월드conan이란 닉네임을 지었네요^^

인생은아름다워

2026.03.01 16:32:52

저도 조카가 장애아이인데 부모로서 대단하십니다. 응원합니다!

은혜의나선

2026.03.01 14:45:18

우리 모두 은혜가 필요합니다. 가입 인사 올립니다!

Betaver

2026.03.01 14:45:46

꾸준히 bug 잡고 작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게 인생 같아서요. 늘 beta version이라 생각하고 삽니다.

Barca2026

2026.03.01 15:13:44

올여름에 FC Barcelona 구장 투어에 가게 돼서 너무나 기대돼요. 올 한 해를 잘 지내길 바라서 2026으로 했네요. 

파페트롤

2026.03.01 15:48:56

제 조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만화라서 닉네임으로 정했습니다.

패들클라이머

2026.03.01 16:07:30

모은 마일로 암벽등반이나 화이트워터 카야킹하기 좋은 곳으로 여행하는 것을 좋아해서 이렇게 정했습니다

Amberwood

2026.03.01 16:21:43

따뜻한 우디향 좋아해서 닉니임으로 했어요^^

어텀스카이

2026.03.01 16:41:37

가을 하늘의 청명함이 좋아요! 파란하늘을 좋아합니다

지라르드풍자크

2026.03.01 16:54:39

뭐 따로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버들나무

2026.03.01 17:04:58

버들나무처럼 흔들림없이 가려고...^^

우야든지낑기가

2026.03.01 17:17:42

이승엽선수가 삼성라이온즈 1년차였을 때 "우야든지 낑기가 1군에 살아남겠슴다" 라고 인터뷰 했대요. 그걸 롯데 송승준 선수가 보고 그 이후로 닉넴으로 사용했고요. 전 롯데 팬이라 송승준 선수 따라서 했습니다. 
경상도 말로 "어떻게서든지 껴서" 라는 뜻입니다 ㅎㅎㅎㅎ 우야든지 낑기가 미국생활에서 살아남겠슴당 :)

돈치치이이

2026.03.01 17:22:00

제일 좋아하는 NBA 농구선수입니다

콩콩

2026.03.01 17:25:19

아이 태명이 콩콩이였어요. 그 아이가 이제 곧 다섯살이에요~ 곧 아이와 두번째 유럽 여행 계획중인데 여행가기전에 가입하게 되서 넘 좋네요 :)

배고픈아리

2026.03.01 17:37:04

우리집 고양이는 항상 배고프대요

여행의즐거움

2026.03.01 17:44:30

인생은 이런게 아닐까 싶어요.

Quesito

2026.03.01 18:36:20

평소에 닉네임 정할때는 제일 가까이에 있는 책 아무 페이지 열어서 꽂히는 단어로 만들어 왔어요.

근데 이 닉네임은 그냥 저희 고양이 이름입니다ㅎㅎ

토레스

2026.03.01 18:43:45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입니다~

날두

2026.03.01 18:46:27

저도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 ㅋㅋㅋ 

쿨쿨내

2026.03.01 18:48:51

옆에서 쿨쿨자는 아기냄새

멜로그라노

2026.03.01 18:54:06

제가 제일 좋아하는 향수 향입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라는 브랜드에요. 폭닥폭닥한 향~

날아올라저하늘

2026.03.01 19:29:44

어릴적 노래방에서 부르던 가사로 지었습니다 ㅎㅎ

아랑드롱

2026.03.01 20:30:29

믿으시기 불편하시겠지만, 70년초(중학생때) 종로5가 근처에서 지낼때 제 별명이었습니다. ㅋㅋ

초고리

2026.03.01 21:12:28

꼭 한 번은 보고 죽고 싶은 산(K2)의 현지어 이름입니다. 우리말로는 작은 매라는 뜻이 있다네요. 

chloejakebella

2026.03.01 21:13:43

저는 제 이름 그리고 강아지들 이름 같이 했어요~ ㅎㅎ 

Angus

2026.03.01 21:20:57

어릴때 좋아했던 OST

마우이냥냥

2026.03.01 21:25:11

좋아하는 것들을 떠올리다 마우이와 고양이가 생각나서 만들어 봤어요!

노을빛

2026.03.02 02:47:17

화장실에서 힘을 주고 앉아있는데 밖을보니 노을빛이 이뻐서...

라이더

2026.03.02 08:03:17

ㅎㅎ 자전거를 타다보니 이렇게 지었는데 더 열심히 타야겠네요 

calisunshine

2026.03.02 11:15:37

주말 동안 날씨가 여름처럼 더워서 선샤인이 생각났는데, 선샤인이라는 닉네임은 이미 있어서 캘리선샤인으로 했어요~ 

민돌이

2026.03.02 12:47:01

닉네임 만들때 항상 우리가나디 이름을 하게되네요!! 

내고향조지아

2026.03.02 13:10:01

곧 떠나게 될 조지아를 기억하면서.. 나의 영원한 고향은 조지아야.. 

알파카랑

2026.03.06 13:47:12

어디로 가시나요?

올해글리실패

2026.03.06 13:18:28

아.. 그렇다면 이름을 바꿔야 할까봐요... 올해는 백투글리 로?

 

항상고점매수

2026.03.08 07:24:56

저는 십년넘게 이러고 있습니다 ㅠㅜ

올해글리실패

2026.03.08 12:29:57

😆

알파카랑

2026.03.06 13:47:29

전 아이디 지을 때 알파카가 생각이 나서

스킵

2026.03.06 13:55:25

전 사실은 스퍼스 팬이라 팀던컨이나 마누, 요새는 웸반야마,캐슬, 팍스 이런친구들 좋아하는데 타팀이지만 좋아했던 농구선수 닉네임이 Skip 2 ma lou (노래도 있죠?)라 앞에 만 따서 스킵이라고 했네요

다크템플러

2026.03.06 15:39:51

저는 20대때 스타크래프트를 너무 좋아해서 학교도 빠져가며 친구들과 밤을 세운적이 많았어요 그런데 군 복무 때문에 한동안 게임을 하지 못하다가 휴가 때 친구들과 다시 하게 되었는데, 그때 제 질럿과 드라군이 이유도 모른 채 도망다니다가 계속 죽는 일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확장팩에서 새로 등장한 다크 템플러 때문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상태로 공격하는 그 유닛이 너무 황당하고 인상적이어서, 그 기억을 계기로 닉네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닉네임처럼 저도 은닉 중인 것 같네요. 마모님을 비롯 하여 열심히 활동하시는 회원님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필리쓰리펏

2026.03.09 12:48:19

다크템플러라 하시니 제 고등학교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야자 시간에 15반이 넘는 모든 교실 문을 열어 놓고 학생들을 공부시키셨습니다. 한창 문제를 풀고 있는데 옆 반에서 ‘탁’ 소리나면 타크템 떴다! 하고 모두 속삭이곤 했죠.

붕어초코맛

2026.03.07 11:20:21

지을때 코스트코에서 산 초코맛 붕어싸만코 먹고있었거든요 ㅎ

jisling

2026.03.07 14:42:05

riesling 홀짝 거리고 있었어요

우주최강귀요미

2026.03.08 03:03:31

안녕하세요 거울 보고 지었습니다(?)

정혜원

2026.03.08 07:18:48

마모 계시판에 

구라

카테고리가 따로 있습니다^_^

.

Screenshot_20260308_081800_Chrome.jpg

가고일

2026.03.08 13:50:38

배경음악 꼭 달고 다니세요

https://youtu.be/jHHBqCKIAlA?si=sr4pVmEAAR70dnGH

보멘

2026.03.08 14:02:23

1.gif

오션포인트88

2026.03.08 18:26:17

안녕하세요, 저는 ... 88할때 포인트로 오션뷰 호텔에 머물고 싶어서요.  

알프스

2026.03.08 18:57:49

알프스 산자락에서 은퇴하고 싶어서요 (야무진 꿈 :))

언제까지놀꺼야

2026.03.08 21:54:09

친구들이 항상 제게 하는말이에여...

Kimchimydog

2026.03.09 13:20:32

저희 강아지 이름이 김치 입니다. 

888 댓글

Comment Page Navigation

목록

Page 1 / 33
Statu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마적단의 기초 | 검색 먼저하기 + 질문 제목을 자세하게 내용도 구체적으로 작성하기

| 정보 34
  • file
ReitnorF 2023.07.16 491911
  공지

게시판의 암묵적인 규칙들 (신규 회원 필독 요망)

| 필독 213
bn 2022.10.30 700395
  공지

** 모든 글 (본문/댓글)에 리퍼럴 링크 언급/추가는 운영자 사전동의 필수 **

| 운영자공지 20
마일모아 2021.02.14 566062
  공지

게시판 필독 및 각종 카드/호텔/항공/은퇴/기타 정보 모음 (Updated on 2024-01-01)

| 정보 181
ReitnorF 2020.06.25 858227
  659

(자기소개하기) 마모인생 닉따라 간다!? 지금 닉네임을 짓게된 이유?

| 자기소개 888
  • file
24시간 2019.04.17 34357
  658

*** 2022 가입인사는 이 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새 글은 삭제됩니다) ***

| 자기소개 1342
마일모아 2022.10.29 42397
  657

Cary, NC에 마모 회원들좀 계신가요? - 동네 질문도 받습니다

| 자기소개 34
달파란 2019.02.12 7048
  656

마일모아 초창기 멤버로서, 예전 마모님의 멤버 소개글을 보니 마음이 새롭네요.

| 자기소개 32
켈리포니안 2025.04.23 12803
  655

MD에 서식하는 신입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DC 레스토랑윅

| 자기소개 17
  • file
신입입니다 2013.12.19 8827
  654

안녕하세요:)

| 자기소개 2
Geeen 2024.04.03 7139
  653

*** 2020 가입인사는 이 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새 글은 삭제됩니다) ***

| 자기소개 1756
마일모아 2020.08.29 35728
  652

(20/8/29 업데이트) 가입인사 + 덜 귀찮은 BRG를 위한 프로그램, BRG 채굴기 v9.0 정식

| 자기소개 316
  • file
이슬꿈 2015.01.31 36225
  651

굿모닝! 25시간 입니다

| 자기소개 57
25시간 2018.11.04 7612
  650

2019년 가입인사는 이 글에 댓글로 올려주세요

| 자기소개 1182
마일모아 2019.02.01 23604
  649

눈팅만 하다 드디어 가입 했습니다

| 자기소개 1
직딩네오 2020.08.29 4626
  648

가입 완료

| 자기소개 1
엘리스 2020.08.29 5520
  647

안녕하세요

| 자기소개 3
Joanne89 2020.08.29 4772
  646

가입완료

| 자기소개 1
낭군 2020.08.29 4376
  645

LA 입니다.

| 자기소개 2
채움 2020.08.29 5887
  644

2주째 테레비만 보고 잇습니다.

| 자기소개 39
  • file
얼마에 2020.04.10 10654
  643

재능 기부(?) - 물건 살까말까 애매할때 아무거나 물어보세요

| 자기소개 1732
  • file
얼마예요 2018.04.07 68687
  642

2주째 시동을 안걸고 잇습니다. (혐짤주의)

| 자기소개 10
  • file
얼마에 2020.05.01 8384
  641

2주째 면도를 안하고 잇습니다. (업데이트 7주째)

| 자기소개 73
  • file
얼마에 2020.03.20 17985
  640

첫글 2주기(週期)자축과 사담(寫談) '갈등'

| 자기소개 110
오하이오 2020.02.29 10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