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여행 후기(feat. 아멕스 플랫)

세넓갈많, 2022-04-27 10: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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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가시는 칸쿤을 다녀왔습니다. 저도 이번이 6, 7번째쯤 되는거 같네요. 그동안 인터컨티넨탈<그랜드하얏<하얏 지바<스칼렛=안다즈(2번)<반얀트리 (만족도 순^^:) 갔었고 이번에는 리츠칼튼으로 다녀 왔습니다. 이번에 리츠칼튼을 결정한건 아플 크래딧도 쓰고, p2가 예전에 갔다가 날씨 때문에 제대로 못 즐긴 isla murejes 가고 싶어 하고, 인스타그램에서 본 레스토랑을 한번 가보자 해서 올인클루시브 말고 리츠칼튼으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항공 및 공항 

항공권 옵션들은 많겠지만 주로 BA나 ur travel 쓰다가 이번에는 젯블루 포인트 있는것과 부족분은 mr을 젯블루로 넘겨서 예약했습니다. 여기서 아플의 일차 협찬. ㅋㅋ

원래 다른 가족과 같이 가기로 해서 젯블루를 예약했는데 다른 가족의 여권 문제로 출발 며칠전 급하게 취소 했었습니다. 이문제로 질문글을 한번 올렸었내요. ㅜㅜ

요즘 틱톡에 보면 칸쿤 입국심사줄 엄청 긴 상황이나 지난달 총성으로 난리난 동영상들 보고서는 엄청 걱정했습니다. 이스터 휴가 기간이기도 하고 코로나 전에 2월에 갔을때 한시간 반 기다린 경험이 있어서 마음 단단히 먹고 갔는데, 이번에는 오분도 안기다리고 입국심사 마쳤습니다.  

입국 서류는 가급적 인터넷으로 사전 입력해서 출력해가시는거 추천합니다. https://www.inm.gob.mx/fmme/publico/en/solicitud.html 여기서 하시면 되구요.. 구글에서 검색하면 이상한 사이트 많이 나옵니다. 조심하세요. 여기 등록시 여권이 6개월 이상 남아야하는데 p2는 6개월이 남지 않아 비행기 안에서 입국 서류 한장 따로 받아 작성했습니다. 6개월 안 남으면 안된다고 웹사이트에 나오지만 아무 문제없이 다녀왔습니다.

공항에서 호텔가는 교통편은 캐나다 트랜스퍼를 이용했습니다. 너무 빨리 나와서인지 저희 차 준비가 20분 넘게 걸렸네요.. 조금 실망했습니다. 

 

호텔

FHR 호텔들중 리츠칼튼을 결정한건 올해 초 예약 당시 250불 추가 리조트 크레딧 혜택 때문이었습니다. 기존 100불에 추가 250불이 있어서 플렉스 하면서 룸서비스, 비치에서 칵테일 등 맘편히 시켜 먹었네요. 그래도 조금만 시켜도 백불 가까이 나오는 금액이라 350불 다 쓰고, 이것저것 추가되서 250불(리조트피,코로나 검사비,추가 식사비 등등) 더 내고 왔습니다. 

룸은 1킹 베드 예약이었는데 체크인 하면서 투베드 요청했더니 오션프론트 방밖에 없다고 그쪽으로 업글해줬습니다. 그런데 바다 바로 앞이 아닌데 왜 오션 프론트인지.  그래도 오션뷰 룸들은 옆으로 바다가 보이고 테라스도 작은데 저희 방은 좀더 나은거 같긴했습니다. 

 

룸은 좀 낡은 느낌이 들긴 하더군요. 특히 usb 충전 할만한 곳이 없어서 애 먹었습니다. 충전기를 안가지고 갔는데 방에 있는 낡은 아이팟 스피커에 usb 포트가 하나 있는데 전압(전류?)이 낮은지 아이패드는 아예 충전이 안되고 핸드폰도 되다 안되다. 되더라도 보통 usb에 세네시간 걸릴게 7시간 넘게 걸린다고 나오더라구요. 티비에 usb 하나더있긴 했는데 이것도 전압이 낮더라구요. 충전이 제대로 안되거나 넘 오래걸렸어요.  여행내내 간당간당 배터리 유지하고 다녔네요.

낡긴 했지만 고급 호텔이어서인지 관리는 잘 되고 있고 전체적인 느낌도 좋았습니다. 특히 직원들의 응대가 친절하면서도 편하게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내도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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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조식부페, 비치에서 간단한 식사주문과 룸서비스만 이용해봤습니다. 판티노가 유명한 식당 같은데 예약했다가 피곤해서 취소하고 그냥 룸서비스로 먹었네요. 조식은 fhr로 두명까지 제공되고 추가 된 아이는 400페소인가 받았습니다. 뭐 특별하지 않은 무난한 수준이었습니다. 돈주고 사먹기는 좀 아쉬운거 같아요. 비치나 룸서비스로 먹었던 음식도 무난하고 괜찮았습니다. 역시 가격은 조금 나가는 편이구요. 메뉴들은 qr코드 스캔하면 볼수 있는데 룸서비스 메뉴가 안보여서 전화했더니 티비 채널에 보인다고 거기서 스캔하라고 하더라구요. 

 

비치에는 시위드가 많은데 트랙터와 사람이 갈퀴로 계속 치워서 다른 옆 리조트들 보다는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아침에 옆 리조트까지 산책을 갔는데 다른곳은 모래 반 마른 시위드 반이었습니다. 위 바다사진에 시커멓게 보이는게 전부 시위드입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저런 시위드 섬(?)이 지속적으로 몰려오더라구요. 그것만 아니면 너무 아름다운 바다일텐데.. 

이쁜 바다가 보고 싶으시다면 isla murejes로 가보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이 시위드를 sargassum 이라고 하나보네요. 오늘 뉴스에 보니 이것 때문에 멕시코 해군을 투입해서 치운다는데 치워질지 모르겠네요. 

https://thecancunsun.com/mexican-navys-sargassum-collection-ships-on-their-way-to-cancun-and-the-riviera-maya/

 

큰 카나바는 235불 작은 파란거는 35불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비싸서 저희는 작은 파란색 빌려서 있었구요.. 가족이 좀 많으면 큰 카바나 빌려도 좋을거 같아보였습니다.

 

코로나 검사는 판티노 앞에서 예약을 하거나 프론트에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두명까지는 무료제공되며 추가 일인당 320 페소 받았습니다. 검사하는 분들 친절하고 결과도 금방 이메일로 알려줍니다.

 

호텔에서 외부 나갈때 호텔내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분 후기에 있던데 리무진도 있고, suv 또는15인승 밴도 있습니다. 걸어서 10분 거리 기준으로 9불 달라고 하고, 15분 거리 12불 달라고 하더라구요.. 뉴욕 시내보다 비싼거 같네요.. 

 

Isla Murejes 

몇년전 11월초에 왔을때 isla murejes에서 돌고래 체험하면서 큰 파도에 공포와 추위에 떨었던 기억이... 그래도 골프카트로 한번 돌면 좋을거 같아서 이번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페리 예약은 https://www.ultramarferry.com/en/routes-and-departures 여기서 했습니다. 출발지가 세군데 인데, 저희는 playa caracol을 이용했습니다. playa caracol은 하얏 지바와 인터컨 사이에 있어서 호텔존에서 가장 가깝습니다. 택시는 리츠칼튼 기준 14불인가 15불 나왔습니다. 다른 한곳은 호텔존 끝 시내쪽이구요.. 다른 한곳은 아주 멀리.. 아마 차도 실을수 있을겁니다. 페리 예약하면 이메일로 티켓 오고, 바코드를 배 타기 전에 보여주면 됩니다. 티켓부스에서 표 살 필요없이 바로 배타는 곳으로 가면 되니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배 타러가는 택시 안에서 예매했습니다. 이곳 선착장 바다도 너무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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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에서 골프카트 예약 받는데 50불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편하게 여기서 예약하고 페리 내려서 한두블럭 떨어진 곳에서 골프 카트 픽업하면 됩니다. 문제는 운 없음 안좋은 놈이 걸립니다. 바로 앞 카트는 괜찮던데 우리 골프카트는 상태가 별로였습니다. 다니다 보니 jeep/wrangler 라고 써 있는 녹색 카트들은 조용하고 빠르게 움직이더라구요. 혹시 검색이 되신다면 이 회사거를 빌리시는걸 추천합니다. coco인가 하는 회사것도 깨끗해 보였습니다. 저희는 isla라는 곳이었는데 비추.. 이건 고를수 있는게 아니라 페리에서 돌아가면서 지정해주는거 같았습니다. 면허증 맡기고 빌려서 반납하면 면허증 돌려줍니다..

 

골프카트 타고 반대 방향인 punta sur까지 다녀옵니다. 경치 너무 좋습니다. 사진 찍고 잠시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고 왔습니다. 화장실 이용하려는데 앞에 1불이라고 써 있던데 그냥 소변보고 나왔는데 돈 내라고는 안하더라구요. 앞에서 누가 돈 주면 그냥 받는건지 아님 큰 용무 보는 사람에게 받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불이라고 딱 붙여뒀습니다.

 

근처에 맛집도 많이 있는거 같은데 p2와 아이는 배 안고프답니다. 다시 섬 반대 방향으로 갑니다. 오는 동안 경치도 너무 좋고 거기에 새로 집 짓는 집도 좀 보입니다. 이런데 집 사고 싶다는 희망을 살짝 가져봅니다. ㅋㅋ 

Playa norte에 와서 본 바다 너무 이쁩니다..시위드 하나 없고 옥빛 비다에 깊지 않은 수심.. 거기다 파도도 잔잔.. 아이들이 놀기 너무 좋더라구요. 호텔존의 바다에 실망하셨다면 여기에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너무 상업적인 곳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수영복 챙겨간 p2와 아이만 수영하고 거기서 비치 의자와 파라솔 빌렸습니다.. 20불이랍니다. 수건 두개 빌리니깐 추가 십불...부산 해운대인줄....

배 안고프다던 P2와 아이가 거기서는 배고프답니다. 비싸고 맛없는 곳에서 꼭 시켜야하는지 ㅜㅜ 자리값/수건과 음식까지 백불 나왔습니다. 

이럴거면 호텔에 있던 투어 상품을 할걸 그랬습니다. 스몰그룹 전용 배, 점심 부페, 스노쿨링 포함해서 어른 인당 85불, 아이는 반값. 선착장까지 택시비, 골프카트/섬 안 택시 및 다른 액티비티 미포함.. 저희는 원하는 날에 예약이 안되서 이용 못했습니다. 따로 와서 돈 이렇게 쓸거면 투어 상품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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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섬에서 숙박을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번에 하얏트에 zoetry 브랜드가 들어오면서 포인트 숙박 옵션이 하나 생겼습니다.

 

외부 레스토랑

- Tora japanese restaurant 

여기는 세번째 방문하는데 가격은 비싸지만 #일몰맛집 입니다. 오픈테이블에서 예약하고 가긴 했는데 꼭 필요하지는 모르겠습니다. 음식도 괜찮고 직원들 친절한 곳입니다. 특히 리셉션에 있는 여자분들은 모델 같습니다. 정말 이쁩니다. ㅋㅋ 예전 갔을때 계신분은 정말 이뻐서 사진도 같이 찍고 왔었네요.

식당에 대한 소개는 사진으로 간단히 소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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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d's seafood restaurant 

여기를 p2가 인스타에서 보고는 꼭 가고 싶다고 해서 갔는데...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고급스러움을 기대했는데, 손님들도 다 편하게 입고 오고 직원들 수준도 고급스러움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가격만 고급 레스토랑을 추구합니다. 직원들이 젊고 경험이 부족해 보였고, 응대가 뭔가 불편합니다.. Tora와 같은 선상이어서 일몰뷰를 기대했지만, 여기는 구조가 이상해서 일몰이 잘 안보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음식이 맛이 없어요... 코코넛쉬림프에 불쇼(?) 해주는게 인스타에 올라왔던데 볼거리만 주고 맛은 별로입니다.. 오이스터는 15불정도인데 싱싱하지도 않습니다. 특히 가장 비싼 neptune surf and turf 시켰는데 비싸고 좋은 재료를 이렇게 망칠수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스테이크는 너~~~~무 짜서 한입 먹고 뱉었습니다. 다시 해달라고 했는데 역시 맛이 없어서 거의 다 남겼습니다. 다른 시푸드들도 너무 짜거나 그릴에 구워서 탄맛과 향신료 맛이 강하게 나서 많이 남겼습니다. 너무 돈 아까웠습니다.. 사진 올리고 보니 비쥬얼은 좋네요 ㅋㅋ 그런데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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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공항 라운지

이번에는 칸쿤 터미널4로 가게 됐는데, 이 곳으로는 처음 가봤네요. 비행기 1시간 딜레이되서 라운지가 중요했는데 터미널4 라운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pp로 주는 라운지로 갔는데, 바로 옆에 vip 라운지라고 아멕스 플랫으로 들어갈수 있는곳이 있더라구요. pp 라운지보다 밖에서 봐도 훨씬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여서 pp라운지로 안가고 vip 라운지로 갔습니다. pp 라운지 정보는 아래를 보시면 됩니다.

https://www.prioritypass.com/en/lounges/mexico/cancun-international/cun7-the-lounge-in-cooperation-with-air-transat

vip 라운지는 음식은 많이 없지만 너무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했구요. 아플 연회비 낼때는 아깝지만, 이런 혜택들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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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ntry EoA(Enrollemnt on Arrival)

jfk t5 도착해서 글로벌엔트리로 빠르게 입국 수속 마치고 세컨더리 룸 앞으로 갔더니 두세팀이 더 기다리고 있더군요. 5분쯤 후에 직원이 와서 다 데리고 세컨더리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바로 앞이 짐 찾는곳이어서 저는 짐 나오길 기다리고 p2가 아이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간지 15분만에 끝나고 나왔는데 짐이 안나오네요.. 글로벌엔트리 입국+ EoA가 짐 나오는것보다 빨리 끝났습니다.

 

마치며...

이번 여행은 아멕스 플랫에서 많은 협찬이 있었네요. 부족한 젯블루 마일리지 mr에서 옮김, FHR 200불 크레딧, 기존 100불+추가 프로모션 250불 리조트 크레딧, 룸 업그레이드, 조식 2인 제공.. 그리고, 아플로 들어갈수 있는 공항 라운지, 그리고 글로벌엔트리 리뉴 신청비 100불. 

2월에 기존 골드카드에서 플랫으로 업글하면서 업글포인트 잘 챙겼고, 위의 혜택도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보를 얻고 있는 마모에 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8 댓글

shilph

2022-04-27 10:33:38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놀러가고 싶네요 ㅠㅠ

세넓갈많

2022-04-27 10:40:27

저는 하와이 가고 싶어요..ㅜㅜ 코로나 전에 예약했다가 못가고 이제는 시간 내기가 힘들어서 못갈거 같아요... 못탄 하와이안항공 크레딧도 쪼금 있는데 ㅜㅜ

shilph

2022-04-27 10:41:15

원래 자기가 힘든/어려운 것을 탐낸다고 하지요 ㅎㅎㅎ

심쿵

2022-04-27 10:53:56

예전 갔을때 계신분은 정말 이뻐서 사진도 같이 찍고 왔었네요. 사진으로 간단히 소개 마칩니다.

왜 전 사진이 안보이는거죠???

세넓갈많

2022-04-27 11:04:13

아.. 줄바꿈을 했어ㅇ했는데 이런거에 관심가지고 심쿵해하실줄은 ㅜㅜ

4년전 사진속에서 찾았네요.. 제 키가 185인데 저분은 175쯤 되겠네요.. 그런데 사진을 잘못찍었네요 ㅋㅋ 

 

 

 

심쿵

2022-04-27 11:37:39

앜ㅋㅋㅋ이렇게 업뎃까지!!!ㅋㅋㅋㅋ

꼭 가보겠습니다!!

시골농사꾼아들

2022-04-27 12:06:50

입국신고서 미리 작성 어디서 해야하나 했는데 공유 검사합니다. 입국 할때 미리 작성한거 프린터 한거 제출만 하면 되나요? 비행기에서 세관 신고 뭐 이런거 또 작성해야 하나요? 

세넓갈많

2022-04-27 12:11:25

입국 서류 프린트해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돌려준 종이는 잘 보관했다가 멕시코 출국때 다시 제출해야됩니다... 세관 신고서는 요즘 제출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나가는 곳 한쪽에 검사테이블들이 있던데 랜덤인지 의심스러운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가방 열어보고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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