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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마일리지 정보

Archive for the ‘여행 전반’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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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아시다시피 여행은 목적과 패턴에 따라서 준비가 확연히 달라지게 됩니다. 아이 없는 부부가 가는 여행, 어린 애가 둘 정도 딸린 가족 여행, 부모님이 함께 하시는 효도 여행 등등, 여행의 목적, 패턴에 따라서 그 준비가 달라질 수 밖에 없는데요.  신혼여행이나 부부만 가는 여행의 경우 하와이라고 해서 준비가 딱히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최신 리스트에 소개된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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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workingus.com에 들렀더니 미국에서 발행한 카드를 한국에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질문이 올라왔더라구요. 알면 돈이 되지만, 모르고 있으면 그냥 당하는 것이 미국 신용카드의 세계이지요? 여름도 다가오고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이참에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해외사용수수료 (foreign exchange fee, forex fee)란? 신용카드 회사들이 500불씩 사인업 보너스로 퍼주는 것을 보시면 "도대체 신용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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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 “미국여행 필수품”이라는 거창한 제목을 붙혀가면서 entertainment book을 소개시켜드린 적이 있습니다. 기억을 상기시켜드리자면, Entertainment Book은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유원지 입장권, 놀이시설 등의 쿠폰을 정리해서 책으로 묶어놓은 일종의 “유료” 쿠폰북인데요. 하와이 같은 휴양지를 비롯해서 미국내 대부분의 대도시에서는 구입가격의 2-3배는 우습게 뽑아낼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쿠폰 모음집니다. 동일한 물건이면 뭐 당연히 싸게 구입하는게 좋겠죠? scratch님께서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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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용카드 딜들때문에 아주 정신이 없네요. 저도 어지간한 것은 놓치지 않고 다 받는 편인데, 이번엔 아주 따라가기가 벅찰 지경입니다.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얼렁 Chase-Continental 카드를 하나 받아야 할텐데, 그 전에 일단 75,000마일짜리 Citi-AA 부터 시도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잠시 쉬어간다는 의미로 온라인 사진인화 Snapfish딜과 Priceline 50불 적립금 쿠폰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napfish는 잘들 아시다시피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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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celine으로 호텔을 예약하는 것에 대해서 예전에 "이 싸이트들만 알면 나도 priceline 전문가"라는 글을 한 번 올렸습니다만, 제 설명이 너무 간략해서인지 제대로 활용하는게 어렵다는 메일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이 원리를 알면 쉽게 풀리는 것들이 많은데요. 제 짧은 소견으로는 priceline은 재비딩 (rebidding)의 원리만 파악하면 큰 어려움 없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툴이라는 생각입니다. priceline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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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점수가 자산입니다. “개념잡기 시리즈 1: 신용조회” 편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Continental 항공과 United 항공이 다음주 월요일에 합병을 발표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자세한 timeline은 정식 발표가 있어야 하겠습니다만, 일단 알려지기로는 United라는 이름으로 합병이 된다고 합니다. 적어도 이름상으로는 Continental은 사라지는 것인데요. 1년반전에 Northwest, Delta 합병 소식이 나왔을때 제가 “Delta-Northwest 합병, 그리고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는 글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은 Continent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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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은 마일리지로, 숙소는 호텔 포인트나 priceline.com으로, 그리고 렌트카도 priceline이나 hotwire로. 이렇게 여행의 기본 준비를 최대한 저렴하게 마친다고해도, 현지에서 드는 입장료, 식사비 등이 꽤 부담스럽기 마련인데요. 이때 요긴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것이 오늘 소개해드릴 Entertainment Book입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거의 모르시더라구요. Entertainment Book은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유원지 입장권, 놀이시설 등의 쿠폰을 정리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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